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는 날마다 꿈을 디자인한다
작성자 : 방*영
작성일 : 2023.02.08

류태영 박사님의 기도인생에 이어 비슷한 종류의 책을 고른것 같다. 류태영 박사님처럼 일생을 하나님 한분에 의지해 인생을 놀라운 이야기의 연속을 본것처럼 이재일 교순님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었다. 어려서 부터 교수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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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영 박사님의 기도인생에 이어 비슷한 종류의 책을 고른것 같다. 류태영 박사님처럼 일생을 하나님 한분에 의지해 인생을 놀라운 이야기의 연속을 본것처럼 이재일 교순님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었다. 어려서 부터 교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루고자 꿈을 붙잡고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하며 인생의 순간순간을 살아가는 미국유학 준비부터 해서 친구들과의 우정이야기, 교회섬김이야기,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석사와 박사와 디자이너로서의 회사에 근무한 이야기와 교수가 되는 이야기 모두를 흥미롭게 읽었다. 읽고난 소감은 하나님은 하나님을 기뻐하시고 하나님을 붙잡고 기도하는 인생에게는 놀라운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으로 인생을 이끌어 가신다는 것이다. 나의 인생을 되돌아보면 위기의 순간 하나님을 붙잡지 못한 인생이 아니었나 싶다. 어려울수록 하나님을 붙잡고 기도하는 인생이 되고자 한다. 이재일 교수님의 고백처럼 나도 남은 인생을 하나님 붙잡고 하나님 한분을 경외하며 즐거워하며 어려운 사람을 도울수 있는 인생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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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작성자 : 최*선
작성일 : 2023.02.08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주는 묘한 느낌, 과연 무엇이 끝일까? 얼마 전에 읽었던 소설 "지구 끝의 온실"이 생각나는 제목이었다. 지난 번의 소설에선 '끝'이라는 단어가 희망을 암시했지만 이번 소설에서 '마지막'은 무엇을 의미할까?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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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주는 묘한 느낌, 과연 무엇이 끝일까? 얼마 전에 읽었던 소설 "지구 끝의 온실"이 생각나는 제목이었다. 지난 번의 소설에선 '끝'이라는 단어가 희망을 암시했지만 이번 소설에서 '마지막'은 무엇을 의미할까? 비슷한 부류일까? 하는 생각을 품고서 책을 읽어나갔다. 그런데 읽다 보니 이번엔 진짜 끝이었다. 죽음 바로 그것이었다. 열차탈선 사고로 사람이 죽었다. 그것이 마지막이었다. 갑작스럽게 죽은 네 부류의 사람들. 그들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망자들을 한 번 더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면서 네가지의 규칙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 네가지의 규칙을 상기하면서 나타나는 경우가 네가지로 제시되지만 결국은 하나로 압축된다. '이 세상에 남겨진 사람은 삶을 유지하게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기에 그 사람을 추모하는 방식은 다를지라도... 이것이 세상의 마지막 역에서 먼저 죽은 자와 살아남은 자의 이별의 공식이 아닐까? 이 공식이 적용될 때가지의 시간은 개인차가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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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헨치 2 (악당 기지로 출근하는 여자)
작성자 : 최*선
작성일 : 2023.02.08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의의 편인 히어로가 승리하고 악의 편인 빌런이 패배하는 것은 분명히 좋은 일이다. 우리는 정의가 살아 숨쉬는 사회를 유지해야 하니까. 그런데 그 이면에 무고한 사람의 희생이 따른다면 어떻게 받아들일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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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정의의 편인 히어로가 승리하고 악의 편인 빌런이 패배하는 것은 분명히 좋은 일이다. 우리는 정의가 살아 숨쉬는 사회를 유지해야 하니까. 그런데 그 이면에 무고한 사람의 희생이 따른다면 어떻게 받아들일까? 그 희생자가 나, 또는 나와 가까운 이웃이라면 어떨까? 아마 생각이 깊어질 것이다. 내 자식, 또는 가까운 이웃을 인질로 잡고 무리한 요구를 할 때 우리는 무기력하게 대응하는 것을 많이 봐오지 않았던가? '열 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한 명의 무고한 사람이 나와서는 안된다'라는 법조계의 금과옥조가 있다고 들었다. 그러나 억울한 사람이 많이 나타나는 우리 주변의 현실 세계에서는 이 소설이 참신한 발상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책의 추천 글을 상기시켜 보았다 "책을 펼치기 전에 당신은 나쁜 놈 들을 응원할 준비부터 해야 할 것이다." 콧방귀를 뀌면서 책을 읽었지만 결국은 그렇게 되고 말았다. 하지만 아무리 의적이라 할지라도 근본은 도적이다. 부디 의적을 응원할 필요가 없게 되길 바라는 것이 이책을 놓으면서 느끼는 한 줄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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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바꿔! (입장 바꿔 복수하세요!)
작성자 : 배*윤
작성일 : 2023.02.07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이다.바로 바꿔! 라는 책이다.이 책의 주인공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마리 라는 아이다.이 책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마리가 핸드폰으로 바꿔!라는 앱에 들어간다.자기의 엄마랑 1분 이상을 통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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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이다.바로 바꿔! 라는 책이다.이 책의 주인공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마리 라는 아이다.이 책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마리가 핸드폰으로 바꿔!라는 앱에 들어간다.자기의 엄마랑 1분 이상을 통화 했다.다음 날 일어나자 마리는 엄마가 되고,엄마는 마리가 된다.엄마가 된 마리는 엄마의 일이 지독하게 힘들다는 걸 알았다.그리고 마리가 된 엄마는 마리가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는 걸 알고 큰 슬픔에 빠진다.하지만 서로 눈물로 위로하게는 이야기다.이 책은 감동적인 부분이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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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신참자
작성자 : 서*하
작성일 : 2023.02.07

