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중국 내 지적재산권 : 침해 실태, 원인·배경 및 대응전략
작성자 : 박*영
작성일 : 2017.07.03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에서는 '동북아시아의 초국가적 공간: 사상, 사회, 문화, 제도의 교류와 재구성'이라는 10년간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동북아 지역연구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물인 아연동북아총서에서도, 특별히 '중국 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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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에서는 '동북아시아의 초국가적 공간: 사상, 사회, 문화, 제도의 교류와 재구성'이라는 10년간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동북아 지역연구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물인 아연동북아총서에서도, 특별히 '중국 내 지적재산권'이라는 본 편은 중국에서 일어나는 지재권 침해와 관련해, 폭넓은 범위의 연구 조사와 분석을 통해서 중국의 지재권 침해 현황과 환경에 대해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풍부한 자료와 분석 결과를 내놓고 있다.

사실, 중국 하면 떠오르는 말이 '짝퉁' '메이드 인 차이나'일 정도로 중국에서 지적재산권의 침해가 자주 일어난다는 것은 이미 일반적인 상식으로 자리잡아져 있지만 인터넷 뉴스를 통해서나 볼 뿐 이렇게 책을 통해 깊이 있게 들여다 보았던 적은 없었다. 21세기에 들어서 지적재산권의 위상과 가치, 관련 법규는 늘어나고 있지만 신흥 강국인 중국에서는 아직 지재권이 안정적으로 보호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상을 전문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관련 지식이 없는 일반인에게도 좀더 자세한 내막을 알 게 해 준다.

특히 인상깊었던 점은 유교적 인의 개념이 지적재산권의 중요한 기둥 중 하나인 '독점적 소유권'과 반대된다는 사실이었다. 중국은 사회적으로 공자의 인 사상을 본받아 남을 돕고 자신의 가진 것을 공유하는 성향이 있는데 그 때문에 자신의 발명품을 자신의 소유로서 주장하기보다는 사회적 소유물로서 받아들여진다고 한다.

그동안 중국을 단순히 짝퉁이 많이 나오는 국가라고만 여겼지 그 이면에 있는 사회문화적 배경이나, 정치적, 경제적 배경을 알지 못했던 나에게 새로운 좀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중국의 지적재산권 현황을 알려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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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 : 인생을 도둑맞지 않고 사는 법
작성자 : 박*영
작성일 : 2017.07.01

인생을 도둑맞지 안고 사는 법이라니, 어딘가 거창해 보이는 문구다. 그러나 저자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다. 그는 사회가 일종의 공장처럼 운영되는 도시의 삶의 방식을 비판한다. 예를 들면, 집은 우리가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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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도둑맞지 안고 사는 법이라니, 어딘가 거창해 보이는 문구다. 그러나 저자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다. 그는 사회가 일종의 공장처럼 운영되는 도시의 삶의 방식을 비판한다. 예를 들면, 집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이고 원초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집을 짓는데 너무 큰 비용이 든다는 것이다. 원래 집은 누구나 지을 수 있고 누구나 쉽게 마련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논리다. 집이 사치품이 아닌데 왜 이렇게 집 하나 얻는게 어려운 건가? 하고 저자는 묻는다.

요즘 실업률이 하늘로 치솟고, 내 집 마련이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게 느껴지는 사회에 '헬조선'이라는 용어가 일상적으로 쓰이고는 한다. 과거에 비해서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졌는데도 불구하고 삶은 왜이리 팍팍한 것일까. 

저자는 '생업'이라는 말을 주제로 내건다. 여기서 생업이란 우리가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일이다. 생활을 유지하고 삶을 이끌어가는데 필요한 일이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장사나 노동이 아닌 생애를 위한 의미있는 일.

특히 그는 단 한 가지 일에만 매달려야 한다는 일반적인 직업관에서 벗어나라고 조언한다. 한 가지 일로 모든 경제 지출을 해결하기보다는 적은 수입이더라도 여러 가지 일을 함으로써 좀더 안정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는 일본 사람이고 그가 말하는 삶의 방식도 일본의 환경에 맞추어져 있기에 한국에 적용하기에는 여러가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점에서 그가 말하는 생업에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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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ENGLISH IS NOT EASY
작성자 : 박*영
작성일 : 2017.07.01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공부를 위한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책이 특별한 점이 있다면 책을 딱 펼쳐들었을 때 공부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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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있는 영어공부를 위한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책이 특별한 점이 있다면 책을 딱 펼쳐들었을 때 공부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지는 않는다. 그 이유가 있다면 익살스러운 일러스트와에 있다. 마치 신문의 실릴 만한 풍자만화처럼, 캐리커처로 보이는 인물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직업이나 성별, 성격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 서로 말을 주고 받는 모습이 꽤나 재밌어 보인다.

