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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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신간] 조선, 민국 600년작성자 : 김*연작성일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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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를 작가의 시선에서 새롭게 이야기를 풀어내가는 내용이 정말 새롭게 다가 왔습니다. 조선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에 다각도로 다시 살을 붙이며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그때의 시대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
내용 더 보기조선시대를 작가의 시선에서 새롭게 이야기를 풀어내가는 내용이 정말 새롭게 다가 왔습니다. 조선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에 다각도로 다시 살을 붙이며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그때의 시대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과연 이게 이렇게 해석해도 될까. 이런 부분이 정말 일까? 내가 알고 있는 역사가 맞을까? 등의 의문점을 가지게 될 것 입니다. 과연 역사란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조선은 망국이 아닙니다. 조선이 있기에 지금의 모습이 있다고 여겨 집니다. 그때 당시에 분명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과 모습이 있었기에 지금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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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우리 가슴에 꽃핀)세계의 명시 / 1작성자 : 이*순작성일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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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뜨겁다는건 설명을 안해도 불 앞에 앉으면 알 수가 있다. 꽃이 향기롭다는 것을 설명을 안해도 안다. 시가 아름답다는 것도 읽으면 안다. 그런데 여기에 실린 시들은 무슨 말인지 나의 심금을 거의 울리지 못한다. 그런데도 명…
내용 더 보기불이 뜨겁다는건 설명을 안해도 불 앞에 앉으면 알 수가 있다. 꽃이 향기롭다는 것을 설명을 안해도 안다. 시가 아름답다는 것도 읽으면 안다. 그런데 여기에 실린 시들은 무슨 말인지 나의 심금을 거의 울리지 못한다. 그런데도 명시라고 뽑혀있는 것을 보면 그렇게도 뽑을 만한 시가 없다는 뜻인가?
시의 주제들은 사소하고 하찮은 내용들이 많다. 이것을 꼭 시로 읊고싶다는 내용이 나로서는 지금 없는데 이 시들을 보아도 이 시에서 나누고 싶은 정취는 무엇인가 의아한 것들이 있다. 이는 내가 감수성이 부족한 탓인지도 몰라서 한 번 더 읽어보지만 역시 다가오는 것이 없다.
한편의 입맛에 맞는 시를 찾기 위해 시집을 한 권 두권 세권 네권을 읽어야 할 때도 있다.
진실한 마음은 시의 소재가 되기에 손색이 없다. 아름다운 자연도 시의 소재로 손색이 없다. 아직은 이 두가지가 내가 생각하는 시의 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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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그리스도인으로 백년을= 100 years as a christian: 김형석 교수의 믿음, 삶, 가르침작성자 : 이*순작성일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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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김형석 교수님 책을 보는대로 빌려와서 가장 최근거부터 읽고있다. 이책도 23년도에 출간된 책이라 비교적 최근책이다.
이분은 보통 사람들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확실한 분이시다 어린시절 놀다가 까무러치는 적이…
내용 더 보기도서관에서 김형석 교수님 책을 보는대로 빌려와서 가장 최근거부터 읽고있다. 이책도 23년도에 출간된 책이라 비교적 최근책이다.
이분은 보통 사람들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확실한 분이시다 어린시절 놀다가 까무러치는 적이 많았다고 한다. 14살때부터 서원기도하고 나서 부터 건강이 좋아지고 신앙도 자랐다고 한다.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면서 돌보아 주셨다는 걸 느끼겠다. 전쟁을 겪고 부산으로 피난을 가서까지도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많은 대학생들을 성경을 가르치는등 목사보다 더 큰 일을 하신다.
나도 하나님의 일을 추구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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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작성자 : 이*순작성일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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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이 엮은 시집이다. 나태주 시인은 시를 많이 엮었나보다. 지난번에 나태주 시집을 비리려오라고 했더니 남편이 나태주 시인이 엮은 시집을 빌려온 적이 있다. 이번에도 나태주 시인이 아끼는 시들을 모았다고 해서 이…
내용 더 보기나태주 시인이 엮은 시집이다. 나태주 시인은 시를 많이 엮었나보다. 지난번에 나태주 시집을 비리려오라고 했더니 남편이 나태주 시인이 엮은 시집을 빌려온 적이 있다. 이번에도 나태주 시인이 아끼는 시들을 모았다고 해서 이 책을 빌렸다.
나도 시공부를 시작하면서 어느 시가 좋은지 많은 시를 읽으면서 찾고 있다. 좋은 시 찾기가 어렵다. 나도 마음에 드는 시를 만나면 이 저자처럼 그 시를 베껴놓고 감상도 조금 적어서 나중에 시집을 내야겠다.
