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지금은 마법 여행 중
작성자 : 심*연
작성일 : 2022.06.11

마녀상회 휴가날에 나나도 데려갔다. 실크네 별장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양탄자 고치는 곳으로 가게 되었다. 알고 보니까양탄자가 2인용이었다.거기있는 사람들이 가수인데 옷때문에 싸워 실크가 수선해 준다. 그래서 멋진공연도 듣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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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상회 휴가날에 나나도 데려갔다. 실크네 별장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양탄자 고치는 곳으로 가게 되었다. 알고 보니까양탄자가 2인용이었다.거기있는 사람들이 가수인데 옷때문에 싸워 실크가 수선해 준다. 그래서 멋진공연도 듣고 모듣 양탄자를 3인용으로 바꾼다. 나도 친구하고 싶다.되고도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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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역발상의 지혜: 뇌과학으로 풀어낸 속담의 숨은 뜻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6.09

 어떤 사람의 체중이 60kg이라면 뇌는 1kg이내의 무게다. 그런데도 뇌는 몸에 들어오는 산소 20%와 포도당 25%를 소비하는 우리 몸의 콘트롤타워다. 인지, 정서, 의지 등 마음의 측면 등의 변화를 MRI라는 자기공명장치를 이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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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의 체중이 60kg이라면 뇌는 1kg이내의 무게다. 그런데도 뇌는 몸에 들어오는 산소 20%와 포도당 25%를 소비하는 우리 몸의 콘트롤타워다. 인지, 정서, 의지 등 마음의 측면 등의 변화를 MRI라는 자기공명장치를 이용하여 변연계의 변화를 측정하여 기존의 심리상태를 긍정적으로 유도하는 훈련을 통하여 삶의 질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작가는 <방하착>이라는 서예작품을 필자의 진료실에 설치하여 재물, 권력, 명예 등의 과욕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단다. 젊음이라는 것도 20대의 마음 가짐을 60대,70대까지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에 맞게 새로운 시류를 받아들여 신경가소성을 높여 학습능력을 높이는 것이라한다. - 하룻강아지도 범을 무서워한다- 라는 역발상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유전자를 단련하고 타고난 공포를 학습된 공포로 전환하여 긍정적, 발전적 사고방식으로 전환했던 임상실험을 결과에서 색다른 느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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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창조과학백과 인체: 하나님이 만드신 우리 몸의 신비: 창조과학 가이드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6.06

외관이 수려하고 아름다운 색깔의 자동차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2만여가지의 부속품이 -- 지금은 반도체가 첨가되어 부속품의 수가 많이 줄었지만- 유기적으로 작용을 해야한다. 생각하고, 말하고, 느끼고, 움직이고, 듣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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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이 수려하고 아름다운 색깔의 자동차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2만여가지의 부속품이 -- 지금은 반도체가 첨가되어 부속품의 수가 많이 줄었지만- 유기적으로 작용을 해야한다. 생각하고, 말하고, 느끼고, 움직이고, 듣고, 보고. 먹고, 숨 쉴 수 있는 등, 11개의 기본 시스템과 보조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사람의 인체 또한 상호 작용을 통해서 인체를 효율적으로 움직인다. 소화계에서 순환계에 에너지를 제공하고 순환계는 소화계에 산소를 제공하고 순환계는 호흡계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면 호흡계는 순환계에 산소를 공급하고 소화계는 호흡계에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인체가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기능을 한다. 비록 인류의 발생에 대하여 창조론과 진화론으로 나뉘어 갑론을박을 할지라도 정교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인체는 유일무이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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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한국의 민화. 1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5.19

 우리나라의 민화 종류는 그 대상이 다양하다. 불의 재앙을 막는 해태상,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합의 작호도, 여의주를 물고 만물을 부리는 운룡도, 절대 패권을 다투는 용호도 등, 내세 보다는 현세에서 복을 받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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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민화 종류는 그 대상이 다양하다. 불의 재앙을 막는 해태상,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합의 작호도, 여의주를 물고 만물을 부리는 운룡도, 절대 패권을 다투는 용호도 등, 내세 보다는 현세에서 복을 받고 건강을 기원하는 수복강령이나 불로장생을 염원하는 의미로 병풍이나 족자로 만들어 가까운 곳에 두고서 기복을 염원하는 상징물이었다. 작호도를 찬찬히 들여다 보노라면 슬며시 입가에 미소가 떠오른다. 호랑이를 놀리는 듯한 까치도 그렇고, 마치 닭 쫓던 개, 지붕으로 달아난 닭을 쳐다보며 어이 없다는 표정을 짓고있는 호랑이의 모습을 보노라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으면서도 결코 삶에 대한 해학을 잃지않으려는 우리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느껴지지 않는가? 호랑이의 얼굴을 야생이 거의 다 제거되고 사람이 부르면 언제라도 꼬리를 치며 달려올 대상으로 표현한 것이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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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재미의 달인 : 일본 최고의 예능 작가가 공개하는 비장의 토크테크닉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5.09

