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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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원하는 꿈을 얻는 확실한 지혜작성자 : 방*영작성일 :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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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며 고뇌하고 있다면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삶이란 정답도 없고 정도도 없는 것이지만 한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잘살 것이냐를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깊게 고민하기 마련이다. 직업에서부터 모든 …
내용 더 보기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며 고뇌하고 있다면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삶이란 정답도 없고 정도도 없는 것이지만 한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잘살 것이냐를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깊게 고민하기 마련이다. 직업에서부터 모든 다양한 선택지앞에 어떤마음과 태도를 가지고 선택하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로 달라지게 마련이다. 이 책에서 삶이란 우리의 자아를 최대한 발현하는 과정, 진정한 내모습을 발견하는 과정, 내가 이뤄야할 목적을 발견하는 과정이라 하였다.
누구에게나 고난과 시련은 찾아오지만 이런 어려움을 디딤돌로 삼아 더큰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내는 태도와 마음가짐이 중요함을 알려주었다. 환경이나 주위사람을 탓하지 말고 내인생의 주인,이 되어 타인의 말에 휩쓸리지 말고 방향키딱 잡고 목표를 향해 정진하되 타인에게 열린태도로 살것이며 타인에게 미소와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항상 도움을 주는 멋진 태도를 가지고 살아야 함을 알려주었다.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끝까지 인내와 끈기로 무장하며 날마다 같은날 같지만 같지않은 새로운 날이라는 것을 명심 또명심하며 나를 개선시켜나가며 긍정적인 마인드와 태도로 살것을 알려주었다.
여태까지 읽었던 좋은 내용들의 집대성 같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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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지킬 앤 하이드 =작성자 : 차*지작성일 :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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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앤 하이드는 다 들어본 유명한 소설이다. 나도 이름은 들어 보았지만 자세히는 읽지 않았던 책 이여서 이번 독서 마라톤 때 읽어보았다.
이 책의 줄거리는 지킬의 친구 어터슨이 하이드란 인물에게 관심을 …
내용 더 보기지킬 앤 하이드는 다 들어본 유명한 소설이다. 나도 이름은 들어 보았지만 자세히는 읽지 않았던 책 이여서 이번 독서 마라톤 때 읽어보았다.
이 책의 줄거리는 지킬의 친구 어터슨이 하이드란 인물에게 관심을 가지면 생겨나는 일들을 쓴 책인데 이 뒤로는 스포가 있을 예정이니 주의.....
하이드란 인물은 잔인하고 쾌락을 즐기는 사패 그 자체이다. 실제로 사람을 죽였고, 그것을 즐겼다. 이 하이드란 인물이 사람이 숨기고 있는 본성을 나타낸다고, 생각 했다.
이 사건의 전말은 는 모든 사람들에게 찬양 받던 지킬이 자신의 본성을 숨기며 살아왔는데 어느 날 지킬은 그동안 쌓은 지식으로 약 하나를 만들었는데 그것은 자신의 본성을 깨우치게 되는 약 이였고, 그 뒤로 지킬은 하이드란 이름으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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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작성자 : 방*영작성일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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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독서기록일지 작성한것 같은 데 누락이 된것 같아 다시한번 써본다.
이 책은 일단 두꺼웠다. 데일카네기가 나폴레온힐이라는 사람에게 성공한 사람 200인을 인터뷰 하여 책을 출판한 이야기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이야…
내용 더 보기전에 독서기록일지 작성한것 같은 데 누락이 된것 같아 다시한번 써본다.
