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럴 때 너라면? = 고미 타로의 선택 수업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27

언니와 엄마와 함께 페이지마다 나오는 이야기와 그림을 보고 서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제일 재미있었던 선택은 여섯번째 선택입니다. 병아리가 모두 도망 갔을 때 잡을 것인지 아니면 놔둘 것인지 선택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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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엄마와 함께 페이지마다 나오는 이야기와 그림을 보고 서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제일 재미있었던 선택은 여섯번째 선택입니다. 병아리가 모두 도망 갔을 때 잡을 것인지 아니면 놔둘 것인지 선택하는 것 입니다. 저의 선택은 모두 한마리씩 잡을 것 입니다. 병아리는 닭에게 아주 소중한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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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뭐? 나랑 너랑 닮았다고!?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27

엄마랑 같이 행동을 하며 읽어보니 참 재미있었어요. 말은 의자와 자기가 안 닮았다고 생각하고, 의자는 말과 자기가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말은 어미말이 낳아준거고, 의자는 목수가 만들어준 것 입니다. 저는 의자와 말이 닮았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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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같이 행동을 하며 읽어보니 참 재미있었어요. 말은 의자와 자기가 안 닮았다고 생각하고, 의자는 말과 자기가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말은 어미말이 낳아준거고, 의자는 목수가 만들어준 것 입니다. 저는 의자와 말이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다리도 똑같이 4개고 앉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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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빠를 팝니다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2.27

줄리의 아빠는 유명한 연예인 마르틴 갈란이에요. 퀴즈쇼 mc로 아주 유명하죠. 학교 아이들은 연예인 마르틴 갈란의 딸인 줄리를 부러워 하고 그의 딸아들이 되고 싶어해요. 하지만 줄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평범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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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의 아빠는 유명한 연예인 마르틴 갈란이에요. 퀴즈쇼 mc로 아주 유명하죠. 학교 아이들은 연예인 마르틴 갈란의 딸인 줄리를 부러워 하고 그의 딸아들이 되고 싶어해요. 하지만 줄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평범한 아빠들 처럼 마르틴 갈란도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와 줄리와 함께 놀아주길 바래요. 하지만 줄리의 아빠 마르틴 갈란은 며칠을 다른 나라나 다른 지역, 섬나라까지 TV프로그램을 촬영하러 가요. 게다가 1달을 넘게 집에 안들어온적도 있어요. 아빠가 오래 안들어올때는 아예 줄리네 집에 아빠의 여자친구를 보내지 뭐에요?? 유명한 연예인이 만들어주는 맛없는 다이어트 식단을 먹기 싫었던 줄리는 짐을 싸고 나와 친구 오스카의 짐으로 갑니다. 아빠가 돌아올동안 있을 예정입니다. 줄리는 오스카의 집에가서 오스카의 엄마,아빠를 부러워 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줄리는 오스카의 엄마, 악어서점 사장님을 부러워 하고, 저녁에 집에 들어와 아들과 함께 영화도 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오스카의 아빠도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오스카는 줄리를 부러워 하지요. 매일 빈집에서 맘대로 눈치보지 않고 노는 줄리를 부러워 합니다. 영화를 틀어서 오스카ㅘ 보려고 하는 순간! 오스카네 집 초인동이 울립니다.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그 목소리는 줄리의 아빠 마르틴 갈란입니다. 방금 집에 도착했다네요. 줄리의 아빠는 오스카의 아빠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이야기는 뭐 대충 줄리의 아빠가 일을 구하기 힘들고, 줄리의 아빠가 일하는 화사에서 더 이상 월급을 줄 수 있는 처지가 안된다고 해서 회사를 그만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차라리 완벽한 아빠가 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줄리와 가까이 있었던 시간이 얼마 많지 않아서 줄리가 뭘 좋아하고 왜 좋아하는 지도 모르는데 그때 오스카가 라라랜드의 앵무새를 보며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르틴 갈란은 짐을 온통 해적으로 꾸며 놓고 줄리의 방까지 모두 해적으로 꾸며 놓습니다. 게다가 앵무새까지 입양을 합니다. 그렇게 되니 줄리는 아빠를 다시 회사에서 일하게 하기 위해 여러 회사에 아빠의 이력서를 냅니다. 아빠가 부탁한 일이라며 거짓말을 해서 아빠를 취직시킵니다. 줄리도 같이 나가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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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엄마를 팝니다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2.27