가가형사시리즈 ㅎㅎ이책은 한가지사건을 둘러싼 단편으로구성되어있는데 이런식의 전개방법이 새로웠다. 한 여자가 자신의 원룸에서 목이졸린채 발견된다. 주인공 형사 가가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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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형사시리즈 ㅎㅎ이책은 한가지사건을 둘러싼 단편으로구성되어있는데 이런식의 전개방법이 새로웠다. 한 여자가 자신의 원룸에서 목이졸린채 발견된다. 주인공 형사 가가가 사건을 조사하기위해 주변에있는 센베이가게, 요릿집, 그릇가게, 시계포가게, 케이크가게, 민예용품가게를 돌아다니며 사건의 실마리뿐만 아니라, 각각의 가게 사람들 관계와 오해의 실마리도 풀어간다.범인은 살짝 의외라고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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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씨는 사건 수사를 하는 게 아니었나요?”  “물론 하고 있죠. 하지만 형사가 하는 일이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사건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역시 피해잡니다. 그런 피해자들을 치유할 방법을 찾는 것도 형사의 역할입니다.” 기억에남는 구절이다.

시리즈가 많던데 마음씨 따뜻한 가가형사의 다른 시리즈도 기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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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헨치 1 (악당 기지로 출근하는 여자)
작성자 : 최*선
작성일 : 2023.02.07

헨치란 빌런의 조력자 쯤으로 볼 수 있겠다. 주인공 '에나 트로메들롭'은 인력사무소에서 임시직 일자리를 얻는다. 그곳에서 일하면서 빌런이 일을 망친 까닭에 일자리를 잃게 되고 몸도 망치게 된다. 그러자 자신의 몸을 망친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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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치란 빌런의 조력자 쯤으로 볼 수 있겠다. 주인공 '에나 트로메들롭'은 인력사무소에서 임시직 일자리를 얻는다. 그곳에서 일하면서 빌런이 일을 망친 까닭에 일자리를 잃게 되고 몸도 망치게 된다. 그러자 자신의 몸을 망친 히어로를 향한 적개심을 드러내면서 '부상보고서'라는 블로그를 운영한다. 이 일로 정규직 일자리를 얻게되면서 악당의 소굴로 출근하는 여자가 되었다. 여기에서 여러가지 작전을 수행하면서 자신의 보스인 수퍼빌런이 수퍼 히어로를 망치는 일에 여러 가지 도움을 주게 된다. 이 과정을 읽으면서 빌런을 응원하게 되는 마음을 느꼈다. 우리에게는 악을 응원하는 마음도 존재하니 사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면 이 마음이 발동될까 봐 두려웠다. 그러나 아무리 그럴싸한 유혹이라도 악을 악이니까 악을 응원하는 마음이 발현될 필요가 없는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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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장편소설)
작성자 : 신*호
작성일 : 2023.02.07

누가 말했던가?

가장 소중한 시간은 바로 지금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지금 니 옆에 있는 사람.

그토록 찾아 헤매던 파랑새는 결국 자기 집에 있었다는 이야기

우리 삶에 불변의 진리이란 것에 완전 동의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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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말했던가?

가장 소중한 시간은 바로 지금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지금 니 옆에 있는 사람.

그토록 찾아 헤매던 파랑새는 결국 자기 집에 있었다는 이야기

우리 삶에 불변의 진리이란 것에 완전 동의하지만 왜 우리는 삶에서 실천하지 못 하고 사는 것일까?

나이를 먹어가며 늘 불안하고 쫓기는 느낌을 받는다. 1분 1초가 아까운 판에 책 나부랭이나 읽고 있는 것이 맞을까라는 질문을 종종 하는데, 책에서 그에 대한 답이 나온다.