이 책은 일단 두꺼웠다. 데일카네기가 나폴레온힐이라는 사람에게 성공한 사람 200인을 인터뷰 하여 책을 출판한 이야기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이야기를 엮은 이책을 수많은 사람들이 읽고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들만의 법칙이 있으며 사고방식이 평범하지가 않았다. 일례로 에디슨은 2000번 이상의 실패라는 것이 실패가 아니며 성공을 위한 경험이라고 하였다. 끊임없는 도전과 예리한 관찰과 부를 창출하기 까지의 능력등을 가진사람들이었다. 평범하지 않은 예리한 태도를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고 지속적인 활동을 할때 평범하지 않은 결과를 낼수가 있는 것 같다. 나폴레온 힐이 무려 20여년간 무봉급으로 인터뷰하여 엮어낸 책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실제로 부를 창출하였다는 면에서 감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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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부를 부르는 평판= Reputation economy작성자 : 방*영작성일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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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평판에 대한 책으로 주로 기업에 관련된 것이었지만 평판을 다룬 책을 읽어본적이 없는지라 그래도 끝까지 읽었다.
기업을 할때 내부고객도 만족해야 되지만 외부고객도 만족시켜야 한다고 한다. 브랜드관리도 중요하지…
내용 더 보기이책은 평판에 대한 책으로 주로 기업에 관련된 것이었지만 평판을 다룬 책을 읽어본적이 없는지라 그래도 끝까지 읽었다.
기업을 할때 내부고객도 만족해야 되지만 외부고객도 만족시켜야 한다고 한다. 브랜드관리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외부 평판관리도 중요함을 알려주었다. 갑작스러운 사건사고에 대하여 기업이 얼마나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평판이 오르고 내린다는 것을 잘 알려주었다.
그리고 악의적인 뉴스에 대한 것도 신속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기업의 평판이 금새 안좋아 진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개인에 대한것도 알려주었는데 이전 근무지에서의 평판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헤드헌터 등 이직할때 결정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평판관리를 잘해내야 더욱더 큰 부를 창출할수 가 있다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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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열세 살의 걷기 클럽작성자 : 차*지작성일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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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열세살의 걷기 클럽에 대한 일지를 써보려고 한다. 열세살의 걷기 클럽의 표지를 보면 걷기클럽으로 추정되는 인물 네 명이 있고, 배경은 사계절이니까 걷기클럽의 1년을 담은 이야기로 보인다.
내용 더 보기
…나는 오늘 열세살의 걷기 클럽에 대한 일지를 써보려고 한다. 열세살의 걷기 클럽의 표지를 보면 걷기클럽으로 추정되는 인물 네 명이 있고, 배경은 사계절이니까 걷기클럽의 1년을 담은 이야기로 보인다.
인물은 윤서,강은,혜윤,재희가 있다. 이중 중요한 인물인 두명만 설명 하겠다윤서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5학년 2학기에 전학을 가서 친구가 별로 없었다. 하지만 걷기 클럽을 하며 새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다.
강은은 성이 강, 이름이 은인 친구다.친구들에겐 오강은으로 불리는데 그 이유는 오지랖강은을 줄인 말이다.강은이는 긍정적이고 오지랖이 많은 사람인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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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CEO 이수진의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판다: 홈 비즈니스, 뷰티로 시작해볼까?작성자 : 방*영작성일 :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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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의 멋진 화장품 판매 CEO가 되는 과정을 담은 책이었다. 전세금을 올려달라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혼자서 처음엔 잘 팔리는 아동복 판매점의 프랜차이즈로 시작해서 단독 매장을 냈던 이야기와 독일 화장품의 한국지사를 …
내용 더 보기경력단절 여성의 멋진 화장품 판매 CEO가 되는 과정을 담은 책이었다. 전세금을 올려달라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혼자서 처음엔 잘 팔리는 아동복 판매점의 프랜차이즈로 시작해서 단독 매장을 냈던 이야기와 독일 화장품의 한국지사를 맡았으나 실패한이야기 그리고 화장품 업체에 들어가서 일한 이야기와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으로 해서 매출이 번창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잘 읽었다.
