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세계사 101장면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09

 나는 요즘 역사 책 읽기에 푹 빠져있다. 시나 소설을 읽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얻고 재미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땅에 인류가 출연하여 환경이 좋은 곳을 찾아 군집 생활을 하면서 문명을 이루고  또 다른 문명과 교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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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요즘 역사 책 읽기에 푹 빠져있다. 시나 소설을 읽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얻고 재미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땅에 인류가 출연하여 환경이 좋은 곳을 찾아 군집 생활을 하면서 문명을 이루고  또 다른 문명과 교류를 통해서 상호 변해가는 과정을 들여다 보는 것이 시나 소설에서 받는 감동만큼이나 벅차기 때문이다. 내가 읽은 책 세계사 101장면에 나오는 역사의 편린들이 모두 다 인상적이지만 특히 서구의 발달된 문명의 산물인 총에 의해서 신석기 수준에 머물고 있는 잉카 문명이 멸망하는 장면에서는 왠지모르게 가슴에서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삭이기위해서 심호흡을 해야만했다. 스페인의 돼지치기인 프란시스코 피사로에 의해서 불과 186명의 군사로 그것도 단지 13자루의 총만으로 20만명의 군대를 가진 잉카제국이 멸망하는 과정에서는 20만에 달하는 흰옷 입은 농민 동학군이 죽창을 앞세우고 언덕위에서 대포와 조총을 쏘아대는 300여명의 일본군을 향해서 돌진하는  장면이 오버랩 되는 바람에 안따까움이 더 했다. 지금도 피사로가 아타우알파 왕을 속여 계락을 꾸며 잉카 왕국을 멸망케 함으로서 회자되는 안데스 산맥 속의 <잉카의 숨겨진> 보물을 생각하며 나라의 존망에 대해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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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멋진 신세계
작성자 : 김*희
작성일 : 2021.04.08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책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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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책 읽어드립니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이다. 설민석 선생님께서 버나드와 존을 연기하듯 멋진 신세계를 설명했는데 1932년에 나왔던 작품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전혀 촌스럽거나 현시대와 많이 벗어나지도 않았다. 현재에도 멋진 신세계와 비슷한 내용을 다루는 영화나 만화가 굉장히 많이 나온다. 태어날때부터 계급이 정해져 있는 '가타카'와 같은 영화도 있고, 소마와 같이 합법화된 마약을 제공하고 감정은 항상 행복해야만 하는 세계를 다루는 웹툰도 있다. 이처럼 지금 봐도 어색하지 않을 소재를 다루고 있는 멋진 신세계가 무척이나 궁금했다.

  멋진 신세계는 '겨우 34층밖에 되지 않는'이라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이 말은 이 시대에 34층은 꽤나 저층이라는 것을 이야기함으로써 이시대는 고층의 건물이 많은 발달된 사회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여기서는 아이를 직접 낳지 않는다. 난자 1개에서 72명의 아이를 만들어내는 기술이 발달했기때문이다. 이 곳에서는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매우 야만적이며 창피한 행위이기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피임교육을 확실하게 시키고 있다. 또한, 72명의 태아에게 혈액 공급의 양을 조절함으로써 신체적, 지능적 차별을 두어 계급을 정한다. 알파와 베타 계급은 지식인의 일을 하고 있으며, 그 아래에 감마, 엡실론 등의 계급은 노동자 일을 하고 있다. 매우 흥미로운 점은 각 계급의 사람들은 자신이 그 계급으로 태어난 것에 매우 감사한다는 점이다. 세뇌 교육을 통해 알파는 아래 계급을 매우 저능하게 생각하고, 감마 계급은 자신이 머리아픈 일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도록 한다. 그리고 우울한 일이 있을 땐 중독성 없는 마약 소마를 1그램씩 먹음으로써 항상 행복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완벽해 보이는 사회 속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버나드 마르크스가 등장한다. 이 남자는  알파계급임에도 키가 작다. 그래서 같은 알파계급에게도 놀림당하고 다른 계급에게도 비웃음을 당하며 이 체제 자체에 불만을 가지게 된다. 그러다 야만인 보호구역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존이라는 사람을 만난다. 존은 베타계급이었던 린다가 낳은 아이로 멋진 신세계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문학작품을 읽고 일부일처제라는 제도에 익숙한 존에게는 이 멋진 신세계는 이상하기만 했다. 사랑하는 레니나에게 충격을 받고 어머니 린다도 죽게 되자 존은 소마를 다 엎어버리며 대중들을 선동하게 되고 총통을 만나게 된다. 그는 총통에게 불행할 권리를 달라고 외치고 그것이 사람으로서의 권리라고 주장하게 된다. 총통과 말이 통하지 않자 그는 멋진 신세계를 벗어나 결국 자살을 하고 이 책은 끝이 난다.

