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부를 부르는 평판= Reputation economy
작성자 : 방*영
작성일 : 2023.07.31

이책은 평판에 대한 책으로 주로 기업에 관련된 것이었지만 평판을 다룬 책을 읽어본적이 없는지라  그래도 끝까지 읽었다.

기업을 할때 내부고객도 만족해야 되지만 외부고객도 만족시켜야 한다고 한다. 브랜드관리도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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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평판에 대한 책으로 주로 기업에 관련된 것이었지만 평판을 다룬 책을 읽어본적이 없는지라  그래도 끝까지 읽었다.

기업을 할때 내부고객도 만족해야 되지만 외부고객도 만족시켜야 한다고 한다. 브랜드관리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외부 평판관리도 중요함을 알려주었다. 갑작스러운 사건사고에 대하여 기업이 얼마나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평판이 오르고 내린다는 것을 잘 알려주었다. 

그리고 악의적인 뉴스에 대한 것도 신속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기업의 평판이 금새 안좋아 진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개인에 대한것도 알려주었는데 이전 근무지에서의 평판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헤드헌터 등 이직할때 결정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평판관리를 잘해내야 더욱더 큰 부를 창출할수 가 있다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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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열세 살의 걷기 클럽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3.07.28

나는 오늘 열세살의 걷기 클럽에 대한 일지를 써보려고 한다. 열세살의 걷기 클럽의 표지를 보면 걷기클럽으로 추정되는 인물 네 명이 있고, 배경은 사계절이니까 걷기클럽의 1년을 담은 이야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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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열세살의 걷기 클럽에 대한 일지를 써보려고 한다. 열세살의 걷기 클럽의 표지를 보면 걷기클럽으로 추정되는 인물 네 명이 있고, 배경은 사계절이니까 걷기클럽의 1년을 담은 이야기로 보인다.

인물은 윤서,강은,혜윤,재희가 있다. 이중 중요한 인물인 두명만 설명 하겠다

윤서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5학년 2학기에 전학을 가서 친구가 별로 없었다. 하지만 걷기 클럽을 하며 새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다.

강은은 성이 강, 이름이 은인 친구다.친구들에겐 오강은으로 불리는데 그 이유는 오지랖강은을 줄인 말이다.강은이는 긍정적이고 오지랖이 많은 사람인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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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CEO 이수진의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판다: 홈 비즈니스, 뷰티로 시작해볼까?
작성자 : 방*영
작성일 : 2023.07.26

경력단절 여성의 멋진 화장품 판매 CEO가 되는 과정을 담은 책이었다. 전세금을 올려달라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혼자서 처음엔 잘 팔리는 아동복 판매점의 프랜차이즈로 시작해서 단독 매장을 냈던 이야기와 독일 화장품의 한국지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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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의 멋진 화장품 판매 CEO가 되는 과정을 담은 책이었다. 전세금을 올려달라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혼자서 처음엔 잘 팔리는 아동복 판매점의 프랜차이즈로 시작해서 단독 매장을 냈던 이야기와 독일 화장품의 한국지사를 맡았으나 실패한이야기 그리고 화장품 업체에 들어가서 일한 이야기와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으로 해서 매출이 번창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잘 읽었다. 

이수진씨는 가정주부에 만족하지 않고 부지런함을 갖추었으며 감각을 익히기 위해 여러가지를 배우는데 게을러하지 않았다. 그리고 여러가지 온라인마케팅을 위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까지 부지런히 화장품관련과 개인워킹맘으로서의 이야기를 꾸준히 올리고 판매까지 이어지는 모습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성취할수가 없고  역시나 부뚜막의 소금도 넣어야 짜다는 속담을 떠올리게 한다. 간절함과 실행력과 꿈이 있으면 역시나 무엇이나 성취할수있다는 표본을 읽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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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결단 : 자수성가 백만장자들의 압도적 성공의 비밀
작성자 : 방*영
작성일 : 2023.07.20

이 책은 살면서 어떤식으로 선택을 하여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살면서 여러가지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급하면서도 중요한일 ,급하면서 중요하지 않은일, 안급하면서도 중요한일, 안급하면서도 중요하지 않은일 등등이 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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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살면서 어떤식으로 선택을 하여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살면서 여러가지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급하면서도 중요한일 ,급하면서 중요하지 않은일, 안급하면서도 중요한일, 안급하면서도 중요하지 않은일 등등이 있다. 우선순위를 두고 자기가 가장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수있는 시간에 가장중요한 일을 하며 방해 받지 않게 전화기를 꺼두는 시간을 설정하라는 등의 충고를 해주었다.