이수진씨는 가정주부에 만족하지 않고 부지런함을 갖추었으며 감각을 익히기 위해 여러가지를 배우는데 게을러하지 않았다. 그리고 여러가지 온라인마케팅을 위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까지 부지런히 화장품관련과 개인워킹맘으로서의 이야기를 꾸준히 올리고 판매까지 이어지는 모습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성취할수가 없고 역시나 부뚜막의 소금도 넣어야 짜다는 속담을 떠올리게 한다. 간절함과 실행력과 꿈이 있으면 역시나 무엇이나 성취할수있다는 표본을 읽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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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결단 : 자수성가 백만장자들의 압도적 성공의 비밀작성자 : 방*영작성일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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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살면서 어떤식으로 선택을 하여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살면서 여러가지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급하면서도 중요한일 ,급하면서 중요하지 않은일, 안급하면서도 중요한일, 안급하면서도 중요하지 않은일 등등이 있다. 우…
내용 더 보기이 책은 살면서 어떤식으로 선택을 하여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살면서 여러가지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급하면서도 중요한일 ,급하면서 중요하지 않은일, 안급하면서도 중요한일, 안급하면서도 중요하지 않은일 등등이 있다. 우선순위를 두고 자기가 가장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수있는 시간에 가장중요한 일을 하며 방해 받지 않게 전화기를 꺼두는 시간을 설정하라는 등의 충고를 해주었다.
모든 의사결정을 혼자 하지 말것이며 시간이 많이 걸리며 중요하지 않은 일은 외주를 줄것이며 팀으로 할때에 다른이에게 일을 맡겼으면 온전히 신뢰하며 참견하지 말것을 알려주었다. 가장 잘하는 일을 중점적으로 해야 한다고 하였고 약점이거나 잘 못하는일에 너무 시간을 투자하지 말것을 당부했다.
이책의 내용에 동의한다. 가장 중요한일을 먼저 처리하고 시간표를 작성해서 한일의 목록을 적거나 해야할 업무노트를 작성하여 효율적으로 살면 좋다.
너무 애쓰면서 살지말고 자연이 힘들이지 않고 사는 것처럼 크게 애쓰지 않고 적은 노력으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살아야 됨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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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돈의 진리 : 평범한 내가 돈의 신에게 사랑 받는 법작성자 : 방*영작성일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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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씨의 책을 한권읽었었던거 같은데 또 도서관에서 집어든것이 같은 저자의 책을 읽게 되었다. 예전 주제도 '부'에 관하여 읽은 것 같은데 이번에는 돈을 주제로 쓴 책이었다.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적어보자면 …
내용 더 보기사이토 히토리씨의 책을 한권읽었었던거 같은데 또 도서관에서 집어든것이 같은 저자의 책을 읽게 되었다. 예전 주제도 '부'에 관하여 읽은 것 같은데 이번에는 돈을 주제로 쓴 책이었다.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적어보자면
1.수입은 늘리고 지출은 줄여라
2. 수입의 10%는 꼭 자신을 위해 저축하라
3.돈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품지 않으면 돈은 달아난다.
돈을 노예로 부리기 보다 좋은 친구가 되어라
4.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과 말을하고 좋은 태도를 가지고 살아라.
5. 무엇인가 고난이 찾아왔다면 그것은 배울 때가 온것이라고 생각하라
6.인간 한사람 한사람이 신의 최고의 걸작이다.
7.자신의 가치를 깨달아야 가치있는 일을 할수가 있다.