  이 멋진 신세계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행복하다. 행복을 세뇌당하며 소마를 통해 행복을 요구받는다. 내가 행복과 불행을 선택할 수 없는 것은 과연 옳은것일까? 정말 나에게 매독에 걸릴 권리와 늙어죽을 권리가 필요한걸까? 사실, 올더스 헉슬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존과 같이 모든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이지만, 헬조선이라고 불리는 현대사회에서 나는 선택하지 못하더라도 행복할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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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댕기머리 탐정 김영서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4.07

선생님이 내 친구에게 추천했던 독서인데 똘똘한 그친구와 영서랑 비슷한거 같다. 영서가 진짜 탐정같았고

영서의 용기에 박수 쳐주고 싶다. 나는 용기있는 영서가 맘에든다. 다른 미스터리도 해결할수 있을까?

나도 영서처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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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내 친구에게 추천했던 독서인데 똘똘한 그친구와 영서랑 비슷한거 같다. 영서가 진짜 탐정같았고

영서의 용기에 박수 쳐주고 싶다. 나는 용기있는 영서가 맘에든다. 다른 미스터리도 해결할수 있을까?

나도 영서처럼 동생도 돌봐주고 싶고 미스터리도 해결하고 싶다. 그래서 영서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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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 땅에 태어나서 (나의 살아온 이야기)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08

이책은 사지도 않았고 빌리지도 않았다. 우연히 교무실 탁자위에 다른 월간지와 함께방치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무언가 재미난 이야기 거리를 찾고 있는 내 눈에 띄었을 뿐이다. 처음에는 대기업에서 발행하는 홍보용 책자거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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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사지도 않았고 빌리지도 않았다. 우연히 교무실 탁자위에 다른 월간지와 함께방치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무언가 재미난 이야기 거리를 찾고 있는 내 눈에 띄었을 뿐이다. 처음에는 대기업에서 발행하는 홍보용 책자거니 하고 그저 시간이나 때울 양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웬걸 서두말을 읽자마자 밥 먹는 시간이 귀찮을 정도로 읽기에 몰두하여 독파하였다. 가난을 딛고 자수성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이 책처럼 깊은 울림을 받은 적이 없는 것 같다. 가출 하여 쌀 가게 종업원으로 부터 시작하여 그 당시에는 성공했다고 칭송을 들을 만한 자동차 서비스 공장에 만족하지 않고 토건, 건설 회사를 설립하고 그에 수반하는 어려움은 성실과 끈기로서 극복하는 마인드가 감명 깊었다. 경부 고속도로를 건설하면서 겪은 에피스드와 조선소 건설과 동시에 배를 건조하는 기발한 생각과 서산 간석지를 개발하면서 바다에 빠져 죽을 뻔 한 장면에서는 우습기도하고 어떻 면에서는 내 자신의 나태함을 반성하기도 하였다. 대가족의 장남으로서 동생들을 알뜰히 챙겼고 공직에서는 원리에 따르고 공정을 기했지만 정치적으로 압력을 받는 과정에서는 우리나라 근대화 과정의 어두운 이면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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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시학
작성자 : 정*영
작성일 : 2021.04.07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어렵다.

비극이 희극 보다 우위에 있음을 말하고 있다.

비극은 연민, 공포를 유발하여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고 그 저서에 기술하고 있다.

모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모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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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어렵다.

비극이 희극 보다 우위에 있음을 말하고 있다.

비극은 연민, 공포를 유발하여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고 그 저서에 기술하고 있다.

모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모방은 사용수단에 의해 구별된다고 하고 있고, 대상에 의해 구별된다고 하고 있으며 모방은 모방양식에 의해 구별되고도 있다.

'희극은 우리보다 못한 인간을 모방하고, 비극은 우리보다 나은 인간을 모방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모방에 대해 말하고 있다.

비극의 구성요소 6가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플롯(짜임새), 성격, 사상, 조사, 노래, 볼거리의 순서로 그 구성요소를 말하고 있다.

그 시대 그리스는 비극이 사회 전반에서 권장되고 있었다. 그 시대배경에 힘입어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왕도 나왔다고 말하고 있다.

