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80일간의 세계 일주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9.04.07

 포그라는 이름의 신사는 혁명 클럽에서 80일간의 세계일주가 가능하다느데 2만 파운드를 걸고 하인과 함께 10월 2일 8시 45분(오후)에 기차를 타고 출발한다. 그들은 목적지에 제시간에 도착하고 여행을 계속한다. 한편 누군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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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그라는 이름의 신사는 혁명 클럽에서 80일간의 세계일주가 가능하다느데 2만 파운드를 걸고 하인과 함께 10월 2일 8시 45분(오후)에 기차를 타고 출발한다. 그들은 목적지에 제시간에 도착하고 여행을 계속한다. 한편 누군가 그들을 쫓는다. 그 누군가는 픽스 형사라는 사람이었다. 픽스 형사는 포그경과 하인 파스파루트를 런던에서 5만 5천파운드를 훔친 범인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그 사실을 모른체 우연히 만난다고 생각하며 여행을 하던 도중 하장을 당할 위기의 부인을 구해 같이 여행을 한다. 이 때부터 리버풀에 도착할 때까진 별문제 없었지만 픽스 형사가 포그 경을 가둔다. 하지만 2시간후 이미 런던에서 범이니이 잡힌걸 알게 되어 3시차의 기차를 타고 런던에 도착하지만 8시 50분이었다. 그 사실을 알고 낙심하던 포그 경은 아우다 부인과 결혼을 하기 위해 내일 월요일에 시간을 비워두라고 목사에게 전하지만 내일이 일요일 이란걸 알게 되자 (지금은 토요일 8시 25분) 마차를 타고 그밯게 클럽으로 가서 이기고 아우다 부인과 결혼한다.

 이 책을 읽고 여행은 여러일이 생긴다는 것과 내기는 운도 필요하지만 용기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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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오페라의 유령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9.04.07

 크리스틴 다에는 예쁜 오페라 가수였다. 그녀는 조연배우였지만 3주간 오페라의 유령(에릭)에게 강습을 받아 주연 배우가 되었다. 어느 날 오페라에 라울 백작이 온다. 라울 백작은 어릴 때부터 다에를 사랑한다. 하지만 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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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틴 다에는 예쁜 오페라 가수였다. 그녀는 조연배우였지만 3주간 오페라의 유령(에릭)에게 강습을 받아 주연 배우가 되었다. 어느 날 오페라에 라울 백작이 온다. 라울 백작은 어릴 때부터 다에를 사랑한다. 하지만 오페라의 유령(에릭)도 다에를 좋아하기에 둘은 서로를 라이벌이라 생각한다.

 어느 날 다에가 공연을 마치자 조명이 꺼지고는 잠시 후 다시 켜지더니 다에가 사라진다. 라울 백작은 자칭 페르시아 인을 만나 에릭과 담판을 지으려 한다. 그러나 라울 백작과 페르시아 인은 에릭의 함정에 빠져 스스로 고문실에 갇히고 에릭에 의해 익사할 뻔 하지만 다에가 두 사람을 구하기 위해 에릭의 고백을 받아주고 라울 백작과 페르시아 인은 거기서 기절한다. 그리고 라울 백작은 에릭을 말을 인용하여 인질이 되었고 페르시아인은 오페라에서 풀려난다.

얼마 후 에릭이 페르시아 인을 찾아갔다. 에릭은 다에가 진심으로 자신의 고백을 받아주었기에 자신은 행복해 졌다며 라울 백작과 다에를 풀어주고 그들의 결혼을 방해하지 않았다고 페르시아 인에게 말한다.

 얼미 후 오페라의 유령이자 에릭은 자살한다.

 이 책은 재능은 뛰어나지만 얼굴은 끔찍한 천재의 이야기로 묘사되어 그 시절의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한다. 한 번 읽어 보면 그때의 시절을 잘 알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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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동물 농장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9.04.06

동물 농장은 메이저 영감의 유언에 의해 일어난 동물들의 난이 일어난 곳이다. 주인인 존스는 농장을 되찾으려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는 농장을 포기하고만다. 한편 동물들은 똑똑한 동물인 돼지들을 지도자로 삼았다.그러나 지도자 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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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농장은 메이저 영감의 유언에 의해 일어난 동물들의 난이 일어난 곳이다. 주인인 존스는 농장을 되찾으려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는 농장을 포기하고만다. 한편 동물들은 똑똑한 동물인 돼지들을 지도자로 삼았다.그러나 지도자 계층의 나폴레옹이라는 돼지가 개들을 이용해 스노볼을 쫓아내고 독재자가 되어 독재 정치를 한다.

