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데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살인죄일까:대중문화 속 법률을 바라보는 어느 오타쿠의 시선
작성자 : 김*민
작성일 : 2019.05.18

이 책은 '데스노트' ,'어느 오타쿠의  시선'이라는 문구에서 사로잡였다.

일단 데스노트는 거의 모두 알듯이 데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그 이름의 주인이

죽는다.(동명이인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더 깊게 들어가보면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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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데스노트' ,'어느 오타쿠의  시선'이라는 문구에서 사로잡였다.

일단 데스노트는 거의 모두 알듯이 데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그 이름의 주인이

죽는다.(동명이인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더 깊게 들어가보면 애니인 '데스노트'를 보면 데스노트에 이름과 죽는 사인을

쓰고 1분쯤 지나면 그 사람은 사인에 따라서 죽는다.

만약 사인을 쓰지 않는다면 심장마비로 죽는다.

그리고 그 데스노트는 '사신'이라고 하는 존재의 것인데 '사신'이 인간세계에

떨어뜨리는 것이 사건의 시작이 된다.(이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그릭 오타쿠라고 하니까 먼가 생각을 많이 했다.

애니를 보면 무조건적으로 "아 덕후/오타쿠다"라고 생각한다.

우리 반에도 1/5쯤이 애니를 본다. 하지만 덕후/오타쿠까지는 아니다.

나 또한 곁으로는 정상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덕질로 찌들어가고 있다.

이런 경우는 '게임을 하는것은 정상인', '애니보면 덕후/오타쿠'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게임을 하면 '게임 폐인'이라고 불러도 되는 것인가?

그래서 내가 원하는 것은 '오타쿠의 시선'을 바꿔줬으면 좋겠다.

이 책에서는 많은 만화 또는 영화에서 나오는 위법행위를 따지면서 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드러운 느낌의 법전(?)이라고 보면 된다.

여기에는 사람들이 착각하기 쉬운 법에 대해서 있는데,

예를 들어서 정당방위를 들 수 있다. A가 B를 마구 구타하고 있는데 B가 A를

제압하는 것을 정당방위라고 볼 수 이다.

남이 1대 때리고 내가 1대 때리면 그것은 일종의 쌤쌤(?)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피해자의 승락하에 폭력이 이루어 진다면 그것은 법의 처벌을 받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 "야, 이게 꿈이야 생시냐, 빰 한 대만 때려줘봐라."라고 했는데

주먹으로 세게 때리면 그것은 법의 처벌을 받는다.

이 책은 역시 중학생이 읽기 좋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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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빌헬름 텔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9.05.14

 이 빌헬름 텔의 이야기 배경이 되는 나라는 예로부터 중립국이자 전쟁 중인 국가가 '이 나라'에서 휴전을 한다는 나라, 스위스다.

 스위스는 호주(오스트레일리아)의 공격을 받고 그들에게 정복당했던 시기를 보여주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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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빌헬름 텔의 이야기 배경이 되는 나라는 예로부터 중립국이자 전쟁 중인 국가가 '이 나라'에서 휴전을 한다는 나라, 스위스다.

 스위스는 호주(오스트레일리아)의 공격을 받고 그들에게 정복당했던 시기를 보여주는 내용이다. 특히 빌헬름 텔과 여러 마을의 대표가 모여 동맹, 즉 연합을 한 장면은 스위스가 실제로 6개 주 마을이 호주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동맹을 맺었던 역사가 첨가되어있는 사실이 기반이 된 이야기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빌헬름 텔이 총독과 내기에서 자기 아들을 못 맞출 때를 대비해 화살 한 개를 더 뽑은 점이었다. 그 이유는 자기 아들을 위해 살인자, 또는 총독에게 걸려 죽거나 감옥에 갇혀 평생을 보낼 수도 있는데 화살을 한 개 더 뽑을 각오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스위스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후에 스위스에 관한 책을 읽으면 이 책에 대한 사건들이 이해될 것이다. 그러므로 한 번쯤은 읽어보면 스위스에 관한 역사를 조금이라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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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소년 셜록 홈즈 1 (죽음의 구름,Young Sherlock Holmes : Death Cloud)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5.14

아침 드라마처럼 기가 막힌 타이밍에 끊어졌네요.... 만약 이 책이 제가 개인용으로 산 것이였으면 정말 정말 화났을겁니다. 얼마나 재미있었다구요! 무거운듯 무겁지 않는 가볍지만 꿀잼인 느낌 뭔지 아시죠? 그런 느낌입니다. 과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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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드라마처럼 기가 막힌 타이밍에 끊어졌네요.... 만약 이 책이 제가 개인용으로 산 것이였으면 정말 정말 화났을겁니다. 얼마나 재미있었다구요! 무거운듯 무겁지 않는 가볍지만 꿀잼인 느낌 뭔지 아시죠? 그런 느낌입니다. 과연 다음 편에서 셜록이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원더우먼처럼 다시 되살아 날 수 있을지, 아니면 좌절할 지 궁금한데요! 아직 시리즈가 한참 남았으니 기대 해 보겠습니다. 별 5개로 추천드리는 바 입니다. 셜록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었는데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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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첫사랑 (세계문학전집 80)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5.05