문법 이론이나 기나긴 설명은 들어있지 않다. 다만 간단한 시제나 기본적인 문장 구조를 보여주는 몇 줄의 문장과 함께 독자들이 일러스트속의 인물들을 보고 즐기며 영어로 대화하기를 부담스럽지 않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게다가 대화의 내용도 일반적이지 않다. "Do you want to go bed with me?"라는 질문에 단숨에 "yes"라고 대답하는 걸 보면 이게 성인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준다. 적어도 유머의 소재를 보았을 때는 말이다. 하지만 대화의 수준 자체는 청소년 독자들도 충분히 읽어내려갈 만하다.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가 있다면 흥미다. 흥미가 없다면 집중이 되지 않고, 집중이 되지 않으면 공부의 능률이 떨어진다.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빠져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흔히 우리는 노 페인 노 게인이라는 영어 문구를 떠올리며 힘들게 공부하고는 한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다면 공부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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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임진왜란=:김경진 전쟁소설
작성자 : 김*재
작성일 : 2017.06.30

임진왜란2 정유재란=:김경진 전쟁소설설

내가임진왜란1권을 쓸때에 실수를 하였다. 바로 원균을 칭찬한것이다.( 추론하다가그만) 전 통제사인 이순신보다 자기중심적이고 계획없고 미래없는 원균 2장부터4장끝가지 해전을 한다 .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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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2 정유재란=:김경진 전쟁소설설

내가임진왜란1권을 쓸때에 실수를 하였다. 바로 원균을 칭찬한것이다.( 추론하다가그만) 전 통제사인 이순신보다 자기중심적이고 계획없고 미래없는 원균 2장부터4장끝가지 해전을 한다 . 그런데 어이없는 건 좋디좋은 판옥선 120척으로 구린왜선46척도못이겼다는 것이다. 판옥선 수십척을 일어가면서 엄청난사상초유의일을만든다.

아 이순신장군이시어 그립습니다.

이 원균이란놈은 그냥 머리가 장식이고 이기적인데 억울한 이순신장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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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콘텐츠의 비밀
작성자 : 박*영
작성일 : 2017.06.29

지브리 스튜디오 하면 유명한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가 연상된다.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제작사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는 애니메이션계의 거장이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예술가이다. 그가 만든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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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스튜디오 하면 유명한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가 연상된다.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제작사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는 애니메이션계의 거장이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예술가이다. 그가 만든 애니메이션들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고 있는데, 나도 그 중 하나다. 어렸을 때, 지브리오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들을 보고 흠뻑 빠져들었던 기억이 난다. 토토로는 내 어릴적 추억처럼 기억에 남아 있는데 성인이 되서 다시 보게 되면 어떨지 궁금하다.

이 책은 그런 스튜디오 지브리에 수습 프로듀서로 들어간 한 IT 기업의 대표이사가 자신이 보고 듣고, 또 자신이 생각한 것을 바탕으로 '콘텐츠'에 대해 나름의 정의와 해석을 내린다. IT기업에 종사하는 만큼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스튜디오 지브리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창작 과정을 설명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마치 평범한 사람의 입장에서 위대한 거장을 보고 관찰하는 듯한 그의 경험 속에서 독자는 창작에 대한 여러가지 교훈을 얻게 된다.

스튜디오 지브리에서의 경험을 통해 저자는 창작물이란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떻게 해야 사람들에게 창작물이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 설명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뿐만 아니라 그와 함께 일하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예술가들로부터 그는 많은 것을 듣고 보면서 창작에 대한 생각을 넓히고 이전에 갖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으로 창작을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

창작을 뇌과학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내는 점이 특히 인상깊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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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혜교의 시간 = It's time for Hyekyo : 조곤조곤 나직나직 천천히
작성자 : 박*영
작성일 : 2017.06.29