서정적인 시보다는 교훈적인 시를 많이 골라 실은 느낌이다. 교훈을 찾기에는 좀더 내 마음은 쉬고 싶고 시적 정취를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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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신간] (의역)난중일기: 이순신이 보고 쓴 임진왜란 7년사작성자 : 김*연작성일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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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신이 겪은 임진왜란의 시기를 자세히 적어서 표현할 줄은 몰랐습니다. 후손에 대한 엄청한 선물을 남겨 주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살면서 힘든 일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럴 때 그 힘듦을 풀어내가는 방식은 저마다 다를 것…
내용 더 보기이렇게 자신이 겪은 임진왜란의 시기를 자세히 적어서 표현할 줄은 몰랐습니다. 후손에 대한 엄청한 선물을 남겨 주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살면서 힘든 일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럴 때 그 힘듦을 풀어내가는 방식은 저마다 다를 것 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일기로 자신의 행적을 적고 이를 통해 자신을 다스리고 자신이 추구하고자 했던 바를 지켜내가는 도구가 되지 않았을 까 생각합니다. 임진왜란의 과정을 단순히 책이나 다른 사람의 설명이 아니라 이순신 장군이 직접 보고 겪은 상황을 읽어 보신다면 분명 더 가깝게 이해 되시리라 생각되고 간접적으로 느끼실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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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100세 철학자의 행복론. 2작성자 : 이*순작성일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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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한 소리 또하고 고리타분한 이야기 하고 고집이 센데 김형석 교수님은 들을 만한 이야기를 하고 건전한 생각을 하고 있다. 그 분의 글들이 나의 삶에 도움이 되었다. 특히 몸을 잘 돌보고 건강을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
내용 더 보기나이들면 한 소리 또하고 고리타분한 이야기 하고 고집이 센데 김형석 교수님은 들을 만한 이야기를 하고 건전한 생각을 하고 있다. 그 분의 글들이 나의 삶에 도움이 되었다. 특히 몸을 잘 돌보고 건강을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며 사랑하였으므로 고생이 보람있었다는 고백, 나는 사랑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라는 말은 참 중요하다. 이기적인 삶은 사랑하는 삶에 비해 얼마나 추한가. 그리고 사랑에 대하여서도 연애지상주의보다는 인격적인 사랑 삶의 다른 가치들을 내팽개치지 않고 성장하는 사랑, 이 책은 옆에 두고 계속 읽어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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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신간] 왕이 절박하게 묻고 신하가 목숨 걸고 답하다: 책문으로 조선의 국가경영을 구상하는 법작성자 : 김*연작성일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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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역사 공부를 할 때 큰 흐름상에서 그분들이 한 일들에 대해 암기하고 접하기 쉽습니다. 우리가 조선왕조실록이라든지 여러 역사서의 번역본까지 보면서 공부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예전 시대의 왕…
내용 더 보기우리가 역사 공부를 할 때 큰 흐름상에서 그분들이 한 일들에 대해 암기하고 접하기 쉽습니다. 우리가 조선왕조실록이라든지 여러 역사서의 번역본까지 보면서 공부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예전 시대의 왕들과 신하가 어떤 질문과 생각을 하면서 살아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흔히 알던 중종이나 연산군 등 왕들의 고민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신하들의 답변을 보면서 감탄을 금하지 않을 수도 없을 만큼 답변이 지혜로운 것도 있었지요. 예나 지금이나 나라와 경제,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은 같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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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신간] 인물사담회: 아는 사람 모르는 이야기. 01, 역사적 인물의 몰랐던 이야기를 파헤치다작성자 : 이*훈작성일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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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돌고 돌아 다른 지인에게서부터 듣게 되는 그동안 몰랐던 아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 이라 할까요? 읽으면 읽을 수록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어 신선하고 흥미가 있게 되어 단숨에 읽게 되었습니다. 테슬라, 고르바초프 등…
