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독고솜에게 반하면 (제10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4.21

처음에 선희가 태희가 시킨대로 하면서 같이 솜이를 괴롭히자 미웠다.

솜이는 아무잘못이 없는데 하지만 그것은 선희의 개인적인 원한이였고

그 원한 때문에 솜이랑 율무도 큰 피해를 입었지만 잘해결이 되서 다행이다.

다른…

내용 더 보기

처음에 선희가 태희가 시킨대로 하면서 같이 솜이를 괴롭히자 미웠다.

솜이는 아무잘못이 없는데 하지만 그것은 선희의 개인적인 원한이였고

그 원한 때문에 솜이랑 율무도 큰 피해를 입었지만 잘해결이 되서 다행이다.

다른사람들은 유치하다고 생각한 율무의 탐정놀이는 큰 몫을 한것 같다.

나도 독고솜 같이 요정같은 마녀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리스도인 성장의 열쇠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21

우리 삶에 미치는 말씀의 영향

첫째, 영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 2:2)

둘째, 말씀 안에 거할 …

내용 더 보기

우리 삶에 미치는 말씀의 영향

첫째, 영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 2:2)

둘째, 말씀 안에 거할 때 삶이 정결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요한복음 15:3)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시편 119:9)

셋째, 우리 영혼에 기쁨을 준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요한복음 15:11)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문재인의 운명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21

 새벽 2시 반에 일어나 책을 읽고 감상문 작성을 위해 머리도 식히고 글감을 정리하기 위해 집 뒤에 있는 체험 공원에 올라 오늘의 윷 점괘를 보았다. 개개윷(車無兩輪-수레에 양 바퀴가 없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서관에게 …

내용 더 보기

 새벽 2시 반에 일어나 책을 읽고 감상문 작성을 위해 머리도 식히고 글감을 정리하기 위해 집 뒤에 있는 체험 공원에 올라 오늘의 윷 점괘를 보았다. 개개윷(車無兩輪-수레에 양 바퀴가 없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서관에게 이른 아침 산책 길에 담배 한대 청하였으나 피워보지 못하고 <운명이다>란 짥막한 메모를 남기고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 내렸을 때, 저자가 그 사실을 알고 느꼈음 직 한 점괘다. 운명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 부산에서 인권 변호사로, 노동문제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참여정부에서 민정수석 두 번,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까지 합치면 거의 4년을 청와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일한 저자로서 느꼈을 충격을 표현한 것 같다. 책 전반이 참여정부를 회고하는 과정인데 특히 눈에 뜨는 대목은 저자가 국정을 살피면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청와대 근무 1년 동안에 치아를 10개 뽑았다는 것이다. 저자만 치아를 뽑은 것이 아니고 민정수석실 여러 사람이 치아를 여러개 뺐다는데, 직급이 높을 수록 뺀 치아수가 많았다는 것이다. 부산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면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인 여유면에서도 안락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는데도 전 노무현 대통령이 그를 가리켜<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고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입니다>라고 소개할 정도의 신뢰감 때문에 참여정부에 참여하여 원칙과 소신을 지키기위해 국정에 전념하는 과정이 감동적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과학 탐정스 2 (기발한 과학 추리 동화,사이언스 파크에 가다!)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4.20

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과학탐정스는 신비도의 비밀을 풀고

다음 모험을 떠나요.

과학탐정스는 유튜브를 만드는데

요즘에는 구독자수가 점점 줄고 있어요.

신비한 사건이 안들어와서 영상을 찍을수가 없었거든요.

내용 더 보기

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과학탐정스는 신비도의 비밀을 풀고

다음 모험을 떠나요.

과학탐정스는 유튜브를 만드는데

요즘에는 구독자수가 점점 줄고 있어요.

신비한 사건이 안들어와서 영상을 찍을수가 없었거든요.

이번에는 사건이 아니라 사이언스 파크에서 초대장이 왔어요

그래서 과학탐정스는 거기에서 있는 문제를 풀고

갔는데 과학탐정스만 들어갔어요.