시학, 수사학에서 비극, 서사시 등의 작법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저서 중 소멸되었다고 추측하는 부분에 영감을 받아 움베르코 에코는 그의 역작 '장미의 이름'을 저술하였다고도 한다.

한번 읽고 이해하기는 어렵다. 앞으로 숙독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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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스무고개 탐정 2 (제1회 스토리킹 수상작,고양이 습격 사건)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4.07

흥미진진하면서 무섭다. 하지만 재밌다.고양이를 죽이고 학대하는 사람이 학생이여서 식겁 했지만 잡혀서 다행이라고 생각 했다. 화가 났다고 해서 학대하다니 세상이 무섭다.그런데 마지막에 스무고개 탐정을 노려본 아이는 누구일까?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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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면서 무섭다. 하지만 재밌다.고양이를 죽이고 학대하는 사람이 학생이여서 식겁 했지만 잡혀서 다행이라고 생각 했다. 화가 났다고 해서 학대하다니 세상이 무섭다.그런데 마지막에 스무고개 탐정을 노려본 아이는 누구일까? 3권을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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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양봉52주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07

 저자가 고등학교 국어교사 출신이라 그런지 책 전반이 마치 문학서 같다. 꿀벌의 생태에 대해서 오랫동안 경험했던 지식과 기술 등을 1년을 52주로 나누어 각각의 주에 맞는 활동들을 제시함으로서 양봉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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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가 고등학교 국어교사 출신이라 그런지 책 전반이 마치 문학서 같다. 꿀벌의 생태에 대해서 오랫동안 경험했던 지식과 기술 등을 1년을 52주로 나누어 각각의 주에 맞는 활동들을 제시함으로서 양봉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손쉽게 입문할 수 있는 양봉 입문서이며 전문기술을 배울 수 있는 학습서이다. 책 내용을 5부로 나누어 1부는 일년동안에 꿀벌을 사육하기 위한 지침을 각 주마다 제시하고  2부에서는 1부에서 설명한 내용을 기초로 양질의 벌꿀을 생산하기 위한 저자만의 비법을 제시한다. 3부에서는 꿀벌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병충해의 종류와 이를 방제하는 방법들을 기술하고 있고 4부에서는 관리하기 까다롭고 작금에 거의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한봉에 대한 사육법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마지막 5부에서는 꿀벌을 사육함으로서 얻어지는 모든 생산물인 꿀, 화분,프로폴리스,로얄제리,봉독 등에 대해서 성분을 분석하고 그 양봉의 부산물이 우리의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를 설명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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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웃음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작성자 : 송*선
작성일 : 2021.04.06

내가 예상한 결론은 빗겨 나갔다..ㅠㅠ

목갑 안에 든 내용을 읽으면 죽는다는 것은 내려오는 소문일뿐 목갑 안에는 고대때부터 내려 온 유머가 적혀져 있었다.

카트린이라는 정신과 의사가 복수를 위해 그 목갑 안에 "아산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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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상한 결론은 빗겨 나갔다..ㅠㅠ

목갑 안에 든 내용을 읽으면 죽는다는 것은 내려오는 소문일뿐 목갑 안에는 고대때부터 내려 온 유머가 적혀져 있었다.

카트린이라는 정신과 의사가 복수를 위해 그 목갑 안에 "아산화질소+첨가 가스+소담-연축-심장마비"를 넣어 살인을 유도한 것이였다.

카트린이 보낸 가짜 목갑 안의 내용물을 읽을 때 이지도르가 손가락에 침을 발라 책장을 읽는다는 내용이 여러번 반복되어 나오길래 내용물에 독이 발라져 있지 않을까란 유추를 해 보았었는데, 나의 단순한 예상은 어김없이 빗겨나가 허탈한 느낌이 잠깐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결과를 예상해 보기도 하는데, 정말 이번 책의 결과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얼마나 나의 지식이 짧은지, 베르베르의 지식과 상상력은 어디까지 일까라는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는 책이였다. 그래서 베르베르의 나머지 책들을 읽어 보고 싶긴 하나 권수가 너무 많아 감히 도전해 볼 엄두가 나지 않는다. 좀 짧게 썼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하게 된 적이 많다.ㅋㅋ

마지막 부분에서 이지도르와 뤼크레스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 됨으로써 끝나서 참 좋았다. 해피엔딩이 좋다.