연예인이 쓴 책을 집어들게 되면 떠오르는 질문들이 있다. 이 책이 출판된 이유가 저자가 연예인이라는 점 때문일까? 한편으로는 외모도 잘생기고 노래도 잘 부르고, 연기도 잘하는 연예인이 글까지 잘 써서 책을 냈다면 정말 대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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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쓴 책을 집어들게 되면 떠오르는 질문들이 있다. 이 책이 출판된 이유가 저자가 연예인이라는 점 때문일까? 한편으로는 외모도 잘생기고 노래도 잘 부르고, 연기도 잘하는 연예인이 글까지 잘 써서 책을 냈다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인 송혜교는 한국에서 톱스타라고 할 수 있는 배우다. 누군가는 그래서 더욱 기대하고 책을 들여다 볼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의 경우는, 송혜교라는 이름 때문에 특별한 관심이 생기거나 하진 않았다. 왜냐하면 이 책이 수필이기 때문이다. 소설이나 자서전이라면 모를까 에세이이기 때문에 좀더 가볍게 쓸 수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역시 내 예상대로였다.

마치 짧은 일기를 쓰듯, 혹은 순간순간의 느낌을 메모지에 적듯 가볍게 쓴 글들이 이어졌다. 그리고 전체 페이지의 3분의 1정도는 송혜교의 개인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그래서 사진집같은 느낌도 든다. 만약에 사진을 빼고, 송혜교라는 이름을 뺐다면, 책보다는 블로그같은 매체에 올리는 게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다.

글이 그리 많지 않다보니 송혜교라는 사람의 일상이나 마음을 자세히 알려주지는 않지만 그녀가 배우로서 느낀 점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여배우의 감수성을 엿볼 수 있다고나 할까. 그리고 사진들 중에는 한편의 화보같은 것도 있지만 수수한 모습으로 찍은 것도 있었다. 배우의 팬이라면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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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플라스틱 바다:지구의 바다를 점령한 인간의 창조물
작성자 : 박*영
작성일 : 2017.06.28

제목부터 환경에 관한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지구의 바다를 점령하다니. 플라스틱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책이었다. 플라스틱은 이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하디 흔한 재질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연에게도 플라스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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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환경에 관한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지구의 바다를 점령하다니. 플라스틱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책이었다. 플라스틱은 이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하디 흔한 재질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연에게도 플라스틱이 자연스러운 것은 아니었나 보다.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새들에게 플라스틱은 치명적인 독극물이나 다름없다. 바다생물들에게도 마찬가지다. 거북이나 물고기들이 플라스틱 조각을 먹으면 체내에서 배출되지 않고 생명활동에까지 지장을 줄 수 있다. 플라스틱이 바다를 점령하고 있다는 건 우리가 가끔 바닷가에 놀러갔다가 다른 여행객들이 남긴 쓰레기를 보는 것 그 이상이다.

태평양이나 대서양 같은 바다에 나가서 수만톤에 이르는 플라스틱 덩어리와 수 킬로미터 이어진 쓰레기의 행렬을 보게 된 저자는 마침내 플라스틱에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들려주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실상을 읽어가다 보면 이게 차라리 과장이나 허구이길 바라는 마음이 든다. 그만큼 인류가 플라스틱으로 지구를 더럽히고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특히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다. 자연에 버려진 플라스틱이 잘개 쪼개어지는 끝에 아주 작은 가루가 되어 퍼져나가게 되면 비록 눈에는 잘 보이지 않을 지는 몰라도 생태계와 인류에게 큰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버리곤 하는 일회용 플라스틱들이 먼 미래에 후손들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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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임진왜란=:김경진 전쟁소설
작성자 : 김*재
작성일 : 2017.06.28

독서마라톤 임진왜란 1정유재란

여기서주인공은 이순신이아닌 원균인것같다.

그이유는 판옥선140척대왜선600척,판옥선130척대왜선1000척 . 판옥선120척대왜선1500척에서이순신은 코빼기도 안보여서이다.원균이원래싸움을 못해서 욕을먹지만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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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마라톤 임진왜란 1정유재란

여기서주인공은 이순신이아닌 원균인것같다.

그이유는 판옥선140척대왜선600척,판옥선130척대왜선1000척 . 판옥선120척대왜선1500척에서이순신은 코빼기도 안보여서이다.원균이원래싸움을 못해서 욕을먹지만 판옥선왜선3,4,5장에서 오묘한계락 절묘한타이밍그건 예술이였다.