이 책에서 오스카는 10살 반이라고 했는데 좀 웃겼어요. 10살도 아니고 11살도 아니고 10살 반이라니.. 홈쇼핑 웹사이트에 엄마를 상품으로 파는건 참 기발한 생각 같아요.처음에 병아리콩이 채소나 야채같은 평범한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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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오스카는 10살 반이라고 했는데 좀 웃겼어요. 10살도 아니고 11살도 아니고 10살 반이라니.. 홈쇼핑 웹사이트에 엄마를 상품으로 파는건 참 기발한 생각 같아요.처음에 병아리콩이 채소나 야채같은 평범한 콩인줄 알았는데  동생의 갓난아이의 모습에 콩이 비슷해서 병아리콩이라고 이름을 지어줬다니.. 전 엄마가 악어서점 사장님이면 좋을 것 같아요. 책도 많이 읽을 수 있고 새로나온 책도 바로바로 읽을 수 있잖아요. 하지만 오스카는 좋지 않은가봐요. 엄마가 자꾸 책을 읽어보라고 하는 것이 싫은 건가요?? 단짝친구인 줄리 덕에 오스카는 엄마를 파는 광고를 지우게 됐어요. 그런데 왕과 링은 줄리가 보낸 아이가 아니었다니.. 그럼 진짜 왕과 링은 오스카의 엄마를 사고 싶었던 걸까요? 게다가 이모와 엄마를 바꾸다니.. 이 아이들도 엄마와 이모에게 허락을 안받고 온 것 같더라고요. 어찌저찌 해서 엄마를 팝니다 소동은 이렇게 훈훈하게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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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날로그의 반격
작성자 : 김*대
작성일 : 2021.02.26

적극 추천한다!!

아날로그의 반격이지만 사람의 감성을 깨우는 경험과 추억은 아무리 디지털이

고도의 기술로 발전한다고 해도 채워지지 않는 사람의 본성이다.

특히, 컴퓨터의 보급으로 각종 유아시장부터 학교까지 분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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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추천한다!!

아날로그의 반격이지만 사람의 감성을 깨우는 경험과 추억은 아무리 디지털이

고도의 기술로 발전한다고 해도 채워지지 않는 사람의 본성이다.

특히, 컴퓨터의 보급으로 각종 유아시장부터 학교까지 분포되어 있는 컴퓨터는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학습효과를 주어졌는가? 전혀 상승되지않고 오히려

학습효과를 방해하며 저하되었다. 그것이 디지털의 단점이 아닌가싶다.

그리고 막연하게 컴퓨터를 잘하면 공부를 잘할것이라는 오해는 정말 큰 오해이며

착각이었다는것을 여러 실험과 경험을 통해 얻게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학교에서 어려서부터 컴퓨터를 익히고 배우게 하고있다. 본인이 원하는 시기가

되었을때 쥐어줘도 충분히 본인이 하고싶은것들을 해낼것인데도, 우리 부모들은

본인이 하지못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자신의 아이들을 컴퓨터라는 멍청한 상자앞에

아이들은 앉혀놓고 생각을 못하게하고있음을 우리는 반성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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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유머의 품격 = :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법의 화술
작성자 : 김*대
작성일 : 2021.02.26

유머란 누구에게나 필요한 필수조건인듯하다. 요즘같은 세상에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공감능력이 좀더 발전하면 유머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유머가 억지로라도 필요한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가 유머를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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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란 누구에게나 필요한 필수조건인듯하다. 요즘같은 세상에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공감능력이 좀더 발전하면 유머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유머가 억지로라도 필요한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가 유머를 책으로 배우게되다니..

슬픈 현실이지만, 유머도 배워서 익힐수 있다면야 얼마든지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히 든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직접적인 유머보다 유머의 필요성과 유익성을

다루고 있다. 재미있는 유머는 무엇인가. 그건 바로 공감할 수 있는 유머이고 쉽고

편안하며 즐거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말에는 모두 동조하겠지만, 사실 유머란것이

아직도 어렵고 앞으로도 어렵기 마련일 것이다. 타고 난 감각적인 유머러스함은

그 사람에게 주어진 축복같은 선물인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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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도토리 마을의 빵집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26

도토리 마을의 빵집은 인기가 정말 많았어요. 사람들이 해가 뜨면 바로 방문하게 되는

빵집이죠. 빵은 아주 다양해요. 그래서 손님들이 아주 많았지요.