8. 비참하게 사는것보다 돈을 가지면 훨씬 여유로운 태도와 선택이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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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한 권으로 현실을 통찰하게 하는 지식 여행서. 1 현실편: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작성자 : 유*은작성일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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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가 중학생이 되면 꼭 함께 다시 읽어볼 책이다. 채사장의 이번 책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각 분야에 대해 쉬운 접근을 가능하게 하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주체적 판단력을 기른 성숙한 시민이 꼭 필요함을 알려준…
내용 더 보기내 자녀가 중학생이 되면 꼭 함께 다시 읽어볼 책이다. 채사장의 이번 책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각 분야에 대해 쉬운 접근을 가능하게 하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주체적 판단력을 기른 성숙한 시민이 꼭 필요함을 알려준다. 또한 기초 인문학적 지식을 이 한권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도표와 각 카테고리 마다 중간정리, 총평등을 달아주어 한 번 더 상기시켜 줌으로써 개념정립에 도움이 된다. 학생시절 도덕 수업에서나 배웠던 서양 철학가들의 사상 정리는 그 시절 시험에 얽매어 달달 외우기에만 급급했던 나에 대한 반성도 가능했으며 중년이 되어가는 지금에라도 철학적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 작가의 정리력에 감탄하며 사회란 무엇인지 궁금해할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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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부는 어디서 오는가: 100년 동안 단 1%만 알았던 부와 성공의 법칙작성자 : 방*영작성일 :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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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180페이지의 얇은 책으로 가볍게 읽을수가 있었는데 내용은 가벼운 책이 아니었다. 책의 내용은 이전에 다른 책을 읽으면서 본 내용이랑 일치하고 알고 있는 부분이 있는 책이었는데
부에 관하여 핵심만 짚어주는 책이 아닌…
내용 더 보기이책은 180페이지의 얇은 책으로 가볍게 읽을수가 있었는데 내용은 가벼운 책이 아니었다. 책의 내용은 이전에 다른 책을 읽으면서 본 내용이랑 일치하고 알고 있는 부분이 있는 책이었는데
부에 관하여 핵심만 짚어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우주는 내가 생각한 이미지 그대로를 돌려준다. 생각이 중요하다.
불평하지말고 주어진 상황에서 감사할 것이며
하고싶은것 되고싶은 것에 대한 이미지를 마음속에 깊이 생각하고 이미지를 그리며
부는 옆사람의 재산이나 경쟁을 해서 오는 것이 아니며 창조적인 방법으로 엄청난 부를 이룰수가 있다.
옆사람을 시기질투 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성장형 마인드로 살것이며 현재의 실패는 실패가 아니란 마인드로
오늘 하루 할수 있는 일을 완벽하게 해내려고 오늘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라고 하였다.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우주는 부가 넘쳐나며 우리가 모두 풍성한 삶을 살수있도록 도와준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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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크리에이터의 생각법작성자 : 방*영작성일 :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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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조자의 생각법이란 제목의 책이었다. 책 내용은 일반 사람들과의 사고와는 다르게 파격적이고 일반적인 접근이 아닌 다른차원의 접근을 함으로써 부를 일궈낸 다양한 사람들의 케이스를 보면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이…
내용 더 보기이 책은 창조자의 생각법이란 제목의 책이었다. 책 내용은 일반 사람들과의 사고와는 다르게 파격적이고 일반적인 접근이 아닌 다른차원의 접근을 함으로써 부를 일궈낸 다양한 사람들의 케이스를 보면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이었다. 사람을 유형별로 나누고 챕터안에 몇몇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엮어내었는데 이러한 사례를 읽을수록 역시나 뛰어난 사람들은 사고방식이 다르긴 다르다는 것을 보았다. 무의식도 긍적적으로 가꾸어나가야 하지만 일상속에서 접하는 여러가지 사소한 자연현상이나 의문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상업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결과를 내고 부를 창출해 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매우 인상적이었고 나도 사소한것도 의문을 가지고 접근해보고 다양한 각도에서 융합도 해보고 바라보는 관점을 지녀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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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1(큰글자책) (더 나은 오늘은 어떻게 가능한가)작성자 : 최*선작성일 :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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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게 내 생각이 틀려버렸다. 나는 '사피펜스'를 읽으면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나름의 주장을 정리하면서 저자의 의견도 주장했다고 보고 있다. 그 점에서는 나도 동의한다. 우리 인간은 과거를 통해서 배워 나가야 할 존재들이니…
내용 더 보기기가 막히게 내 생각이 틀려버렸다. 나는 '사피펜스'를 읽으면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나름의 주장을 정리하면서 저자의 의견도 주장했다고 보고 있다. 그 점에서는 나도 동의한다. 우리 인간은 과거를 통해서 배워 나가야 할 존재들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미래에 관한 책을 별로 안 좋아한다. 하지만 저자에게 반해서 이 책마저 읽었다. 마치 유발 하라리 3부작의 종언 같았다. 그러나 이 책은 미래에 관한 제언이 아니라 현재에 대한 제언이었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은 이러이러한 것들이니까. 우리가 대처할 방법은 이것이 아닐까? 하고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고 단순히 문제만 제시하기도 한다.