영국인이 주인공에게 말한다. "그렇다면 그럴수록 더 책을 읽어야 해."

주인공도 독서광이었다. 그러나 이제 책에서 진리를 찾기보다 두 발로 세상 속에서 진리를 찾아야겠다고 말한다. 그떄 영국인이 저 말을 한다. 

그러나 솔직히 마음 깊은 곳에서 나는 아직도 확신은 안 든다. 계속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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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불편한 편의점 2 (김호연 장편소설)
작성자 : 서*하
작성일 : 2023.02.05

1편의 반전이 너무 별로였어서 읽을까말까 허다가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2편을 오디오북으로 듣게 됐다 이책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코로나시기 주변에 있을법한 현실적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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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반전이 너무 별로였어서 읽을까말까 허다가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2편을 오디오북으로 듣게 됐다 이책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코로나시기 주변에 있을법한 현실적인 사람들, 나와 다를바없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서로에게 위안을 얻는 사람들을 보며 책을읽는 독자도 위로받는 느낌과 소통하는 느낌이 들게하는 책인것같다 .1편의 독고씨 이야기는 별로 없고 새로 야간알바를 하게되는 홍근배씨가 중심이돼서 편의점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진행된다. 1권에 이어 이 책도 사연많은 사람들이 나오는데 주제는 비슷하게 다가왔다. 어떤일이 있더라도 삶은 계속되고 살아가야한다는것.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읽는것은 역시나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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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A가 X에게 (편지로 씌어진 소설)
작성자 : 신*호
작성일 : 2023.02.05

답장을 받을 수 없는 편지를 난 과연 쓸 수 있을까?

돌아오지 않는 사랑을 주기만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너무 궁금한 나머지 책을 읽게 되었다. 작가는 시작하면서 이것이 실화인지 픽션인지 밝힐 수 없다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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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을 받을 수 없는 편지를 난 과연 쓸 수 있을까?

돌아오지 않는 사랑을 주기만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너무 궁금한 나머지 책을 읽게 되었다. 작가는 시작하면서 이것이 실화인지 픽션인지 밝힐 수 없다고 하면서 독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좀 더 사실성을 부여하고 싶은 마음에서인지 편지임에도 불구하고 날짜가 없다. 즉 5년, 10년에 걸쳐 쓰여진 편지라면 이 이야기는 픽션일 가능성이 높다. 뜨거운 사랑이 그렇게 오래 갈 확률은 높지 않거나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 사랑의 편지가 1달 또는 1년 이내에 쓴 편지라면 가능하기도 하겠다. 

'세상에 사랑이 아직 있을까? 나에게 아직 사랑이 있을까? 내 나이(50대)에 사랑을 얘기하고 생각해도 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고 싶었다. 60대도 70대도 사랑의 감정은 있다고 하는데 그도 그럴 만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10대, 20대는 상상할 수 없는 내 나이에도 사랑을 꿈꾸고 있으니까...

 여자는 자신의 소소한 하루를 시시콜콜하게 보낸다. 거의 일기를 쓰듯이 잠자리에서 하루를 얘기하듯이 자잘 자잘한 하루를... 그 이유가 감옥에 있는 남자에게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답답함을 풀어주려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사랑을 하면 그 사람의 모든 것, 모든 시간을 알고 싶으니까, 내가 그러니까, 당신도 그러리라는 믿음에서 그런 것이라 본다. 이선희의 '알고 싶어요'라는 노래 가사처럼.

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1분 1초, 손 동작 하나, 발 동작 하나를 모두 알고 싶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마지막으로 책에 나오는 사랑의 언어를 정리해 본다.

1. 당신에게 글을 쓰고 그 글을 가만히 내려보면 당신 목소리가 들려요.

2. 당신이 말을 할 때마다 그 입에 입 맞추고 싶어요.

3. 당신의 양쪽 발에 있는 52개의 뼈에 일일이 입 맞추고 싶어요.

4. 잠들기 전 당신을 만져보기 위해 잠깐 준비해요. 그런 다음 우리 함께 잠들어요. 한 번 저를 만져 보세요.

5. 사랑은 시간의 어릿광대가 아니기에 짧은 세월에 변하지 않고 운명이 다할 때까지 견디는 것

6. 매일 밤 당신을 조각 조각 맞춰 봅니다. 아주 작은 뼈마디 하나 하나까지...

7. 보고 싶어요. 지금

8. 나는 당신의 친구가 아니어요. 나는 당신의 연인이예요.