그리고 전라우수사 이억기, 조방장 안세희의만류에도 싸우러가는 어리석은 용기가 힘이되었다. 이렇게스릴감넘치는 책을 보다닌 이독자는 기쁘다.그리고왜 임진왜란을 천번째부터하지않고 일본의 제2차침공으로했냐하면 그게 더극적이여서랜다.


느낌은 이걸왜란이라고 칭송하여글을 쓴건 잘못된겄이다. 어떻게 그대전쟁을 왜란이라하겠는가. 조일전쟁이다. 암튼 솔직히나는 이 조일전쟁이 중국의 초한지,수호지,삼국지 일본의전국시대 보다더 극적이고 전율이돗았다.

전쟁이갑자기 일본과의 갈등도 없었는데 처들어오는 전쟁 그리고 조선의왕인 선조는 도망만다니고 제데로된준비는 안돼있고 했는데두 수군의간판스타인 이순신이 백전백승하자 못싸우던 조선육군도 을지문덕의 활약으로 일본을무찌르는 데 성공 이분들아니였으면 벌써500년전에 일제감점기맞을뻔 아그러고보니 일본은 왜 우리나라만 괴롭히냐 못되놈들 이겄으로 김*재의 책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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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오리지널 시나리오)대장금
작성자 : 박*영
작성일 : 2017.06.27

한때 한류라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드라마였던 '대장금' 의 오리지널 시나리오다. 아무래도 조금은 예전 드라마이다 보니 지금 다시 본다고 한다면 조금 지루할지도 모르겠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나온 드라마인 만큼 최근에 방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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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한류라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드라마였던 '대장금' 의 오리지널 시나리오다. 아무래도 조금은 예전 드라마이다 보니 지금 다시 본다고 한다면 조금 지루할지도 모르겠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나온 드라마인 만큼 최근에 방영되는 드라마들에 비해 기술이나 연출면에서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본다. 하지만 시나리오를 읽으며 드라마를 볼 때와는 다른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첫 장을 펼쳤다.

대장금은 의녀였다. 병을 고치고 약을 만드며 왕을 진찰하던 의녀. 그녀가 중종의 신임을 얻게 되고 궁에서 제 역할을 다하는 일대기를 다루는 이 드라마의 매력은 한국의 옛스런 정취와도 맞아떨어진다. 현대인들에게 조선 시대는 경복궁같은 문화재나 이순신같은 명장, 혹은 한글 창제같은 일종의 유산으로 남아있다. 그런데 이러한 사극을 통해 옛 선조들의 문화와 이야기를 현재로 끌어오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는 한편의 스토리텔링이 되는 것이다.

최근 중국에서도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도깨비'를 생각하면 앞으로도 '대장금'이나 '도깨비'같은 한국의 이야깃거리가 세계로 퍼져나갈수 있다고 본다. 물론 한국 드라마나 다른 한류 콘텐츠들이 주로 아시아권이나 일부 아랍권 위주로 유통이 되고 있지만 머지 않아 유럽 지역이나 북미에서도 한류가 전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비록 조선이라는 나라는 외세의 침략과 당파 싸움으로 망했지만 그 역사 속에서 나름의 찬란한 이야기꽃을 피웠다는 점에서 나는 '대장금'같은 작품이 앞으로도 나와야 한다고 본다.

책으로 대장금을 읽으며 작가가 하나의 인물을 창조하고 대화와 지문을 통해 만들어가는 과정을 상상해 보았다. 역사는 이야기의 보물창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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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소설) 대왕 세종
작성자 : 김*재
작성일 : 2017.06.26

(소설) 대왕세종하 김종년지음

세종대왕은 이순신과더불어 조선을대표하는 인물이다. 나는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앙부일구 돈의문복원등만한줄알았으나 천상분야지도,석보상절삼강행실도등 아주많은 업적을남긴겉에다에 긍정적으로생각 이책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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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대왕세종하 김종년지음

세종대왕은 이순신과더불어 조선을대표하는 인물이다. 나는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앙부일구 돈의문복원등만한줄알았으나 천상분야지도,석보상절삼강행실도등 아주많은 업적을남긴겉에다에 긍정적으로생각 이책에서나오는 세종시대에는 음악이발달하지못하였다. 그러나 세종대왕과 박연이 2장 하늘이내일악기에서 소음과같았던음악을 바로잡은게신기하였다.8장에서는 장영실과 앙부일구를만드는 과정을 잘설명해주어서 좋았고9장 백성을가르치는 바른소리에선 세종대왕으도덕성이 돋보이는 장이였다.