부부가 일하는 빵집이에요. 아이들은 모두 아침을 빵으로 먹어요.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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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마을의 빵집은 인기가 정말 많았어요. 사람들이 해가 뜨면 바로 방문하게 되는

빵집이죠. 빵은 아주 다양해요. 그래서 손님들이 아주 많았지요.

부부가 일하는 빵집이에요. 아이들은 모두 아침을 빵으로 먹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빵이 너무 비슷해서 다시 만들고 만들어도 똑같이 그대로였죠. 그런데 약속이 있었어요. 놀이공원에 간다고 했지만 새로운 빵을 만들기 전에는 못간다고 했죠. 그래서

아이들은 울다가 잠이 들었어요, 잠 자는 척을 했지요. 아이들은 새로운 빵을 새벽에

일어나서 만들었어요, 새로운 빵은 너무 커서 소리를 질렀지요, 엄마아빠가 그 소리에

깨서 깜짝 놀랐지요. 엄마 아빠와 함께 새로운 빵을 만들었지요, 새로 만든 도토리빵

을 큰 나무에 넣었어요, 손님들은 새로운 빵을 아주 맛있게 먹었고 인기가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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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도토리 마을의 서점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26

서점에서는 여러가지 책을 팔아요. 아이들은 서점을 좋아해요. 만화책도 있고

요리책도 있고 책이 아주 많이 있지요. 매일 서점에 오는 지로라는 아이가 있어요.

그런데 오늘은 지로가 기분이 안좋아요. 서점 사장님은 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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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는 여러가지 책을 팔아요. 아이들은 서점을 좋아해요. 만화책도 있고

요리책도 있고 책이 아주 많이 있지요. 매일 서점에 오는 지로라는 아이가 있어요.

그런데 오늘은 지로가 기분이 안좋아요. 서점 사장님은 책을 추천해주었어요.

그 책을 읽었더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지로는 서점 사장님이 멋져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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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임금님이 돌아오기 100초 전 = 100 seconds before the king is returning!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26

임금님의 방은 아주 지저분해요.임금님의 방은 아주 재미있는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임금님이 돌아오시기 100초 남았어요. 빨리 100초안에 방을 깨끗하게 치워야해요.

이제 곧 임금님이 돌아 오실거에요. 임금님이 도착했어요.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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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의 방은 아주 지저분해요.임금님의 방은 아주 재미있는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임금님이 돌아오시기 100초 남았어요. 빨리 100초안에 방을 깨끗하게 치워야해요.

이제 곧 임금님이 돌아 오실거에요. 임금님이 도착했어요. 빨리 서둘러서 방이

 아주 깨끗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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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다락방 명탐정. 2-63-3, 사라진 여의주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2.25

건이는 친구 환희랑

학교 교실에 있었어요.

수업이 끝나고나서 학교에 있던

낡은 거울이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환희랑 건이는 거울을 만져서

도깨비 세계로 들어갔어요.

주먹코와 꺽다리가 기다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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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는 친구 환희랑

학교 교실에 있었어요.

수업이 끝나고나서 학교에 있던

낡은 거울이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환희랑 건이는 거울을 만져서

도깨비 세계로 들어갔어요.

주먹코와 꺽다리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번개머리랑 외눈이는 먼저 가있었고,

둘이 기다렸던 거에요.

크레용의 생일잔치에 갔어요.

크레용은 청룡의 아들이에요.

생일이 끝나고 나면 승천식이 있어요.

그런데 크레용이 여의주를 잃어버렸어요.

계속 수사를 하다보니

결과가 나왔어요.

일단 먼저 건이는 청룡한테 여의주좀 봐도 되냐고 물었고

된다고 하여 건이는 그거나저거나마을을 보고 있었어요.

거기엔 크레용이 숨겨두었던 여의주를 꺼내서

자신의 여의주 함에 있던 여의주를 빼고

그곳에 얼음구슬을 넣어두었어요.