모든 의사결정을 혼자 하지 말것이며 시간이 많이 걸리며 중요하지 않은 일은 외주를 줄것이며 팀으로 할때에 다른이에게 일을 맡겼으면 온전히 신뢰하며 참견하지 말것을 알려주었다. 가장 잘하는 일을 중점적으로 해야 한다고 하였고 약점이거나 잘 못하는일에 너무 시간을 투자하지 말것을 당부했다. 

이책의 내용에 동의한다. 가장 중요한일을 먼저 처리하고 시간표를 작성해서 한일의 목록을 적거나 해야할 업무노트를 작성하여 효율적으로 살면 좋다. 

너무 애쓰면서 살지말고 자연이 힘들이지 않고 사는 것처럼 크게 애쓰지 않고 적은 노력으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살아야 됨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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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돈의 진리 : 평범한 내가 돈의 신에게 사랑 받는 법
작성자 : 방*영
작성일 : 2023.07.13

사이토 히토리씨의 책을 한권읽었었던거 같은데 또 도서관에서 집어든것이 같은 저자의 책을 읽게 되었다. 예전 주제도 '부'에 관하여 읽은 것 같은데 이번에는 돈을 주제로 쓴 책이었다.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적어보자면  내용 더 보기

사이토 히토리씨의 책을 한권읽었었던거 같은데 또 도서관에서 집어든것이 같은 저자의 책을 읽게 되었다. 예전 주제도 '부'에 관하여 읽은 것 같은데 이번에는 돈을 주제로 쓴 책이었다.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적어보자면 

1.수입은 늘리고 지출은 줄여라

2. 수입의 10%는 꼭 자신을 위해 저축하라

3.돈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품지 않으면 돈은 달아난다.

  돈을 노예로 부리기 보다 좋은 친구가 되어라

4.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과 말을하고 좋은 태도를 가지고 살아라.

5. 무엇인가 고난이 찾아왔다면 그것은 배울 때가 온것이라고 생각하라

6.인간 한사람 한사람이 신의 최고의 걸작이다. 

7.자신의 가치를 깨달아야 가치있는 일을 할수가 있다.

8. 비참하게 사는것보다 돈을 가지면 훨씬 여유로운 태도와 선택이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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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한 권으로 현실을 통찰하게 하는 지식 여행서. 1 현실편: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작성자 : 유*은
작성일 : 2023.07.13

내 자녀가 중학생이 되면 꼭 함께 다시 읽어볼 책이다. 채사장의 이번 책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각 분야에 대해 쉬운 접근을 가능하게 하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주체적 판단력을 기른 성숙한 시민이 꼭 필요함을 알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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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가 중학생이 되면 꼭 함께 다시 읽어볼 책이다. 채사장의 이번 책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각 분야에 대해 쉬운 접근을 가능하게 하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주체적 판단력을 기른 성숙한 시민이 꼭 필요함을 알려준다. 또한 기초 인문학적 지식을 이 한권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도표와 각 카테고리 마다 중간정리, 총평등을 달아주어 한 번 더 상기시켜 줌으로써 개념정립에 도움이 된다. 학생시절 도덕 수업에서나 배웠던 서양 철학가들의 사상 정리는 그 시절 시험에 얽매어 달달 외우기에만 급급했던 나에 대한 반성도 가능했으며 중년이 되어가는 지금에라도 철학적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 작가의 정리력에 감탄하며 사회란 무엇인지 궁금해할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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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부는 어디서 오는가: 100년 동안 단 1%만 알았던 부와 성공의 법칙
작성자 : 방*영
작성일 : 2023.07.12

이책은 180페이지의 얇은 책으로 가볍게 읽을수가 있었는데 내용은 가벼운 책이 아니었다. 책의 내용은 이전에 다른 책을 읽으면서 본 내용이랑 일치하고 알고 있는 부분이 있는 책이었는데

부에 관하여 핵심만 짚어주는 책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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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180페이지의 얇은 책으로 가볍게 읽을수가 있었는데 내용은 가벼운 책이 아니었다. 책의 내용은 이전에 다른 책을 읽으면서 본 내용이랑 일치하고 알고 있는 부분이 있는 책이었는데

부에 관하여 핵심만 짚어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우주는 내가 생각한 이미지 그대로를 돌려준다. 생각이 중요하다.