 말을 잘 한다는 것이 어디 그리 쉬운가? 항상 준비된 상태에서 타인을 상대로 연단에 오르는 것도 아니고 불시에 다수를 상대로 말을 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말 잘하는 재미의 달인이 되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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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잘 한다는 것이 어디 그리 쉬운가? 항상 준비된 상태에서 타인을 상대로 연단에 오르는 것도 아니고 불시에 다수를 상대로 말을 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말 잘하는 재미의 달인이 되기위한 여러 비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강조하는 것이 후리와 오치이다.  후리(도화선)으로 말의 재미를 보이면서 오치(화약)을 폭발시켜 말의 위력을 극대화 한다는 기법이다. 이 기법을 설명하기위해 레이건 대통령의 연설을 인용하는데, 다 같이 웃어보자. "제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이유에는 아홉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뛰어난 기억력! 저는 사람의 얘기를 한 번 들으면 절대로 잊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두번째는..... 그러니까........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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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림프순환이 좋아지는 토르소 마사지 = : 독소배출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작성자 : 황*현
작성일 : 2022.05.06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나의 몸에 대하여 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등 여러가지에 대해 알게되었다. 거기에 더불어 내 몸을 더 사랑하기 위한 방법으로 마사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이 책을 읽게되었다.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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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나의 몸에 대하여 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등 여러가지에 대해 알게되었다. 거기에 더불어 내 몸을 더 사랑하기 위한 방법으로 마사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이 책을 읽게되었다. 핵심은 독소배출 기관인 림프구, 림프절을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다. 여느 마사지와는 달리 이 아로마를 이용한 마사지는 온 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것 같아 더욱 만족감이 극대화될 것이다. 사업장이 서울에 있는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시간이 허락한다면 가서 직접 받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나도 몸소 배워서 나 자신과 와이프, 가족들에게 선물해주고픈 마음이 커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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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 =
작성자 : 황*현
작성일 : 2022.05.06

오래 걷고 깊이 생각하고 짧게 쓰는 것을 좋아한다라는 저자의 소개말을 보고 바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저자로 생각이 되었다. 읽어보니 당연하게도 한장 한장 술술술 스스럼 없이 잘 이해되고 느끼며 읽었다. 여느 철학자가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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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걷고 깊이 생각하고 짧게 쓰는 것을 좋아한다라는 저자의 소개말을 보고 바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저자로 생각이 되었다. 읽어보니 당연하게도 한장 한장 술술술 스스럼 없이 잘 이해되고 느끼며 읽었다. 여느 철학자가 말하듯이 툭툭 던지듯 짧고 쉽게 이해되는 문장들이 읽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것 같다.이 문장들을 읽으며 새벽을 시작하는 지금 순간이 행복하고 이 책을 보게되어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책 하나로 인생이 조금씩 바뀌어감을 느끼는 요즘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 이제는 내가 받은 행복을 세상에 대한 축복으로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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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공복 = : 최고의 약
작성자 : 황*현
작성일 : 2022.05.04

한달 동안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10kg을 뺀 나로서는 이 책의 공복에 관한 내용을 보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자기가 경험한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공감이 되는 것 같다. 생활의 습관보다 몸의 소리를 들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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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동안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10kg을 뺀 나로서는 이 책의 공복에 관한 내용을 보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자기가 경험한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공감이 되는 것 같다. 생활의 습관보다 몸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또 한번 감탄했다. 하루 세끼를 먹는 습관이 보통이었다면 하루 두끼를 먹고 나머지는 간식으로 채워도 무리는 없을 듯하다. 젊은이들에게도 비만이 문제가 되고 있는 지금 이 책을 읽고 일주일에 한번만이라도 단식을 실행해본다면 그 결과는 당연히 건강함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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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붓다의 시간관리 (내 인생의 꼭 맞는 속도를 찾는 8가지 방법)
작성자 : 황*현
작성일 : 2022.05.01

