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느 날 그 애가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2.09.20

오늘 일지를 쓸 책은 어느 날 그 애가 이다. 이 책은 도서관에 있길래 보았는데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다. 이 이야기들은 나의 이야기와 비슷한 것 같아서 공감 된다 ( 말할 수 없는 비밀 빼고 ) 흔한 학생 이야기를 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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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지를 쓸 책은 어느 날 그 애가 이다. 이 책은 도서관에 있길래 보았는데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다. 이 이야기들은 나의 이야기와 비슷한 것 같아서 공감 된다 ( 말할 수 없는 비밀 빼고 ) 흔한 학생 이야기를 쓴 것 같아 재미있게 보았다. 그리고 그림이 익숙해서 내가 아는 그 사람인지 확인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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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소리 질러, 운동장 (진형민 장편동화)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2.09.20

내가 일지를 쓸 책은 소리 질러 운동장 이다. 소리 질러 운동장은 유명한 진형민 작가의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어떤 사람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 이제 10일 밖에 남지 않았네..... 계속 화이팅 하자! 소리질러 운동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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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지를 쓸 책은 소리 질러 운동장 이다. 소리 질러 운동장은 유명한 진형민 작가의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어떤 사람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 이제 10일 밖에 남지 않았네..... 계속 화이팅 하자! 소리질러 운동장 강강강력히 추천한다. 모두가 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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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태 켈러 장편소설)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2.09.19

오늘 내가 일지를 쓸 책은 태 켈라의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이다. 처음에는 책이 너무 길어서 다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읽다보니 재미있어서 점 점 빠져들었다. 그리고 주인공의 기본 바탕인 조용한 아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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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일지를 쓸 책은 태 켈라의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이다. 처음에는 책이 너무 길어서 다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읽다보니 재미있어서 점 점 빠져들었다. 그리고 주인공의 기본 바탕인 조용한 아시안 아이가 딱 나인 것 같아서 공감? 이 되기는 하였다.이번에 쪽 수가 많아서 많이 늘어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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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명화 큐레이션 북= Art curation book : autumn mood: 책으로 또 포스터로. [4], 겨울의 온도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9.17

겨울하면 뭐니 뭐니 해도 설경인 듯 싶다. 밤 새도록 불어대던 삭풍이 가신 이른 아침에 방문을 밀치고 마루에 나서는 순간, 발 밑에 밝히는 쌓인 눈의 싸늘한 촉감, 앞마당 방품림의 가지가 휘어지도록 소복히 쌓인 눈, 눈이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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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면 뭐니 뭐니 해도 설경인 듯 싶다. 밤 새도록 불어대던 삭풍이 가신 이른 아침에 방문을 밀치고 마루에 나서는 순간, 발 밑에 밝히는 쌓인 눈의 싸늘한 촉감, 앞마당 방품림의 가지가 휘어지도록 소복히 쌓인 눈, 눈이 시리도록 눈 앞의 들판과 주위의 산들을 몽땅 하얀 가루로 덮어버린 신세계. <구스타프 피예스타드>의 <스키가 지나간 자리>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의 <마지막으로 뒤덮인 다리>는 어린 시절, 시골의 한옥에 살면서 느꼈던 겨울 이른 아침의 추억을 느끼게 한다. <헨리 패러>의 <달빛 아래 겨울 풍경>은 하루종일 을시년스럽게 내린던 눈이 그치고, 겨울답지 않게 청명한 하늘이 들어나는 밤, 가볍게 떠 다니는 구름사이로 희멀건 둥근 달이 차가운 달 빛을 삼라만상을 향해서 조사를 할 때 느꼈던 그 아찔함과 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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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명화 큐레이션 북= Art curation book : autumn mood: 책으로 또 포스터로. [3], 가을의 분위기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9.17