나폴레옹은  인간과는 친해지면 안된다고 하는 반면 변호사 휨퍼씨를 고용해 나무, 계란, 우유 등을 판매한다. 그러나 동물들은 개들이 무서워 항의를 하지 못한다.

얼마 후 돼지들은 두 발로 서기 시작하고 양들은 "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더 좋다" 라는 말을 하기 시작한다.

다음 날 이웃 농장 사람들이 동물 농장을 둘러보고는 돼지와 같이 술을 기울이며 "이제 우리는 친구이며 협력자다" 라는 말을 한다. 그러고는카드 게임을 한다. 창 밖에서는 동물들이 있었다. 동물들은 인간과 돼지들은 번갈아 보지만 누가 돼지인지 누가 인간인지를 구별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 장면을 마지막으로 끝이 난다.

이 책은 나폴레옹이라는 돼지를 공산주의로 비유해 비판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비판적 관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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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두근두근 달리기하는 날 (픽처북스09)
작성자 : 차*지
작성일 : 2019.03.24

<두근두근 달리기하는 날> 이 제가 학교 운동회를 할때 그 동화책 주인공과 마음이똑같아서 조금 놀랍고 내 학교에 그런 교장선생님이 있다면 그 어느 학교도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 을 부러워할거에요 마지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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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달리기하는 날> 이 제가 학교 운동회를 할때 그 동화책 주인공과 마음이똑같아서 조금 놀랍고 내 학교에 그런 교장선생님이 있다면 그 어느 학교도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 을 부러워할거에요 마지막으로 너무너무 좋고 또 재밌고 또 달리기를 못한다고 생각 하는 친구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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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반올림 1,2006년 부산시 교육청 추천도서)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4.06

우리나라 영화들이나 드라마들을 보면 신과 함께, 도깨비 등 죽음을 암흑이라 표현하기 보다는 환상 속의? 판타지스러운? 모험적인? 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죽은 사람의 입장이 아닌, 죽음을 당한 사람의 가장 소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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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화들이나 드라마들을 보면 신과 함께, 도깨비 등 죽음을 암흑이라 표현하기 보다는 환상 속의? 판타지스러운? 모험적인? 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죽은 사람의 입장이 아닌, 죽음을 당한 사람의 가장 소중한 사람의 입장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 가족일까요? 아닙니다. 이 책의 주요 인물 재준이는 가장 믿음직스러운 가족을 오히려 더 버거워 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버지는 재준이의 마음을 몰라주고 항상 윽박이나 폭력을 써 가는 경향이 있는데, 엄마도 역시 편한 상대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준이가 가장 듬직하게 믿을 수 있었던 사람은  바로 주인공입니다. 주인공은 재준이에게 유일한 벚이자, 기둥이 되어 주었고 그렇게도 두 사람의 우정은 만만치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재준이는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게 되죠. 사고나, 죽음이라는 것은 예고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들도 한 번 사는 일생 열심히 살아야 죽어서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주위 사람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좋은 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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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새피의 천사 (바나나 하우스 이야기 1)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4.05

'가족'은 때때로 밉고, 아주 가끔씩은 가족없이 혼자 있어보고 싶었던 적도 있겠지요. 가장 먼 거리에 있자,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바로 '가족'이니까요. 이 책의 주인공 '새피'도 가족이 세상에서 제일 믿음직하고 특별한 사람들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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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때때로 밉고, 아주 가끔씩은 가족없이 혼자 있어보고 싶었던 적도 있겠지요. 가장 먼 거리에 있자,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바로 '가족'이니까요. 이 책의 주인공 '새피'도 가족이 세상에서 제일 믿음직하고 특별한 사람들이었지만 초반 부분에서 새피는 자신의 가족이 친 엄마, 친 아빠, 그리고 친동생들까지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죠. 그리곤 유일하게 혈연이었던 할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천사상'을 찾아다니는 내용입니다. 저는 솔직히 처음에 이해가 잘 되지 않았지만, 중반부~후반부로 갈 수록 새피가 어떤 심정일지도 잘 알게되었고 새피가 친구와 함께 이탈리아 '시에나'로 천사상을 직접 찾기 위한 여정이 얼핏 보니 어른스러웠습니다. 새피의 가족은 마치 책 '작은 아씨들'과 같았는데요, 새피의 가족이 비록 피가 섞인 건 아니지만 저는 앞으로도 새피같은 아이들에게 "지금과 같은 부모님이 안 계셨더라면 어땠을 것 같아?"라고 위로아닌 위로같은 질문을 던져보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가족과 같이 협력하여 발전 해 나가는 새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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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강재의 비밀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4.04