이책을 읽고나서도 세종대왕을조사해봤다. 실록에서착을수있는 수만은 업적고 도덕적아름다움. 내가이 대왕세종을 읽고 세종대왕을 조사해봤다. 물론 세종대왕은 단점도있겠지만 그겄은 바다에 검은색 물방울 을떨어뜨리고난뒤 그바다가검은색이되기를 바라는겉과똑같다.


그수많은업적 인간적면모를 차래차래 확인하면서 나즉 독자는 가슴벅찬 희열을 느껐고 이제라말로 진정으로 세존댕랑을 존경할수있을 것 같다.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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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소설) 대왕 세종
작성자 : 김*재
작성일 : 2017.06.24

대왕세종 김종년지음 (상)권

우리가잘알고 있는 세종대왕 은 대표업적이많은 조선 시대의 어진 왕이다.

여기서 위대하고장엄한 2가지사건을 뽑자면 일본의 씨를 말렸다고 해도아닌 대마도정벌 에서 일본을 크게무찌른것이 1번째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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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세종 김종년지음 (상)권

우리가잘알고 있는 세종대왕 은 대표업적이많은 조선 시대의 어진 왕이다.

여기서 위대하고장엄한 2가지사건을 뽑자면 일본의 씨를 말렸다고 해도아닌 대마도정벌 에서 일본을 크게무찌른것이 1번째 2번째는 전국에서 32만여명을 들여서 돈의문을 고친게 아주그냥 불가능 한일 인줄 알았으나 세종대왕은 알고있었던마냥 그렇게 고치니 조선시대 백성들의 신뢰가 얼마나두터웠는지알수있다. 그밖에도 훈민정음을 창조하시고 그리고 1428년(세종10년)에진주에사는 김화라는 사람이 아버지를 죽이는 존속살인이일어나자 먼저 사형에처하기보단 그게얼마나 큰 죄인지를 알려주려고효행의풍습을 널리알릴수있는서적을만들고 깨달음을주고 그김화라는 사람을 죽었다.


그게 삼강행실도 아니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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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밀실살인게임 2.0:우타노 쇼고 장편소설
작성자 : 김*재
작성일 : 2017.06.21

밀실살인 게임2.0

여기서나오는 5명의 살인마들은  증오.입믹음, 금전,욕정.원한 으로 인한것이아니라 단지 스스로 고안한 트릭을 적용해보고 싶어서 사람들을 죽인다. 그러던어느날 그들은 자기와 똑같은 짓을 하는 사람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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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살인 게임2.0

여기서나오는 5명의 살인마들은  증오.입믹음, 금전,욕정.원한 으로 인한것이아니라 단지 스스로 고안한 트릭을 적용해보고 싶어서 사람들을 죽인다. 그러던어느날 그들은 자기와 똑같은 짓을 하는 사람을 만난다. 그의이름은사토야카시마이다. 그는 맨번사건시각을 오전2시로 잡고 항상 92,912,928.1013,1024,1104라는숫자를남김 하지만 5명의 베테랑들은 그를 찾고 동료로 만듬. .

내 느낌은 어떻게 사람을 그냥 지신이 생각한 트릭같다 죽일수가있나 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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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악마의 무기
작성자 : 김*재
작성일 : 2017.06.19

견인도시연대기3 악마의무기

줄거리는 대충이렀다.


땅위를달리며 작고약한도시를 집어삼키는 견인도시 런던이 반도시세력에 멸망당하고 그사건이유로 견인도시와 반견인도시 사이가 완전이틀어짐. 결국 걱정했던 세계2차 60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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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도시연대기3 악마의무기

줄거리는 대충이렀다.


땅위를달리며 작고약한도시를 집어삼키는 견인도시 런던이 반도시세력에 멸망당하고 그사건이유로 견인도시와 반견인도시 사이가 완전이틀어짐. 결국 걱정했던 세계2차 60분핵전쟁이 일어나기직전 톰과 해스터는 딸을낳고 편안하게삼.(딸이름은 렌)

그러더 오렌만에 임무기생김. 악마의무기라고 불리는 무기를 찾아 그무기를 봉인하면 사건해결 그래서 딸렌의활약덕에 런던에깊숙히 있던 그무기를 봉인함.