가을은 등화가친, 독서와 사색의 계절이다. 숨 막힐 듯한 성하의 열기가,  휘몰아 치는 광풍에 사라지고, 살랑거리는 미풍이 부는 가을 날에, 창문에 스며드는 햇빛에 책을 읽는 모습을 화폭에 담은 <칼 빌헬름 홀서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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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등화가친, 독서와 사색의 계절이다. 숨 막힐 듯한 성하의 열기가,  휘몰아 치는 광풍에 사라지고, 살랑거리는 미풍이 부는 가을 날에, 창문에 스며드는 햇빛에 책을 읽는 모습을 화폭에 담은 <칼 빌헬름 홀서에>의 <책 읽는 소녀가 있는 실내 풍경>과 <조르주 피에르 쇠라>의 <난간에 기댄 남자>는 가을의 정취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 방안에 홀로 있지만, 책이란 매개체를 통해서 다른 세계와 교감을 하고, 난간에 기대서 황혼의 햇살이 삼라만상의 본질을 드러낼 때, 삶의 의미를 곱씹어 보는 자태는 웬지 쓸쓸하면서도 존재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느끼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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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명화 큐레이션 북= Art curation book : autumn mood: 책으로 또 포스터로. [2], 여름의 축제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9.16

 여름하면, 새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몰려오는 파도에 몸을 내 맡기고 물의 흐름에 떠다니는 즐거움과 짙 푸른 수평선 위로 하늘 높이 솟아 오른 아이스 콘 같은 뭉개구름은 여름날의 열기를 식혀 준다. 호아킨 소로야 이 바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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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하면, 새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몰려오는 파도에 몸을 내 맡기고 물의 흐름에 떠다니는 즐거움과 짙 푸른 수평선 위로 하늘 높이 솟아 오른 아이스 콘 같은 뭉개구름은 여름날의 열기를 식혀 준다. 호아킨 소로야 이 바스티다와 르네 마그리트는 열기 넘치는 지중해 바다의 청량함과 수증기 모락모락 피어나 뭉쳐지는 뭉개구름을 거대한 유리잔에 담았지만 금방이라도 하늘로 두둥실 비상할 것 같다. 바다가 강렬한 햇빛을 반사하며 다채로운 색을 뿜어내며 특히, 엎드려 있는 아이의 등에서 느낄 수 있는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호아긴 소로야는 두 서너 번의 붓 터치로 가능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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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명화 큐레이션 북= Art curation book : autumn mood: 책으로 또 포스터로. [1], 봄의 환희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9.16

 우리의 봄은 남풍과 더불어 유채꽃 향기를 안고 오는데, 북 유럽의 봄은 어디에서 오는가? 아마도 지중해 산들 바람에 성긴 가지에서 싹을 띄우는 아몬드 가지에서 올 것 같다. 사방에 눈이 소복이 쌓인 추운 날씨에 아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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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봄은 남풍과 더불어 유채꽃 향기를 안고 오는데, 북 유럽의 봄은 어디에서 오는가? 아마도 지중해 산들 바람에 성긴 가지에서 싹을 띄우는 아몬드 가지에서 올 것 같다. 사방에 눈이 소복이 쌓인 추운 날씨에 아를에 도착했던 고흐에게 홀로 꽃을 피운 아몬드나무는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으로 보였기에 단단한 유리병 속에 꺾어 놓고 꽃잎 하나 하나에 숨결을 불어넣지 않았을까? 살바도르 달리는 봄 바람에 취한 여인을 나비로 분장하고,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와 라울 뒤피, 앙리 판탱 라투르는 아네모네, 아이리스, 튤립에 취해 형형색색의 물감으로 천자만홍을 담아내고, 장 프랑수아 밀레의 <봄>에서는 비온 봄날의 하늘에 무지개 피어오르고 촉촉히 물기를 머금은 초목들이 봄의 향연을 준비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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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에곤 실레= Egon Schiele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9.15