그리고 도둑맞았다고 하면서 거짓말을 한거예요.

왜 훔쳤냐면 자기는 용이 될수 없다고 청룡이 말했기 때문이에요,.

몇백년동안 조각만 했기때문에

그게 세상에 드러나니까 하늘이 놀란거예요.

그래서 크레용은 용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야기는 끝이 났어요.






시후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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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진이의 농장 일기
작성자 : 강*경
작성일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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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이는 일요일에 게임을 더 많이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엄마랑 아빠가

일요일마다 어디를 가자고 해요.

그래서 따라갔는데 그곳은 주말농장이에요.

원래 가고싶지 않았는데 자신의 또래가 있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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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진이는 일요일에 게임을 더 많이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엄마랑 아빠가

일요일마다 어디를 가자고 해요.

그래서 따라갔는데 그곳은 주말농장이에요.

원래 가고싶지 않았는데 자신의 또래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계속해서 배추를 심고

파를 심고, 쪽파도 심고, 양배추도 심고, 무도 심고, 감자도 심고,

고구마도 심고 그러다보니 어느덧 방학이 끝나가요.

그래서 방학일기로

농장에서 있었던 일을 냈어요.

그랬더니 선생님이 농부상을 주셨어요.

친구들은 원래 게임대장이라고 불렀는데

상을 받고 나서 친구들이 농부라고 부르는것이

기분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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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메리칸 더트 (AMERICAN DIRT)
작성자 : 강*경
작성일 : 2021.02.25

읽는 동안 마음이 불편하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책이었다.

정말 눈으로 보인 듯한 간절한 표현들이 인상에 남는다

루디아는 루카와 난민이 된다.

난민 아닌 난민

세바스티앙과 결혼하여 루카를 낳고

편안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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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마음이 불편하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책이었다.

정말 눈으로 보인 듯한 간절한 표현들이 인상에 남는다

루디아는 루카와 난민이 된다.

난민 아닌 난민

세바스티앙과 결혼하여 루카를 낳고

편안한 삶을 영위하고 있던 루디아.

책방을 하면서 책을 사랑하고

남편과의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아이를 키우던 엄마였다.

기자인 세바스티안의 기사로 인해

멕시코의 카르텔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기자로 카르텔의 딸이 자살을 하게 되고,

카르텔은 온가족을 몰살하게 된다.


온가족이

그 순간 루디아와 아들 루카는 화장실을 가느라

집안으로 들어갔고

나머지 가족

남편과 어머니, 조카등

일가족이 살해를 당한다.

루디아는 자신도 위험에 노출되었다고 생각하여

루카 8살 아들과 난민이 된다.


달려가는 기차에 뛰어내려

도망을 가고

사막을 횡단하여 미국땅으로 들어간다.

정말 숨막히는 장면,

슬프고 답답한 장면이 펼쳐지고,

이들이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조마조마 하면서 읽었다.

트럼프대통령이 멕시코에 난민이 못들어오게

장벽을 쌓는다고 했고,

티비에서 난민이 바다를 건너

국경을 넘다가

죽어있는 시체의 사진도 본적이 있었다.

아빠와 어린 아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나는 정말 난민에 대해

정보도 없었

관심도 없었구나 생각하면서

미안한 마음이었다.

난민에 대한 관심과

나의 생각을 바꾸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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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빅데이터, 사람을 읽다: 소비로 보는 사람, 시간 그리고 공간
작성자 : 최*해
작성일 : 2021.02.25

국내 소비분야의 막강한 데이터를 보유한 국내 대표 카드사인 BC카드의 빅데이터 센터에서 좋은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바로 소비로 보는 빅데이터인데요 우리는 매일매일 소비를 하면서 지출활동을 하고 살아갑니다. 나는 어디에 얼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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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분야의 막강한 데이터를 보유한 국내 대표 카드사인 BC카드의 빅데이터 센터에서 좋은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바로 소비로 보는 빅데이터인데요 우리는 매일매일 소비를 하면서 지출활동을 하고 살아갑니다. 나는 어디에 얼마를 쓸까? 대략 식료품 소비를 위한 마트의 지출이 가장 높을것으로 예상되지만 알게 모르게 온라인 소비 지출이 상당하게 많다는것과 계속 증가하고있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비단 저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소비패턴이 변하고 있는데요 그 추세와 흐름을 통해 미래의 예측 가능한 시장을 분석할수 있는 책입니다. 알고싶었던 데이터를 책으로 볼수있어서 나름 만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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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장발장
작성자 : 전*영
작성일 : 2021.02.24

