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부모의 말: 아이의 삶을 바꾸는 큰 힘
작성자 : 최*해
작성일 : 2021.03.10

책의 제1부의 제목이 "당신의 아이는 행복한가요?" 입니다. 과연 내 아이들은 행복할까? 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사실 비슷한 책들을 어려권 읽어보았던터라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하는지 이론적으로는 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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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1부의 제목이 "당신의 아이는 행복한가요?" 입니다. 과연 내 아이들은 행복할까? 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사실 비슷한 책들을 어려권 읽어보았던터라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하는지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상황안에 있으면 이론과 다른 감정적이고 흥분한 상태의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되돌아보니 저의 말투와 눈빛, 목소리까지 모두 다 아이에게 스트레스였습니다. 아이를 가르치고 바로잡아주어야 한다는 압박에 잔소리를 넘어 명령과 지시를 일삼았지요. 그러나 부모의 말이 아이의 삶을 바꾸는 힘이라는 제목에 압도되어 더이상은 이대로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루아침에 제가 바뀔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삶을 바꾸는 엄마가 되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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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3.09

바이러스는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매우작아요

바이러스는 사람이든 동물이든

세포에 들어가 복제를 하고 나서

세포를 찢고 갈기고 터지게 만들어서

나옵니다.

그게 바로 감염이에요.

감염이 되면 감기처럼 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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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매우작아요

바이러스는 사람이든 동물이든

세포에 들어가 복제를 하고 나서

세포를 찢고 갈기고 터지게 만들어서

나옵니다.

그게 바로 감염이에요.

감염이 되면 감기처럼 병이 걸려요.

그렇지만

오히려 엄마 뱃속에 있을때엔

(자궁에 있을땐)

바이러스 유전자가 우리를 지켜줘요.

미래의 바이러스는 얼마나

어려울까요?

지금 코로나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나중에는 마스크보다 더 몸에 불편한 것을

해야 병에 안걸리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예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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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들 익힘책 = : 아들과 싸우지 않고 잘 사는 법
작성자 : 송*선
작성일 : 2021.03.09

 "아들 익힘책"이란 책을 보며, 꼭 한번 읽어봐야겠단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아들이 성장해 감으로써 말과 행동이 점점 과격해짐을 느끼고 있었기에 어떻게 하면 말은 부드럽게, 행동은 덜 과격해질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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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익힘책"이란 책을 보며, 꼭 한번 읽어봐야겠단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아들이 성장해 감으로써 말과 행동이 점점 과격해짐을 느끼고 있었기에 어떻게 하면 말은 부드럽게, 행동은 덜 과격해질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고 읽어 나감으로 "아~~~"란 감탄사를 내지를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순간에는 이렇게 대처해야 하고 저런 순간에 저렇게 대처해야 해야 한다고 꼭 찝어서 말하지는 않지만 아들의 성향은 이러니 이런 부분을 긁어주라고 알려주는 현명한 책이다. 현명한 대처란 이런 것이다를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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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약해지지 마 = : 두 번째 이야기
작성자 : 송*선
작성일 : 2021.03.09

이 시집의 지은이는 일본인이며 ,100세에 시집을 발간하였다. 앞부분은 에세이 형식으로 지은이의 지난날을 회상하며 쓴 글이 짧막하게 소개되며, 뒷부분은 잔잔한 울림을 주는 편안한 문장의 시로 구성이 되었는데, 정말 기분이 편안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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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의 지은이는 일본인이며 ,100세에 시집을 발간하였다. 앞부분은 에세이 형식으로 지은이의 지난날을 회상하며 쓴 글이 짧막하게 소개되며, 뒷부분은 잔잔한 울림을 주는 편안한 문장의 시로 구성이 되었는데, 정말 기분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게 되는 시집이다. 첨 시집을 접했을때는 단단하고 씩씩하고 힘차게 생활해 나가야겠단 의지를 가지고 읽어 나갔는데, 시집 안의 글은 배려심과 상냥함, 그리움, 애잔함을 품고 있어서 당황스러웠다. 그렇지만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꼭 씩씩하게만 헤쳐나가는 것 보단 배려와 상냥함으로 무장을 해 살아가는 것도 한편으론 더 이로울 수 있다는 점을 알게 해준 시집이다. 시집이라고 하면 짧막한 글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나의 첫 시집이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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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야광 시계의 비밀 = : 하이진 그림책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3.08

