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돌아오는 새벽은 아무런 답이 아니다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3.04

돌아오는 새벽은 아무런 답이 아니다

라는 제목을 읽고 사실 무슨 소리지 하고 생각했었다

처음 보는 작가의 처음 읽어보는 책


읽다가

고개를 끄덕이고,

어쩜 이런 글을 쓸수 있는지

감탄하는 순간…

내용 더 보기

돌아오는 새벽은 아무런 답이 아니다

라는 제목을 읽고 사실 무슨 소리지 하고 생각했었다

처음 보는 작가의 처음 읽어보는 책


읽다가

고개를 끄덕이고,

어쩜 이런 글을 쓸수 있는지

감탄하는 순간들이 많았다.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책인데,

조용한 혼자만의

새벽에 읽으면 너무 좋을 책이었다.


햇살하나를 표현해도,

암투병중인 자신의 어머니와의 대화도

너무 그림같이 표현되어있어서

읽는 내내 차분해졌다가

내 마음이 아름다웠다가 그랬다.


다행히도 과거가 되어준  과거를 안은채

아무도 모를 미래는 여전히 모른채

우리는 단지 지금의 서로를 감각할거야

이런 글을 정말 가슴을 때린다.


항상 생각했던 문제들을

아주 소소하지만 우리 마음속에 있던 걱정과

번뇌를,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질문들을

어쩜 이리도 맛깔나게 표현해놨을까

누군가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인스티튜트 = : 스티븐 킹 장편소설
작성자 : 김*대
작성일 : 2021.03.04

작성하고보니 1편과 2편이 바뀌었다. 그런들 어떠하랴..1편을 가슴졸이며 읽어내렸다고한다면 2편은 좀더 통쾌하기도 하고 짜릿하기도 했고, 뭔가 풀리지않는 숙제가 남겨진 기분이라고나 할까..이 소설에서는 한국도 등장하지만..어느곳에서나…

내용 더 보기

작성하고보니 1편과 2편이 바뀌었다. 그런들 어떠하랴..1편을 가슴졸이며 읽어내렸다고한다면 2편은 좀더 통쾌하기도 하고 짜릿하기도 했고, 뭔가 풀리지않는 숙제가 남겨진 기분이라고나 할까..이 소설에서는 한국도 등장하지만..어느곳에서나 자행되어질 수 있을것만 같은 그런 사건들이 그것도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나치 생체실험처럼,. 그보다 더 잔인하게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것에 소름이 돋았고, 내 아이가 그져 평범한 아이라서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되는 내용이다. 어쩌면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이 신이 주신 선물보다는 저주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인은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짜릿한 경험을 맛보고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밤새워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게 해치워버린 작품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놓지 마 과학!. 10, 정신이 동물에 정신 놓다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3.03

정신이는 베짱이에요.

아빠와 정구는 꿀벌이에요.


정신이는 벌레 탐정이에요.

그리고 벌레 경찰도 있어요

바로 파리에요.

그리고 수사관들도 있는데

그 벌레들은 개미에요.

정신이의 베스트프렌드가 …

내용 더 보기

정신이는 베짱이에요.

아빠와 정구는 꿀벌이에요.


정신이는 벌레 탐정이에요.

그리고 벌레 경찰도 있어요

바로 파리에요.

그리고 수사관들도 있는데

그 벌레들은 개미에요.

정신이의 베스트프렌드가 있는데

걘 바로 풍뎅이에요.

그렇게 계속 사건을 해결하고

마지막에는 진짜 정신이랑

학교 동아리방을 건 운동대회가 있어요.

그러면 당연히 지는데

엘리스가 규칙을 새로 만들었어요.

그 규칙으로 썬더를 나가게 했어요.



여기서는 개가 나오는데,

그 개가 암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 있어요.

트림냄새와 오줌 냄새를 맡고

암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 있는 개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최시후

쿠쿠루삥뽕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휠체어를 찾고 말겠어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3.03

대운이는 야구구경을 하러 갔는데,

애들이 거기가 공짜라고 해서 가봤는데

공짜가 아니고 500원이었어요.