시간이 금이다라는 말을 종종 들어왔다. 전에는 이 말을 듣고 너무 추상적이어서 잘 이해가 되지 않고 비현실적으로 들렸다. 하지만 최근에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그럼 시간을 어떻게 써야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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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금이다라는 말을 종종 들어왔다. 전에는 이 말을 듣고 너무 추상적이어서 잘 이해가 되지 않고 비현실적으로 들렸다. 하지만 최근에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그럼 시간을 어떻게 써야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어 이 책의 첫 장을 넘기게 되었다. 핵심은 일상 생활에서 조금만 시간을 내서 명상을 해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라는 듯 보였다. 물론 이 말 하나로 책 전체를 설명할 순 없다. 이 저자는 그만큼 높은 경지에 서 계신 분이라 쉽게 판단하는 것은 금물일 것 같다. 시간관리를 정말 하고 싶은 분들에게 살며시 이 책을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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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행복한 이기주의자 (나의 가치는 내가 결정한다)
작성자 : 황*현
작성일 : 2022.04.24

세상은 느끼는 자의 것이다라는 저자의 말에 깊게 감동했다. 나의 과체중을 느끼고 사람들의 행동정서를 느끼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을 한다. 관계속에서 모두가 행복해야 내가 행복해짐을 전한다. 난 한발자국씩 늦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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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느끼는 자의 것이다라는 저자의 말에 깊게 감동했다. 나의 과체중을 느끼고 사람들의 행동정서를 느끼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을 한다. 관계속에서 모두가 행복해야 내가 행복해짐을 전한다. 난 한발자국씩 늦는 것만 같다. 웨인다이어라는 거대한 위인을 살아계셨을때 한번 느껴보질 못해서 안타깝다. 법정 스님도 이와 같다. 그래도 그들의 책을 통해 이렇게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이 책을 알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가. 나의 생각, 나의 행동, 나의 인생이 모두 선택이라는 말씀을 듣고 그렇게 행동해보니 정답은 그것이었다. 책 속에 인생의 정답이 있다는 추상적이었던 말들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 정말 감사한다. 더 가치있게 사는 법을 알려주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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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1분안에 말하라 : 적게 말해도 인정받는 대화법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4.14

 대통령 선거 공개 토론회를 티브로 시청하면서 각 후보들의 토론회를 위한 준비성과 말하는 태도, 기질, 제스처 및  각 후보들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화하는 능력 등을 살펴 볼 수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대통령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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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선거 공개 토론회를 티브로 시청하면서 각 후보들의 토론회를 위한 준비성과 말하는 태도, 기질, 제스처 및  각 후보들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화하는 능력 등을 살펴 볼 수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대통령 후보 출마자들의 1분 모두 발언과 마무리 발언에서의 각 후보들의 발언 모습이었다. 이 책에서도 저자는 1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1분을 30초 씩 두 파트로 나누고, 1분을 15초씩 4 파트로 나누어 보니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고, 노력하면 엄청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이란 생각이 들었다. 1분 모두 발언에서 버걱거리는 후보를 보면,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어 긴장된 마음 상태가 들어나 보였다. 토론 과정에서도 지식의 깊이 보다는 순간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태도가 답변을 하는 후보자 말투에서 묻어날 때, 보기가 민망스러울 지경이었다. 일방적인 연설이 아니고 상대방과 싸워야하는 토론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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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탈무드에서 배우는)위트유머, 유대인들의 위트와 해학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4.13