9. 당신 글을 읽으면 따뜻함이 느껴져요. 그 따뜻함에 내 몸을 꼭 대고 눌러 보고 싶지만 참아요. 왜냐하면 기다리면 그 따뜻함이 사방에서 내 몸을 감쌀테니까요

10. 지금 당신을 만져보고 싶어하는 내 손을 내려다보고 있어요. 너무 오래 당신을 만져보지 못해 이젠 쓸모없이 되어 버린 손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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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백광
작성자 : 서*하
작성일 : 2023.02.04

한여름에 어느집에서 여자아이가 꽃밭에 묻힌채 죽은채 발견되는데, 가족들과 주변 인물들이 차례차례 자신들의 진실을 고백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내용 더 보기

한여름에 어느집에서 여자아이가 꽃밭에 묻힌채 죽은채 발견되는데, 가족들과 주변 인물들이 차례차례 자신들의 진실을 고백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여기서 재밌던 부분은 앞서고백한 사람의 이야기를 납득하고 이어서 뒷사람의 고백을 읽으면 , 앞서 사실이라고 생각했던 이야기가 전혀 다른각도로 흘러가는 점이었다. 같은 사실을 각각의 인물마다 다른 사실로 판단하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사실자체로보면 너무 명백한 사건인데,  인물들의 심리묘사를 따라가며 마지막까지 누가 범인인지 단정할 수 없는 흥미로운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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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외로움 반장
작성자 : 배*윤
작성일 : 2023.02.02

오늘 외로운 반장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 주인공 왕도운이라는 애는 나랑 사정이 같다.무슨 사정이냐면 이 왕도운이라는 아이도 단짝 친구를 인기있는 아이에게 뺐겼다.내 사정도 방금 말한 거랑 같다. 사정이 이해되어서 책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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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로운 반장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 주인공 왕도운이라는 애는 나랑 사정이 같다.무슨 사정이냐면 이 왕도운이라는 아이도 단짝 친구를 인기있는 아이에게 뺐겼다.내 사정도 방금 말한 거랑 같다. 사정이 이해되어서 책이 더 쑥쑥 잘 읽었다.하지만 다른 점도 있었다. 외로운 반장이라는 책은 마지막 부분이 해피앤딩으로 끝이 나는 데 나는 쌔드앤딩이다.. 어쨌든 같은 사정이라서 (물론 다른 점도 있지만) 더더욱 이해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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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블라인드 =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2.09.30

이 책은 거액의 상금을 노리고 호러 탈출 게임에 참가한 잠뜰, 덕개, 수현, 각별, 공룡.  기기한 소리와 함께 잠이들고 깨어나는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잠뜰의 내면이 이런 이상한 일을 했다고 해서 당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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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거액의 상금을 노리고 호러 탈출 게임에 참가한 잠뜰, 덕개, 수현, 각별, 공룡.  기기한 소리와 함께 잠이들고 깨어나는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잠뜰의 내면이 이런 이상한 일을 했다고 해서 당황했습니다. 왜냐하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무서웠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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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느 날 그 애가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2.09.20

오늘 일지를 쓸 책은 어느 날 그 애가 이다. 이 책은 도서관에 있길래 보았는데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다. 이 이야기들은 나의 이야기와 비슷한 것 같아서 공감 된다 ( 말할 수 없는 비밀 빼고 ) 흔한 학생 이야기를 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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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지를 쓸 책은 어느 날 그 애가 이다. 이 책은 도서관에 있길래 보았는데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다. 이 이야기들은 나의 이야기와 비슷한 것 같아서 공감 된다 ( 말할 수 없는 비밀 빼고 ) 흔한 학생 이야기를 쓴 것 같아 재미있게 보았다. 그리고 그림이 익숙해서 내가 아는 그 사람인지 확인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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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소리 질러, 운동장 (진형민 장편동화)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2.09.20

내가 일지를 쓸 책은 소리 질러 운동장 이다. 소리 질러 운동장은 유명한 진형민 작가의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어떤 사람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 이제 10일 밖에 남지 않았네..... 계속 화이팅 하자! 소리질러 운동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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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지를 쓸 책은 소리 질러 운동장 이다. 소리 질러 운동장은 유명한 진형민 작가의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어떤 사람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 이제 10일 밖에 남지 않았네..... 계속 화이팅 하자! 소리질러 운동장 강강강력히 추천한다. 모두가 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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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태 켈러 장편소설)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2.09.19

오늘 내가 일지를 쓸 책은 태 켈라의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이다. 처음에는 책이 너무 길어서 다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읽다보니 재미있어서 점 점 빠져들었다. 그리고 주인공의 기본 바탕인 조용한 아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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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일지를 쓸 책은 태 켈라의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이다. 처음에는 책이 너무 길어서 다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읽다보니 재미있어서 점 점 빠져들었다. 그리고 주인공의 기본 바탕인 조용한 아시안 아이가 딱 나인 것 같아서 공감? 이 되기는 하였다.이번에 쪽 수가 많아서 많이 늘어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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