그런데 500원도 없기 때문에 돌아가려다가

다른 사람이 보였어요.

그 사람들은 야구경기를 구경하고 있었어요.…

내용 더 보기

대운이는 야구구경을 하러 갔는데,

애들이 거기가 공짜라고 해서 가봤는데

공짜가 아니고 500원이었어요.

그런데 500원도 없기 때문에 돌아가려다가

다른 사람이 보였어요.

그 사람들은 야구경기를 구경하고 있었어요.

대운이도 올라갔는데

대운이는다리가 절단되어서 휠체어를 타고 있는데

휠체어는놓고 기어서 계단을  올라갔어요.

하필 그곳에는 엘레베이터가 없었어요.

야구구경을 다하고 내려왔는데

휠체어가 없어졌어요.

기어서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친구들이 이런 생각을 해냈어요.

예전에 택시를 탔는데

지갑을 놓고 왔는데 방송을 해서

택시기사가 지갑을 돌려주었다는 일이 기억나서

우리도 방송을 해서 휠체어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방송을 했어요.

그런데 결국 휠체어는 찾지 못했는데

더 기쁜 소식이 있었어요.

방송을 듣고  대운이에게 휠체어를 기부하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섰어요.

첫번째로 휠체어를 준 사람 걸로 탔어요.

그때 마침 야구부에 들어가기 위해서

테스트하고 있었는데

휠체어에 앉아서 공을 잘 받아쳐서

합격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야기는 끝이 났어요.

자신이 아무리 장애를 입어도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어요.

바2바2

최시후

쿠쿠루삥뽕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코끼리가 있어요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27

모든 페이지에 코끼리가 있는 책입니다. 코끼리는 어디에나 있어요. 학교 갈때도 있고, 내가 있는 곳엔 어디에나 있어요. 코끼리는 나를 지켜줘요. 내가 아플 때도, 놀 때도 언제나 내 곁을 지켜줘요. 코끼리는 하늘에 떠다녀요. 제 …

내용 더 보기

모든 페이지에 코끼리가 있는 책입니다. 코끼리는 어디에나 있어요. 학교 갈때도 있고, 내가 있는 곳엔 어디에나 있어요. 코끼리는 나를 지켜줘요. 내가 아플 때도, 놀 때도 언제나 내 곁을 지켜줘요. 코끼리는 하늘에 떠다녀요. 제 생각엔 구름이 약간 코끼리 모양인 것 같아요.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과학은 쉽다!. 5, 꿈틀꿈틀 살아 숨 쉬는 지구-지구를 뒤흔드는 지진과 화산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3.03

과학탐정반은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신청하는

탐정반이에요.

재하는 강원도 태백산에 가서

바다생물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았고,

재인이는 뜨거운 물이 콸콸 나오는 산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았고,

여정이는 우리…

내용 더 보기

과학탐정반은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신청하는

탐정반이에요.

재하는 강원도 태백산에 가서

바다생물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았고,

재인이는 뜨거운 물이 콸콸 나오는 산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았고,

여정이는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지진의 흔적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았고,

마지막으로 여원이는 쇠뿔모양 호수앞에서

사진을 찍으라는 미션을 받았어요.

재하는 태백산에서 바다생물을 어떻게 찾았냐면

먼 옛날에는 바다였던 곳이 지금 산이 되어서

바다화석이 있어요.

그것이 바로 삼엽충이었어요.

그걸로 사진을 찍었어요.

재인이는 한라산 백록담에 가서 사진을 찍었어요.

여정이는 지진의 흔적을 찾기 위해서

가려고 하는데 그런 곳이 흔하지 않아서

집에서 인터넷으로 찾아봤어요.

그래서 경주 지진에 대해 봤어요.

여원이는 쇠뿔모양 호수가 우각호인데요.

우각호는 큰 강이 만들어낸 호수에요.

아주 높은 곳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 미션을 클리어했어요 모두가.

