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15소년 표류기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3.27


시작할게요.

소년들은 배를 타고 무인도에 도착했어요

어떻게 갔냐면

바로 표류가 되어서 갔어요.

표류는 배를 타다가 길을 잃은 거예요.

예전에 그곳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는데

지금은 무인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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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게요.

소년들은 배를 타고 무인도에 도착했어요

어떻게 갔냐면

바로 표류가 되어서 갔어요.

표류는 배를 타다가 길을 잃은 거예요.

예전에 그곳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는데

지금은 무인도가 된 곳이에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착한 어른 두명이 들어왔고

 나쁜 악당들이

섬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소년들과 착한 두 어른은

싸울수 있는 만큼 싸웠는데

이겼어요.


세발호에 있는 나무로

배를 만들어 오클랜드로 돌아갔어요.

이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느낀점: 포기하지 말고 살아야겠다.

아니면 지금 여기서는 무인도는 끝났다며

있었다면 굶어 죽었을텐데, 그 곳에서

살아갈 방식을 찾았어요,


최시후

쿠쿠루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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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버지에게 갔었어 (신경숙 장편소설)
작성자 : 강*경
작성일 : 2021.03.27

신경숙작가의 글은 언제나 실패가 없었다.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읽어보았는데

눈물이 중간중간 나와서 힘들게 읽었던 기억이다.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엄마와 아빠를 보게 된다.

당연한 일이지만 어색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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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작가의 글은 언제나 실패가 없었다.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읽어보았는데

눈물이 중간중간 나와서 힘들게 읽었던 기억이다.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엄마와 아빠를 보게 된다.

당연한 일이지만 어색한 것이 나를 낳기 전

부모님의 모습이다.

청년시절이 있었을 것이고,

우리의 아기 시절을 키워냈던 모습이 있었을 것인데

나의 기억이 시작되는 그 곳에서 아버지의 모습은 시작된다.

태어났을때부터 아버지였던 것처럼...


이 책에서의 아버지는

전쟁을 겪고,

죽을 위기도 여러번 겪으면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도 마음도 약해진다.

몸은 자는데, 뇌가 잠을 잘 수 없는 상황에

놓이는데, 


그때,

자신의 너무 힘들었던 전쟁 중 숨어서

지내야 했던 그 순간으로 가서

힘들어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안타깝다.


아무리 힘들어도 자식들이 안전하게 별탈없으면

모든 일은 되었다고 생각하는 우리들의 아버지


아버지를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특히나 정읍 출신의 신경숙작가의 책이니만큼

정읍의 지명이 나오는데,

정말 친밀감을 더욱 느끼며

우리 옆 동네에 지금도 살아계실 것만 같은

화자의 아버지가

궁금하다.


건강하게 살아계시길,

우리 아버지도 오래오래 건강하게 옆에 계시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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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노희경이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언어)
작성자 : 송*선
작성일 : 2021.03.26

짧막한 글이라서 읽기 쉽겠단 생각하에 선뜻 집어 들었는데, 부담감 없이 쉽게 잘 읽혀서 좋았다. 본인이 서른에는 마흔에는 오십에는 어떤 마음으로 책을 썼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쓴 부분이 가슴에 와닿아 잔잔한 여운이 남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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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막한 글이라서 읽기 쉽겠단 생각하에 선뜻 집어 들었는데, 부담감 없이 쉽게 잘 읽혀서 좋았다. 본인이 서른에는 마흔에는 오십에는 어떤 마음으로 책을 썼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쓴 부분이 가슴에 와닿아 잔잔한 여운이 남는 책이 될 듯 싶다. 나 역시 서른, 마흔이 되어 보니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바뀐 것을 알게 되었듯이 작가님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갔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경험을 통해 하나하나 알아갔다는 것을 보며 동질감을 느낄 수 있었고, 큰 욕심보다는 작은 행복을 소중하게 생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길 바라는 듯 한 글들이 많아 더 공감을 느꼈던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물질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힘든 사람들이 더 많아진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었고, 나 역시도 그런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힐링이 되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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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시선으로부터: 정세랑 장편소설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1.03.25