내용 더 보기마치 돌고 돌아 다른 지인에게서부터 듣게 되는 그동안 몰랐던 아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 이라 할까요? 읽으면 읽을 수록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어 신선하고 흥미가 있게 되어 단숨에 읽게 되었습니다. 테슬라, 고르바초프 등 우리가 알고 지내던 이야기를 접하게 되어 인물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삶에 적용해 본다면 가까이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 모습이 전부는 아님을 다시 한번 지각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보는 것이 진실임을 착각하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다시 한번 더 다른 사람의 장점과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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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신간] 요즘 학생을 위한 딱 7일 수능 한국사작성자 : 김*연작성일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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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 큰 틀에서 알고 싶다면 추천 드립니다. 책을 읽는데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자주 나오는 수능 출제 유형의 문제를 역사 이야기와 함께 제시 되고 있기에 문제에 다가가기가 훨씬 수월해 집니다. 모든 부분을 다루…
내용 더 보기역사에 대해 큰 틀에서 알고 싶다면 추천 드립니다. 책을 읽는데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자주 나오는 수능 출제 유형의 문제를 역사 이야기와 함께 제시 되고 있기에 문제에 다가가기가 훨씬 수월해 집니다. 모든 부분을 다루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큰 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알면 보이고 보이면 이해하게 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 한국사를 다 이해하고 알 수는 없지만 이를 통해 시작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 됩니다. 자녀와 친구와 자신과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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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다시 하고 싶은 말작성자 : 이*순작성일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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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발간된 책이고 저자가 42년생이라 올해 84세인 분이시라 옛날분이다. 그러나 잔잔한 이야기가 옛사람 정취를 마음껏 보여주었다. 옛사람다운 소박하고 단아하고 정갈한 생각을 속속들이 들여다볼수가 있었다. 소소하지만 시시하지는…
내용 더 보기2004년에 발간된 책이고 저자가 42년생이라 올해 84세인 분이시라 옛날분이다. 그러나 잔잔한 이야기가 옛사람 정취를 마음껏 보여주었다. 옛사람다운 소박하고 단아하고 정갈한 생각을 속속들이 들여다볼수가 있었다. 소소하지만 시시하지는 않았다. 젊은 사람이 쓴 수필을 읽을때는 소소하고도 시시하고도 시시껄렁해서 정말 공감이 안됐었다.
이 글들을 읽으면서 남편과 사별해서 외로운 여자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느껴보았다. 내 옆에 있는 남편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나도 들을것 있는 이야기를 수필로 적어내려가고싶다. 시시껄렁해서 하나마나 한 소리가 아니라 들으면 재미있고 유익하고 간접경험이 되는 이야기들을 적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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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6교시 인성 영역 (김송은 장편소설)작성자 : 김*현작성일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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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교시 인성 영역이라는 책은 신선한 충격을 나에게 가지고 왔다. 1차적으로 수능에 인성 영역 이라는 것이 있어서 저 세계에서는 공부를 더 해야 한다는 충격과 2차적으로는 사람이 인성 영역을 통과하지 못하면, 지구에서 쫓겨나서 다…
내용 더 보기6교시 인성 영역이라는 책은 신선한 충격을 나에게 가지고 왔다. 1차적으로 수능에 인성 영역 이라는 것이 있어서 저 세계에서는 공부를 더 해야 한다는 충격과 2차적으로는 사람이 인성 영역을 통과하지 못하면, 지구에서 쫓겨나서 다른 소행성으로 가 광질을 하여 코인을 번 후에 성인 자격증을 따야 하는 시스템이다. 이것이 왜 충격 이였냐 하면 이렇게 인간 말종 쓰레기들을 제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낸 것도 대단하고, 또 그 곳을 갔다 오면 정신을 차린다는 것이 신기했다.
각각의 서로 다른 이유로 어떤 사람들은 그리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그 사람이 소행성에 가 있어서 만나지 못하지만 그런 상황을 고려해서 사람들이 그 소행성을 왔다 갔다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배려를 해 준 것 같았다.
서연은 자신의 친구?와 같이 지내기 위해 '소행성으로 갈까'도 생각하지만 자신의 유일한 가족이자 반려견인 진주는 같이 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소행성으로 가지 않고 다시 인성 영역 시험에 도전하는 것에서 뭔가 마음이 뭉클했다.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그리운 사람과의 인연도 포기하는 것이 감동적이였달까? 그래서 마음이 뭉클 했었던 것 같다.
동하는 자신을 보육원에서 돌봐주던 '엄마'와 만나기 위해 시험에서 떨어진 '엄마'처럼 시험에서 떨어져서 '엄마'와 같이 살려고 했지만, 자신의 너무나도 뛰어난 공부 실력 때문에 반자동적으로 시험에 통과를 해버렸다는 것도 놀라운데 그것도 의대에 최초로 수석 입학 했다니... 공부를 얼마나 잘했던 것인지 '너무 놀랍다' 라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민수는 원래는 다른 곳을 가고 싶었지만 엄마가 사고가 난 바람에 2구역으로 가게 되어서 어쩔 수 없이 엄마와 함께 지내기 위해 간호사 과에 진학하게 되는데 왠지 너무 슬펐다.