책을 끝까지 읽고, 뭔가 나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긍정적일때가 책을 읽는 재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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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틸다
작성자 : 전*영
작성일 : 2021.04.04

마틸다라는 아이가 태었났을 때부터 가정에 어울리지가 않았다. 아버지는 중고차 매매업 사기꾼이고 어머니는 돈에만 관심이 있다.그리고 마틸다의 오빠도 한명 있다. 이들은 마티다의 천재성을 알기는 커녕 티비만 보게 하였다.그리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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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라는 아이가 태었났을 때부터 가정에 어울리지가 않았다. 아버지는 중고차 매매업 사기꾼이고 어머니는 돈에만 관심이 있다.그리고 마틸다의 오빠도 한명 있다. 이들은 마티다의 천재성을 알기는 커녕 티비만 보게 하였다.그리고 마틸다는 4살 때부터 책을 읽기 시작하고 6살 때는 도서관에가 책을 닥치는 대로 읽고 했는데 언제는 아버지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찢어 버린적도 있다.그리고 마틸다가 귀찮아 학교에 보내는데 이 학교는 무섭고 선수인 트런치불 교장은 아이들을 어둡고 좁은방에 넣는 등 무서운 향동을 보인다.하지만 마틸다는 잘 지낸다.그리고 어려운 수학은 그냥 풀어버리는 등 자신이 초능력이 있다는 걸 안후 트런치불을 혼내주기도 하고 아이들과 교장을 쫓아내는 작전도 펼치고 교장을 쫓아낼때 자신의 초능력도 사용해 쫓아내고 그후 가족들은 경찰에게 쫓기는데  자신을 버리고 도망치고 허니 선생님이 돌본다.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만약 아이들이 있는 분들은 자신의 아이가 무슨 재능이 잇는지도 살피고 그걸 응원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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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처음 만나는 홍길동전
작성자 : 전*영
작성일 : 2021.04.04

홍길동은 무술등을 잘 했으나 천생이어서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못 부르고 형도 만찬가지였다.길동의 재주가 장래에 화근이 될까봐 자객을 시켜 죽일려고 하지만 그 위기를 벗어나고 길을 떠난다. 그러다가 도적의 소굴에 들엇갓는데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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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은 무술등을 잘 했으나 천생이어서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못 부르고 형도 만찬가지였다.길동의 재주가 장래에 화근이 될까봐 자객을 시켜 죽일려고 하지만 그 위기를 벗어나고 길을 떠난다. 그러다가 도적의 소굴에 들엇갓는데 힘을 겨누어 두목이되고 해인사의 보물을 탈취하고 자신의 무리를 활빈당으로 하고 팔도지방의 수령들에 재물을 탈취해 백성들에게 주엇고 그후 나라에선은  수령들이 홍길동이라는 도적이라고 해 홍길동을 잡을려고 하지만 실패했고 그 후 병조판서가 돠고 율동국의 왕이 되었고 그후 아버지가 죽어 삼년제사를 한다음 율동국으로 돌아 오는 걸로 끝이난다. 이책을 읽고 생각은 홍길동은 백성들에게  재물을 나누어주는 등 착한일을 하였는데 훔친 것 맞으니가 나쁘다고 생각 할수 있는데 나는 만약 그러지 않았다면 수령들이 백성들을 과렵히고 했었을 텐데 홍길동이 한 행동은 옳다고 생각한다.재물은 백성들의 것을 막 빼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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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프리즘 = : 손원평 장편소설
작성자 : 강*경
작성일 : 2021.04.04

회색 거대 도시에

살고 있는 일인가구4명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느낌이다.

4명 주인공의 하루를 따라가는데

어느순간 4명이 한 공간에 있다.

시시한 멜로 이야기가 아니어서 더욱 흥미가 갔고

끝에 나중에는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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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거대 도시에

살고 있는 일인가구4명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느낌이다.

4명 주인공의 하루를 따라가는데

어느순간 4명이 한 공간에 있다.

시시한 멜로 이야기가 아니어서 더욱 흥미가 갔고

끝에 나중에는 행복하게 잘 살았더랍니다로 끝나지 않아서

새로웠다.

예진은 도원을 좋아하고,

도원은 예전 사랑 재인과 재회하고

재인과 일하던 호계는 예진을 좋아하는,

어찌보면 너무 쉬울 것 같으 이 이야기는 

읽다보면 너무 새롭다.


손원평작가는 정말 글을 맛있게 쓰는 작가라고 느꼈는데

이번 프리즘도 마찬가지였다.

좋은 글 필사하고 싶은 글이 한가득이었다

꼭 외우고싶은 문장이 그냥 페이지마다 널려있는 책

나는 여자인데도 남자 둘 여자 둘의 주인공 중

남자 도원에게 감정이입해서 읽었다.