가난은 잘못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라도 모두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가난이라는 고통은 스스로도 쉽게 깰 수 없는 인생의 어떠한 일종의 장애물이라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가난은 죄가 없다, 네가 잘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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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잘못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라도 모두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가난이라는 고통은 스스로도 쉽게 깰 수 없는 인생의 어떠한 일종의 장애물이라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가난은 죄가 없다, 네가 잘못한 것이 아니다,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라고들 말 하지만 자신이 괜찮지 않기에 다른 사람들의 시선도 더 모질게 느껴질 것 입니다. 가난은 힘든 것이지만, 인생에 있어 불편함이 다수로 많지만, 그 어려움을 노력하며 이겨낼 방법은 우리의 친구들 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같이 자신의 문제에 고민하다 보면 어느세 자신이 부끄럽지 않게 될 것입니다.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가난은 당당할 수 있습니다. 가난에서 벗어난 엄청난 위인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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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푸른 사자 와니니
작성자 : 박*연
작성일 : 2019.04.02

이 책은 작고 여린 어린 사자 와니니가  와니니 무리를 만들면서 초원의 진정한 왕, 강한 사자가 되는 것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나오는 리더는 두명인데 각자 다른 방향으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와니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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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고 여린 어린 사자 와니니가  와니니 무리를 만들면서 초원의 진정한 왕, 강한 사자가 되는 것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나오는 리더는 두명인데 각자 다른 방향으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와니니와 다른 리더 마디바는 냉철한 판단력을 가지고 팀의 구성원을 이끄는 방면 와니니는 팀의 구성원 한명 한명 배려하며 이끄는 방식 입니다. 읽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와니니가 진정한 리더같습니다. 와니니처럼  모두를 포용 하며 이끄는게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요? 저는 이 책은 진정한 리더가 뭔지 생각 할수 있는 책인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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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파우스트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9.03.30

 이 책은 악마 메피스토텔레스가 하나님과 내기를 하는 이야기다. 악마는 파우스트를 타락시키면 이기고 하느님은 파우스트가 타락하지 않으면 되는 내기다.

 악마는 파우스트를 타락시키기 위해 예쁜 처녀와 결혼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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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악마 메피스토텔레스가 하나님과 내기를 하는 이야기다. 악마는 파우스트를 타락시키면 이기고 하느님은 파우스트가 타락하지 않으면 되는 내기다.

 악마는 파우스트를 타락시키기 위해 예쁜 처녀와 결혼하기 위한 마법의 물약을 줘 젊게 만들고 결혼시킨다. 하지만 그 사랑은 비극으로 끝나고 고대의 여인 헬레네와 결혼한다. 그 결혼은 안정되었던 것 같지만 아들이 죽고 슬퍼하며 헬레네도 죽었다. 

 이번에 파우스트는 사람들이 살 수있는 넓은 땅을 만드려고 악마의 힘을 빌려 제방분야의 성주가 되어 바다를 땅으로 바꾸려 하지만 100살이 되던 해에 죽고 만다.

 악마는 파우스트의 내기에 따라 영혼을 가져가려 하지만 천사들이 그의 영혼들을 구원한다.

 이 책은 한 인간의 욕심이 아닌 다중의 인간의 욕심을 보여준다. 더불어 착한인간은 본성이 착하며 타락할 수 없다고 교훈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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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몽실언니 (권정생 소년소설, 창비 아동문고 14)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3.30

이제 본 게 아쉬울 정도로 저에게 굉장한 의미가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실제로도 그렇다 합니다. 교과서에는 몇 줄로 아주 단순하게 적혀져있는 역사적 슬픔인 6.25 전쟁의 피해, 의미뿐만이 아니라 교과서와 다르게 한 국가의 국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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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 게 아쉬울 정도로 저에게 굉장한 의미가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실제로도 그렇다 합니다. 교과서에는 몇 줄로 아주 단순하게 적혀져있는 역사적 슬픔인 6.25 전쟁의 피해, 의미뿐만이 아니라 교과서와 다르게 한 국가의 국민이 당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실제로 겪어본 일이 아니면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었던 몽실이의 인생이 실제로 있었던 사례일수도 있겠지요. 그 만큼 우리 국민들이 죽고싶었을만한 순간에도, 지금 이렇게 굳건히 자리잡고 있는 우리나라가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한이 이기거나, 북한이 이기거나 몽실이와 같은 어린 학생들은 씻을 수 없는 가난과 고통이었습니다. 소중한 나라인만큼,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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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시간 가게 (제 13회 문학동네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보름달문고 53)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3.27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돈 보다 더 값진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아야 돈도 벌 수 있고, 명예도 쌓고 시간이 많으면 많을 수록 더 자신에게 오는 혜택도 많아지니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윤아'라는 아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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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돈 보다 더 값진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아야 돈도 벌 수 있고, 명예도 쌓고 시간이 많으면 많을 수록 더 자신에게 오는 혜택도 많아지니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윤아'라는 아이는 시간이 참 많이 필요했죠. 하지만 시간을 쓰는 방식이 잘못되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가치있게 써야 합니다. 하지만 윤아는 성적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죠. 그 사건 때문에 행복한 기억도 사라지게 되어 오히려 더 불행한 나날들을 보내게 되는데, 저는 이것을 윤아만의 잘못이 아니라 봅니다. 어려서부터 아버지를 여읜 윤아의 욕심이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욕심은 윤아만으로 충분했던 것 이었습니다. 윤아의 엄마도 의지할 곳이 필요했겠지요. 하지만 윤아의 엄마의 사고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바 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처럼 윤아는 누구보다 불행했지만 깨달음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으니 참 다행입니다. 시간이 흐르는 이유는 우리가 그만큼 변화해야 하는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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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배움을 돈으로바꾸는 기술 (부를 끌어당기는 부자들의 공부법)
작성자 : 윤*재
작성일 : 2019.03.27