느낌은 견인도시는 2개의 얼굴인것같다. 1번째얼굴은 왜인류는 무능하고 무책임 한가? 그러면서인류는 힘으로 동물을 구축해나가다니 딥이없군 이라는 비판적인 사고방식이 돋보였다.


2번쩐얼굴 핵의 위험성 1차세계 60분핵전쟁을 잠깐줄거리에서 봤는데 (60분핵전쟁은 작가가지어낸 전쟁) 핵이얼마나위험한지 알수있었다. 이책은 내가슴에 절실히와다았으니 나에게는 진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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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누가 내 지갑을 조종하는가 : 그들이 말하지 않는 소비의 진실
작성자 : 정*이
작성일 : 2017.06.25

이 책은 세계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권위자였던 마틴 린드스트롬이 그 동안 몸 담았던 기업들의 상술을 폭로한 책이다. <비밀 독서단>이란 프로를 통해 알게 돼 읽게 된 책이다.


우선, 이 책을 읽어 보니 인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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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권위자였던 마틴 린드스트롬이 그 동안 몸 담았던 기업들의 상술을 폭로한 책이다. <비밀 독서단>이란 프로를 통해 알게 돼 읽게 된 책이다.


우선, 이 책을 읽어 보니 인간에 대한 모든 심리학적, 뇌과학적, 사회학적 정보들을 이용하는 기업의 상술에도 놀라지만 기본적으로 마케팅 분야만큼 인간에 대한 정보를 치열하게 파고 들어 이용하는 분야가 있을까 싶은 느낌을 받았다. 여기에 소개된 상술들은 간사하고 치밀하고 그리고 놀라운 것들이다. 그래서 읽다 보면 '소비자로서 당할 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러나 이 책은 상술만큼 인간에 대한 정보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상술+인간>에 대한 보고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한 마디로 이 책에 따르면 지금의 기업은 인간에 관한 축적된 모든 정보들을 모으고 그를 이용해 제품을 팔아먹는다. 아이가 엄마의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시작된 상술은, 사람이 지닌 공포(청결, 위생, 사회적 고립 등)와 죄책감(부모로서의 죄책감을 비롯해) 등을 이용하고 브랜드 중독(중독은 '일상 단계'가 아니라 주말 같은 이완된 상태 '꿈의 단계'에서 이뤄진다)에 빠지게 하고, 성적인 이미지를 이용해 물건을 판다. 그 뿐만 아니라 친구들이 다 사용하니까 너도 사야돼 하는 '동료압박'(페이스북 '좋아요'는 '동료압박'의 대표적 예다)을 하고, 출판사나 음반사와 뒷거래로 '베스트셀러'가 만들어진다. 좋았던 과거를 이용한 '향수' 마케팅과, 그럴 듯한 유명인의 힘을 빌리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에너지' 식품으로 둔갑시켜 팔아먹는다. 전문인에게 연구비를 주고 그 식품에 대한 장점을 선전하게 하며, 이전엔 없던 병도 00증후군을 붙여 약을 개발해 팔아먹는다.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9장 마트의 거대한 꼼수'다. 디지털 쿠폰을 이용할 때 쿠폰의 바코드로  "컴퓨터 ip 주소, 페이스북 프로필과 올린 글들, 쿠폰 다운 사용날짜와 시간, 사용 매장, 쿠폰 발견 위치, 쿠폰 검색어 정보"가 기존의 정보 "나이, 성별, 소득 수준, 구매 기록, 최근 방문한 웹사이트, 실시간 추적 경로" 와 합쳐진다. 그렇게 소비자에 대한 프로필이 완성돼가고 그 소비자는 여러 소비자 중의 한 범주에 들어가며 그에 맞춰 제품 홍보가 이뤄진다. 모바일 쿠폰에 관한 약관에는 이런 정보들을 제 삼자와 공유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한다. 쿠폰만의 얘기가 아니다. 신용카드나 직불카드의 거래 내역을 통해 거래 분석이 이루어지고 이런 정보는 다른 신용카드 업체나 대출 브로커들에게 팔린다. 매장에서의 음악도 식품매장에서는 느린 음악을,  패스트푸드 매장에서는 빠른 음악을 튼다. 그래야 매출을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상술이 판치는 시대에 사는 소비자에게 대책은 없는가? 그 대안으로 저자는 '10장 모겐슨 가족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선망할 만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족을 선정해 한 마을에 이사한 후 이웃들이 프로젝트인 것을 모르게 한 뒤 제품들을 추천하게 한다. 그리하여 이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모든 상술에도  모겐슨 가족처럼 선망할 만하고 완벽한 주변인의 '동료압박'이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보여준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이 동료압박을 친환경 제품 등 좋은 제품을 추천하는 등 특별하게 사용해  더 좋은 소비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요즘 시대에 소비자가 아닌 사람이 누가 있을까? 모겐슨 프로젝트처럼 그 같은 완벽해보이는 주변인의 동료압박 마케팅으로 기업들의 상술을 헤쳐나갈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내가 보기에 그건 힘들 것 같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얼까? 이런 책을 읽어 상술을 알고 기껏해야 조금 당하는 것 뿐이지 않을까? 그리고 계획적인 소비를 하여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 등일 것이다. 이 책을 읽었음에도 서점에 가서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고 있는 나를 깨닫고  이 시대에는 선택의 폭이 너무 넓어서 결국엔 어떠한 지침이 있어야 하고 그 지침의 영역을 마케팅이 담당하고 있으며 이건  존재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청나게 넓은 선택지에서 누군가의 말이라도 들어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시대다. 이것은 제품이 넘쳐나는 시대에 사는 소비자의 숙명이 아닐까 싶다.  어쨌거나  제품을 써 보고 사는 것이 아니라 , 경험하고 싶으나 지불이 먼저기 때문에 우린 그 경험이 좋을 지 알 수 없다.  행여 나쁜 제품인지 모르고 대가를 치르는 것은 또  아까운 손실이라는 생각이 든다. 영악한 상술이 판치는 시대, 다만 소비자로서 바라는 것은 기업이 최소한의 선을 지켰으면 하는 것이지만 아마도 이는 헛된 꿈일 것이기에 소비자가 깨어 있어 소비자 단체로부터 올바른 정보를 얻는 방법이 제일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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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사냥꾼의 현상금
작성자 : 김*재
작성일 : 2017.06.18