다른 사람들은 문제를 못풀었거든요

과학탐정스는 거기에서 문제를 전부 풀고

사이언스파크 평생 자유이용권을 받았어요.

알게된점,

그림자는 빛과 물체가 있어야지만 생긴다.

끝 최시후 ㅋㅋㄹㅃㅃ

선생님수고하세요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9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4.20

베니코와 스미마루의 여행은 무척 즐거웠을것 같다. 금색마네키코들이 따라갈정도면

엄청 재밌었을것 같다. 그리고 베니코가 준 멀미양갱을 먹고 멀미가 낫는다고 하자

나도 가지고 싶어졌다. 나도 멀미가 심하기 때문이다. 또 온…

내용 더 보기

베니코와 스미마루의 여행은 무척 즐거웠을것 같다. 금색마네키코들이 따라갈정도면

엄청 재밌었을것 같다. 그리고 베니코가 준 멀미양갱을 먹고 멀미가 낫는다고 하자

나도 가지고 싶어졌다. 나도 멀미가 심하기 때문이다. 또 온천에서 어깨결림도사가

있다고 생각하니 좀 웃겼다. 베니코가 만드는 과자는 볼수록 신기하다.

나도 가지고 싶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과학 탐정스. 1, 신비도의 비밀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4.20


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과학탐정스는 수학탐정스랑 비슷해요.

신비도는 신비한 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도는 섬 島를 뜻해요,

신비도에는 신비동굴이 있어요,

고란 선생님의 할아버지가 써논 글에는

내용 더 보기


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과학탐정스는 수학탐정스랑 비슷해요.

신비도는 신비한 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도는 섬 島를 뜻해요,

신비도에는 신비동굴이 있어요,

고란 선생님의 할아버지가 써논 글에는

신비동굴의 단서가 있대요.

신비동굴은 아무나 못들어가요,

왜냐하면 동굴 입구가 막혀있거든요,

예전에 고란 선생님도 시도해봤는데

실패했대요

과학탐정스가 가서

동굴입구를 열었어요.

동굴에 들어가서 단 한번으로

자석이 붙는 열쇠를 찾으러 갔어요.

기회는 한 번 밖에 없어요

그 열쇠로 투명망토 설계도가 들어있는

상자를 열 수 있어요.

그래서 열었어요.

최시후 ㅋㅋㄹㅃㅃ

선생님 수고하세요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수학탐정스. 3,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작성자 : 최*후
작성일 : 2021.04.20

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수학탐정스는

우수한 박사가 만든 건축들을 보물의 비밀을 풀려고

다녔어요.

그리고 계속 문제를 풀려고 머리를 써요

그래서 보물이 어디있는지 알아내요.

그리고 보물을 찾으러 가요.

내용 더 보기

안녕하세요 시작할게요

수학탐정스는

우수한 박사가 만든 건축들을 보물의 비밀을 풀려고

다녔어요.

그리고 계속 문제를 풀려고 머리를 써요

그래서 보물이 어디있는지 알아내요.

그리고 보물을 찾으러 가요.

보물은 꽃담도서관에 있어요.

보물은 아주아주아주 엄청 재미있는 수학책이었어요.

그래서 그걸 우수한 박사님 가족에게 가져다 주었어요,

최시후

ㅋㅋㄹㅃㅃ

선생님수고하세요

삐카삐카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책,이게 뭐라고 = : 읽고 쓰는 인간
작성자 : 강*경
작성일 : 2021.04.20


몇년전에 표백이라는 책으로 알게된

장강명기자의 책을 우연하게 도서관에서 만나게 되었다.

이번 책은 에세이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책, 이게 뭐라고라는 책 제목은

장강명작가와 요조가 운영하는…

내용 더 보기


몇년전에 표백이라는 책으로 알게된

장강명기자의 책을 우연하게 도서관에서 만나게 되었다.

