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반올림 1,2006년 부산시 교육청 추천도서)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8.20

이 책은 주인공 유미의 단짝 친구인 재준이가 죽고 죽은 재준이의 일기의 첫 부분인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내 죽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를 보며 시작하는 이야기다. 나는 재준이의 일기에 써진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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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인공 유미의 단짝 친구인 재준이가 죽고 죽은 재준이의 일기의 첫 부분인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내 죽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를 보며 시작하는 이야기다. 나는 재준이의 일기에 써진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내 죽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소름 돋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내가 죽으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죽으면 동생, 엄마, 아빠, 할머니, 사촌, 친구들까지도 속상해할 거다. 그래서 나는 죽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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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20

이 책은 강아지 해피가 편지를 쓰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해피가 기차와 편지를 쓸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기차가 해피와 함께 코스모스에게 가사를 보내줘서 해피가 노래를 부르다가 춤을 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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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아지 해피가 편지를 쓰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해피가 기차와 편지를 쓸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기차가 해피와 함께 코스모스에게 가사를 보내줘서 해피가 노래를 부르다가 춤을 춘 장면이 웃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도 궁금한 것은 편지로 써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맨날 말로만 질문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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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엄마가 사라진 날 =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20

이 책은 상진이와 민지가 뭔지 모를 웃음병에 걸린 엄마들을 구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병원에 있는 경비원 아저씨가 "웃음병에 걸린 사람들은 며칠 후에 미생물이 된단다."라고 말했을 때 무서웠습니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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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진이와 민지가 뭔지 모를 웃음병에 걸린 엄마들을 구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병원에 있는 경비원 아저씨가 "웃음병에 걸린 사람들은 며칠 후에 미생물이 된단다."라고 말했을 때 무서웠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미생물이 된다는 건!! 엄마들이 미생물이 된다는 건!! 너무나도 끔찍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가 웃음병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왜냐하면 엄마가 아프면 저의 마음도 아프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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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별똥 맛의 비밀: 은이결 장편동화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8.19

역시나 내가 최고로 좋아하는 동물!! 고양이가 등장한다. 이게 좀 길어서 엄마가 읽어주시기도 하고 내가 읽기도 했다. 여기 나온 주인공 고양이는 좀 불쌍하다. 사람들이 키우다가 버리고 키우다가 버리고 그래서 엄청 슬퍼한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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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내가 최고로 좋아하는 동물!! 고양이가 등장한다. 이게 좀 길어서 엄마가 읽어주시기도 하고 내가 읽기도 했다. 여기 나온 주인공 고양이는 좀 불쌍하다. 사람들이 키우다가 버리고 키우다가 버리고 그래서 엄청 슬퍼한다. 그렇지만 별똥별이 떨어지고 그 별똥별 맛을 보고 굉장한 일이 벌어진다. 그것은 바로 사람으로 변하는 마술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 우리 집 고양이도 사람으로 한번씩 변해서 이야기를 듣고 싶다. 무슨 이야기든지 우리 고양이 이야기를 꼭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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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Who?)도티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8.19

우리 엄마가 내가 빌린 책을 보고 도티가 무슨 인물이길래 후라는 책에 나오냐고 마구 웃으셔서 나는 내가 아는것을 알려드렸다. 도티가 진짜 인물이라고 설명해주니 엄마는 깜짝 놀라셔서 무슨 그런 인물이 다 있냐고 책을 같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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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내가 빌린 책을 보고 도티가 무슨 인물이길래 후라는 책에 나오냐고 마구 웃으셔서 나는 내가 아는것을 알려드렸다. 도티가 진짜 인물이라고 설명해주니 엄마는 깜짝 놀라셔서 무슨 그런 인물이 다 있냐고 책을 같이 보자고 하셨다. 도티는 멋진 인물이에요. 우리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드신 분이지요. 엄마도 이제 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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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질문하고 생각하는) 비주얼씽킹 한국사. [2], 일제강점기부터 현대까지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8.19

1편은 머리가 좀 아팠는데, 2편은 마음이 좀 아픈 역사인것 같아요. 나라를 빼앗기고 다시 되찾고자 독립운동을 열심히 한 운동가들, 혁명가들이 싸웠던 흔적들을 알 수 있었고 전쟁을 치르고 분단이 되고 북한처럼 남한도 독재정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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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머리가 좀 아팠는데, 2편은 마음이 좀 아픈 역사인것 같아요. 나라를 빼앗기고 다시 되찾고자 독립운동을 열심히 한 운동가들, 혁명가들이 싸웠던 흔적들을 알 수 있었고 전쟁을 치르고 분단이 되고 북한처럼 남한도 독재정치에 많은 희생이 있었고 민주화 운동은 얼마전까지도 치열하게 했다는 것. 그리고 얼마전에 있었던 촛불혁명도 민주화 운동이라는것. 나는 우리 나라가 더 멋진 민주화 나라로 발전할 것이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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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질문하고 생각하는) 비주얼씽킹 한국사. [1], 고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8.19

이 책은 사실 엄마가 빌려오셔서 봤는데, 역사라고 해서 으악~흠..별로인데..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그다지 별로이진 않았다.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주고 각 사건마다 짧은 글들로 되어있어 깊이가 있진 않았지만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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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엄마가 빌려오셔서 봤는데, 역사라고 해서 으악~흠..별로인데..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그다지 별로이진 않았다.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주고 각 사건마다 짧은 글들로 되어있어 깊이가 있진 않았지만 쉽게 볼 수 있었다. 캐릭터는 다 귀엽고 깜찍한데, 윤희와 수지가 예쁘고 좀 똑똑한 아이같아서 매력적이었다. 내용은 고대, 중세, 근데, 근대까지 이지만 그리 길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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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장도연·장성규·장항준이 들려주는 가장 사적인 근현대사 실황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21.08.19