불평하지말고 주어진 상황에서 감사할 것이며

하고싶은것 되고싶은 것에 대한 이미지를 마음속에 깊이 생각하고 이미지를 그리며

부는 옆사람의 재산이나 경쟁을 해서 오는 것이 아니며 창조적인 방법으로 엄청난 부를 이룰수가 있다.

옆사람을 시기질투 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성장형 마인드로 살것이며 현재의 실패는 실패가 아니란 마인드로

 오늘 하루 할수 있는 일을 완벽하게 해내려고 오늘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라고 하였다.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우주는 부가 넘쳐나며 우리가 모두 풍성한 삶을 살수있도록 도와준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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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크리에이터의 생각법
작성자 : 방*영
작성일 : 2023.07.05

이 책은 창조자의 생각법이란 제목의 책이었다. 책 내용은 일반 사람들과의 사고와는 다르게 파격적이고 일반적인 접근이 아닌 다른차원의 접근을 함으로써  부를 일궈낸 다양한 사람들의 케이스를 보면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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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조자의 생각법이란 제목의 책이었다. 책 내용은 일반 사람들과의 사고와는 다르게 파격적이고 일반적인 접근이 아닌 다른차원의 접근을 함으로써  부를 일궈낸 다양한 사람들의 케이스를 보면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이었다. 사람을 유형별로 나누고 챕터안에 몇몇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엮어내었는데 이러한 사례를 읽을수록 역시나 뛰어난 사람들은 사고방식이 다르긴 다르다는 것을 보았다. 무의식도 긍적적으로 가꾸어나가야 하지만 일상속에서 접하는 여러가지 사소한 자연현상이나 의문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상업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결과를 내고 부를 창출해 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매우 인상적이었고 나도 사소한것도 의문을 가지고 접근해보고 다양한 각도에서 융합도 해보고 바라보는 관점을 지녀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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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1(큰글자책) (더 나은 오늘은 어떻게 가능한가)
작성자 : 최*선
작성일 : 2023.06.30

기가 막히게 내 생각이 틀려버렸다. 나는 '사피펜스'를 읽으면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나름의 주장을 정리하면서 저자의 의견도 주장했다고 보고 있다. 그 점에서는 나도 동의한다. 우리 인간은 과거를 통해서 배워 나가야 할 존재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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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게 내 생각이 틀려버렸다. 나는 '사피펜스'를 읽으면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나름의 주장을 정리하면서 저자의 의견도 주장했다고 보고 있다. 그 점에서는 나도 동의한다. 우리 인간은 과거를 통해서 배워 나가야 할 존재들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미래에 관한 책을 별로 안 좋아한다. 하지만 저자에게 반해서 이 책마저 읽었다. 마치 유발 하라리 3부작의 종언 같았다. 그러나 이 책은 미래에 관한 제언이 아니라 현재에 대한 제언이었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은 이러이러한 것들이니까. 우리가 대처할 방법은 이것이 아닐까? 하고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고 단순히 문제만 제시하기도 한다.


모든 면에서 극도로 발달했다고 자부하는 21세기에는 이러한 일들이 문제로 제기될 수도 있다는 식이었다. 총 5부에 걸쳐 21가지의 문제점들을 제시하였다. 마치 21세기와 21가지의 제언. 라임이 맞지 않느가? 이렇게 생각하며 책을 읽었다. 1) 환멸, 2) 일, 3) 자유, 4) 평등, 5) 공동체, 6) 문명, 7) 민족주의, 8) 종교, 9) 이민, 10) 테러리즘, 11) 전쟁, 12) 겸손, 13) 신, 14) 세속주의, 15) 무지, 16) 정의, 17) 탈진실, 18) 공상과학 소설, 19) 교육, 20) 의미, 21) 명상. 이러한 주제를 통해 변화를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하여 해결 가능성을 비치고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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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계절을 건너는 모험가 (안제도 판타지단편집)
작성자 : 최*선
작성일 : 2023.06.28