이번 책은 에세이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책, 이게 뭐라고라는 책 제목은

장강명작가와 요조가 운영하는 팟빵 프로그램 이었다.

책 중에 신간을 소개하고,

작가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작가 자신이 궁금했던 점도 묻고,

생각을 들어보는 팟빵이었나본데 사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이제는 진행을 안한다고 하니 들어볼 수가 없는게 아쉽다,

작가가 한 이야기 중에 가장 뇌리에 박히는 말은

우리가 지금 고전이라고, 명작이라고 하는 책들

그 시대엔 인정받지 못했던,

책이었다는 사실이다.


지금 우리가 꼭 읽어야 할 리스트라는 책들

서울대학교 추천도서 100

이런 리스트

20년 뒤, 30년 뒤에도 인정 받고 있을까

지금은 있는지도 모를 명작들이 어디에 파묻혀서

인정받지 못하는 사실을 억울해하며


어느 책장에 꽂혀있을까?


책 그게 뭐라고

하지만 나는 책에서 쉼을 얻고

안정을  찾는다.

오늘도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운명이다 : 노무현 자서전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20

 새벽 2시 반에 일어나 정읍 시립 중앙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읽었다. 머리도 식힐겸 집 뒤 체험 공원 (아름다운 공동체)을 찾아 윷놀이 점괘를 보았다. 도도도-兒見慈母(아이가 자비로운 엄마를 만났다). 내가 읽은 노무현의 애…

내용 더 보기

 새벽 2시 반에 일어나 정읍 시립 중앙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읽었다. 머리도 식힐겸 집 뒤 체험 공원 (아름다운 공동체)을 찾아 윷놀이 점괘를 보았다. 도도도-兒見慈母(아이가 자비로운 엄마를 만났다). 내가 읽은 노무현의 애칭이 바보다. <바보 노무현> 바보하면 또 떠 오르는 사람이 있다. 바보 김수환 추기경. 두 분 모두 저 세상에 계신다. 두 분은 재회하여 무엇을 하고 계실런지. 노무현 자신이 고백한 것처럼 세례명이 유스토이지만 교리 공부도 게을리 하고 성당에도 잘 나가지 않은 엉터리 신자여서 추기경님을 만나 곤경에 처해 있을지도 모르겠다. 추기경님은 아기예수님을 안고 있는 성모 마리아님을 알현할 때마다 무슨 생각을 했을까? 맹모삼천지교. 맹자는 어머니의 보살핌으로 성인이 되었다. 그러면 바보 노무현의 어머니는? 판사, 검사가 되어 입신양명을 바라는 어머니 이시지만 노무현의 진정한 어머니는 항상 원칙과 소신을 강조했던 노무현의 평생 삶의 신조를 알아준 민중인 듯 싶다. 어린시절 어려운 시절을 겪으면서도 자기만의 원칙을 세우고 소신을 갖고 실패를 하면서도 굴하지 않는, 어쩌면 바보처럼 보이는 우직함이 변호사로서, 인권 변호사로서, 국회의원으로서, 장관으로서, 결국에는 대통령으로 열정을 불태울 수 있었던 것은 그를 바라보고 응원했던 다수의 시민이 있어서 가능한 듯 싶다. 그러나 민중이란 어머니는 개인의 원칙과 소신을 띄울수 있는 바다와 같은 존재지만 언제든지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내는 양면성을 갖는 듯 하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9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4.19

전천당에는 신기한 과자들이 많다. <아이디어 팥떡>, <수면 민트티>, <귀요미 젤리> 등 하지만 나는 이책에 나오는 과자중 <멀미양갱>이 마음에 들었다.내가 멀미를 좀 하는편... 이기때문이다. 나는 이런 전천…

