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로마인 이야기 / 4, 율리우스 카이사르-상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27

 서양 속담에 <은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다> 라는 속담이 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도 명문 출신가의 태생이었지만 아버지가 법무관에 머므르고 일찍 죽는 바람에 작은 부족의 왕가 후손인 어머니의 훈육아래 성장한다. 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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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 속담에 <은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다> 라는 속담이 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도 명문 출신가의 태생이었지만 아버지가 법무관에 머므르고 일찍 죽는 바람에 작은 부족의 왕가 후손인 어머니의 훈육아래 성장한다. 명문가 태생의 후광과 정치적 고려에 의해서 킨나의 사위가 되는 정략 결혼을 한다. 킨나의 정적인 술라가 정권을 잡고 숱한 정적을 살해 하는 살생부에 낀 카이사르는 킨나의 딸과 이혼하면 살려준다는 조건을 거부하고 로마를 떠나 망명 생활을 한다. 그후 로도스 섬에서 유학을 한 후 로마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나 실패하고 고모부의 휘하에 장교로 군 경력을 쌓고 최고 제사장이 된 뒤  에스파냐 총독이 된 뒤에 폼페이우스와 재정 후원자 크라수스의 담합으로 집정관에 취임한다. 집정관 임기를 마친 후 갈리아 총독이 되어 갈리아 지방을 정복하는 8년 간의 갈리아 전쟁을 시작한다. 헬베티 족과의 첫 전투를 시작으로 갈리아 지방의 100여개의 소수 민족을 단합하여 카이사르에게 첫 패배를 안겼던 갈리아 지방의 군사적 천재인 베르킨게토릭스로 부터 알레시아 전투에서 항복 받고 로마의 권역을 대서양 근역 갈리아 중부, 도버해협을 건너 브리타니아 일부, 라인강 부근까지 확장하게 된다. 군사적으로 세력이 커진 카이사르를 제거하기 위한 원로원의 <원로원의 최중권고>를 무시하고 루비콘 강을 건넘으로서 로마최대 권력자로 부상한 폼페이우스와의 일전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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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내 몸을 알고 싶다 (우리가 궁금해하는 내 몸에 관한 모든 지식)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26

- 우는 아이를 달래지 않고 그냥 두면 뇌에 손상이 일어날까?

우는 아기를 달래지 않고 내버려 두면, 신생아의 특정 뇌 부위의 발달을 저해하고 과량의 코티졸 분비를 자극하여 뇌에 해를 끼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조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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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는 아이를 달래지 않고 그냥 두면 뇌에 손상이 일어날까?

우는 아기를 달래지 않고 내버려 두면, 신생아의 특정 뇌 부위의 발달을 저해하고 과량의 코티졸 분비를 자극하여 뇌에 해를 끼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조기에 뇌 손상을 받은 아이는 일반적으로 뇌 크기가 작다고 한다.

- 9·11 사태 이후 뉴욕시 남아 출생률이 떨어진 까닭은?

사회가 심각한 충격상태에 빠지면 남아 출생률은 떨어지고 여아 출생률이 올라간다. 남아 임신율도 떨어지고 출생 후 사망률도 남아가 여아보다 더 높다. 이를 뒷받침하는 가설은 평균적으로 여성의 수가 많아야 인구를 늘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자연선택은 여아를 선호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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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Go Go) 카카오프렌즈. 7, 독일
작성자 : 안*배
작성일 : 2021.04.25

독일이 죄를 늬우친는 것을 보고 독일 사람들이 과거의 히틀러의 악행을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독일이 1990년까지 동서로 나뉘어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서독은 잘 사는데 동독은 공산주의 국가라서 가난하긴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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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죄를 늬우친는 것을 보고 독일 사람들이 과거의 히틀러의 악행을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독일이 1990년까지 동서로 나뉘어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서독은 잘 사는데 동독은 공산주의 국가라서 가난하긴 했지만 공산주의 국가 중에서는 가장 잘 사는 나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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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로마인 이야기 / 3, 승자의 혼미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25