견인도시 연대기 2 샤냥꾼의 현상금.

지난번 모털엔진 사건에서 겨우사건마무리한 톰과헤스터 그런데 핵전쟁으로 추정되는 60분전쟁으로 인류종말위기을 겨우 피한 소수의인류 그리고 그이유를 발키기위해 낡아빠진 비행선인 제니 하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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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도시 연대기 2 샤냥꾼의 현상금.

지난번 모털엔진 사건에서 겨우사건마무리한 톰과헤스터 그런데 핵전쟁으로 추정되는 60분전쟁으로 인류종말위기을 겨우 피한 소수의인류 그리고 그이유를 발키기위해 낡아빠진 비행선인 제니 하니서를 타고 그만 얼음의 땅에 표류함. 하지만 북쪽 방향으로 가니 샤낭꾼의도시 울버린 햄프턴도시에옴. 그러나 톰이로스트보이 샤냥꾼집단에게노예로 잡혀감. 그러나 탈출하고 왜 60분전쟁으로 도시가 황페에전는지 알아냄. 이유는 도시진화론 떄문에 각 나라마다 갈등을 빋어 핵을 끌어모아 야만 적인 전쟁을한거임 (도시진화론은 강한도시는 약한도시를 먹고 큰도시는 작은 도시를 먹고 이ㅓ는 게 도시진화론 나라에서도 이렇게 따먹인 나라들이많음.) 그래서 톰과 해스터 페니로얄 박사가 도시진화론은 잘못돈거다하는 시위가 점차 크게불어나서 도시진화론을 패쇄조치함. 그래서 톰과 헤스터 그리고 페니로얄박사는 영웅이됨.

느낌은 이책으로 사회를 단번에클리어한 유익한 기분이든다.

나도이렇게 책을 지어보라면 한번해보고 싶다. 라는생각도들고 얼마나 핵이위험한지 그리고 얼마나 핵이끔찍한지를 다시한번되새겨주는책이였고 그리고나는 내가 재난 블록버스터영화보는 줄알았다. 그이유때문인지 매우 스릴감이넘치고 이 책 작가의 견인도시 연대기시리즈가 아직더남았는데 그것도 꼭읽어 보고싶다.

작가에 다시한번 이렇책을 이런 경고하면서도 유익한 책을 만들어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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