바이바이

최시후 쿠쿠루삥뽕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오래 준비해온 대답: 김영하의 시칠리아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3.03

여러분의 내면에는 상처받기 쉬운 어린 예술가가 있다. 여러분의 가장 큰 실수는 그 어린 예술가를 데리고 예술학교에 들어온 것이다. 물론 이 곳은 좋은 학교이고 훌륭한 선배  예술가들이 있다. 그러나 예술의 세계는 질투라는…

내용 더 보기

여러분의 내면에는 상처받기 쉬운 어린 예술가가 있다. 여러분의 가장 큰 실수는 그 어린 예술가를 데리고 예술학교에 들어온 것이다. 물론 이 곳은 좋은 학교이고 훌륭한 선배  예술가들이 있다. 그러나 예술의 세계는 질투라는 에너지로 이루어진 성운이다. 여러분의 주위에 있는 친구나 선생들은 본래 선량한 사람들이지만 어쩔 수 없이, 자신도 모르게 여러분의 재능을 시기하고 있다. 그건 이 세계에선 아주 자연스런 일이다. 선생은 평가를 해야 하고 동료들도 당신 작품에 판단을 내려야 한다. 우리는 모두 불완전하며 새로운 예술을 알아볼 준비가 돼 있지 않다. 게다가 마음속 깊숙한 곳에 이곳을 박차고 나가 마음껏 자기 재능을 발휘하고픈 충동을  애써 억누르고 있는 중이다. 여기, 이 게토에 갇혀 있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다른 누군가의 내면에 숨어 있던 어린 예술가가 신나게 붓을 휘두르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는 일이다. 따라서 주변 모든 예술가의 어떤 새롭고 참신한 시도에도 냉소적일 수밖에 없다. 아니 냉혹하다. 우리, 두꺼운 껍데기로 방어막을 둘러친 얼치기 애늙은이 평론가들은 여러분 내면의 어린 예술가를 노리고 있다. 사자가 치타 새끼를 물어죽이듯, 그것은 그들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어쩌면 여러분 자신도 동료들에게 저지르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러나 이미 늦었다. 일단 여기 들어온 이상, 여러분의 임무는 여러분 내면의 어린 예술가가 상처받지 않도록, 그가 겹겹의 방어막으로 단단히 자신을 감싸 끝내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정신적 불구가 되지 않도록 잘 아끼고 보호하여, 그를 학교 밖으로 무사히 데리고 나가는 것이다. 배움은 다음 문제다. 학교에서는 평생을 함께할, 평가와 비난이 아니라 격려와 사랑을 함께 나눌 예술적 동지를 구하라. 타인의 재능을 샘내지 말고 그것을 배우고 익혀 훗날 여러분 내면의 어린 예술가가 활동을 시작할 때, 양분으로 삼고 그 어린 예술가의 벗으로 키우라.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초등 매일 글쓰기의 힘 (글 잘 쓰는 아이가 왜 공부도 잘할까?)
작성자 : 강*경
작성일 : 2021.03.02

이은경작가의 글은 항상 힘이 된다.

초등매일 글쓰기의 힘

아이들의 글쓰기의 중요성과

쉽게 글쓰기로 인도할 수 있는 팁이 적혀있는 책이다.

경험담과 함께 방법이 쓰여있어서

활용도가 높다


아이에게…

내용 더 보기

이은경작가의 글은 항상 힘이 된다.

초등매일 글쓰기의 힘

아이들의 글쓰기의 중요성과

쉽게 글쓰기로 인도할 수 있는 팁이 적혀있는 책이다.

경험담과 함께 방법이 쓰여있어서

활용도가 높다


아이에게 글쓰기는 대단한 것이 아니라

그냥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고

이제 시작이라면 한줄이라도 적으면 된다고

그렇게 매일매일 기록하는 아이는 공부를 잘할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글쓰기가 어렵다면

좋아하는 작가의 좋아하는 책을

필사하는 것도 도움이 될수 있다.


아이가 글을써오면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적하고 싶은 마음은 잘 감추고

폭풍칭찬을 해주라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아이가 쓴 글중 표현이 좋은 글에는

형광펜을 칠해서 칭찬하고,

자주 틀리는 맞춤법은

한가지만 정해서 맞는 맞춤법을 자주 노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기쓰기는 하루의 일과를 적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일

신났던 일

짜증났던 일

친구이야기

학교이야기등등등



아무것이나 자유로운 글쓰기로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오늘 뭐해서 좋았다 라는 일기는 이제 그만 쓰게 해야겠다


일기보다는 자유로운 글쓰기가 훨씬 도움이 된다는 말에

동감한다.