저는 오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를 보고 느낀 것을 말 할려고 합니다 이건 TV 프로그램 이여서 제가 많이 보고있는 프로그램 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이라 확실히 본 것도 있고 안 본 것도 있는데 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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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를 보고 느낀 것을 말 할려고 합니다 이건 TV 프로그램 이여서 제가 많이 보고있는 프로그램 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이라 확실히 본 것도 있고 안 본 것도 있는데 본게 많더라고요 하지만 재방 본다는 생각으로 읽었는데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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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모래 속에서 찾은 보물 (자연을 만나는 그림책)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18

이 책은 포글이와 헨리가 모래에서 보물을 찾으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분홍색에 진분홍 점무늬 알에서 탁! 하고 아기 거북이가 나왔던 정면이 신기! 방기! 했습니다. 

왜냐하면, 거북이알은 땅속(모래 속)에 있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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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포글이와 헨리가 모래에서 보물을 찾으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분홍색에 진분홍 점무늬 알에서 탁! 하고 아기 거북이가 나왔던 정면이 신기! 방기! 했습니다. 

왜냐하면, 거북이알은 땅속(모래 속)에 있긴 하지만, 분홍색에 진분홍 점 무늬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헨리와 포글이가 거북이알을 찾는 것을 보고 저도 바닷가에 가서 거북이알을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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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학교가 사라진 날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18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를 싫어해서 학교를 부수고부터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상진이와 우진이, 민지가 로보캅을 무찔렀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로보캅은 아주 천하무적인데, 그 세 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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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를 싫어해서 학교를 부수고부터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상진이와 우진이, 민지가 로보캅을 무찔렀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로보캅은 아주 천하무적인데, 그 세 명이 꾀를 써서 무찔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도 친구들과 힘을 합쳐서 상진이와 우진이, 민지처럼 무언가를 멋지게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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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무가 사라진 날 =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18

이 책은 나무가 엄마 잔소리에 공부만 하다가 나무 의자로 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나무가 엄마와 별을 보다가 의자에서 다시 나무로 변했던 장면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엄마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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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무가 엄마 잔소리에 공부만 하다가 나무 의자로 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나무가 엄마와 별을 보다가 의자에서 다시 나무로 변했던 장면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엄마가 엄청나게 노력을 해서 나무가 원래대로 돌아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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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상한 엄마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18

이 책은 호호가 열이 나서 조퇴를 했는데 집에 엄마가 없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호호가 구름 침대 위에서 잠이 들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구름은 너무 포근할 것 같았기 때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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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호호가 열이 나서 조퇴를 했는데 집에 엄마가 없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호호가 구름 침대 위에서 잠이 들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구름은 너무 포근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도 구름 침대에 누워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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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피어나다 = : 독창적인 패션 디자이너 엘사 스키아파렐리 이야기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18

이 책은 엘사가 엄청난 노력을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엘사가 얼굴에 꽃을 심어서 숨쉬기가 힘들고 몸이 아팠던 장면이 신기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람 몸에는 흙도 없고, 물도 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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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엘사가 엄청난 노력을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엘사가 얼굴에 꽃을 심어서 숨쉬기가 힘들고 몸이 아팠던 장면이 신기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람 몸에는 흙도 없고, 물도 주지 않잖아요. 그런데 그 상상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엘사 스키아파렐리처럼 저도 노력을 더! 더더! 더! 해 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노력은 하지만, 엘사처럼 *** 듯이 노력해보지는 못했기 때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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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구름빵 과일 좋아 채소 좋아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8.18

이 책은 홍시와 친구들이 사탕과 과자를 먹다가 독수리 아저씨를 만나고 나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독수리 아저씨가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C도 많아서 몸에도 좋고, 새콤달콤하기도 하단다."라고 말한 게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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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홍시와 친구들이 사탕과 과자를 먹다가 독수리 아저씨를 만나고 나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독수리 아저씨가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C도 많아서 몸에도 좋고, 새콤달콤하기도 하단다."라고 말한 게 신기했습니다. 

왜냐하면, 과일과 채소가 그렇게 새콤! 달콤! 한데 비타민C까지 많다고 해서입니다. 

그리고 홍시는 과자, 사탕만 좋아 했는데, 이제는 다~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저희 반 친구들도 홍시처럼 새콤달콤하고, 비타민C까지 있는 과일, 채소를 조금이라도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과일, 채소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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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뇌 과학이인생에 필요한 순간 (내 마음의 한계를 넘어서고 싶을 때)
작성자 : 차*종
작성일 : 2021.08.18

열두발자국을 읽고 난후 얼마되지 않아서 일까? 저자가 다른데 다르지 않은 느낌이었다. 열두발자국이 미래와 관련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면 이 책은 좀더 구체적으로 실험들을 보여주고 실생활과 연관 짓는다. 선조와 이순신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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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발자국을 읽고 난후 얼마되지 않아서 일까? 저자가 다른데 다르지 않은 느낌이었다. 열두발자국이 미래와 관련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면 이 책은 좀더 구체적으로 실험들을 보여주고 실생활과 연관 짓는다. 선조와 이순신과의 차이를 소개하는 일화처럼 조금 비약이 심한 부분도 있지만 이 정도 나이를 먹은 내가 경험한 것들과 행동하는 것들에 대해서 내가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하고 있는지 특히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왜 그렇게 대하고 있는지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사람은 이기적인데 왜 이타적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도 정말 분명하게 잘되어있다. 우리 뇌가 나를 반영하고 그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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