.저는 "야광 시계의 비밀"에 나왔던 야광 시계가 밤에도 시계를 잘 볼 수 있을겄 같고

불을 끄거나 깜깜해도 시계를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야광 시계를 가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몸이 야광 세계 친구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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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야광 시계의 비밀"에 나왔던 야광 시계가 밤에도 시계를 잘 볼 수 있을겄 같고

불을 끄거나 깜깜해도 시계를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야광 시계를 가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몸이 야광 세계 친구들처럼 반짝반짝 빛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몸이 반짝반짝 빛나면 신기하고 재미있을것 같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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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오늘 아이랑 집에서 뭐 하지? =
작성자 : 송*선
작성일 : 2021.03.09

집에서 텔레비젼과 유튜브만 보여 주며 혼자 놀기만 하도록 했던 것이 마음에 걸려 도서관에 가 "오늘 아이랑 집에서 뭐하지?"책을 보며 꼭 하루에 한번씩은 아이랑 놀아줘야 겠단 다짐을 하고 빌렸는데, 생각보다 쉬운 내용이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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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텔레비젼과 유튜브만 보여 주며 혼자 놀기만 하도록 했던 것이 마음에 걸려 도서관에 가 "오늘 아이랑 집에서 뭐하지?"책을 보며 꼭 하루에 한번씩은 아이랑 놀아줘야 겠단 다짐을 하고 빌렸는데, 생각보다 쉬운 내용이라 함께 할 수 있었다. 미니 볼링장과 빨래 건조대 스피트 게임은 부모인 내가 하면서 더 즐거워했다.  미술놀이 중 헬륨 풍선 열기구를 하면서 세계여러 나라를 알아보기도 하고, 다섯 바다와 여섯 대륙을 알아보는 워크 활동도 하며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요리놀이도 한번 도전하고 싶었지만, 재료 준비의 불편함으로 다음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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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꽃처럼 산다는 것 : 꽃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작성자 : 황*욱
작성일 : 2021.03.09

언젠가는  분꽃이며 봉숭아같은 우리 고유의 것, 독특하고 낯선 이국의 것들까지 다양한 종류의 꽃들을 길러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 마침 꽃과 정원가꾸기에 대해 배울 기회가 있어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생겼는데  도서관에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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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분꽃이며 봉숭아같은 우리 고유의 것, 독특하고 낯선 이국의 것들까지 다양한 종류의 꽃들을 길러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 마침 꽃과 정원가꾸기에 대해 배울 기회가 있어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생겼는데  도서관에 갔더니 선생님의 책이 눈에 띄었다. 반가워서 먼저 읽게 되었다. 꽃을 보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생물학적인 특성 말고 그 속성까지 생각해보지는 않았는데 꽃과 함께 살아오신 생애만큼 애정이 듬뿍 느껴지는 해석이 소상하게 녹아있다. 선생님은 꽃처럼 산다는 것의 의미를 세가지로 정의하신다. 꽃처럼 산다는 것은 첫째, 자기만의 향기와 빛깔이 있는 삶 둘째, 꿀과 열매를 곤충과 사람에게 주고, 환경을 조절하고 공기를 정화하는 것처럼 배려와 봉사가 있는 삶 세째, 군락을 이루어 건강하게 생존하듯이 더불어 사는 사는 것이다. 말씀대로 꽃에게서 우리가 배우는 지혜인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꽃들을 키우고 알아가면서 내 삶도 꽃처럼 피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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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오늘을 잘 살아내고 싶어 = : 도박중독자의 가족으로 살아가기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1.03.08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용기있는 이 작품은 채샘의 실제 이야기다. 그리고 가슴아픈 본인의 가족이야기이다. 하나뿐인 자신의 형제이며 쌍둥이 오빠는 어려서부터 그녀에게 동반자 이상의 그 무엇이었다. 자상하고 착하고 동생을 위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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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용기있는 이 작품은 채샘의 실제 이야기다. 그리고 가슴아픈 본인의 가족이야기이다. 하나뿐인 자신의 형제이며 쌍둥이 오빠는 어려서부터 그녀에게 동반자 이상의 그 무엇이었다. 자상하고 착하고 동생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며 그렇게도 아끼던 그가 어느날부터 비뚤어지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온 가족은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도박에 빠져 헤어나올수없는 폐인이 되버린것이다. 샘은 자신의 많은것을 포기하며 오빠옆에서 오빠를 지켜나가고 늪에서 구해보려고 자신을 희생하며 하루하루를 견뎌내며 보내야했다. 자신의 삶은 이미 생각할 수 조차 없었다.그게 맞는것이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며 살다가 문득 자신에게 화가나 자신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그런 그녀가 자신을 잘 찾았으면 한다. 그리고 그 가족이 더이상 안힘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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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좌파 고양이를 부탁해 = : 김봄 에세이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1.03.08