내용 더 보기

전천당에는 신기한 과자들이 많다. <아이디어 팥떡>, <수면 민트티>, <귀요미 젤리> 등 하지만 나는 이책에 나오는 과자중 <멀미양갱>이 마음에 들었다.내가 멀미를 좀 하는편... 이기때문이다. 나는 이런 전천당의 과자들을 먹어보고싶다. 마냑에 내가 전천당의 주인이라면 우리반 단임쌤의 별명이 천사쌤이여서 천사쌤을 위한 <날아라 천사 젤리>를 만들거다. 이 젤리는 우유랑 섭취하지 않으면 날아다니는 악마가 된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너의 운명은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4.19

임진회란 때의 이야기로 가난한 형편인 한 아이 수길이가 안 양반이 명당자리에 산소를 놓아서 "돌아가신 아버지 묘를 명당자리에 안 놔서 우리가 가난한가?" 생각하는 이야기이다. 저는 명당자리의 집이 숲에 있는 아담한 집이라고…

내용 더 보기

임진회란 때의 이야기로 가난한 형편인 한 아이 수길이가 안 양반이 명당자리에 산소를 놓아서 "돌아가신 아버지 묘를 명당자리에 안 놔서 우리가 가난한가?" 생각하는 이야기이다. 저는 명당자리의 집이 숲에 있는 아담한 집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커도 불편하고 숲이면 공기가 좋고 기분이 좋아져서 내 생각엔 수길이의 집 크기만 크면 좋았을 거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수길이가 목숨을 위헙 쓰고 만주에 간 게 너무 용감하다고 생각한다. 어머니가 말려도 만주에 가고 안 부자집 일행과 함께 총을 들고 싸우는 이일이... 그래서 수길이가 만주에서 무사히 싸우고 돌아와 어머니 품에 안겼음 한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이 땅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게 '원래 하는것'이라고 생각한 게 부끄럽다. 이제는 '항일 의병의 덕분에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삼국지. 10, 오장원에 지는 별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19

 새벽에 일찍 일어나 긴 시간 삼국지 마지막 편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아파트 뒷편에 있는 아름다운 <정원 공동체> 공원에 올랐다. 거기에 게양되어 있는 윷놀이의 점괴를 보았다. 걸도도- 大漁入水(큰 물고기가 물에…

내용 더 보기

 새벽에 일찍 일어나 긴 시간 삼국지 마지막 편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아파트 뒷편에 있는 아름다운 <정원 공동체> 공원에 올랐다. 거기에 게양되어 있는 윷놀이의 점괴를 보았다. 걸도도- 大漁入水(큰 물고기가 물에 들었다) .삼고초려란 유명한 고사를 남긴 공명의 유비의 섬김은 삼분된 천하를 얻기 위해서 기산으로 여섯 번을 출병을 하지만 끝내 대업을 이루지 못하고 오장원에서 유성으로 살아진다. 진수가 쓴 삼국지 위지편에 동이전을 보면 <고구려를 평하여 동쪽의 오랑캐로서 활을 잘 쏜다>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는 보는이에 따라서 대상의 평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제갈량이 목우와 유마를 만들어 위군보다 열세인 식량을 보충하고 호로곡에서 유황과 폭약을 매설하여 사마의 부자를 거의 죽음에 내몰지만 제갈량의 탄식처럼 (謨事在人 成事在天)- 일을 꾀하는 건 사람이되 이루는 것은 하늘이다. 공명은 국력이 열 배나 강한 위를 상대로 온 갖 꾀와 지략을 동원하여 사마의를 조롱하고 죽어서도 산 중달을 달아나게 만들지만 끝내 하늘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눈을 감는다. 후에 강유가 기울어 가는 촉을 되살려 보려하지만 이 또한 하늘이 돕지를 않는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보육교사론 이론과 실천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1.04.18

보육교사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보육교사의 역할에 대해 더 알기위해 책을 찾았습니다. 영아는 주 양육자와의 따뜻한 상호작용을 통해 세상에 대한 신뢰감과 안정애착을 형상해 나가죠. 안정애착은 앞으로 영아가 사회적 관계에 지속적인…