판타지 소설을 읽었다. 시대적 배경은 꼭 중세의 모습 같았다. 1부는 여왕을 짝사랑해서 그 여왕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납치를 한 귀족 기사 '지크'의 이야기다. 여왕이 그의 고백을 거절해 결국 납치는 무위로 끝나고 기사는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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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을 읽었다. 시대적 배경은 꼭 중세의 모습 같았다. 1부는 여왕을 짝사랑해서 그 여왕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납치를 한 귀족 기사 '지크'의 이야기다. 여왕이 그의 고백을 거절해 결국 납치는 무위로 끝나고 기사는 왕국으로부터  영구 추방당한다. 2부에서 샌디온이라는 캐릭터를 가진 주인공 '몬고'는 가상 공화국의 폭정에 항거하는 해방군과 연결되어 그 수뇌부가 되었다. 하지만 본인의 자유를 찾기 위해 해방군을 떠나서 마법학교를 찾아갔다. 3부는 대사제의 지위에 있는 주인공 '카르시안'이 가식적인 종교생활에 염증을 느껴 방황하던 중 오크를 만나서 이중생활을 하는 이야기다. 자신의 왕국에서 산속 오크의 마을 개발하려고 전쟁하려는 계획을 막고 대화로 해결하려다가 오히려 왕국으로부터 내침을 당한다.


세 이야기가 커다란 반전 없이 실패로 끝나서  다소 허망한 감정을 느끼며 책을 덮다가 에필로그를 읽어보았다. 그런데 거기에 등장하는 세 주인공의 이름. 그들이 한 마을에 모여서 조그마한 마을의 부활에 힘쓰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상상했던 반전의 이야기는 이 마을에서 세 주인공이 그들 자신을 주슬린 다음 클라우드 공간에서 일어나지 않을까? 그러고 보니 각각의 이야기에서 이 마을의 이름을 이미 언급하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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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기는 사람들의 지혜 : 백만장자의 사고방식
작성자 : 방*영
작성일 : 2023.06.28

읽자마자 작년에 빌려 읽은것 같은 책이었지만 내용이 좋아서 한번 더 읽었다.

시각장애인인 분이신데 독서를 엄청 하시며 세계의 사람들에게 칼럼과 책을 쓰며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분이었다. 나폴레온 힐의 영향을 받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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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작년에 빌려 읽은것 같은 책이었지만 내용이 좋아서 한번 더 읽었다.

시각장애인인 분이신데 독서를 엄청 하시며 세계의 사람들에게 칼럼과 책을 쓰며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분이었다. 나폴레온 힐의 영향을 받으신 분으로  짧은 챕터의 내용을 묶은 내용이지만 그 챕터 하나하나마다 가볍지 않은 지혜를 담아 엮은 책이다.  

이분은 시각장애를 지님으로써 오히려 오디오 북으로 책을 엄청 읽으셨으며 인생이 변했다고 한다.나도 독서를 통해 많은 내용을 깨닫고 무의식이 변하며 좋은 습관이 많이 생성되고 있음에 감사하고 지혜로워지고 있음을 체감한다.  

읽은 내용 중에서는 인생의 큰 그림을 잘 그려서 목표가 있는 삶을 살 수가 있도록 삶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중요한 것과 아닌 것을 잘 구별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삶을 살도록 강조하는 것이 다시 읽으면서 눈에 들어왔다.