나에게도 일기를 쓸래?자유로운 글쓰기를 할래?하고 묻는다면

나역시 자유로운 글쓰기를 택하겠다.


아이들은 그냥 재미있으면 한다.

재미있는 길로 인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인스티튜트 = : 스티븐 킹 장편소설
작성자 : 김*대
작성일 : 2021.03.01

인스티튜트1

스티븐킹 작가가 눈에 들어와 집어든 책이다. 이 책은 처음은 일반소설로 시작하는 듯 하더니 약간 가상과 과거가 접목된 여러가지 힘든 상황이 설계된다. 첫 장에 국립 실종 아동 방지센테에서 미국의 약 80만명의 …

내용 더 보기

인스티튜트1

스티븐킹 작가가 눈에 들어와 집어든 책이다. 이 책은 처음은 일반소설로 시작하는 듯 하더니 약간 가상과 과거가 접목된 여러가지 힘든 상황이 설계된다. 첫 장에 국립 실종 아동 방지센테에서 미국의 약 80만명의 어린이가 실종된다고 보고된 문구가 왜 여기 나올까 한참 읽어도 모르겠더니 한단락 읽고 나니 그 의문이 풀렸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 라는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었고 1편을 읽는 내내 루키가 제발 살아서 그곳 수용소 같은 시설에서 제발 빠져나와주길 간절히 바라면서 후다닥 읽어 내려갈수있었다. 다행히 1편은 루키가 그 끔찍하고 절망적인 시설에서 탈출하는 장면으로 끝이 나서 안도의 한숨이 내쉬어졌지만, 그런다 한들 열두살 꼬마아이가 부모가 살해당했다는 누명까지 쓰고있는데 뭘 어찌하겠는가..어서 2편을 읽어봐야겠다. 제발 희망적인 이야기였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그걸 기대하는것은 작가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저해하는 나만의 좁은 생각같아서 작가의 펜을 열심히 따라가 보려고 한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아직 행복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작성자 : 전*영
작성일 : 2021.03.01

곰돌이 푸는,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라는 책인데 이 책을 소개하자면은 곰돌이 푸의 친구인 피글렛,레빗,티거,아울 등등의 친구들이 있다.이 책의 내용을 크게 세가지로 세가지로 나뉘는데 인생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힘과 모든 문제는 생…

내용 더 보기

곰돌이 푸는,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라는 책인데 이 책을 소개하자면은 곰돌이 푸의 친구인 피글렛,레빗,티거,아울 등등의 친구들이 있다.이 책의 내용을 크게 세가지로 세가지로 나뉘는데 인생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힘과 모든 문제는 생각보다 단순하다와 인생이라는 숲속에서 나를 잃지 않으려면 으로 나뉘고 각 부분마다 좋은 글귀들도 있는데 사랑의 대한 간단한 글귀와 문장들이 있는데 여기서 나온  간단한 문장에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닌 하는 것라고 나와 있으면은 그 밑에 조언 같은 것들이 써 있는데 여기서 마음에 들었던 말 세가지를 골른다면은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닌 하는 것이다,행복은 우리를 바라보고 있어요,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과거의 나를 버려야해요은 말들이 좋았습니다.여러분도 이 책을 읽어보시면은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
작성자 : 전*영
작성일 : 2021.03.01

크림 너라면 할수 있어! 라는 책의 내용은 크림이라는 고양이 주인공이 자신은 떠돌이 고 관장에서 살고있고 그 주변에는 많은 고양이들이 살고있다.그 후 고양이 양파 할아버지를 만나고 안경을 스면 궁금해서안경을 써보기도 하였고 …