6교시 인성 영역이라는 책은 나에게 감동과 슬픔, 놀라움과 공포, 재미와 감동까지 모든 감정을 주었던 정말 좋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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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김형석, 백 년의 지혜: 105세 철학자가 전하는 세기의 인생론작성자 : 이*순작성일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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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은 좋은 롤모델이 되어주고 있다. 일단 오래 살면서 좋은 일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리하지 않는 생활을 하고, 사랑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늙어서도 멋지게 옷을 입고 자기를 가꾸어야 한다는 것을 생…
내용 더 보기김형석은 좋은 롤모델이 되어주고 있다. 일단 오래 살면서 좋은 일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리하지 않는 생활을 하고, 사랑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늙어서도 멋지게 옷을 입고 자기를 가꾸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했다. 그리고 친구도 잘 사귀어서 친구를 사귀는 즐거움도하나님께 구해야겠다. 거기에다 글을 써서 공유하는 일도 열심히 하고 싶다. 혼자의 삶을 일을 사랑함으로써 외로움에 빠지지 않고 살아가는 것도 좋은 점이다.
운동도 좋은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아침보다는 저녁 산책을 50분정도 하도록 하고 생활속의 운동이 되도록 대중교통을 사용한다든가 아침에 계란을 먹고 우유와 호박죽과 과일을 먹는것이나 수영을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는 것등 따라하고 싶은 일이 여러가지가 있다.
그리고 14살에 하나님께 오래 살게 해주시면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약속한 그 기도가 이렇게 이루어졌듯이 나도 하나님께 원하는 것을 구하여 받아야겠다는 생각도 심어주었다. 아쉬운 것은 정치에대하여 그닥 말을 안한 것이다. 문재인 정부를 비판은 하였지만 그리 강도 높은 것은 아니었다. 그것만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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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최강왕)곤충 배틀작성자 : 강*영작성일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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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만 8세) 어린이와 읽기엔 최고의 책입니다.
Ufc mc 에 빙의를 해야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조카랑 1시간 동안 뛰어다니며 놀아주기 vs 성대 약간 희생하고 앉아서 책읽기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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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만 8세) 어린이와 읽기엔 최고의 책입니다.
Ufc mc 에 빙의를 해야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조카랑 1시간 동안 뛰어다니며 놀아주기 vs 성대 약간 희생하고 앉아서 책읽기 라면,
답은 정해져있습니다.
어린 남자아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곤충들 그리고 그 곤충들로 하는 '배틀'을 적은 책인지라,
00랑 00중에 누가 더 쎄?? 라고 묻는 조카에게는 이게 쿠우쿠우고 애슐리고 샤브올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국에 계신 육아를 수행중인 전국의 부모님들 파이팅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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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고독이라는 병: 우리 시대의 영원한 스승, 김형석 교수의 명고전작성자 : 이*순작성일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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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님의 책 두권째로 읽는다. 고상한 의견과 경험담을 듣는 것은 즐겁다 어느 젊은 사람의 수필을 읽고 너무나도 사소하고 소소해서 이것이 글의 가치가 있는건가, 수필이란 이렇게 쓸모없고 하나마나한 이야기인가 회의가 들었었다. …
내용 더 보기김형석님의 책 두권째로 읽는다. 고상한 의견과 경험담을 듣는 것은 즐겁다 어느 젊은 사람의 수필을 읽고 너무나도 사소하고 소소해서 이것이 글의 가치가 있는건가, 수필이란 이렇게 쓸모없고 하나마나한 이야기인가 회의가 들었었다. 그런데 역시 100년을 사신 어르신의 말씀은 들을 것이 있었다.
철학이라면 정말 쓸모없는 말쟁이들이 아닐까 했는데 이 분은 철학을 잘 선택한 것 같다. 철학을 선택했기때문에 어느 학문의 한 구석으로 빠져들어 길을 잃지 않고 인간의 삶을 조망할 수 있었던거 같다. 나도 이분처럼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지는 책을 여러권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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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우리는 모두,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작성자 : 김*연작성일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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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눈이 소리 없이 내리는 듯 하지만 어느새 소복히 쌓인 것을 보면서 가벼운 것이 사실 우리의 삶에 조용히 강하게 나지막히 다가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늘 주변에서 관계와 삶에 안겨 …
내용 더 보기하늘에서 눈이 소리 없이 내리는 듯 하지만 어느새 소복히 쌓인 것을 보면서 가벼운 것이 사실 우리의 삶에 조용히 강하게 나지막히 다가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늘 주변에서 관계와 삶에 안겨 살아 가지만 바쁜 일상으로 온전히 들여다 보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성공과 성취, 사랑, 삶, 관계 등에 대해 속삭이듯이 내게 말해주고 정겹게 이야기 하는 듯한 체로 대화하는 기분에 휩싸일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 모두는 참으로 괜찮은 사람이 맞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든 안하듯 괜찮은 사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