 쉬는 시간에 짬을 내어 읽으려 했지만 책 내용을 대충 훑어보니 도저히 공개된 장소에서 펼쳐 봐서는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내 생각이 보수적이고 고루하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나야 예술 작품을 감상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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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 시간에 짬을 내어 읽으려 했지만 책 내용을 대충 훑어보니 도저히 공개된 장소에서 펼쳐 봐서는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내 생각이 보수적이고 고루하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나야 예술 작품을 감상한다 하지만 주위의 사람들이 민망함을 느낀다면, 그 불편함을 어찌 감당할까? 에곤 실레. 스페인 독감에 출산을 앞둔 아내가 사망하고 3일 뒤 28세의 나이로 아내와 같은 병으로 사망한 비운의 화가.  그가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클림트>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는 것이 그의 작품 전반에 흐르는 포르노적 이미지를 이해하는 실마리가 되는 듯 하다. 클림트의 <키스>도 유명하지만 <세상의 기원>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해야 하는 작품인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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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클로드 모네 = Claude Monet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9.15

클로드 모네는 그림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 말하기를, <그림을 그리려고 밖에 나가면 눈앞에 있는 나무, 집, 들판 등 그것이 무엇이든 다 잊어버려라. 그저 보이는 건 작은 파란색 사각형, 분홍색 타원형, 노란색 줄무늬 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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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는 그림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 말하기를, <그림을 그리려고 밖에 나가면 눈앞에 있는 나무, 집, 들판 등 그것이 무엇이든 다 잊어버려라. 그저 보이는 건 작은 파란색 사각형, 분홍색 타원형, 노란색 줄무늬 정도라고 생각하라. 그리고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색과 모양을 그려라. 그래야 그것들이 너에게 순수한 인상으로 비쳐질것이다.>라고 피력한 것 처럼, 점, 원, 사각형, 줄무늬에 파랑, 분홍, 노랑색의 조합으로 빛이 사물을 투사하는 시시각각의 순간을 포착하여 화폭에 담아 환상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작품을 만들어 냈다. 비록 인상주의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벽지의 그림만도 못하다>는 비평가의 비아냥을 받았지만, 점묘법과 인상을 버물려 그림의 새로운 사조를 시도함으로서 미술사에 획기적이고 큰 족적을 남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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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1일 1드로잉 : 수지의#하루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9.14

COVID 19, 팬데믹 현상으로 인하여 북유럽 여행이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다. 그렇다고 여행의 계획을 포기하고 싶진 않다. 외국을 여행하다 보면 이국적인 풍물을 접하고 손 쉽게 휴대폰으로 피시체를 포획하지만, 붓 펜을 사용하여&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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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19, 팬데믹 현상으로 인하여 북유럽 여행이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다. 그렇다고 여행의 계획을 포기하고 싶진 않다. 외국을 여행하다 보면 이국적인 풍물을 접하고 손 쉽게 휴대폰으로 피시체를 포획하지만, 붓 펜을 사용하여  직접 손으로 그린 것 같겠는가? Tablet pc를 사용하여 전자 펜으로 각가지 사물을 그려보았다. 캐리어, 비행기, 기내식, 제주도 돌담, 부산 해운대 야경, 이탈리아 친퀘테레의 상점, 콜로세움, 네덜란드 풍차마을, 베니스 수상버스, 말레이시아 카페, 영국 타워 브리지 등 등. 점을 찍고, 점 들을 이으면 선이 되고, 선과 선을 이으면 공간이 되고, 공간과 공간을 이으면 건물이 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것. 그것이 창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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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빈센트 반 고흐 = Vincent van Gogh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2.09.14

