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작성자 : 전*영
작성일 : 2021.04.17

나는 싸기대장의 형님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의 내용은 간단히 말해서 주인공인 기훈이는 동생이 생긴 후부터 동생만 사랑을 받고 자신은 별로 받지 않고 내가 잘못을 크게 나무라고 동생은 그러지 않아 속상해한다. 언제는 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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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싸기대장의 형님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의 내용은 간단히 말해서 주인공인 기훈이는 동생이 생긴 후부터 동생만 사랑을 받고 자신은 별로 받지 않고 내가 잘못을 크게 나무라고 동생은 그러지 않아 속상해한다. 언제는 친척들이 모였을때 사고를 쳐었는데 그걸로 방에 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들었가었고 그 후 배가 고파 나오니 엄마가 니가 거기에 왜 있니 라고 하셨다.또 언제는 자신이 동생을 아프게 하게 돠어 병원으로 갔을때 기훈이는 가출을 하고 버스를 잘못타서  다른 마을 오게 돠고 처음에는 슬퍼하다가 한 아주머니가 기훈이를  위로를 해주시간 몇시간 동안 돌봐주다가 전화를 가족에게 계속 했는데 안 받다가 마침내 엄마가 받개 돠고 나를 찾으로 오게 돠고 기훈이는 그리고 자신도 사라을 많이 많고 있고 동생한테한걸 미안해 했고 그 후 동생을 많이 사랑해주었다.그리고 나도 동생이 있었다면 주인공처럼 처음에 마음이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동생이 있는 사람은 동생을 많이 사랑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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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삼국지. 8, 솥발처럼 갈라선 천하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17

 貧入得寶(가난한 집에 보물을 얻다) - 오늘의 운세다. 삼국지 8권 (솥 발처럼 갈라선 천하)를 읽다가 아파트 뒤에 있는 체험 공원에 게시되어 있는 웇놀이로 운세를 설명하는 점괴가 눈에 띄었다. 책을 읽다가 머리를 식힐겸 산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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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貧入得寶(가난한 집에 보물을 얻다) - 오늘의 운세다. 삼국지 8권 (솥 발처럼 갈라선 천하)를 읽다가 아파트 뒤에 있는 체험 공원에 게시되어 있는 웇놀이로 운세를 설명하는 점괴가 눈에 띄었다. 책을 읽다가 머리를 식힐겸 산책하다가 눈에 띈 점괴다. 형주를 차지하고 있지만 강동 6주를 점하고 있는 손권과 헌제를 볼모로 위왕에 머물고 있는 조조와 천하를 삼분하고 있던 유비가 제갈량을 앞세워 조조를 한것 농락하고 한중을 차지하고 천제에 오른 유비에 해당하는 점괴 같다. 형주를 차지하고 조조, 손권과 더불어 천하를 삼분했지만 세력면에서는 턱없이 열세였던 유비가 한중을 차지함으로서 명실상부한 한 축을 이룬다. 촉의 천제로 등극하고 제갈량을 군사로 삼고 관우, 장비, 황충, 마초, 위연 등을 오호장군으로 삼아 촉의 위세를 천하에 드높이지만 제갈량의 방기 아닌 방기로 인해서 여몽의 계략으로 관우가 죽고 한날 한시에 죽기로 맹세한 도원의 결의를 지키기위해 대군을 동원하여 오를 치지만 장비마저 관우를 애도하기위해 무모하게 짧은 시간에 수의를 준비하도록 명령를 내려 이를 이루지 못한 부하들을 과도하게 벌함으로서 결국에는 장비도 부하인 범강과 장달의 손에 허무하게 죽고 만다.  군사 칠십오만을 재촉하여 물밀듯이 오를 침공하여 관우의 원수를 갑고자 군사들을 독려하지만 오호장군의 한명인 황충마저 마충의 화살을 맞고 그 여독에 죽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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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Go Go) 카카오프렌즈. 16, 베트남
작성자 : 안*배
작성일 : 2021.04.16

베트남에 맜있는 음식이 많았다는 거를 알았다.나도 베트남을 가서 맜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베트남 사람들은 대단한 것 같다.프랑스를 쫓아내고 독립국이 되었는데 남북으로 나눠져 나는 책을 읽으면서 남베트남이 전쟁을 이길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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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맜있는 음식이 많았다는 거를 알았다.나도 베트남을 가서 맜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베트남 사람들은 대단한 것 같다.프랑스를 쫓아내고 독립국이 되었는데 남북으로 나눠져 나는 책을 읽으면서 남베트남이 전쟁을 이길 것 같다고 예상을 했는데 북베트남이 공산 통일을 해서 아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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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삼국지. 7, 가자 서촉으로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16