치과의사인 저자는 배움 중독자 입니다. 세미나와 강의는 나라를 초월해다니면서 배움을 키웠고 실력을 차곡차곡 쌓았습니다 의사로서는 흔치않게 경영학박사이기도한 그는 체계적 의술로 일본에서 유명한 강사이자 의사로 두마리토끼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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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인 저자는 배움 중독자 입니다. 세미나와 강의는 나라를 초월해다니면서 배움을 키웠고 실력을 차곡차곡 쌓았습니다 의사로서는 흔치않게 경영학박사이기도한 그는 체계적 의술로 일본에서 유명한 강사이자 의사로 두마리토끼를 잡고 부도 늘리고 있어 저의 롤모델로 삼고싶습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가르치는사람이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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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타임캡슐 1985: 홍명진 장편소설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3.25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이 책의 중반을 읽었을때 즈음에도 깨달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읽고 나니 느껴지는 게 있더군요. 이 주인공이 절망속에 있어도 더 힘든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요. 그래도 각각의 방식으로 계속해서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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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이 책의 중반을 읽었을때 즈음에도 깨달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읽고 나니 느껴지는 게 있더군요. 이 주인공이 절망속에 있어도 더 힘든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요. 그래도 각각의 방식으로 계속해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미가 있습니다. 힘든 시간이 있어도 어쨌든 지나갈 것이고, 살아있지 않습니까?

아마 책의 주인공처럼 힘든 상황에 놓여있고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 줄 힘이 없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포기하게 되어도 아마 주위사람이 더 힘들겠지요. 죽는다는 것도, 살아가는 것도 모두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이왕 태어난 거 주인공처럼 하루하루 꿋꿋하게 살아가 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오늘도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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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푸른 늑대의 파수꾼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3.21

저는 보자마자 이끌리듯 빠져든 책 입니다. 보통 두 사람의 시점을 계속 바꿔서 책을 읽는다면 보통 정신 없어 책에 몰입도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무엇보다 저는 무거운 스토리를 편견없이 읽을 수 있게 만들어 주셨다는 게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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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자마자 이끌리듯 빠져든 책 입니다. 보통 두 사람의 시점을 계속 바꿔서 책을 읽는다면 보통 정신 없어 책에 몰입도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무엇보다 저는 무거운 스토리를 편견없이 읽을 수 있게 만들어 주셨다는 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얼마나 고통 속에 하루하루 였을까 감히 생각도 할 수 없지만 이 책을 보고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도 꽃다운 추억과 꿈이 있었다는 것을요... 학교에서는 위안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가 위안부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배워야는지도 알고 되었고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위안부는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의 가장 특별한 것은 아마 주인공 '햇귀'의 시간과 용기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특별한 책이니 다른 분들도 꼭 읽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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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우리들의 스캔들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3.20

함께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을 알고 있지만 쉽사리 실천을 못하는 게 사람의 마음이죠. 무서움과 두려움에 '함께'라는 말을 잊어버리고 배신을 한 적이 한 번 즈음은 있을텐데요. 청소년 문학 '우리들의 스캔들'에서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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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을 알고 있지만 쉽사리 실천을 못하는 게 사람의 마음이죠. 무서움과 두려움에 '함께'라는 말을 잊어버리고 배신을 한 적이 한 번 즈음은 있을텐데요. 청소년 문학 '우리들의 스캔들'에서는 그 상황과 말을 생생하게 재연을 해 줍니다. 그리고 두려움보다 배신에 대한 죄책감이 어쨌든 더 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려주죠. 어른이든 아이든 모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또 어쨌든 불합리적인 행동은 밝혀지게 된다는 시원시원한 결말도 포함되어 있어 책 한 장, 한 장 너무나도 재미있고 215쪽이 이렇게 짧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알게되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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