신시선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면 이해하기 어려웠던 그녀의 삶이 하나씩 펼쳐진다. 가족간에도 알지못하고 방관하고 이해하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을 아픈부분까지도 깊게 이해할 수 있고 느낄수가 있다. 심시선의 가족은 그녀를 추모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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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선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면 이해하기 어려웠던 그녀의 삶이 하나씩 펼쳐진다. 가족간에도 알지못하고 방관하고 이해하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을 아픈부분까지도 깊게 이해할 수 있고 느낄수가 있다. 심시선의 가족은 그녀를 추모하는 방법으로 하와이를 선택하지만, 단순히 여행이 아닌 심시선을 제대로 알기위한 그들만의 멋진 추모방법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녀가 남기고 간 숙제를 하나씩 풀어내는 듯한 가족들의 모습에서 평범하진 않다는 것을 알게되고 그들처럼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존경스럽기도 한다. 하지만, 글에 약한 내가 읽어 내려가기에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더 열심히 글을 이해하려 노력해야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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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신갈나무 투쟁기 : 새로운 숲의 주인공을 통해 본 식물이야기
작성자 : 황*욱
작성일 : 2021.03.23

참나무라 하면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든다. 정확하게는 잘 알지 못해도  좋은 나무라는 인상도 가지고 있다. 신갈나무는 그 참나무 중의 한 종류이다. 신갈나무 성장기라고 하지않고 왜 투쟁기라 하였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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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라 하면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든다. 정확하게는 잘 알지 못해도  좋은 나무라는 인상도 가지고 있다. 신갈나무는 그 참나무 중의 한 종류이다. 신갈나무 성장기라고 하지않고 왜 투쟁기라 하였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숲 생태계안에서 자리를 잡고 성장해가는 이들의 일생은 과연 분투의 과정이었다. 자리를 잡고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이 마냥 순조로울수만은 없다. 수 많은 종들의 경쟁때문이 아니라 숲에  공존하면서 생명을 꽃 피워가는 일이 녹록하지않은 것이다.

참나무들 뿐 아니라 그들과 함께 피고 지는 다양한 종류의 식물에 대한 정보도 유익하였다. 아직 어린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참나무류는 생김새가 비슷해서 그 종류를 익혀도 자주 잊어버린다. 자주 들여다보면서 기억하자.

참나무류

1. 잎이 길고 가늘다: - 상수리나무, 굴참나무

2. 일이 크고 두툼하다. - 신갈나무, 떡갈나무

3. 잎이 크고 두께가 중간 정도 - 줄참나무, 갈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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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 17가지 = : 그리스도인들에게 전해주는 기도응답의 비결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3.22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 17가지 : 그리스도인들에게 전해주는 기도응답의 비결

1. 응답을 믿고 기도하라

2. 끈질기게 기도하라

3.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라

4. 전력을 다해 기도하라

5. 죄를 해결하고 기도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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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받는 기도의 비결 17가지 : 그리스도인들에게 전해주는 기도응답의 비결

1. 응답을 믿고 기도하라

2. 끈질기게 기도하라

3.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라

4. 전력을 다해 기도하라

5. 죄를 해결하고 기도하라

6. 예수님 안에 거하라

7. 보혈을 의지하여 기도하라

8. 성령충만을 구하라

9. 감사하면서 기도하라

10. 감동이 오면 순종하라

11. 마귀를 대적하며 기도하라

12. 입을 크게 열고 기도하라

13. 금식하며 기도하라

14. 서원하며 기도하라

15. 합심하여 기도하라

16.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라

17.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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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인문학자와 자연과학자의)꽃으로 세상을 보는 법
작성자 : 황*욱
작성일 : 2021.03.17

이 책은 시쓰는 인문학자와 숲 읽는 자연과학자가 함께 쓴 꽃이야기이다.  그러니까 인문학과 생태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식물이야기이다. 주변에서 자주보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꽃들이지만 내가 아직 알지못하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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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쓰는 인문학자와 숲 읽는 자연과학자가 함께 쓴 꽃이야기이다.  그러니까 인문학과 생태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식물이야기이다. 주변에서 자주보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꽃들이지만 내가 아직 알지못하는 새로운 사연들이 펼쳐져있어 흥미로웠다. 특히 꽃에 관련된 몇몇 시들은 조용히 스며들어와 노트에 메모도 해두고 지인들에게도 소개해주었다. 꽃들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이름을 기억하고 그들의 삶을 좀더 찬찬히 들여다봐야겠다. 특히 귀화식물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토종과 귀화식물로 선을 긋고 귀화식물을 터부시하는 것이 온당한 것인가? 식물은  그저 그가 닿은 땅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생명을 피워가는 일일텐데 말이다. 물론 너무 왕성한 생육으로 생태계의 균형을 깨는 것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은 있어야겠지만 그런 구분과 눈총은 어쩌면 생명에 대한 몰이해가 아닌가 싶다. 꽃들은 어떻게 한 생애를 살아내는가? 오늘 지나는 길에 스치는 꽃과 나무들에게 듣는 이야기가 나의 삶과 크게 다를것 같지않다.