 적벽대전 이후 형주에 거주하는 유비는 헌제를 허수아비 황제로 내세워 한실을 장악한 조조나 강동 6주를 차지한 손권에 비해서 그형세가 빈약하기 그지없었다. 그래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서 눈을 돌린 곳이 서촉 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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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벽대전 이후 형주에 거주하는 유비는 헌제를 허수아비 황제로 내세워 한실을 장악한 조조나 강동 6주를 차지한 손권에 비해서 그형세가 빈약하기 그지없었다. 그래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서 눈을 돌린 곳이 서촉 땅이었다. 그런데 그 땅을 유비와 같은 혈족인 유장이 다스리고 있었다.  같은 친족이 다스리는 땅을 삼국지 전편에 묘사되고 있고 유비의 강점으로 내세우는 인과 의리에 사는 유비에게는 마음의 갈등이 있었으나 낙봉파에서는 방통을 제물로 삼고 장비와 조운의 용맹과 장송의 협조와 제갈량의 지략으로 서촉을 차지하니 천하는 조조, 유비, 손권의 세 영웅이 할거하는 형국을 유지하게 된다. 승상의 지위로도 모자라 위공(魏公)의 지위와 구석을 받은 조조가 순유를 제물로 위왕에 앉고 복왕후를 때려 죽인는 등 거칠것 없는 조조의 권력 찬탈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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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8 (ふしぎ馱菓子屋 錢天堂(8))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4.15

데쓰시가 문문이 사라졌을때 울지않아서 냉정한 아이가 됬지만 미나에게 전천당

이야기를 꺼내면서 누명이 사라져서 다행이다. 그리고 요도미가 베니코의 축복의

마네키코를 망가뜨리려고 왔을때 수레의 부딪혀서 션션 얼음사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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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쓰시가 문문이 사라졌을때 울지않아서 냉정한 아이가 됬지만 미나에게 전천당

이야기를 꺼내면서 누명이 사라져서 다행이다. 그리고 요도미가 베니코의 축복의

마네키코를 망가뜨리려고 왔을때 수레의 부딪혀서 션션 얼음사탕을 먹었는데

자업자득으로 몸이 얼어버렸다. 이번에야 말로 반성좀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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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수학탐정스. 2, 폐교에 가다!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4.15


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수학탐정스에게 선생님으로부터 편지가 왔어요,

주말 캠프간다고그래서 시골로 갔는데

그곳이 선생님의 고향이에요.

우리가 방을 나갔을때 선생님이

각자의 물건을 한개씩 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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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수학탐정스에게 선생님으로부터 편지가 왔어요,

주말 캠프간다고그래서 시골로 갔는데

그곳이 선생님의 고향이에요.

우리가 방을 나갔을때 선생님이

각자의 물건을 한개씩 폐교에 숨겨놨어요


하지만 수학탐정스는

각자의 물건을 모두 되찾았어요.



수학도 규칙이 있다.

평면도형에 규칙이 있다.

삼각형은 전부 더 하면 180도

사각형은 전부 더 하면 360도

최시후

ㅋㅋㄹㅃㅃ

따봉

선생님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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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기괴하고 요상한) 귀신딱지. 2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4.15


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구짝구는 엄청나게 커다란 콧구멍으로

귀신냄새를 맡이을수 있어요.

악귀 냄새도 맡을수 있어요.

과거에서 현재로 온 구짝구

과연 이번 화에도 악귀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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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구짝구는 엄청나게 커다란 콧구멍으로

귀신냄새를 맡이을수 있어요.

악귀 냄새도 맡을수 있어요.

과거에서 현재로 온 구짝구

과연 이번 화에도 악귀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먼저 말하면 안되지만

일단 악귀를 잡아요,

그런데 악귀가 거울로 이동하고 다녀요.

그 악귀는 사람의 몸을 탐내는 악귀에요.

그 악귀를 잡고 이번 화는 끝나요.

최시후

ㅋㅋㄹㅃㅃ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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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미움받을 용기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15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관계일지라도 마주하는 것을 회피하고 뒤로 미뤄서는 안 된다. 가장 해서는 안되는 것이 이 상황, '이대로'에 멈춰 서 있는 것이다.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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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관계일지라도 마주하는 것을 회피하고 뒤로 미뤄서는 안 된다. 가장 해서는 안되는 것이 이 상황, '이대로'에 멈춰 서 있는 것이다.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건전한 열등감은 타인과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나'와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다. 인간관계의 중심에 '경쟁'이 있으면 인간은 영영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행에서 벗어날 수 없다. 경쟁이나 실패를 의식하면 필연적으로 생기는 것이 열등감이다. 늘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고 이 사람에게는 이겼어, 저 사람에게는 졌어, 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아들러 심리학에서 행동의 목표는 '자립할 것'과 '사회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것'이다. 이러한 행동을 뒷받침하는 심리적 목표로는 '내게는 능력이 있다'는 의식을 갖는 것과 그로부터 '사람들은 내 친구다'라는 의식을 갖는 것을 제시한다.