내용 더 보기

크림 너라면 할수 있어! 라는 책의 내용은 크림이라는 고양이 주인공이 자신은 떠돌이 고 관장에서 살고있고 그 주변에는 많은 고양이들이 살고있다.그 후 고양이 양파 할아버지를 만나고 안경을 스면 궁금해서안경을 써보기도 하였고 그 다음에는 크림은 자신이 살짝 작은 강 같은데 크림을 도전을 하고 뛰었다가 물에 빠져 후회도 하고 그 후에는 자신에 고민을 말하고 중요한 것에 대한 말을 들었다.그리고 나무를 오르려는데 크림은 못 올라가 아쉬워 했는데 친구가 좋은 조언을 해주었다. 포기하지  않고 끝가지 노력하는게 중요하다는 걸 말해주었고 그후에는 모자,오늘 하루 등 등 호기심과 궁금증들과 힘이 될수 있는 말들이 있다.어린 아이들이 읽으면 괜찮 겠다고 생각합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밀실살인게임 1 (왕수비차잡기)
작성자 : 권*영
작성일 : 2021.03.01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 이 책의 제목은 밀실살인 게임이며 뒤에 붙은 왕수비차잡기는 이 책 시리즈에 붙어있는 말이다.

이 책에서 주인공들은 기본적으로 도덕심이 결여되어있다. 모두가 살인자이며 살인자가 된 계기는 추리…

내용 더 보기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 이 책의 제목은 밀실살인 게임이며 뒤에 붙은 왕수비차잡기는 이 책 시리즈에 붙어있는 말이다.

이 책에서 주인공들은 기본적으로 도덕심이 결여되어있다. 모두가 살인자이며 살인자가 된 계기는 추리게임을 진행하기 위해서. 개인정보는 모두 비공개로 한 뒤 각자 살인을 저지르고 그 트릭을 맞추는 게임을 한다. 그들은 말한다.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죽인 것이 아니라 해보고 싶은 트릭이 있어서 죽인 것이라고.

이 책은 탐정이 등장하지 않는다. 경찰도 등장하지 않는다. 정의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히어로는 등장하지 않는다. 그저 추리 트릭에 굉장히 빠져있는 빌런들만이 등장할 뿐이다. 그렇기에 이런 것이 좋아 추리소설을 읽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추천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굉장히 만족하면서 읽었다. 정말 다행히도 이 내용은 책속에서만 일어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에서 나온 이 트릭들이 정말 내 취향이었다. 나중에 가서는 주인공들에게 몰입해서 함께 그런 트릭은 안되지 라고 외칠 정도였다. 그만큼 나는 굳이 탐정이 해결하지 않아도 되고, 살인동기가 없어도 되는 추리소설을 읽고  싶다 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한다. 하지만 굳이 이런 것들이 아니더라도 나는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엔딩은 정말 별로였다. 어떻게 보면 나는 주인공들이 계속 그 살인 추리게임을 계속 했었으면 하고 바랐을 수 도 있을 것 같다. 결과적으로 2,3도 나왔지만 나와는 맞지 않는 그런 엔딩이었다. 하지만 1만 놓고 보면 그런 엔딩도 나쁘지는 않았다. 그러나 2와도 연결되는 엔딩이기에 조금은 별로라는 생각이 더 들게 된다. 그러나 엔딩을 제외한 앞의 내용은 정말 재밌었기에 나는 정말 이 책을 좋아한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내 인생을 바꾼) 긍정의 힘 : 실천편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2.27

누구나 자아상을 바꿀 수 있다. 그 방법은 이렇다. 먼저, 하나님의 의견에 동의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강하고 용감한 사람으로, 큰 영광과 용기가 있는 남녀로 보신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하나님은 우리를 왕보다도 큰 자로 여기신다. …

내용 더 보기

누구나 자아상을 바꿀 수 있다. 그 방법은 이렇다. 먼저, 하나님의 의견에 동의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강하고 용감한 사람으로, 큰 영광과 용기가 있는 남녀로 보신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하나님은 우리를 왕보다도 큰 자로 여기신다. 이런 하나님의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라. 변명 따위는 이제 그만하고 믿음으로 나아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일을 행하라.