인상깊었던  시를 소개한다.

* 매화찬/ 복효근

그러니까 이 매화 한송이는

저 산 하나와 그 무게가 같고

그 향기는 저 강 깊이와 같은 것이어서

그냥 매화가 피었다고 할 것이 아니라

어머, 산이 하나 피었네!

강 한송이가 피었구나! 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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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 (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디지털 파일 판매의 모든 것)
작성자 : 강*경
작성일 : 2021.03.17


디지털 파일을 엣시라는 플랫폼을 이용해서

판매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의 삶,

노마드그레이쓰라는 분의

노하우가 녹아있는 책이다.


디지털파일도 이제는 소득과 연결되는 세상이라는 것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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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파일을 엣시라는 플랫폼을 이용해서

판매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의 삶,

노마드그레이쓰라는 분의

노하우가 녹아있는 책이다.


디지털파일도 이제는 소득과 연결되는 세상이라는 것이 놀랍다.

별다른 기술이 없이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솔깃하고



샵을 운영하면서 알게 된 노하우와

핵심

그리고 조심해야 할 점까지

자세히 설명해 놓은 점이 좋다


디지털노마드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유목민의 삶을 살면서

소득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실천이 가능한 것은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것 같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정해져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시작하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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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작성자 : 김*국
작성일 : 2021.03.15

미래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었다. 미래에 사람들이 의학과 기계의 발달로 인하여 새로운 인종이 탄생할 수 있다는 화두에 나는 한참을 생각했다. 과연 그럴수 있을까? 더이상 같은 감정을 가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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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었다. 미래에 사람들이 의학과 기계의 발달로 인하여 새로운 인종이 탄생할 수 있다는 화두에 나는 한참을 생각했다. 과연 그럴수 있을까? 더이상 같은 감정을 가지지 않는 새로운 종이 나올수 있다면 그것은 사람들의 탐욕의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오래살수 싶은, 편하고 싶은 그러한 욕망들. 물론 그것 자체가 잘못됐다는 생각은 안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지극히 자신만을 위한 삶은 뭔가 잘못된것 같다. 사람을 도구가 아니라 같이 더불어 사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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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오후의 글쓰기 (자발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어른을 위한 따뜻한 문장들)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3.15


이은경 작가의 신간

글쓰기 초보들에게

하지만 글을 써보고 싶어하는 엄마들에게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책이다

보는 순간

한줄이라도 써보고 싶어지게 하는 책


글쓰기란 누구나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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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작가의 신간

글쓰기 초보들에게

하지만 글을 써보고 싶어하는 엄마들에게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책이다

보는 순간

한줄이라도 써보고 싶어지게 하는 책


글쓰기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일기쓰기를 마지막으로 글쓰기에서

손을 놓았다면

이제는 써야한다,


아무거나 쓰면 된다.

거창한 계획 따위 필요없다

나의 치부를 써도 되고

나의 고민에 대해서 써도 무방하다.

글쓰기를 통해서 치유 받을 수 있고

힐링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좋은 것을

비용도 들지 않는 글쓰기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작가의 말이다.



이제 하루의 시작을

한 줄이라도 쓰기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꼭 작가가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어도

좋다


그냥 나의 이야기를 어딘가에 털어놓은 것만으로도

치유가 된다는 것을 경험 해본 사람으로서

글쓰기는 역시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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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작성자 : 김*국
작성일 : 2021.03.14

감옥이라는 극한 상황속에서도 가족들을 돌보며 품위를 유지하며 살수 있다는 것이 참 경이로운 경험이있습니다. 또한 그 곳에도 문화가 있고 같은 공간 같은 시대에 사는 사람들이라도 저 마다 다른 가치관과 삶의 형식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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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이라는 극한 상황속에서도 가족들을 돌보며 품위를 유지하며 살수 있다는 것이 참 경이로운 경험이있습니다. 또한 그 곳에도 문화가 있고 같은 공간 같은 시대에 사는 사람들이라도 저 마다 다른 가치관과 삶의 형식이 있다는 것을 아는것은 매우 소중한 깨달음 이었습니다. 사람을 쉽게 판단하지 않고 그 삶 자체를 존중하고 이해하다 보면 세상 싸울일이 많이 줄어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억울한 일을 당했다 하여 그것에 마음을 빼았기기 보다는 남은 삶을 소중하게 가꾸는것이 내 삶의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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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수학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초중고로 이어지는 바른 공부습관 2) (수학이 어려운 엄마를 위한 전략적 학습 로드맵)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3.11

수학강의를 23년하신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녹여낸 책이다.