 행운의 여신은 존재하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를 반추해 볼 때 마다 뇌리를 스치는 느낌이다. 매스컴에서 고흐를 추모하는 노래가 흘러 나오고, 그의 작품이 경매에서 천문학적인 가격에 거래되는 기사를 보노라면, 세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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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의 여신은 존재하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를 반추해 볼 때 마다 뇌리를 스치는 느낌이다. 매스컴에서 고흐를 추모하는 노래가 흘러 나오고, 그의 작품이 경매에서 천문학적인 가격에 거래되는 기사를 보노라면, 세태의 흐름이 비정한 것인지 아니면고흐가 시대를 너무 앞 선 것인지 헷갈리기만하다. 수백 점의 그림에 그의 뛰어난 색 감각과 현실의 소통 부족을 드러냈지만 돌아오는 것은 동시대인들의 싸늘한 냉대 뿐.하기야 그 당시의 미술 애호가들의 성향이 종교적 주제를 다루는 제단화나 신화를 빗대어 창조한, 피부가 사람의 것보다 더 매끈하고 8등신의 황금 비율을 적용한 나부상이 권력가와 재력가의 소장품인 것을 감안하면, 고흐의 다 헤어진 구두 데상이나 어두운 불 빛에 괭한 눈을 하고  마디마디가 툭 불거진 손으로 감자를 먹고있는 한 가족의 그림이 가당치나 하겠는가? 결국에 그는 폭풍에 넘실대는 밀밭을 캔버스를 타고 노랑 깃발을 휘날리며 구조의 손길을 기댜렸지만 끝내 행운의 여신은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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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5분 후 의외의 결말 5: 노란 희비극 (노란 희비극)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2.09.11

오늘 일지를 쓸 책은 5분 후 의외의 결말 : 노란 희비극 이다. 이게 나의 5분 후 의외의 결말의  마지막 책이다. 원래는 4권을 읽고 싶었지만 4권이 없어서 5권 먼저 봐버렸다. 4권을 꼭 보고 싶어졌다. 이제 37,200km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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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지를 쓸 책은 5분 후 의외의 결말 : 노란 희비극 이다. 이게 나의 5분 후 의외의 결말의  마지막 책이다. 원래는 4권을 읽고 싶었지만 4권이 없어서 5권 먼저 봐버렸다. 4권을 꼭 보고 싶어졌다. 이제 37,200km 정도 남았는데 이젠 어떤 시리즈 책을 볼까? 추천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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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5분 후 의외의 결말 1: 붉은 악몽 (붉은 악몽)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2.09.04

오늘 내가 읽고 일지를 쓸 책은 5분 후 의외의 결말 1: 붉은 악몽 이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요즘 이 시리즈를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기 때문이다. 역시 이 시리즈의 책들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아주 충격적인 결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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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읽고 일지를 쓸 책은 5분 후 의외의 결말 1: 붉은 악몽 이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요즘 이 시리즈를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기 때문이다. 역시 이 시리즈의 책들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아주 충격적인 결말 들을  보여준다. 그중에 내가 가장 재밌게 본 것을 쓴 사람은 뉴욕과 영국? 의 이야기라는 사람인데 나는 특히 시 작가의 이야기가 재미있다. 발리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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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5분 후 의외의 결말 2: 푸른 미스터리 (푸른 미스터리)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2.09.04

내가 오늘 읽고 일지를 쓸 책은 5분 후 의외의 결말 2:푸른 미스터리 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친구가 이 시리즈를 추천해 주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책 이름이 왜 5분 후 의외의 결말 인지 궁금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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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읽고 일지를 쓸 책은 5분 후 의외의 결말 2:푸른 미스터리 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친구가 이 시리즈를 추천해 주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책 이름이 왜 5분 후 의외의 결말 인지 궁금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책 제목이 딱 안성맞춤이라는 것을 알았다. 진짜  5분 후에는  의외의 결말 이였으니까. 몇 개는 예상한 것도 있었지만 예상치 못 하게 충격적인 것도 있었다. 이 시리즈 나는 극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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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꼬마 흡혈귀 1: 창가의 괴물 (창가의 괴물)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2.08.29

오늘 내가 일지를 쓸 책은 꼬마흡혈귀1: 창가의 괴물이다. 내가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친구가 이 책이 재미있다고 추천을 해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아주 평범한 소년 안톤이 특별한 뱀파이어 뤼디거를 만나며 벌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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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일지를 쓸 책은 꼬마흡혈귀1: 창가의 괴물이다. 내가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친구가 이 책이 재미있다고 추천을 해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아주 평범한 소년 안톤이 특별한 뱀파이어 뤼디거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이 책은 그렇게 임팩트는 있지 않았지만 다읍권이 기대되는 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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