김봄 작가의 에세이집이다.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아주 편하게 친구에게 얘기하듯 줄줄줄 써내려갔다. 그리고 자신의 부모에 대해서도 약간의 연민의 감정과 애증의 감정을 더해서 그리고 사랑을 담아서 솔직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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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작가의 에세이집이다.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아주 편하게 친구에게 얘기하듯 줄줄줄 써내려갔다. 그리고 자신의 부모에 대해서도 약간의 연민의 감정과 애증의 감정을 더해서 그리고 사랑을 담아서 솔직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한것이 느껴졌다. 대체 좌파 고양이가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참 재미있는 발상이었고 쥐와 고양이가 등장하는 글귀마다 높으신 우파 어르신들이 생각이나서 실소를 머금었다. 유난히 쥐를 싫어했고 경상도 출신의 부모는 철저한 우파사람들이었고 자신은 뼈속부터 우파라고 생각하며 살아오다 그릇되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감정을 넘어서지못하고 해결하지 못하는 부모와 함께 살아야하고 그들 또한 존중해야하는 어려운 감정선과 정치선을 넘나드는 작가의 삶이었다. 쥐를 싫어해서 키우게 된 고양이들과 경상도 사람임에도 대놓고 경상도 지역감정을 싫어하는 작가가 앞으로 현명하게 잘 살아가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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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살려 줘!
작성자 : 강*경
작성일 : 2021.03.07

달이는

자전거를 타고 등교를 하고 있었는데

앞에 한호가 있어서

내 자전거는 쓰레기 자전거인데

한호의 자전거는 거의 새거와 비슷해서

바꿔타자고 했는데

한호는 당연히 안된다고 했고

쌩하고 먼저 가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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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는

자전거를 타고 등교를 하고 있었는데

앞에 한호가 있어서

내 자전거는 쓰레기 자전거인데

한호의 자전거는 거의 새거와 비슷해서

바꿔타자고 했는데

한호는 당연히 안된다고 했고

쌩하고 먼저 가버리고

달이는 뒤에서 가고 있는데

갑자기 쥐가 있어서 바퀴로 이러저리 막으면서

노는게 재미있어서

계속 하다가 수업시간이 되어서 빨리 갔는데

그 쥐는 기절을 해서 다른 쥐들이

와서 데리고 갔어요.

근데 그 쥐가 인간으로 살고 싶어서

판정을 했는데 일식날 쥐가 인간이 되고

달이가 쥐가 되서 그렇게 살다가

다시 일식이 되서 다시 바뀌었어요.

하나의 생명이라도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달이가 장난할때 쥐는 죽을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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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살짝이 주인을 찾습니다!
작성자 : 강*경
작성일 : 2021.03.07


광교가 있었는데

광교는 학교가 끝나고 글쓰기로

상금을 10만원타서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마구마구 뛰어가서

오토바이 소리를 못들어서

오토바이와 받을 뻔 했는데

이상한 소리에 멈춰서 사고가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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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가 있었는데

광교는 학교가 끝나고 글쓰기로

상금을 10만원타서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마구마구 뛰어가서

오토바이 소리를 못들어서

오토바이와 받을 뻔 했는데

이상한 소리에 멈춰서 사고가 나지 않았어요.

그 소리의 주인은 바로 개였어요

생명의 은인이어서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엄마는 집에서 키우면 안된다고 했어요.

아빠는 헌혈왕인데 헌혈을 100번이나 했어요.

개가 수혈을 해야하는데 피가 맞는 공혈견이 없어가지고,

한참 찾다가 학교에서 사고가 벌어져서

보건소에 가서 나오는데

선생님이 물어보는데 강아지 이야기를 했어요.

선생님이 남동생을 소개해줬고

그 남동생은 동물대학병원 수의사였어요.

수혈을 받았어요.

그리고 집에서 키울수 있다는 말을 듣고

약속을 했어요.

살짝이 앞에서.

아빠는 담배를 끊는다고 말했고

광교는 이번 글쓰기대회에서

일등을 한다고 약속했어요.

재미있었다.