지금 아이들도 과외나 학원없이

자기주도학습으로 수학을 하고 있다는 류승재선생님


수학은 암기과목이라는 말이 놀라웠다.

그리고 선행은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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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강의를 23년하신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녹여낸 책이다.

지금 아이들도 과외나 학원없이

자기주도학습으로 수학을 하고 있다는 류승재선생님


수학은 암기과목이라는 말이 놀라웠다.

그리고 선행은 무조건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현행을 완전히 마스터한 학생만이 가능하다는 점도

다시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 문제를 내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진도를 나가는 것은 무의미하고

무조건 학원을 보낸다고 해서

수학점수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수박 겉핧기 식으로 진도만 나간다는 점과

심화학습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놀랍다.

학원이 능사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을수 있었다.


한문제를 풀어도 자기 것으로 채득하지 않으면

넘어가지 않고,

학습에 구멍이 없게 하는것이 핵심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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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쿠키 상자에 들어간 젤리
작성자 : 최*해
작성일 : 2021.03.10

나와 다른 너

젤리곰은 우연히 쿠키상자안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쿠키들은 모두 젤리곰과 다르게 생겼지요. 그러나 젤리곰은 서로의 모습만 다를 뿐 친구가 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저 다가가 같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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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너

젤리곰은 우연히 쿠키상자안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쿠키들은 모두 젤리곰과 다르게 생겼지요. 그러나 젤리곰은 서로의 모습만 다를 뿐 친구가 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저 다가가 같이 놀자고 하지요. 쿠키들은 자기들과 다른 젤리곰을 무시하고 껴주지 않았지요. 그러다가 위험에 처한 쿠키를 발견합니다. 젤리곰은 자신의 몸을 던저 쿠키를 구해주지요. 그렇게 젤리곰의 진심이 통하고 나니 모두 스스럼없이 친구가 됩니다. 

우리도 나와 다른 타인에 대해 조금더 배려하고 마음을 여는 태도를 갖추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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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부모의 말: 아이의 삶을 바꾸는 큰 힘
작성자 : 최*해
작성일 : 2021.03.10

책의 제1부의 제목이 "당신의 아이는 행복한가요?" 입니다. 과연 내 아이들은 행복할까? 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사실 비슷한 책들을 어려권 읽어보았던터라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하는지 이론적으로는 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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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1부의 제목이 "당신의 아이는 행복한가요?" 입니다. 과연 내 아이들은 행복할까? 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사실 비슷한 책들을 어려권 읽어보았던터라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하는지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상황안에 있으면 이론과 다른 감정적이고 흥분한 상태의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되돌아보니 저의 말투와 눈빛, 목소리까지 모두 다 아이에게 스트레스였습니다. 아이를 가르치고 바로잡아주어야 한다는 압박에 잔소리를 넘어 명령과 지시를 일삼았지요. 그러나 부모의 말이 아이의 삶을 바꾸는 힘이라는 제목에 압도되어 더이상은 이대로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루아침에 제가 바뀔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삶을 바꾸는 엄마가 되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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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3.09

바이러스는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매우작아요

바이러스는 사람이든 동물이든

세포에 들어가 복제를 하고 나서

세포를 찢고 갈기고 터지게 만들어서

나옵니다.

그게 바로 감염이에요.

감염이 되면 감기처럼 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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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매우작아요

바이러스는 사람이든 동물이든

세포에 들어가 복제를 하고 나서

세포를 찢고 갈기고 터지게 만들어서

나옵니다.

그게 바로 감염이에요.

감염이 되면 감기처럼 병이 걸려요.

그렇지만

오히려 엄마 뱃속에 있을때엔

(자궁에 있을땐)

바이러스 유전자가 우리를 지켜줘요.

미래의 바이러스는 얼마나

어려울까요?

지금 코로나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나중에는 마스크보다 더 몸에 불편한 것을

해야 병에 안걸리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예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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