그래야지 하고 작정한것이 아닌데 자연스럽게,

도원과의 감정선이 비슷해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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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사양
작성자 : 황*란
작성일 : 2021.04.04

1945년 일본은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전후의 역사는 일본의 재건과 발전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 사향은 그 시절을 배경으로 몰락해가는 일본귀족의 한 가정사를 통해 작가의 내면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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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일본은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전후의 역사는 일본의 재건과 발전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 사향은 그 시절을 배경으로 몰락해가는 일본귀족의 한 가정사를 통해 작가의 내면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화자 ‘가즈코’는 아버지가 죽은 후 어머니를 모시고 쿄토를 떠나 이즈로 이사온다. 남동생은 전쟁에 나가 소식이 끊겼으나 다행히 살아 돌아온다. 어머니는 귀족의 품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죽은 순간까지 남매의 삶에 영향을 끼친다. 현실은 가난한 귀족의 생활 품위를 유지하지 못하게 한다. 가즈코는 남동생이 소설가 우에하라와 가까이 지내면서 그의 소설을 읽게 되면서 가슴에 사랑을 키워옵니다. 변화의 경계를 받아들여야 하는 위치에서 그녀는 혁명과 사랑을 선택한다. 우에하라와의 돌발적인 키스를 통해 그를 은연중 흠모하여 이후의 삶을 그의 씨를 통해 새로운 삶을 건설하고자 하며 그녀는 끝내 그를 찾아내 그의 아이를 갖게 된다. 다자이 오사무는 그녀를 통해 새롭게 변화되어오는 세상에 자신의 흔적을 남겨 좋고 싶었던것 같다. 나오지는 우에하씨와 어울리며 어디에 가든 받아들여지기 않고 섞이지 못한 자신의 신분이 괴로워 마약에 탐닉한다. 그것은 살기 위한 몸부림이였다. 결국 어머니의 죽음 이후 자살은 선택하며 삶이 선택이라면 죽음 또한 선택이라고 한다. 작가는 그를 통해 시대적 고민과  내적인 방황하기 자신과 가장 많이 닮아 있다고 한다. 예술을 사랑하여 예술가들 속에서 자신을 찾고자 헀지만 나오지의 죽임은 한때 자신이며 가즈코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하고자 하는 작가의 고뇌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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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주홍글씨(영어원서) - 서울대.연세대.고려대 공통 권장도서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04

 17세기 New-England 지방을 무대로 벌어지는, 간통이라는 (인간사가 존재하는 한 영원한 주제) 범죄를 저지른 여주인공 Hester를 통해서 그  당시 사회의 규범이었던  puritanism을 비판한 Nathaniel Hawthorne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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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세기 New-England 지방을 무대로 벌어지는, 간통이라는 (인간사가 존재하는 한 영원한 주제) 범죄를 저지른 여주인공 Hester를 통해서 그  당시 사회의 규범이었던  puritanism을 비판한 Nathaniel Hawthorne의 대표작이다. 간통의 댓가로 가슴에 평생 A라는 치욕의 상징물을 달고 살면서 부끄러움과 회한과 타인의 의심과 필경에는 무덤덤해지는 심리상태에 이르는 Hester, 목사이면서도 간통을 저지르고 괴뇌에 찬 나날을 보내며 참회를 거듭하며 또 참회하며 고뇌의 날을 보내는 Dimmesdale, Hester 의 나이많은 남편이면서 복수를 계속 하고 목사가 지은 죄에 괴뇌하도록 목사의 건강을 돌보면서 오직 자기 아내의 간통자를 응징하는데 목숨 건 Rogers Chillingworth. 작가 Hawthorne이 인간을 신의 영역에서 인간의 영역으로 빼내기 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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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토끼와 거북이
작성자 : 안*온
작성일 : 2021.04.03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의 일리스트가 돋보이는 그림책.


토끼와 거북이가 숲속에서 말다툼을 벌였단다. 토끼가 말했지. "내 걸음이 얼마나 빠른지 알아? 머리도 너보다 훨씬 좋다고. 너는 느려 터진데다가 등에는 집까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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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의 일리스트가 돋보이는 그림책.


토끼와 거북이가 숲속에서 말다툼을 벌였단다. 토끼가 말했지. "내 걸음이 얼마나 빠른지 알아? 머리도 너보다 훨씬 좋다고. 너는 느려 터진데다가 등에는 집까지 지고 다녀야 하니, 답답하지도 않니?"