내용 더 보기

보육교사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보육교사의 역할에 대해 더 알기위해 책을 찾았습니다. 영아는 주 양육자와의 따뜻한 상호작용을 통해 세상에 대한 신뢰감과 안정애착을 형상해 나가죠. 안정애착은 앞으로 영아가 사회적 관계에 지속적인 영향을 ***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교사는 각 영아와 애착형성, 영아와 비언어적 의사소통, 매일 부모와 의사소통, 교육과정보다 영아들의 개인차를 강조, 세심한 관찰, 프로그램의 요구보다 영아 개개인의 요구에 기초한 일과구성으로 구분한다. 이렇게 세심하게 영아를 대해야 하는 보육교사가 학대를 일삼고 아이를 함부로 한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다. 우리 주변부터 전 세계에 이르기까지 아동학대가 사라지고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현명한 사회로 발전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언어발달을 돕는) 우리아이 언어지도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1.04.18

언어와 인지발달은 상당히 관련이 있다. 특히나 언어에 문제가 있거나 깊은 언어의 표현이 어려운 유아를 위해 공부를 하다보면 놀이로 만나는 언어가 얼마나 중요하고 빠르게 흡수를 하는지 알게된다. 언어발달은 최초 부모에게서 영향…

내용 더 보기

언어와 인지발달은 상당히 관련이 있다. 특히나 언어에 문제가 있거나 깊은 언어의 표현이 어려운 유아를 위해 공부를 하다보면 놀이로 만나는 언어가 얼마나 중요하고 빠르게 흡수를 하는지 알게된다. 언어발달은 최초 부모에게서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그럴수밖에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것이다. 부정적인 언어는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아이를 만든다. 언어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알수있다는것을 인지한다는 것은 언어를 시작하는 유아에게 큰 선물이고 호기심 가득한 일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부모와 또래, 형제, 교사는 긍정적인 표현의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아이가 세상의 언어가 따뜻하고 상냥한 것임을 알게 해줘야할것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삼국지. 9, 출사표, 드높아라 충신의 매운 얼이여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18

 오늘의 윷점괴는  (걸윷윷)日照草露다. 태양이 이슬에 비추다. 강렬한 햇살이 영롱한 이슬에 머물지만 이슬이 지고나면 그뿐 아니겠는가? 삼국지 9권에서는 출사표가 압권인듯 싶다. 일찍이 소동파가 서경의 이훈, 열명의 두 …

내용 더 보기

 오늘의 윷점괴는  (걸윷윷)日照草露다. 태양이 이슬에 비추다. 강렬한 햇살이 영롱한 이슬에 머물지만 이슬이 지고나면 그뿐 아니겠는가? 삼국지 9권에서는 출사표가 압권인듯 싶다. 일찍이 소동파가 서경의 이훈, 열명의 두 편과 견주었으며, 그 글을 읽고 울지 않은 사람은 충신이 아니다라는 출사표는 현대에서도 어떤 일을 감행하고자 할때 자주 사용되는 굳은 의지로도 사용된다. 남만의 맹획을 6번 생포하고 7번째 비로서 마음으로 우러나는 항복을 받으며 그 땅을 평정한 뒤 위나라를 침공하는 제갈공명은 중달 사마의를 꾀를 써서 손발을 묶어 놓고 성도에서 아두를 두 번이나 구한 상산 조자룡을 앞세워 성도에서 기세를 올려 중원을 뒤 흔들지만 가정에서 마속의 병법을  무시한 산 정상의 진체에 의해서 눈물을 머금고 회군을 하게된다. 회군하는 와중에서 단기 오천 군사를 이끌고 서성에서 십오만 대군을 거느린 사마의와 맞닥뜨려 절대절명의 위기에 봉착하지만 성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성루에서 학창의를 입고 가야금을 뜯으며 매복이 있는 양 위장을 하여 간신히 한중으로 돌아간다.

내용 감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