모든 면에서 극도로 발달했다고 자부하는 21세기에는 이러한 일들이 문제로 제기될 수도 있다는 식이었다. 총 5부에 걸쳐 21가지의 문제점들을 제시하였다. 마치 21세기와 21가지의 제언. 라임이 맞지 않느가? 이렇게 생각하며 책을 읽었다. 1) 환멸, 2) 일, 3) 자유, 4) 평등, 5) 공동체, 6) 문명, 7) 민족주의, 8) 종교, 9) 이민, 10) 테러리즘, 11) 전쟁, 12) 겸손, 13) 신, 14) 세속주의, 15) 무지, 16) 정의, 17) 탈진실, 18) 공상과학 소설, 19) 교육, 20) 의미, 21) 명상. 이러한 주제를 통해 변화를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하여 해결 가능성을 비치고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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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계절을 건너는 모험가 (안제도 판타지단편집)작성자 : 최*선작성일 :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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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을 읽었다. 시대적 배경은 꼭 중세의 모습 같았다. 1부는 여왕을 짝사랑해서 그 여왕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납치를 한 귀족 기사 '지크'의 이야기다. 여왕이 그의 고백을 거절해 결국 납치는 무위로 끝나고 기사는 왕…
내용 더 보기판타지 소설을 읽었다. 시대적 배경은 꼭 중세의 모습 같았다. 1부는 여왕을 짝사랑해서 그 여왕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납치를 한 귀족 기사 '지크'의 이야기다. 여왕이 그의 고백을 거절해 결국 납치는 무위로 끝나고 기사는 왕국으로부터 영구 추방당한다. 2부에서 샌디온이라는 캐릭터를 가진 주인공 '몬고'는 가상 공화국의 폭정에 항거하는 해방군과 연결되어 그 수뇌부가 되었다. 하지만 본인의 자유를 찾기 위해 해방군을 떠나서 마법학교를 찾아갔다. 3부는 대사제의 지위에 있는 주인공 '카르시안'이 가식적인 종교생활에 염증을 느껴 방황하던 중 오크를 만나서 이중생활을 하는 이야기다. 자신의 왕국에서 산속 오크의 마을 개발하려고 전쟁하려는 계획을 막고 대화로 해결하려다가 오히려 왕국으로부터 내침을 당한다.
세 이야기가 커다란 반전 없이 실패로 끝나서 다소 허망한 감정을 느끼며 책을 덮다가 에필로그를 읽어보았다. 그런데 거기에 등장하는 세 주인공의 이름. 그들이 한 마을에 모여서 조그마한 마을의 부활에 힘쓰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상상했던 반전의 이야기는 이 마을에서 세 주인공이 그들 자신을 주슬린 다음 클라우드 공간에서 일어나지 않을까? 그러고 보니 각각의 이야기에서 이 마을의 이름을 이미 언급하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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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이기는 사람들의 지혜 : 백만장자의 사고방식작성자 : 방*영작성일 :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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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작년에 빌려 읽은것 같은 책이었지만 내용이 좋아서 한번 더 읽었다.
시각장애인인 분이신데 독서를 엄청 하시며 세계의 사람들에게 칼럼과 책을 쓰며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분이었다. 나폴레온 힐의 영향을 받으신…
내용 더 보기읽자마자 작년에 빌려 읽은것 같은 책이었지만 내용이 좋아서 한번 더 읽었다.
시각장애인인 분이신데 독서를 엄청 하시며 세계의 사람들에게 칼럼과 책을 쓰며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분이었다. 나폴레온 힐의 영향을 받으신 분으로 짧은 챕터의 내용을 묶은 내용이지만 그 챕터 하나하나마다 가볍지 않은 지혜를 담아 엮은 책이다.