그밖에도 좋은 내용들이 엄청 많은 책이었고 다시 읽어도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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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
작성자 : 최*선
작성일 : 2023.06.27

한 사람의 불행이 타산지석이 되어 다른 이들에게 교훈이 된다면 그 사람의 불행은 가치 있는 것일까? 또, 그 사람이 불행을 극복하고 인류 역사에 위대한 여정을 찍은 인물이 되었다면 후세의 사람들을 위한 가치 있는 불행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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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불행이 타산지석이 되어 다른 이들에게 교훈이 된다면 그 사람의 불행은 가치 있는 것일까? 또, 그 사람이 불행을 극복하고 인류 역사에 위대한 여정을 찍은 인물이 되었다면 후세의 사람들을 위한 가치 있는 불행일까? 읽으면서 나의 뇌리를 흔드는 질문이었다. 많은 독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했겠지만, 관심을 끌기에는 일단은 성공한 듯하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이 아플 때 타인의 불행과 그 불행을 극복하는 주인공들을 통해서 마음을 다잡는 우리의 행위가 지극히 이기적임을 알면서도 그 행위가 나에게 상대적인 안도감을 주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재목에 이끌려서 이 책을 열었지만 처음 등장하는 다윈 이야기는 참 감동적이었다. 30세부터 시작하여 73세로 죽을 때까지 그를 괴롭혔던 원인 모를 병은 다윈을 위대한 학자로 만들었다. 위대한 저서 '종의기원'의 밑바탕이 되었던 왕성한 채집활동을 한 것은 20대였다. 그가 군함 비글호를 타고 남아메리카의 해안선을 섭렵한 것이 22세부터 27세까지였다. 탐험을 끝내고 수많은 환영 인파와 함께 경험담을 나누는 바쁜 생활 중에 갑자기 찾아온 병마는 보통 사람이라면 낙망하여 삶을 포기하기에 좋은 핑곗거리일 것이다. 그러나 확고한 본인만의 꿈을 가진 그는 투병 중에도 과학 연구를 위한 시간을 갖기 위해 철저한 일과표를 만들어서 하루 한 두 시간의 꾸준한 연구로 인해 우대한 저서 '종의기원'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이어서 나오는 인물은 안데르센이었다. 안데르센의 창작동화는 거의 비극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안데르센의 어렸을 적 가난했던 생활과 관련이 있다. 그가 작가로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다음 초청된 여행 도중 발표하는 이야기는 그의 어린 시절의 경험이 화려한 현실과의 대비 속에서 현실을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신분 격차 등의 보이지 않는 벽으로 인해 비극이 되어 나타났다. 결국 그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생을 마쳤다. 그는 몹시도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내며 인정받기를 몹시 갈망했기에 다작으로써 세상에 다가왔다. 글에서는 안 나타났지만, 생활비를 위한 창작 행위는 비참했을 것이다, 결국 유명한 작가가 되었지만, 그의 꿈은 다음 시대에 더 유명한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그 꿈은 이루어졌고 안데르센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현실이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말라"고.


역사란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도 포함한다. 이런 맥락으로 오늘도 역사가 된다. 그래서 책의 중반부터 요즘 이야기가 등장했다. 암이라는 병마와 동행하고 가버린 사람과 남겨진 가족, 고00 선생님과 5명의 일진 아이들 이야기에서 고 선생님을 통해 우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우리 모두가 고 선생님 같은 역할을 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하지만 고 선생님과 같은 분을 이해하고 응원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사회는 분명 더 밝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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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지구의 고아들
작성자 : 최*선
작성일 : 2023.06.26

주변의 돌봄이 없는 존재가 고아가 아닐까? 보통 부모로부터의 돌봄이 기본적일 것이고, 범위를 확대한다면 사회의 돌봄이 간절한 존재들이 고아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책을 펼쳤다. 나의 기대는 우리가 몰랐던 소외된 존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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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돌봄이 없는 존재가 고아가 아닐까? 보통 부모로부터의 돌봄이 기본적일 것이고, 범위를 확대한다면 사회의 돌봄이 간절한 존재들이 고아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책을 펼쳤다. 나의 기대는 우리가 몰랐던 소외된 존재들이나, 아니면 조직들이 등장하지 않을까? 더 나아가서 지리적으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떤 이유에서든지 고립된 나라들까지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웬걸, 동물 이야기. 말 그대로 고아였다. 흔히 말하는 고아는 사람을 두고 하는 단어이지만 이 책에서는 동물을 대상으로 고아라는 단어가 선택되었다. 참신한 주제였다 내 구미를 확 끌어당기면서 책의 내용에 집중하게 했다.