사랑과 관련된 그러한 소설책들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사랑의 쓴 맛을 알려주는 단편 소설집은 거의 처음이네용ㅎㅎ 수레바퀴 아래서, 오만과 편견과 같은 책들의 감성을 모두 합 한 느낌 이랄까요? 재미있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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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관련된 그러한 소설책들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사랑의 쓴 맛을 알려주는 단편 소설집은 거의 처음이네용ㅎㅎ 수레바퀴 아래서, 오만과 편견과 같은 책들의 감성을 모두 합 한 느낌 이랄까요? 재미있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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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제, 생일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5.04

항상 시집은 딱딱하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시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신기한 충격을 받았는대요, 저도 시집을 즐겨 읽지 않는 편이었는데도 웃음이 끊어질 수가 없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일상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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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집은 딱딱하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시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신기한 충격을 받았는대요, 저도 시집을 즐겨 읽지 않는 편이었는데도 웃음이 끊어질 수가 없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소재로 신선하고 실감나게 표현한 책이니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감탄이 나올정도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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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감기 걸린 물고기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5.02

감기걸린 물고기.....제가 생각했을 때에 이 동화책은 참 재미있었어요^^ 그 이유는 우리가 현실 사회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무리 안에서의 분열, 갈등 등과 같이 여러 문제들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 나 혼자만 살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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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린 물고기.....제가 생각했을 때에 이 동화책은 참 재미있었어요^^ 그 이유는 우리가 현실 사회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무리 안에서의 분열, 갈등 등과 같이 여러 문제들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 나 혼자만 살려는 이기적인 욕심때문에 최악의 결말을 맞게 되죠. 이 책을 읽고 어린 아이들이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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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Who? 세계 인물 마거릿 미드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5.13

  1.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위인들에게는 대단한 일을 해낼 수 있을 만큼의 원동력이 항상 있더라구요. 그것이 분노인지, 배려인지 몰라도 말이예요. 전 축구 선수, 대통령, 의사 등 여러 위인분들을 보았지만 사람을 알려 노력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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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위인들에게는 대단한 일을 해낼 수 있을 만큼의 원동력이 항상 있더라구요. 그것이 분노인지, 배려인지 몰라도 말이예요. 전 축구 선수, 대통령, 의사 등 여러 위인분들을 보았지만 사람을 알려 노력하시는 분은 처음이네요. 그리고 신기합니다. 사회 교과서의 한 장, 4줄 정도로 나오는 아주 소소한 부분을 마거릿 미드는 아주 아주 광범위하게 조사하셨네요... 그러고 보니 지금 우리가 도덕 시간에 배우는 내용도 다 마거릿 미드가 조사한 내용이네요! 사람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노력하셨음과 동시에 인권에 대해서도 세상에 알려주신 마거릿 미드가 정말 정말 존경스럽네요. 저도 아나운서가 되어 꼭! 본 받으려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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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who 아멜리아 에어하트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5.13

와.... 보통 어른들은 운전하기도 무섭고, 귀찮은 일이라 생각하던데, 어떻게 이런 용기를 자신에 꿈에 쏟을 수 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정말 대단한 일이라 생각해요. 인생 한 평생 한....80프로? 아니, 100프로 정도 용기로 인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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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보통 어른들은 운전하기도 무섭고, 귀찮은 일이라 생각하던데, 어떻게 이런 용기를 자신에 꿈에 쏟을 수 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정말 대단한 일이라 생각해요. 인생 한 평생 한....80프로? 아니, 100프로 정도 용기로 인생을 사셨네요. 세상에는 참 저로써 상상도 못할 일을 하시는 분이 많더라고요. 참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에어하트군요! 전 비행기를 타본적이 딱 한 번 있는데, 그때 참 비행기 조종사님이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아멜리아만큼 대단한 조종사는 없네요! 다만 안타까운 것이 있다면 실종되신 것..... 지금 즈음 하늘 어딘가에서 비행을 즐기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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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who? 이태석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5.10

