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언어의 쓸모: 옥스퍼드에서 실리콘밸리까지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1.08.26

처음 좌라락 책을 빠르게 읽어 내려갈때는 그져 주인공이 부러웠다. 지금은 정말로 꿈에 그리는 외국이 되었지만, 갈 수 있었던 그 때도 유럽같은 곳은 정말 큰 맘 먹고 가야하는 곳이기에,. 여기 작가를 부러워할 수 밖에 없는 심…

내용 더 보기

처음 좌라락 책을 빠르게 읽어 내려갈때는 그져 주인공이 부러웠다. 지금은 정말로 꿈에 그리는 외국이 되었지만, 갈 수 있었던 그 때도 유럽같은 곳은 정말 큰 맘 먹고 가야하는 곳이기에,. 여기 작가를 부러워할 수 밖에 없는 심정이다. 이 작가는 그녀가 처했던 상황들을 아주 편하고 즐겁게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힘들었겠지만 유쾌하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외국에서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던 실수담들을 풀어낸다. 그리고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 극성맞게 굴지 말라고 유쾌하게 또 이야기 해준다. 읽는 내내 한숨도 나오고 미소도 지어졌지만, 역시나 코로나가 터진 이 세상에서 좀 멀어진 이야기임에는 분명해서 씁쓸하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4학년 5반 불평쟁이들 =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26

이 책은 4학년 5반 불평쟁이들이 불평을 털어놓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불평쟁이 명은희'가 가장 생생하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단체 사진은 얼굴이나 피부가 진하면 사진에서 확 튀어서 친구에게 놀림을 …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4학년 5반 불평쟁이들이 불평을 털어놓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불평쟁이 명은희'가 가장 생생하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단체 사진은 얼굴이나 피부가 진하면 사진에서 확 튀어서 친구에게 놀림을 받을 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도 불평쟁이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나는 왜 이렇게 피부를 많이 긁고, 피부색이 진할까?'라는 고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 피부색이 왜 진한지 알아냈습니다. 어떻게 밝혀냈냐 하면 실제로 제가 야외에서 많이 놀기 때문입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러라 그래: 양희은 에세이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1.08.26

양희은에 에세이다. 우리가 알고있는것은 화려한 연예인이고 좋은것만 누릴 것 같은 유명 연예인. 하지만 그녀도 역시나 힘든 시절을 살아왔고, 힘든 일들을 겪으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낸 이시대의 산증인이다. 나는 이 책에서 가장 …

내용 더 보기

양희은에 에세이다. 우리가 알고있는것은 화려한 연예인이고 좋은것만 누릴 것 같은 유명 연예인. 하지만 그녀도 역시나 힘든 시절을 살아왔고, 힘든 일들을 겪으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낸 이시대의 산증인이다. 나는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드는 구절을 읽자마자 내 폰에 저장시켰다. "그래, 그럴 수 있어, 그러라 그래,하고 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옳다거나 틀리다고 말할 수 없다는 걸 알았다. 누가 별난 짓을 해도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이다. 이 구절은 내가 나이 오십을 바라보니 충분히 공감되고 나도 좀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과..점점 그래지고 있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젊어서는 의기양양하고 불의를 보면 못참고 욱하던 성질이 이젠 나이먹었다고 점점 힘이 빠지나 싶어서 서글퍼지기도 했지만, 이 책을 읽으니 그렇게 나이 드는것도 슬픈것은 아님을 알게되었고, 자연의 섭리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이 먹어도 꼬장꼬장 불같이 화내고 이러저리 참견하고 다니면 얼마나 볼성 사납겠는가..그래,.곱게 늙자..하는 생각이 꽤 많이 들었던 책..잘 읽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하루와 치즈고양이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8.26

하루는 고양이와 함께 살았어. 엄마 아빠는 예전에 돌아가셨지만 아직 혼자 살고있지. 주변 사람들은 먹을거리가 남으면 하루에게 갖다 주었지. 하루는 일일이 지난거여도 먹었어. 하루는 생선이나 고양이가 먹을 수 있는 거라면 모두 …