약점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라.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승자이자 불굴의 용사로 바라보라. 우리는 목표없이 아무렇게나 인생을 떠도는 무의미한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에 대해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계신다. 불행과 낙심, 외로움과 병마, 패배 속에서 허덕이라고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게 아니다. 인생의 고난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자신도 모르게 패배에 익숙해진 사람도 있을 것이다. (중략) 환경이라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 그러니까 부모님이나 친구의 상처주는 말과 행동, 의견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니 기괴하게 일그러져 있다. 나쁜 쪽으로 왜곡된 자아상을 품고 살아왔다. 이런 그릇된 이미지를 받아들일 때 낙심과 가난, 아니 그보다 휠씬 무서운 파괴의 힘이 우리를 파멸로 이끈다.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그런 깨진 거울에 보이는 우리의 모습이 정말로 현실이 되어버린다. 그러면 하나님의 복과 승리는 우리랑 상관없는 일이 되어 버린다. 죽을 때까지 인생의 쳇바퀴 속에서 맴도는 신세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다.  (중략) 마음을 잘 다스리고 생각을 통제하여 하나님의 선하심 속에 거하라. 항상 작은 생각과 믿음으로 기대를 품는 한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은 작은 복 뿐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라. 하나님은 아직 우리를 바꾸시는 과정에 있다. 우주의 창조주가 우리에게 가치를 주셨으니 어느 누구도 우리에게서 그것을 앗아갈 수 없다.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시킬 때, 약속의 말씀 안에 거할 때, 하나님의 승리와 은혜, 믿음, 능력, 강함에 시선을 고정할 때, 그 무엇도 우리를 막지 못한다. 위대한 생각은 위대한 현실로 이어지며, 반드시 성장과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복을 낳게 마련이다. 

"하나님, 저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래도 당신을 믿습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려고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이 항상 제게 좋은 쪽으로 역사하심을 잘 압니다. 당신은 모든 것이 협력하여 제 선을 이룰 것이라 약속하셨습니다."

진정한 행복을 얻는 유일한 길은 뛰어난 사람이자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1984년(개정판)(아이세움 NEW 논술 명작 3단계 56) (미래 사회는 우리 손에 달려 있어!)
작성자 : 전*영
작성일 : 2021.02.27

1984년의 내용을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은 허구 인물인 빅 브라더를 내세워 인간의 감정을 존중하지 않는 오세니아처럼 자유를 억업당한 채 독재자 밑에서  지내고 텔레비전과 사랑을 하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들은 생각을 키우지 못…

내용 더 보기

1984년의 내용을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은 허구 인물인 빅 브라더를 내세워 인간의 감정을 존중하지 않는 오세니아처럼 자유를 억업당한 채 독재자 밑에서  지내고 텔레비전과 사랑을 하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들은 생각을 키우지 못하게도 했는데요.여기서 빅 브라더를 부정하는 주인공이라고 할수있는 윈스턴과 아무런 부정이 없이 당에 충성하며 사는 사람들은 영화 축구을 보며 즐겁게 사는데 이 삷을 부정하는 윈스턴은 몰래 연해도하였고 빅 브라더가 기억과 모든 걸 지배를 하는걸 반대 하였고 나중에는 총에 맞아 죽게되는데요. 만약 우리가 사는 사회가 윈스턴이 사는 나라처럼 개인의 자유를 빼았기고 모든 일을 통제한다면 우리 삷은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여러분들으 생각은 어떤가요?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모두에게 배웠어 = 고미 타로의 성장 수업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27

이 책은 모든 것을 동물에게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걷는건 고양이에게 배웠습니다. 뛰어넘는 건 강아지에게 배웠습니다. 이런식으로 생활에 필요한 것들은 동물들에게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가족들과 읽으며 동물 흉내를 내며 읽었는…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모든 것을 동물에게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걷는건 고양이에게 배웠습니다. 뛰어넘는 건 강아지에게 배웠습니다. 이런식으로 생활에 필요한 것들은 동물들에게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가족들과 읽으며 동물 흉내를 내며 읽었는데, 그냥 앉아서 책을 읽는 것보다 동물 흉내를 내며 읽는 것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내용 감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