 오늘의 윷 점괘는 도걸윷 - 龜入筍中(거북이가 대 밭에 들다).  저자는 표지에 다음과 같이 승자의 혼미에 대해서 역설하고 있다. <성공한 자에게는 성공 했기 때문에 치러야 하는 대가가 따라다니는 법이다. 로마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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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윷 점괘는 도걸윷 - 龜入筍中(거북이가 대 밭에 들다).  저자는 표지에 다음과 같이 승자의 혼미에 대해서 역설하고 있다. <성공한 자에게는 성공 했기 때문에 치러야 하는 대가가 따라다니는 법이다. 로마인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라쿠스 형제 시대부터 시작된 로마의 혼미는 그들의 사치나 퇴폐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 적이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있다는 것. 이것이 그들 입가에 머물던 우수의 정체며 고뇌였다.> 제 3차 포에니 전쟁에서 카르타고를 멸망시킨 로마는 서 지중해를 명실상부하게 장악한 후에 호민관 티베리우스 그라쿠스는 농지 개혁에 착수하지만 기득권을 지키려는 원로원의 반발로 반대파에게 평민 집회가 열리는 카피톨리노 언덕에서 철제 의자에서 떼어낸 쇠 막대기로 처참하게 맞아 죽고 만다. 시칠리아와 로마 본토에서의 노예 반란, 로마 연합의 붕괴와 이탈리아 국가 선포, 소아시아의 폰토스 왕의 침공 등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군권을 장악한 킨나나 술라의 독재정치가 이루어지고 수천명의 정적들이 살해 되면서 원로원과 민회의 대립 구도가 지속 되는 가운데 약관의 나이로 병권을 거머쥔 폼페이우스가 폰토스왕 미트라테스를 자결케 함으로서 오리엔트를 정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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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Go Go)카카오 프렌즈. 11, 한국(Korea) :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작성자 : 안*배
작성일 : 2021.04.23

정묘효란과 병자호란이 일어나서 조선 백성들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옛날 고구려 시대의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 이야기 등 우리나라 전해져오는 이야기가 많다.우리나라 이야기 중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고,교훈을 세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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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효란과 병자호란이 일어나서 조선 백성들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옛날 고구려 시대의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 이야기 등 우리나라 전해져오는 이야기가 많다.우리나라 이야기 중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고,교훈을 세기는 이야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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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Go Go 카카오프렌즈. 13, 호주: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작성자 : 안*배
작성일 : 2021.04.22

호주가 영국의 식민지였다는 거를 알게 되었다.호주가 자연 환경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특히 산호가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울룰루라는 곳을 알았다.원주민들은 울룰루를 신성하게 여겼다.울룰루에서 사람들이 등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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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영국의 식민지였다는 거를 알게 되었다.호주가 자연 환경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특히 산호가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울룰루라는 곳을 알았다.원주민들은 울룰루를 신성하게 여겼다.울룰루에서 사람들이 등산도 많이 했다.하지만 호주 정부가 울룰루에서 등산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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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너무 바빠서 기도 합니다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24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듣는 법

1. 고요함을 훈련하라

내가 전날 있었던 일들을 반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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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듣는 법

1. 고요함을 훈련하라

내가 전날 있었던 일들을 반추하고 기도문을 적노라면, 내 마음은 고요하고 수용적인 자세가 된다. 그 간에 나는 종이 한 장에다가 listen(듣기)을 의미하는 L을 쓰고, 동그라미를 친다. 그러고 나서 조용히 앉아 단순하게 이렇게 말한다. "주님, 이제 당신의 성령님을 통해 제게 말씀해 주소서. 제가 당신을 초청합니다." 그 뒤에 이어지는 하나님과의  시간은 정말로 소중한 순간들이다.

나는 몇 가지 질문을 하나님께 규칙적으로 여쭈어 본다.

저의 성품을 계발하는 것에서 다음 단계는 무엇입니까? 저희 가족들에 대해서 - 아내 린과 아이들에 대해서 - 다음에 취할 단계는 무엇입니까? 제 사역의 다음 단계는 무엇입니까? 당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당신은 다음과 같이 여쭈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제 직업적 소명에서 다음 단계는 무엇입니까?", "제가 교제하고 있는 이 관계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까?",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제가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등등. 당신이 주님께 무엇을 여쭤 보든지, 주님이 당신을 인도하시는 방식에 당신은 경이로움을 느낄 것이다. 일단 고요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주님이 말씀해주시기를 기다리고 있노라면, 주님은 당신에게 성경 구절이 생각나게 하시거나 아니면 당신의 생각과 느낌을 통해 인도하실 것이다. 당신이 삶 속에서 고요함을 유지하는 훈련을 쌓아 감에 따라,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누리는 이 고요한 순간이야말로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시간이 되어 간다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삼상 3:9)

하나님의 음성을 좀더 자주 듣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고 확신한다. 가장 분명한 이유는, 우리가 귀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상호 대화를  가능케 하는 고요한 시간을 일정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또 다른 이유는 우리가 그에 맞추어서 계획을 세우지 않기 때문이다.