내용 더 보기

하루는 고양이와 함께 살았어. 엄마 아빠는 예전에 돌아가셨지만 아직 혼자 살고있지. 주변 사람들은 먹을거리가 남으면 하루에게 갖다 주었지. 하루는 일일이 지난거여도 먹었어. 하루는 생선이나 고양이가 먹을 수 있는 거라면 모두 고양이에게 줬어. 이웃집 고양이 나나는 비밀의 약초를 알고 있었지. 하루와 고양이는 나나를 찾아갔어.나나에 주인은 엄청 무서운 할머니였지. 그래서 쓰레게통 정리한다고하고 들어갔어. 고양이는 대화를 하고있고 하루는 쓰레기통을 치우고 있었어. 비밀의 약초를 알아내고 그 약초를 뽑으러 나섰지. 아주 가까운 공원에 있었어. 공원에서 약초를 뽑은뒤 집으로 가서 잘 끓였지. 그 차를 마시면 감기도 없어지고 몸이 좋아져. 그것을 나나도 먹고 하루에 이웃집에도 갖다 주었어. 감기가 너무 심해서 잠잘때마다 기침소리에 거슬렸거든. 그러고 고양이 울음 소리를 내서 고양이들을 모은다음 고양이들에게 약초를 먹였지.고양이들은 고맙다며 주인에게 받아온 과자를 주었어.하루는 학교에 가는게 꿈이었어, 마트에서 우유를 사온다음 산책을 나갔어. 그런데 쌍둥이들이 길가에서 길을 잃어버린것같았어.그래서 하루가 집까지 데려다 준다고 했지. 그런데 자기 집을 모른다해서 하루에 집으로 데리고 왔어. 하루만 자고 가라고 했지. 하루에 동네는 슈크림 빵이 제일 인기가 좋았지. 느티나무 빵가게 딸이었어. 그래서 하루는 슈크림빵을 마음대로 먹을수 있게 되었어. 그리고 쌍둥이들의 엄마가 같이 학교에 다니게 해준다고 했어. 그러면 엄마는 마음껏 잘수 있으니까. 그래서 하루는 학교에 다니게 되었어.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산타 할머니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8.26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없다고 믿었어. 그런데 가난한 아이 둘은 산타 할아버지가 꼭 있을거라고 믿었어. 왜냐하면 크리스마스밤에 하늘을 날아다니는 무엇을 봤기 때문이야. 가난한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고양이 사료를 갖다 주길…

내용 더 보기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없다고 믿었어. 그런데 가난한 아이 둘은 산타 할아버지가 꼭 있을거라고 믿었어. 왜냐하면 크리스마스밤에 하늘을 날아다니는 무엇을 봤기 때문이야. 가난한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고양이 사료를 갖다 주길 바랬어. 왜냐하면 고양이가 아파서야. 그런데 수레를 끌고 가던 할머니를 도와주었어. 골목길이어서 힘들었거든. 할머니를 도와주자 수레에 덮여 있던 천을 걷고 물건 한가지를 고르라고 했어. 할머니가 도와주면 자기도 보답해야 된다며 물건들을 모두 보여주셨지. 그 중에 제일 눈에 띄는 것이 고양이 캔이었어. 그것을 받은 뒤 집에 가서 고양이에게 먹였지. 고양이는 밥도 잘 안먹었는데 캔을 잘 먹어서 다행이었어.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개를 낳았다. 1, 만남부터 이별까지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8.26

모든 것에 무기력한 언니는 활기찬 동생과 살고있다. 우울증도 여러번 걸려봤는데 우울증에 강아지 키우면 좋다고 해서 강아지를 키우기로 갑자기 결정하게 된다. 엄마아빠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작은 소형견이면 된다고 허락하셨다. …

내용 더 보기

모든 것에 무기력한 언니는 활기찬 동생과 살고있다. 우울증도 여러번 걸려봤는데 우울증에 강아지 키우면 좋다고 해서 강아지를 키우기로 갑자기 결정하게 된다. 엄마아빠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작은 소형견이면 된다고 허락하셨다. 그래서 강아지를 분양하는데 그날 저녁 갑자기 명동이가 아프기 시작한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깜박해도 괜찮아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8.26

깜빡이가 있는데 매일 깜빡해서 친구들 이름도 잊어버리고 자기 집이 어디있는지도 까먹고 모든 것을 다 깜빡하는 아이이다. 그래서 지나가는 친구들 이름도 모르면서 인사를 해주고 안아준다. 그래서 하루는 깜빡이의 친구가 깜빡이에게…

내용 더 보기

깜빡이가 있는데 매일 깜빡해서 친구들 이름도 잊어버리고 자기 집이 어디있는지도 까먹고 모든 것을 다 깜빡하는 아이이다. 그래서 지나가는 친구들 이름도 모르면서 인사를 해주고 안아준다. 그래서 하루는 깜빡이의 친구가 깜빡이에게 왜 이름도 모르는데 인사하냐고 한다. 깜빡이는 이름을 기억해 내려고 하다가 인사를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먼저 안아주고 이름은 나중에 생각해도 된다고 말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우리 집 물건 괴물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8.26

엄마의 홈쇼핑 중독때문에 집은 택배상자로 인해 서있을 수도 없는 지경이 되었고 아빠의 신제품 중독으로 인해 아빠의 서재는 책은 커녕 신제품 드론들로 가득한 방이 되었다. 누나는 매일 새 화장품을 사오는 바람에 화장품으로 가득…

내용 더 보기

엄마의 홈쇼핑 중독때문에 집은 택배상자로 인해 서있을 수도 없는 지경이 되었고 아빠의 신제품 중독으로 인해 아빠의 서재는 책은 커녕 신제품 드론들로 가득한 방이 되었다. 누나는 매일 새 화장품을 사오는 바람에 화장품으로 가득한 방이 되었고 자기 가족이 이상하다는 말을 하는 주인공은 인형뽑기 중독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한국명작단편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8.26