사실 도덕 시간에 이태석 신부님에 대해 조금밖에 안 배워서 그런지 왜 굳이 의사라는 명성있는 직업을 가졌는데도 (유명하게 되면 먹고 쓰고만 해도 돈이 남아도는데도) 굳이 왜 남아프리카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셨을까? 라는 의문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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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도덕 시간에 이태석 신부님에 대해 조금밖에 안 배워서 그런지 왜 굳이 의사라는 명성있는 직업을 가졌는데도 (유명하게 되면 먹고 쓰고만 해도 돈이 남아도는데도) 굳이 왜 남아프리카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셨을까? 라는 의문점이 생겼었지만 저는 시립 도서관에서 이태석 신부님에 대해 나온 WHO?책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신자가 아닌데도 절로 겸손해지고, 숙연해지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봉사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니, 저는 얼마전 유니세프에 매월 3만원씩 기부를 하기로 신청했답니다! 저도 신부님처럼 봉사하고 사려깊은 사람으로 발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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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까만얼굴의 루비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5.09


KKK단체에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책은 KKK단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진 않았지만 사회의 모습을 축소화 시킨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인종 차별을 작가님이 겪었던 일의 시점으로 작성한 책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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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단체에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책은 KKK단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진 않았지만 사회의 모습을 축소화 시킨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인종 차별을 작가님이 겪었던 일의 시점으로 작성한 책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제3자의 입장으로만 글쓴이의 주장을 봐오고, 또 당연하게 생각했지만 마치 안네의 일기와 같은 유형의 책으로 읽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인종차별이 완전히 사라진 것도 아니잖아요? 솔직히 완전히 인종차별을 없앨 순 없겠죠.... 우리 생각에 처음 심어진 그 뿌리 같은 생각은 쉽게 뽑히지 않으니까 말이죠. 우리가 그들을 억압하거나 무조건 나쁘다고 하기보다, 그들의 가치관을 조금씩 바꿔주는 편이 나을 듯 합니다. 노력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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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지킬박사와 하이드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5.09


이 책은 정말 제다로 된 추리 소설인 것 같습니다. 뭣도 모르는 추리 소설 초보자로써도 그렇고 책을 좋아하는 한 청소년으로써요. 음... 반전의 부분에서 머릿속에서 광란의 혼란? 뭐 비슷한 게 나타났었는데, 다시 머릿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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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제다로 된 추리 소설인 것 같습니다. 뭣도 모르는 추리 소설 초보자로써도 그렇고 책을 좋아하는 한 청소년으로써요. 음... 반전의 부분에서 머릿속에서 광란의 혼란? 뭐 비슷한 게 나타났었는데, 다시 머릿속으로 되네겨 보니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책 중에서도 급속도로 빨리 읽어지는 책과 한 장 한 장 이해가 안되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은 빨리 빨리 잘 읽어졌던 것 같습니다. 솔직이 선에 대해서만 구체적으로 생각 해 보았지 선과 악 둘 다 생각해 본적이 없었거든요-- 이 점에 대해 놀라 자빠질 정도로 기가 막힌 작가님의 발상을 경이롭다 생각하는 바 입니다. 유튜브로 뮤지컬의 한 장면만 봤었지 또 이렇게 책으로 보니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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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 녀석, 걱정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4.25

선생님께서 읽어 주신 책이어서 그런지 누군가는 동화책이라고 생각 할 수는 있어도 적어도 저에게는 공감이 되는 작은 에세이와도 같은 책이었습니다. 귀여운 그림들과 비유가 눈에 띄었고, 제가 걱정을 느끼는 그 순간, 부터 나와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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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읽어 주신 책이어서 그런지 누군가는 동화책이라고 생각 할 수는 있어도 적어도 저에게는 공감이 되는 작은 에세이와도 같은 책이었습니다. 귀여운 그림들과 비유가 눈에 띄었고, 제가 걱정을 느끼는 그 순간, 부터 나와있는 듯 했습니다. 걱정을 이렇게만 생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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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대지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9.05.03

 이 책은 주인공 왕룽이 아버지의 기침을 완화하기 위해 물을 끓이는 것으로 시작된다. 차를 끓이고 난 뒤 오늘 맞이할 아내에게 잘보이고 싶어 목욕을 하고 장을 보러 간다. 장을 보고 황 대인의 집에 가서 오란이라는 여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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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주인공 왕룽이 아버지의 기침을 완화하기 위해 물을 끓이는 것으로 시작된다. 차를 끓이고 난 뒤 오늘 맞이할 아내에게 잘보이고 싶어 목욕을 하고 장을 보러 간다. 장을 보고 황 대인의 집에 가서 오란이라는 여인을 데려와 아내로 삼는다. 오란은 노비로 자라서 남편에 순종했다. 또 힘든 일이 있어도 참아내는 강한 여인이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오란이 셋째까지 낳은 후 왕룽의 밭이나 모든 밭에 흉년이 들어 죽을 수도 있는 위기여서 남쪽으로 잠시 떠난다. 그 곳에서 왕룽은 인력거 일을, 다른 사람들은 구걸을 한다. 왕룽은 처음에 어리바리 하여 사기도 당하였지만 후에 그 일이 익숙해지자 사기를 당하지 않는다. 그렇게 온 가족이 하루 종일 버는 돈은 하루 식비로 나가지만 남쪽에 전쟁이 일어나 부자들이 도망치는 상황을 이용해 금화, 보석, 금등을 얻어 고향으로 온다.