"지구의 고아"란 명칭은 고하지 않게 나에게 다가오는 이미지였다. 전 지구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존재들. 곧 우리 인간이 관심 가져주기를 바라는 여러 이야기다. 코뿔소, 불곰, 코끼리, 흑곰... 주로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들의 이야기가 전개되어 있었다. 물론 나무늘보, 삵 같은 존재도 있었지만... 어떠어떠한 인간의 필요에 의해 이 동물들을 살상하여 수많은 동물 고아를 양산하고 있으며, 그 고아들을 돌보는 동물 고아원이 전 세계적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그 곳을 찾아 남아고, 러시아, 스리랑카, 대만 등을 다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 곳에서 만나는 동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 곁들여져 있었다. 물론 코스타리카의 고아원도 소개되고, 간간히 짐작 가능한 구절이 소개되는 남극, 북극, 아프리카 등의 지명도 언급되고 있다. 이러한 곳뿐 아니라 전 지구적으로 생태게 최상위 포식자가 멸종하게 되면 생태계에 큰 변화가 생길 것을 자명한 일이다. 나무늘보나 삵 같은 생태계 중간 연결고리도 마찬가지지만, 이러한 생태계의 변화는 결국 지배종인 우리 인간에게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러한 일이 자명할진대 우리 인간들은 애써 모른 척하고 오늘도 지구의 고아들을 양산해내고 있는 것이다.


수없이 많은 어린 동물들이 이 시간에도 부모를 잃고 있다. 사라진 그들의 부모는 인간의 입맛을 위해, 눈의 즐거움을 위해, 뇌리에 박힌 미신을 위해 하나밖에 없는 자신들의 목숨을 내놓아야만 했다. 인간의 목숨도 하난요. 동물의 목숨도 하나인데...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단순히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일 뿐 동물애호가도 아니요, .환경지킴이도 아니다. 그런데 글을 쓰다 보니 마치 내가 동물애호가 같다. 이것이 독서의 힘이다, 책을 읽음으로써 전혀 관심 밖의 일도 조금씩 관심이 생겨난다. 이 책을 읽으며 동물보호와 환경보전의 연계성을 생각해 본다. 그렇다고 애완동물을 지나치게 사랑하자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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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작성자 : 최*선
작성일 : 2023.06.22

처음부터 3부작을 기획하고 집필했으면 모를까 "사피엔스"의 후속편으로 보자면 역시 '1편보다 나은 2편은 없다'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첫 부분을 읽는 동안 공상과학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본격적으로 1부를 읽는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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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3부작을 기획하고 집필했으면 모를까 "사피엔스"의 후속편으로 보자면 역시 '1편보다 나은 2편은 없다'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첫 부분을 읽는 동안 공상과학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본격적으로 1부를 읽는 동안 동물과 우리 사피엔스를 비교하는 내용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동감이 되면서 한편으로는 공상과학 영화 대본을 읽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내가 아직 작가의 인지능력을 못 따라가서 일 것이다. 그러나 책을 읽는 동안에는 내 안의 주관이 살아있어야만 배울 수 있다는 신념으로 계속 읽었다. 지은이는 분명히 역사학자인데 과학적 지식이 역시 해박했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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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부의 원천 : 꿈을 이루는 단 하나의 마스터키
작성자 : 방*영
작성일 : 2023.06.22

지금까지 읽어온 책들과의 연장선상에서의 내용을 담은 책이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액션보드를 만드는 법이다.  필요한 것은 단지 필요한 이미지와 보드 칼과 가위 뿐이다. 가장 되고싶은것과 가지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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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어온 책들과의 연장선상에서의 내용을 담은 책이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액션보드를 만드는 법이다.  필요한 것은 단지 필요한 이미지와 보드 칼과 가위 뿐이다. 가장 되고싶은것과 가지고 싶은 이미지를 가위로 잘라서 바로 붙이지 말고 내키지 않으면 빼고 새로운 이미지가 생기면 추가해서 붙이고 다붙인 후에도 수정하고 싶으면 수정하여도 된다. 침실 벽에 자기전에 이미지를 내면화 하여 심상화 하고 자기암시를 하며 잠을 자면 된다는 것이다.

내가 아직 안해보고 있는 것인데 액션보드를 꼭 만들어 봐야겠다.

그리고 내면에 풍요의식을 방해하고 있는 내면의 잘못된 의식을 고치는 법을 또한 알려주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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