장발장 이라는 책은 빅토르 위고가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을 위해 쓴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장발장은 굶고 있는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 동안 감옥 생활을 하였습니다.감방에서 나온 장발장을 아무도 따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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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 이라는 책은 빅토르 위고가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을 위해 쓴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장발장은 굶고 있는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 동안 감옥 생활을 하였습니다.감방에서 나온 장발장을 아무도 따뜻하게 대해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오리혀 무시만 당하였고 다시 착한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미리엘 주교는  그를 감싸주었다.그후 장발장은  자신의 원수였던 자벨 경감 등 도와주었다. 그후 주교의 물건을 훔쳤다가 붙잡혀 왔는데 주교는 주었다고 하며 말했고 그후 시장도 된 장발장은 많은 착한일을 많이하였고 그후 미리엘 주교는 죽었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미리엘 신부 처럼 세상에 버림받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한다면 또 하나의 희망이 그 사람에게 생길거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을 한먼 씩은 읽어 보시면 괜찮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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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선량한 차별주의자
작성자 : 안*영
작성일 : 2021.02.24

 차별주의자면 차별주의자인 거지, '선량한'이라는 타이틀은 왜 붙은 걸까? 하며 정말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드디어 읽게 되었다. 이런 인문학적인 도서를 즐겨 읽는 편은 아니라서 읽는 데 걸리는 기간이 다른 책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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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주의자면 차별주의자인 거지, '선량한'이라는 타이틀은 왜 붙은 걸까? 하며 정말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드디어 읽게 되었다. 이런 인문학적인 도서를 즐겨 읽는 편은 아니라서 읽는 데 걸리는 기간이 다른 책 읽는 기간에 비해 정말 오래 걸리게 되었다.

 우선 이 책은 다양한 차별주의자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나와는 다른 사람이겠지' 하며 읽은 내 생각을 간파한 마냥 이미 저자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당신도 차별주의자야'라며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머릿속에 주입해 주었다. 나는 모든 특권을 누리고 있으며 혜택도 받고 있고, 그러므로 인해 사회적 약자와 차별을 두어서는 안 된다는 알량한 생각을 하고 있으며 베푸는 것을 기꺼이 해주는 것 마냥, 모든 것을 '척'하는 사람, 차별주의자가 아닌 척하는 사람들을 선량한 차별주의자라 이야기하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은 내가 대체 무슨 특권을 누리고 있는가? 하며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책을 읽어본다면 내가 현재 누리고 있는 이것들이 다른 누군가가 보기에는 특권이 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던 생각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이쪽 편에 들지 못했구나.' '나도 차별주의자라고 누군가는 생각했겠구나.' 하는 생각이었었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책의 내용이 정말 어렵다.'였다. 책을 읽는 동안 느꼈던 감정, 불편함 등은 생각나지 않고 정말 어렵다는 생각만 들었다. 사실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려운 내용도 아니고, '당신은 정말로 차별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선량한 차별주의자입니까?' 하며 네 관점과 생각은 어떠니? 하고 물어보는 것뿐이었다. 이에 대해 명쾌하게 답을 내리지 못하고 책을 읽는 내내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부분에는 동의하고, 반성하고, 미처 이해하지 못하는 곳이 있다는 것 자체가 내가 바로 저자가 말하는 선량한 차별주의자였다는 것을 깨달아 더욱더 어려웠던 것 같다.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 차별하지 말아야겠다. 하는 교과서적인 답을 내리는 것이 물론 좋겠지만, 더욱 생각이 많아지게 되었다. 내가 하고 있던 행동들이 차별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평등이라는 좋은 단어로 포장하며 나의 이익을 얻기 위해 선량한 차별주의자로 활동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러한 활동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앞장서서 하진 못하더라도 적어도 이러한 행동이,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스스로가 알 수 있도록 말이다. 차별과 평등, 사회적 약자에 관련되어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쯤은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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