특정한 인도하심의 출처를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이제 나는 당신이 받은 인도하심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세 가지 기준을 제안하고자 한다. 첫째로, 하나님에게서 오는 인도하심은 모두 그분의 말씀인 성경과 일관성이 있다. 둘째,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대체로 하나님이 만드신 그 사람의 됨됨이와 일관성이 있다는 것이다. 셋째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대체로 종됨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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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검찰관.외투 (Revizor, Shinel)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24

 <외투> <코> 등의 소설을 쓴 러시아의 작가 고골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배경으로 인간의 욕망과 환영의 끝없는 추구가 결국에는 인격의 해체를 가져온다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소설은 지방의 소도시를 배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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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투> <코> 등의 소설을 쓴 러시아의 작가 고골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배경으로 인간의 욕망과 환영의 끝없는 추구가 결국에는 인격의 해체를 가져온다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소설은 지방의 소도시를 배경으로 수도의 하급공무원인 흘레스타코프가 여행 도중 겪는 해프닝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19세기 중간, 러시아 지방의 소도시에 암행 관찰관이 올 거라는 소식에 시장은 사시나무 떨 뜻 정신을 못 차리고 그의 부하들은 안절부절한다. 여행도중 도박으로 인해서 무일푼이 된 흘레스타코프는 여관에서 빌붙어 지내는데 헛소문 덕택에 졸지에 검찰관이 된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흘레스타코프는 장관의 친구를 사칭하고 러시아의 유명 시인 푸시킨과는 둘도 없는 사이이며 심지어 자신이 총사령관이 될 뻔 했다고 너스레를 떤다. 탐관오리들이 갖다 바치는 뇌물을 챙기고 심지어 시장의 딸에게 청혼한 뒤 홀연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 가짜 검찰관이라고 눈치챈 관리들은 맨붕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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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소중한사람에게(웅진 모두의 그림책 30)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4.21

이 책은 좀 가슴이 뭉클해지는 내용과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내용이 많았다. "어린아이인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라는 생각도 문듯났다. 나는 이런책은 이해가 조금 않된다(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이 책은 생각을 많이 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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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좀 가슴이 뭉클해지는 내용과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내용이 많았다. "어린아이인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라는 생각도 문듯났다. 나는 이런책은 이해가 조금 않된다(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이 책은 생각을 많이 하거나, 독서 고수들에게, 독서마니아들, 독서 중수들에게 추천 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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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일상영성 (영광스러운 추구)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23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 사람을 마음 아프게 하기 싫어지는 법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죄와 악습과 악한 태도에 대한 우리의 욕망과 갈증이 서서히 줄어들게 된다.

인내 : 삶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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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하면 그 사람을 마음 아프게 하기 싫어지는 법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죄와 악습과 악한 태도에 대한 우리의 욕망과 갈증이 서서히 줄어들게 된다.

인내 : 삶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사랑에 빠지라

삶에는 많은 갈등이 있게 마련이다. 모든 것이 나한테 꼭 들어맞기를 기대하며 산다면 그것은 비현실적이고, 건강치 못하며, 영적인 자살행위와 같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신속한 영적 해답을 찾고 싶어하지만, 내면에 기초한 변화가 대개 훨씬 오래간다. 아이러니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내를 배우는 자신에게 인내하는 것이다.

인내를 배우는 첫걸음은 불편함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바울은 우리에게 "환난중에 참으"라고 권한다. 모든 영성의 성장은,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허용하시는 것들을 우리가 겸허히 받아들일 때 시작된다. 이것은 내어드림과 초연함을 통해 우리의 분노를 십자가에 못박는다는 뜻이다. 잠언 19장 11절은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고 말한다.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 심지어 혼란까지도 당하는 법을 배우라. 그렇게 하되 오직 한 가지 동기, 즉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만 그렇게 하는 법을 배우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마음 속에 거룩한 공간을 더 내시도록 내어 드리라. 바로 인내 가운데 자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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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노랑의 이름 =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4.22

저는 아버지가 먼 길을 떠났다는 말이 그냥 먼 길을 갔다는 줄 알았는데 언니가 먼 길을 떠난 것은 하늘나라로 떠난 것이라고 말해 준 후 엄마와 다시 천천히 읽어보니까 조금 많이 슬펐어요. 그 꽃을 보며 떠난 아버지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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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버지가 먼 길을 떠났다는 말이 그냥 먼 길을 갔다는 줄 알았는데 언니가 먼 길을 떠난 것은 하늘나라로 떠난 것이라고 말해 준 후 엄마와 다시 천천히 읽어보니까 조금 많이 슬펐어요. 그 꽃을 보며 떠난 아버지를 생각한다니 제가 더 슬펐던 것 같아요. 제가 그 친구였다면 매일매일 울면서 아버지를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글은 정말 감동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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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로마인 이야기 / 2 ; 한니발 전쟁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22