내 친한 친구가 추천해준 이 책이 예전에 내가 봤던 한국 단편 소설에 나온 내용이 많아 친근하게 느껴진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나온 (목메이는 여자)는 좀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자가 잔인하게 죽었기 때문입니…

내용 더 보기

내 친한 친구가 추천해준 이 책이 예전에 내가 봤던 한국 단편 소설에 나온 내용이 많아 친근하게 느껴진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나온 (목메이는 여자)는 좀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자가 잔인하게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 15편 밖에 없지만 키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좋은책인 것 같습니다. 한 번 더 읽어보면 더 이해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수상한 친구집 (북멘토 가치동화 22)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8.26

아하~

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아하 시작할게요.


여진이는 또 나왔습니다

여진이는 파란 대문 집 앞으로 갔는데

불이 켜져있었어요.

 그곳은 예전부터 빈 집이었는데,

불이 켜져있어서 이상했어…

내용 더 보기

아하~

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아하 시작할게요.


여진이는 또 나왔습니다

여진이는 파란 대문 집 앞으로 갔는데

불이 켜져있었어요.

 그곳은 예전부터 빈 집이었는데,

불이 켜져있어서 이상했어요

옆에 민지도 있었는데, 민지도 꺅~ 소리지르고

여진이도 소리쳤어요.

둘은 우사인볼트급으로 달려갔어요,

다음날,

어떤 학생이 전학왔어요,

이름은 오하나

하나는 처음에는 말이 없었지만

갈수록 싸웠다가 나중에는 여진이와 친구가 됐습니다.

친해졌을때 오하나는 다시 전학을 갑니다.

하나는 여진이에게 선물을 하나 주고갑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시간 부자가 된 키라 =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25

저는 키라처럼 할머니께 멋진 생일 잔치를 해드린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할머니들과 멀리 떨어져 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다음에는 저도 할머니께 멋진 생일 잔치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도 멋진 노력을 해보고…

내용 더 보기

저는 키라처럼 할머니께 멋진 생일 잔치를 해드린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할머니들과 멀리 떨어져 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다음에는 저도 할머니께 멋진 생일 잔치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도 멋진 노력을 해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노력을 조금밖에 안하기 때문입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꽃들에게 희망을 (생각하는 숲 6)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8.25

이 책은 두껍지만, 글이 적고, 그래서 짧지만, 생각을많이 해야 하는 책이다. 저는 지은이가 비유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른을 나비로, 어린이를 애벌레로, 애벌레 기둥은 우리의 도전과 경쟁, 그 위는 어른이 돼…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두껍지만, 글이 적고, 그래서 짧지만, 생각을많이 해야 하는 책이다. 저는 지은이가 비유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른을 나비로, 어린이를 애벌레로, 애벌레 기둥은 우리의 도전과 경쟁, 그 위는 어른이 돼서야 알 수 있는 깨달음으로, 번데기로 변하고 나비가 되는 과정은 어린이에서 어른이 되는 2차 성장과 힘듦을 이기고 어른이 되는 일들로 나타낸 것 같기 때문입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여름이 반짝 (제1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8.25

나는 린아가 불쌍했다. 왜냐하면, 엄마 때문에 유하를 못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린아 엄마가 나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죽은 유하를 다시 본 것만 해도 다행이다. 그리고 사월이와 린아가 기특했다. 왜냐하면, 사이가 좋아지고 …

내용 더 보기

나는 린아가 불쌍했다. 왜냐하면, 엄마 때문에 유하를 못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린아 엄마가 나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죽은 유하를 다시 본 것만 해도 다행이다. 그리고 사월이와 린아가 기특했다. 왜냐하면, 사이가 좋아지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린아와 사월이가 친했으면 좋겠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심술꾸러기 분홍 뱀과 꼬마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24

이 책은 친구들을 괴롭히는 분홍뱀의 마을에 꼬마가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분홍뱀이 꼬마의 줄넘기가 된 것을 보고 잘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친구들을 괴롭힌 벌을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친구들을 괴롭히는 분홍뱀의 마을에 꼬마가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분홍뱀이 꼬마의 줄넘기가 된 것을 보고 잘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친구들을 괴롭힌 벌을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도 저런 멋진 줄넘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톰의 나무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24

이 책은 톰이 씨앗을 심고 나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톰이 아들과 나무 심은 자리에 다시 왔을 때, 좀 큰 나무였던 것이 신기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긴 시간 동안 제 생각보다 조금밖에 자라지 않았기…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톰이 씨앗을 심고 나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톰이 아들과 나무 심은 자리에 다시 왔을 때, 좀 큰 나무였던 것이 신기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긴 시간 동안 제 생각보다 조금밖에 자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톰이 어렸을 때, 참을성이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했고, 톰이 이제라도 참을성을 길렀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참을성을 키워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내용 감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