아들러 심리학은 타인을 바꾸기 위한 심리학이 아니라 자신을 바꾸기 위한 심리학이다. 인간은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사랑을 실감할 수 있다.

행복해지려면 '미움받을 용기'도 있어야 한다. 그런 용기가 생겼을 때, 나의 인간관계는 한순간에 달라진다.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타인에게 인정받기 원하는 마음을 부정한다. '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 타인의 기대 같은 것은 만족시킬 필요가 없다.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시키지 말고, 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않는다. 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한다.

타인에게 관심을 갖는 것, 수평관계를 맺고 용기 부여의 과정을 거치는 것. 이는 모두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고, 돌고 돌아 인생을 살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준다.

자기긍정이 아닌 자기 수용을 하라. 신뢰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결국은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슬플 때는 마음껏 슬퍼하라. 고통이나 슬픔을 피하려고 하니까 운신의 폭이 좁아져서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는 남을 신뢰할수도, 의심할 수도 있다. 믿을 것인가, 의심할 것인가. 선택은 명백하다.


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이다. 열명의 사람이 있다면 그 중 한사람은 반드시 당신을 비판한다. 당신 역시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열명 중 두 사람은 당신과 서로 모든 것을 받아주는 더없는 벗이 된다. 남은 일곱명은 이도저도 아닌 사람들이다.

인간에게 있어 최대의 불행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안생의 의미는 내가 내 자신에게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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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Go Go)카카오 프렌즈. 18, 오스트리아(Austria):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작성자 : 안*온
작성일 : 2021.04.15

오스트리아가 세상을 지배했을 때도 있었다는 거를 알게 되었다.오스트리아가 프랑스 부르봉 가문이랑 사이가 않 좋았다는 거를 알게 되었다.오스트리아는 세계 1차대전에서 독일편이랑 같이 전쟁을 하지 않고 중립을 하면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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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가 세상을 지배했을 때도 있었다는 거를 알게 되었다.오스트리아가 프랑스 부르봉 가문이랑 사이가 않 좋았다는 거를 알게 되었다.오스트리아는 세계 1차대전에서 독일편이랑 같이 전쟁을 하지 않고 중립을 하면  그래도 전쟁 하는 것 보다는 피해를 덜 입었을 건데.오스트리아 국민들은 세계 2차 대전에 나치한테 합병되 슬펐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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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삼국지. 6, 불타는 적벽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15

 삼국지하면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이 적벽대전이 아닌가 싶다. 조조의 백만대군이 방통의 연환계에 말려 때마침 불어오는 동남풍에 편승하여 돌격하는 강남의 오군에게 철저하게 패망하는 장면은 삼국지를 읽고 난 후에도 쉽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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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하면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이 적벽대전이 아닌가 싶다. 조조의 백만대군이 방통의 연환계에 말려 때마침 불어오는 동남풍에 편승하여 돌격하는 강남의 오군에게 철저하게 패망하는 장면은 삼국지를 읽고 난 후에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다. <欲破曺公 宣用火攻 萬事俱備 只缺東風 조조를 깨트리려면 마땅히 화공을 써야하리. 모든 걸 갖추었으되 다만 동풍이 없구나.> 제갈량이 주유를 병문안 하는 자리에서 이와같은 처방전을 내렸을 때 적벽대전은 예고 된 것이었다. 제갈량의 사흘만에 화살 십만개 획득, 제단을 쌓고 불러온 동남풍, 황개의 눈물 겨운 고육지계, 관우의 화룡도에서의 조조 처단 실패 등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총 망라한 장면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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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에이번리의 앤 (아름다운 고전 리버커북 시리즈 7)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4.14

조가 꾸러미를 벽나로 안으로 던졌을때 나는 그안에 폭죽과 바람게비가

들어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안에 케이크가 들어있을줄 알았기 때문이다.

소리는 굉장히 크고 앤도 당황했을것 같다. 그리고 데이비가 천국에 가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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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가 꾸러미를 벽나로 안으로 던졌을때 나는 그안에 폭죽과 바람게비가

들어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안에 케이크가 들어있을줄 알았기 때문이다.