 고향으로 오자 그 곳은 화적이 들어 초토화가 되있었고 왕룽은 집을 일으켜세우고 땅을 더 많이 사고 자신을 흉년에 도와준 칭 서방을 도와주고 칭 서방은 머슴이 되지만 대우는 왕룽의 아버지 못지 않았다. 그 이유는 칭 서방이 정체되지 않고 계속 일을 열심히 하여 왕룽에게 오는 이익이 많았던 것이다.

 세월이 흘러 왕룽은 부자, 즉 지주가 되었다. 그리고 왕룽은 이 땅에 5~10년이 지나면 흉년이 온다는 것을 깨달아 미리 대비했다. 그러나 그런 왕룽에게도 두 가지 불행이 닥쳤다.

 첫 번째는 화적의 부두목 삼촌과 삼촌의 가족이 와서 자신을 거둬달라고, 그렇지 않으면 초토화 시키겠다고 하여 만만치 않은 식비와 가족 사이에 균열이 가고,

 두 번째는 왕룽이 지주가 되자 눈이 높아져 자신에게 헌신한 오란을 두고 다른 여자를 두었다. 그 때문에 오란의 병세는 심해지고 결국 죽을 지경에 이른다.

 다행히도 왕룽은 두 불행을 물리친다.(첫 번째는 삼촌과 삼촌의 가족을 아편에 중독되게 해 죽이고 두 번째는 오란이 죽을 지경에 이르자 마음을 고친 것이다.)

 두 불행을 겪자 왕룽은 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게 늙는다. 그러하여 자신의 별채를 벗어나지 않고 있다가 어느 날 불시에 옛 아내의 집을 찾자,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이 땅을 판다고 하였다. 왕룽은 그 말을 듣고는 화들짝 놀라 땅은 절대 팔면 안된다고, 팔면 망할지도 모른다고 울면서 말했다.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은 알겠다고 하며 서로에게 씨익하며 웃는다.

 이 책은 가난하여 목욕도 잘 안하던 사람이 우연히 일어난 일과 성실함으로 지주가 된 이야기를 전해준다. 불행이 닥쳐오지만 마음을 다 잡으니 불행을 물리치고 더욱 성공하는 이야기 또한 전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위의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이 책의 다른 교훈에 대해 자신의 이야기를 정리하여 다른 사람에게 얘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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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9.04.28

이 책의 주인공 베르테르는 어느 지역으로 가다가 어느 아리따운 여자에게 반한다.

 하지만 여자는 어느 남자의 약혼자였다. 베르테르는 낙담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친해진다. 평화로운 어느 날 여자 로테의 약혼남 알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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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베르테르는 어느 지역으로 가다가 어느 아리따운 여자에게 반한다.

 하지만 여자는 어느 남자의 약혼자였다. 베르테르는 낙담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친해진다. 평화로운 어느 날 여자 로테의 약혼남 알베르토가 돌아온다.

베르테르는 그 알베르트와 매우 친해진다. 하지만 하루 하루 낙담은 더더욱 심해진다. 그 상황을 견디지 못한 베르테르는 여행을 간다는 빌미로 권총을 비려 자살한다.

 이 이야기는 한 남자의 순수한, 또는 금기시되는 사랑을 담아내는 이야기다.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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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1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4.25

으아~ 끊는 정도가 아침 드라마 급이네요.... 재미 있어지려 할 때,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할 때 끊는 것을 보니 말이지요.... 이 책도 친구에게서 빌린 책인데 해리포터 (비밀의 방2)도 빌려야겠네요....

제가 판타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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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끊는 정도가 아침 드라마 급이네요.... 재미 있어지려 할 때,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할 때 끊는 것을 보니 말이지요.... 이 책도 친구에게서 빌린 책인데 해리포터 (비밀의 방2)도 빌려야겠네요....

제가 판타지를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역시 들었던 이 책의 명성만큼 스토리 또한 대단하군요! J.K롤링의 대단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책 이었습니다. 롤링님이 다시 한 번 책을 내 주셨으면 좋겠어요! 틀림 없이 그 책 또한 좋을 게 분명하니까요~! 이제는 책도 가리지 않고 잘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판타지 물을 많이 접해보면서 상상력을 더 크게 키워 나가고 싶습니다.

이 책을 판타지를 좋아하는 저희 반 어느 몇 명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구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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