 탈무드는 유대인들의 생활지침서다. 생활 지침서이기에 금욕적이고 헌신적이고 희생적이고 애국적인 내용이 많으리라 생각하지만 약간은 끔직하게 기발한 착상으로 현명한 판결을 내려 진정한 엄마를 찾아주는 솔로몬의 명재판처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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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무드는 유대인들의 생활지침서다. 생활 지침서이기에 금욕적이고 헌신적이고 희생적이고 애국적인 내용이 많으리라 생각하지만 약간은 끔직하게 기발한 착상으로 현명한 판결을 내려 진정한 엄마를 찾아주는 솔로몬의 명재판처럼 지혜의 산물이며 생활의 파편들을 기록한 이야기 책이다. 이야기 책은 왜 읽는가? 재미가 있어서 읽는다. 유머가 있고 해학이 있고 교훈이 있고 감동이 있고 웃음이 있고 눈물이 있다. 이책을 쓴 저자는 뉴욕태생에 뉴욕 예사 바 대학(탈무드 학교)에서 철학과 교육학을 전공하고 그 후 탈무드 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랍비이다. 작가의 수준에서 바라본 유대인들의 유머를 통한 생각차이와 유머에서 들어나는 인간의 본성을 들여다 보면서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희열을 웃음과 때로는 실소로 맛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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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치우치지않는 삶 (웨인 다이어의 노자 다시 읽기)
작성자 : 황*현
작성일 : 2022.04.04

읽으면 읽을수록 알다가도 조금 아리송하기도 한 책이다. 도서관에서 한번 읽었다가 내용이 마음에 들어 현금으로 다시 사 버린 책이다. 마음을 비우고 집중해서 읽으면 이 책이 말하는 도의 관점이 조금씩 이해되는 것 같은데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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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알다가도 조금 아리송하기도 한 책이다. 도서관에서 한번 읽었다가 내용이 마음에 들어 현금으로 다시 사 버린 책이다. 마음을 비우고 집중해서 읽으면 이 책이 말하는 도의 관점이 조금씩 이해되는 것 같은데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들이 있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자연을 중요시하는 이 책으로 이전보다는 깨달은 점이 많다. 사회에서나 관계속에서 노자의 무위자연을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더 큰 그림이 보이고 보다 더 지혜로운 생활방식을 가지게 되었다. 항상 곁에 두고 시간이 없다면 1장만을 읽더라고 꾸준히 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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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음의 결 (결을 따라 풀어낸 당신의 마음이야기)
작성자 : 황*현
작성일 : 2022.04.04

새벽을 깨우는 저자의 글들이 나의마음을 고요하고 깊게 흐른다. 책의 제목부터 한 번쯤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을수록 욕심이라던지 내려놓는다라던지 하는 글이 법륜스님의 화법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쁘게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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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우는 저자의 글들이 나의마음을 고요하고 깊게 흐른다. 책의 제목부터 한 번쯤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을수록 욕심이라던지 내려놓는다라던지 하는 글이 법륜스님의 화법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쁘게 달려온 일상 속에서 잃어버린 나의 마음과 심신을 달래기 위해 찾는 것이 법륜스님의 동영상과 책이었다. 이 책 또한 사람의 관계속에서 자신이 다치지 않고 지혜롭게 인생을 풀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 무언가 풀리지 않는 것들이 있다면 그 분들에게 이 책을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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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바로크와 로코코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3.29

 17세기에 심리학의 발달, 관상학의 정립과 같은 사회적 배경에서 프랑스화가 샤를 르 브렁의 연구를 보면, 사랑, 고통, 분노, 부드러움, 기쁨, 광포함, 호전성, 아이러니, 두려움, 경멸, 공포, 존경심, 온화함, 기원, 절망, 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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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세기에 심리학의 발달, 관상학의 정립과 같은 사회적 배경에서 프랑스화가 샤를 르 브렁의 연구를 보면, 사랑, 고통, 분노, 부드러움, 기쁨, 광포함, 호전성, 아이러니, 두려움, 경멸, 공포, 존경심, 온화함, 기원, 절망, 호방함 등과 같은 다양한 감정을 형상화할 수 있는 예술 기법들이 제시되었다. 물론 하루 아침에 칼로 무우 자르듯 고전이나 르네상스의 화풍을 결별한 것은 아니고, 차겁고, 근엄하고, 엄숙하고, 경건하고, 신성시하는 종교화를 절망적이고, 고뇌하고, 나약하고, 비탄에 잠긴 신의 인격화(신인동형론)로 서서히 방향 전환을 시도한 화가는 <카라바조>였다. 베르니니 또한 연극무대 배우들의 다양한 얼굴 표현을 대리석에 구현함으로서 훗날 미술사가들이 바로크와 로코코라고 칭하는 미술사조의 물꼬를 텄다.  비록 후세의 미술 비평가들이 장식면에서 너무 과장되고 천박하다고 17,8세기의 미술사조를 폄하했지만, 신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의 무게중심이 기우는 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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