소리는 굉장히 크고 앤도 당황했을것 같다. 그리고 데이비가 천국에 가지 않겠다고

했을때 나는 데이비가 나쁜짓을 많이할려는줄로 알았다. 그런데 그게 플레처

아저씨네 다락방이라니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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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7 (ふしぎ馱菓子屋 錢天堂(7))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4.14

히로미가 꿈꾸는 돔에 갇혔을때 엄마의 덤벙거리는 손과 조심성이 없는 성격으로

겨우 나올수 있엇 다행이다. 그리고 끝내 웃어봉과 불패 건살구를 산 소이치로가

고사카를 이기고 어린아이에게 진 이유가 진심을 다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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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미가 꿈꾸는 돔에 갇혔을때 엄마의 덤벙거리는 손과 조심성이 없는 성격으로

겨우 나올수 있엇 다행이다. 그리고 끝내 웃어봉과 불패 건살구를 산 소이치로가

고사카를 이기고 어린아이에게 진 이유가 진심을 다하지 않아서라고 했다.

하지만 소이치로가 이길거라고 방심한 나머지 졌을때 굉장히 자존심이 상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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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설민석의 통일 대모험. 2, 통일편 - 설쌤, 통일 한반도가 궁금해요!
작성자 : 안*배
작성일 : 2021.04.14

이 책을 보고 빨리 한반도가 통일되면 좋겠다.통일이 되면  이산 가족이 만나서 같이 살 수 있어서 빨리 통일이 됬으면 좋겠다.통일을 하면 서울이 수도가 되면 좋겠다.통일이 되면 기차를 타고 유럽까지 갈 수 있어서 편리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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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빨리 한반도가 통일되면 좋겠다.통일이 되면  이산 가족이 만나서 같이 살 수 있어서 빨리 통일이 됬으면 좋겠다.통일을 하면 서울이 수도가 되면 좋겠다.통일이 되면 기차를 타고 유럽까지 갈 수 있어서 편리하겠다.통일이 되면 개성에서 만두도 먹을 수 있어서 맜있겠다.마지막으로 통일이 된다면 자본주의 통일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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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인조이 규슈 (2018,ENJOY 세계여행시리즈 10)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14

규슈의 남동쪽에 위치한 미야자키현은 일조량과 강수량이 일본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7월 초 우기 조심), 야자나무가 자라는 해변 등의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져 있다. 1960년대까지만 해도 일본의 하와이라 불리며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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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의 남동쪽에 위치한 미야자키현은 일조량과 강수량이 일본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7월 초 우기 조심), 야자나무가 자라는 해변 등의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져 있다. 1960년대까지만 해도 일본의 하와이라 불리며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있었지만, 1972년 오키나와가 일본에 반환된 후 일본의 하와이는 오키나와가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 여행객이 미야자키현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골프 때문이다. 규슈에서 가장 독특한 향토요리를 맛볼 수 있고, 물가가 저렴해 미야자키현은 자유여행을 하기에도 좋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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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느낄 때 (내 방식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법)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14

책을 잠깐 내려놓고 그대 자신을 돌아보라. 얼마나 초라하고 나약한가? 조금만 느슨해지면 죄를 짓는 정도가 아니라 죄를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보지는 않는가? 그렇게 용서해달라고 기도해놓고 또 그 죄에 손을 대고 있는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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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잠깐 내려놓고 그대 자신을 돌아보라. 얼마나 초라하고 나약한가? 조금만 느슨해지면 죄를 짓는 정도가 아니라 죄를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보지는 않는가? 그렇게 용서해달라고 기도해놓고 또 그 죄에 손을 대고 있는 그대를 목격할 때가 어디 한두 번인가? 그래서 그대는 너무나 자주 가룟 유다가 했던 질문을 스스로에게 할 것이다.

'나 같은 건 죽어야 돼. 난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이 아닐거야! 택하셨다면 이렇게 죄 가운데 넘어지는 나약한 인간일 수 없어!'

이제는 자신을 보지 말고 다시 성경을 보라. 주님은 그대를 부르실 때 '자기의 원하는 자들'로 부르셨다. 그대의 수준, 그대의 능력, 그대의 됨됨이가 기준이 아니다. 오직 부르심의 기준은 '주님의 원하심'이다. 연약해도, 부족해도, 나약해도, 그대는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믿는가? 그러므로 낙심하지 말고 항상 주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있으려고 힘써라. 육체의 집요한 탄성으로 진절머리 나는 죄를 또 짓게 되었을 때 가룟 유다의 자리에 서지 말라. 그대를 부르신 제자의 자리에 서라. 그대의 부르심은 '영원히 기꺼이', '무조건 흔쾌히' 부르신 부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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