이분은 시각장애를 지님으로써 오히려 오디오 북으로 책을 엄청 읽으셨으며 인생이 변했다고 한다.나도 독서를 통해 많은 내용을 깨닫고 무의식이 변하며 좋은 습관이 많이 생성되고 있음에 감사하고 지혜로워지고 있음을 체감한다.
읽은 내용 중에서는 인생의 큰 그림을 잘 그려서 목표가 있는 삶을 살 수가 있도록 삶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중요한 것과 아닌 것을 잘 구별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삶을 살도록 강조하는 것이 다시 읽으면서 눈에 들어왔다.
그밖에도 좋은 내용들이 엄청 많은 책이었고 다시 읽어도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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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작성자 : 최*선작성일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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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불행이 타산지석이 되어 다른 이들에게 교훈이 된다면 그 사람의 불행은 가치 있는 것일까? 또, 그 사람이 불행을 극복하고 인류 역사에 위대한 여정을 찍은 인물이 되었다면 후세의 사람들을 위한 가치 있는 불행일까? …
내용 더 보기한 사람의 불행이 타산지석이 되어 다른 이들에게 교훈이 된다면 그 사람의 불행은 가치 있는 것일까? 또, 그 사람이 불행을 극복하고 인류 역사에 위대한 여정을 찍은 인물이 되었다면 후세의 사람들을 위한 가치 있는 불행일까? 읽으면서 나의 뇌리를 흔드는 질문이었다. 많은 독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했겠지만, 관심을 끌기에는 일단은 성공한 듯하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이 아플 때 타인의 불행과 그 불행을 극복하는 주인공들을 통해서 마음을 다잡는 우리의 행위가 지극히 이기적임을 알면서도 그 행위가 나에게 상대적인 안도감을 주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재목에 이끌려서 이 책을 열었지만 처음 등장하는 다윈 이야기는 참 감동적이었다. 30세부터 시작하여 73세로 죽을 때까지 그를 괴롭혔던 원인 모를 병은 다윈을 위대한 학자로 만들었다. 위대한 저서 '종의기원'의 밑바탕이 되었던 왕성한 채집활동을 한 것은 20대였다. 그가 군함 비글호를 타고 남아메리카의 해안선을 섭렵한 것이 22세부터 27세까지였다. 탐험을 끝내고 수많은 환영 인파와 함께 경험담을 나누는 바쁜 생활 중에 갑자기 찾아온 병마는 보통 사람이라면 낙망하여 삶을 포기하기에 좋은 핑곗거리일 것이다. 그러나 확고한 본인만의 꿈을 가진 그는 투병 중에도 과학 연구를 위한 시간을 갖기 위해 철저한 일과표를 만들어서 하루 한 두 시간의 꾸준한 연구로 인해 우대한 저서 '종의기원'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이어서 나오는 인물은 안데르센이었다. 안데르센의 창작동화는 거의 비극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안데르센의 어렸을 적 가난했던 생활과 관련이 있다. 그가 작가로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다음 초청된 여행 도중 발표하는 이야기는 그의 어린 시절의 경험이 화려한 현실과의 대비 속에서 현실을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신분 격차 등의 보이지 않는 벽으로 인해 비극이 되어 나타났다. 결국 그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생을 마쳤다. 그는 몹시도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내며 인정받기를 몹시 갈망했기에 다작으로써 세상에 다가왔다. 글에서는 안 나타났지만, 생활비를 위한 창작 행위는 비참했을 것이다, 결국 유명한 작가가 되었지만, 그의 꿈은 다음 시대에 더 유명한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그 꿈은 이루어졌고 안데르센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현실이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말라"고.
역사란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도 포함한다. 이런 맥락으로 오늘도 역사가 된다. 그래서 책의 중반부터 요즘 이야기가 등장했다. 암이라는 병마와 동행하고 가버린 사람과 남겨진 가족, 고00 선생님과 5명의 일진 아이들 이야기에서 고 선생님을 통해 우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우리 모두가 고 선생님 같은 역할을 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하지만 고 선생님과 같은 분을 이해하고 응원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사회는 분명 더 밝아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