하지만 거북이의 생각은 달랐어. 거북이는 놀랍게도 이렇게 말했단다. "누가 더 빠른지 겨루어 볼래? 여기서 출발해서, 저 언덕을 넘고, 산울타리와 당근밭을 지나, 고물 수레가 있는 데까지 달리기 시합을 하는 거야, 어때?" (중략) 마침내 거북이도 당근밭까지 왔지. 하지만 토끼는 쿨쿨 잠을 자느라 거북이가 지나가는 줄도 몰랐어. (중략) 토끼는 있는 힘을 다해서 달려 갔지만 이미 늦었지. 거북이가 이겼지! 숲속 동물들이 거북이를 겹겹이 에워쌌어. 그러자 거북이는 이렇게 말했단다. "나는 정말 느려. 하지만 쉬지 않고 꾸준히 걸었기 때문에, 빨라도 끈기없는 토끼를 이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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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홉살 인생
작성자 : 황*란
작성일 : 2021.04.03

작가에 대한 호기심은 동화를 쓰려분 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노는 법" 책을 통해서 궁금하게 만들었다. 도서관을 통해 "아홉살인생" 제목부터가 눈길이 끌어 읽었는데 순식간에 읽어 버렸다. 아홉이 주는 의미, '쌓아 놓기에는 넉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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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에 대한 호기심은 동화를 쓰려분 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노는 법" 책을 통해서 궁금하게 만들었다. 도서관을 통해 "아홉살인생" 제목부터가 눈길이 끌어 읽었는데 순식간에 읽어 버렸다. 아홉이 주는 의미, '쌓아 놓기에는 넉넉하고 하나밖에 남지 않았기에 헛헛하다'. 그 아홉이 지나면 또 다시 새출발을 해야 하기에 불안하다.

작가는 이 책을 스물아홉살에 쓰기 시작했고 서른에  끝냈다고 한다. 유년이 기억나지 않는 다섯살 시절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로 이사를 와 남의집 세들어 살다 산꼭대기 허름하고 비가 새는 집에 살게 되지만, 내 집이 생겼다. 서울에서도 제일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곳, 각자의 삶의 아픔을 하나씩 달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살아있기에 받아들이면서 맞서기도 한다. 산꼭대기에 이사와 처음 만난 아이는 누나와 사는 기종이란 친구였다. 외팔이 하사에게 들었던 베트콩 이야기를 통해 모든 사물을 전쟁에 비유해 이야기 하고, 상상력이 뛰어나 모든 놀이를 전쟁과 연관지어 이야기 한다. 어쩌면 나중에 기종이 작가가 되지 않았을까 궁금했는데 외팔이 하사와 누나가 결혼하고 동네를 떠나버리고 끝이나 아쉬웠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뛰어난 작가가 있었다는 깜짝 놀랐다. 놀라기 보다 내 수준이 딱 그정도 인거다.  로맹가리의 '자기 앞의 생' 모모는 자기를 돌봐주는 창녀였던 로자 아줌마와 살면서 서로 의지하며 사랑이란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마지막 까지 해주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병원에 가서 죽기보다 로자 아줌마가 선택한 공간에서 마지막을 지켜주기 위해 14살 모모는 약속을 지키고 사랑을 알게 된다."연을 날리는 아이" 알레드호세이니의 작품에서 주인공 아미르는 자신의 종이였던 하산에게 바바가 보여주는 각별한 관심에 질투가 난다. 나중에 바바의 자식이란것을 알게 되면서 갈등하게 된다. 가정을 이룬 아미르는 기억 저편에 있던 하산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의 아들 소랍을 구하기 위해 폐허가 된 전쟁터에 뛰어든다.  실어증에 걸린 소랍이 바람부는 날 연을 날리는 것을 보면거 어린시절  연을 쫒던 하산을 그리워 한다.

살아남기 위해 비겁해져야 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한 없이 강해져야 하는 어른들, 저만치 와버린 어린시절의 수 많은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뭉쳐저 지금의 모습에 추억으로 회상되고 기억되는 이야기는 항상 흥미롭다. 아홉살 인생 여민의 산꼭대기 인생을 통해 만난 사람들 기종, 검은제비, 토굴할매, 풍뎅이영감, 외팔이 하상사,골방철학자,윤희누나, 산지기,월급기계, 등등 그들의 이야기가 네게는 가깝게 여겨지고 이 책 또한 자기갚의 생, 연을 날이는 아이, 니클의 소년들 처럼 같은 위상으로 보여진다. 아니 제일 위에 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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