최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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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쌀 재난 국가 (한국인은 어떻게 불평등해졌는가)
작성자 : 김*국
작성일 : 2021.03.06

한국인이 쌀을 주식으로 삼는다는 것이 사회, 문화적으로 이렇게 큰 변화를 가져 온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다. 어떠한 한가지 점을 유심히 살펴보면 많은 다른 것들도 유추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흥미로웠다. 그리고 우리가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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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쌀을 주식으로 삼는다는 것이 사회, 문화적으로 이렇게 큰 변화를 가져 온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다. 어떠한 한가지 점을 유심히 살펴보면 많은 다른 것들도 유추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흥미로웠다. 그리고 우리가 이루어낸 문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고 과거에 했던 일련의 행동들이 모여서 이루어 지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당연하게 생각되었던 것들에 대해서도 과연 그것이 정의롭고 합리적인지 지속가능한것인지 더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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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돌아오는 새벽은 아무런 답이 아니다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3.04

돌아오는 새벽은 아무런 답이 아니다

라는 제목을 읽고 사실 무슨 소리지 하고 생각했었다

처음 보는 작가의 처음 읽어보는 책


읽다가

고개를 끄덕이고,

어쩜 이런 글을 쓸수 있는지

감탄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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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새벽은 아무런 답이 아니다

라는 제목을 읽고 사실 무슨 소리지 하고 생각했었다

처음 보는 작가의 처음 읽어보는 책


읽다가

고개를 끄덕이고,

어쩜 이런 글을 쓸수 있는지

감탄하는 순간들이 많았다.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책인데,

조용한 혼자만의

새벽에 읽으면 너무 좋을 책이었다.


햇살하나를 표현해도,

암투병중인 자신의 어머니와의 대화도

너무 그림같이 표현되어있어서

읽는 내내 차분해졌다가

내 마음이 아름다웠다가 그랬다.


다행히도 과거가 되어준  과거를 안은채

아무도 모를 미래는 여전히 모른채

우리는 단지 지금의 서로를 감각할거야

이런 글을 정말 가슴을 때린다.


항상 생각했던 문제들을

아주 소소하지만 우리 마음속에 있던 걱정과

번뇌를,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질문들을

어쩜 이리도 맛깔나게 표현해놨을까

누군가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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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인스티튜트 = : 스티븐 킹 장편소설
작성자 : 김*대
작성일 : 2021.03.04

작성하고보니 1편과 2편이 바뀌었다. 그런들 어떠하랴..1편을 가슴졸이며 읽어내렸다고한다면 2편은 좀더 통쾌하기도 하고 짜릿하기도 했고, 뭔가 풀리지않는 숙제가 남겨진 기분이라고나 할까..이 소설에서는 한국도 등장하지만..어느곳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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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하고보니 1편과 2편이 바뀌었다. 그런들 어떠하랴..1편을 가슴졸이며 읽어내렸다고한다면 2편은 좀더 통쾌하기도 하고 짜릿하기도 했고, 뭔가 풀리지않는 숙제가 남겨진 기분이라고나 할까..이 소설에서는 한국도 등장하지만..어느곳에서나 자행되어질 수 있을것만 같은 그런 사건들이 그것도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나치 생체실험처럼,. 그보다 더 잔인하게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것에 소름이 돋았고, 내 아이가 그져 평범한 아이라서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되는 내용이다. 어쩌면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이 신이 주신 선물보다는 저주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인은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짜릿한 경험을 맛보고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밤새워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게 해치워버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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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놓지 마 과학!. 10, 정신이 동물에 정신 놓다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3.03

정신이는 베짱이에요.

아빠와 정구는 꿀벌이에요.


정신이는 벌레 탐정이에요.

그리고 벌레 경찰도 있어요

바로 파리에요.

그리고 수사관들도 있는데

그 벌레들은 개미에요.

정신이의 베스트프렌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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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는 베짱이에요.

아빠와 정구는 꿀벌이에요.


정신이는 벌레 탐정이에요.

그리고 벌레 경찰도 있어요

바로 파리에요.

그리고 수사관들도 있는데

그 벌레들은 개미에요.

정신이의 베스트프렌드가 있는데

걘 바로 풍뎅이에요.

그렇게 계속 사건을 해결하고

마지막에는 진짜 정신이랑

학교 동아리방을 건 운동대회가 있어요.

그러면 당연히 지는데

엘리스가 규칙을 새로 만들었어요.

그 규칙으로 썬더를 나가게 했어요.



여기서는 개가 나오는데,

그 개가 암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 있어요.

트림냄새와 오줌 냄새를 맡고

암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 있는 개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최시후

쿠쿠루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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