 오늘은 평소보다 30분 늦게 체험공원에 올랐다. 평소처럼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나 사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2편 <한니발 전쟁>을 읽었는데 예전에 읽은 책 이었는데도 일본 태생인 작가가 30년 이상을 이탈리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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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평소보다 30분 늦게 체험공원에 올랐다. 평소처럼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나 사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2편 <한니발 전쟁>을 읽었는데 예전에 읽은 책 이었는데도 일본 태생인 작가가 30년 이상을 이탈리아에서 살면서 자료를 준비하여 쓴 방대한 책이라 시간이 좀 더 걸렸다. 체험공원에 올라 윷 점괘를 보니 걸걸개- 牛得芻豆(소가 꼴과 콩을 얻다). 29세의 카르타고의 한니발이 대군을 이끌고 코끼리 부대까지 데리고 제 1차 포에니 전쟁에서 해상권을 장악하고 있던 카르타고의 무적의 해군을 까마귀라는 백병전에 필요한 장비를 급조한 병선에 장착하여 카르타고 해군을 물리친 로마가 승리에 도취되어 있을 때 알프스를 넘어 로마를 공격한 것은 2천 200여년이 지난 작금에도 유명한 역사적 사실이다. 시칠리아 섬을 복속 시킨 로마가 카르타고 본국을 침공하여 어쩔수 없이 해외에 식민도시를 건설한 해외파의 리더 하밀카르의 아들인 한니발은 이브로강 이남의 지배를 로마가 인정한 것을 기화로 사군토를 침공을 시작으로 16년 간의 제2차 포에니전쟁이 시작된다. 20대의 젊은 나이인 한니발은 용병으로 이루어진 카르타고의 병사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로마시민과 속국의 보충병으로 이루어진 로마 연합군을 특히 칸나이 전투에서 로마군의 기병과 중무장 보병을 철저히 파괴 함으로서 이탈리아 반도 남부를 장악하며 로마를 철저하게 괴롭혔다. 식량 부족으로 열세인 한니발을 돕기위해 동생인 하스드루발 역시 에스파냐를 출발, 알프스를 넘어 이탈리아로 진격하지만 메타우로 전투에서 스키피오에게 패하고만다. 형제가 만나서 열세인 세력을 만회하려 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크로토네 항구에 있는 헤라 신전에 그간의 전쟁상황를 기록하고 본국으로 퇴각하고 만다. 그러나 본국까지 쫒아온 스키피오에게 자마에서 철저하게 패하고 만다. 이후 한니발은 시리아로 망명 했다가 스키피오가 사망한 기원전 183년에 또 다른 망명지인 흑해 연안에 있는 비트니아에서 독약을 먹고 자살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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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일상 기도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22

냉소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라

1. 따뜻한 마음을 품되 늘 조심하라.

2. 다시 희망을 품으라. 냉소는 희망을 죽인다.

3. 어린 아이 같은 마음을 가꾸라. "속을 줄 모르는 사람들은 결코 기뻐할 일도 없다.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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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소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라

1. 따뜻한 마음을 품되 늘 조심하라.

2. 다시 희망을 품으라. 냉소는 희망을 죽인다.

3. 어린 아이 같은 마음을 가꾸라. "속을 줄 모르는 사람들은 결코 기뻐할 일도 없다. 자아를 버리지 않으면 기쁨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C.S. 루이스) 어린아이도 냉소주의자도 둘 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난다. 그런데 냉소주의자는 흑암에 집중하고 어린 아이는 목자에 집중한다. 그래도 나는 희망 속에 사는 법을 배우고 있다. 다만 연습이 더 필요하다.

4.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라. 감사의 마음만큼 냉소를 잘 도려내는 것은 없다.

5. 회개의 생활방식을 기르라.

6. 예수님을 보는 눈을 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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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수영 팬티 = : 내 인생 최악의 여름 방학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4.21

미셸의 할머니가 수영복을 '수영 팬티'라고 하는 게 재미있었다. 근데 나라면 수영복을 '수영 맬 방 바지'라고 할 거다 왜냐하면 나는 여자니까. 근데 내가 만약에 진짜 내가 남자라면 나는 수영복을 수영 바지라고 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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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의 할머니가 수영복을 '수영 팬티'라고 하는 게 재미있었다. 근데 나라면 수영복을 '수영 맬 방 바지'라고 할 거다 왜냐하면 나는 여자니까. 근데 내가 만약에 진짜 내가 남자라면 나는 수영복을 수영 바지라고 할 거야. 근데 수영복은 그냥 수영복일 뿐이지 그래서 우린 수영복이라고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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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린이를 위한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부정신호를 차단하고 한 가지에 몰입하는 힘)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4.21

혜나는 자신보다 남이 잘나가는것을 못보는 이기적인 아이다.

수학시간에 서윤이가 발표를 많이한것을 질투해 뾰족한 말을 던지고 가고,

공모전에서 상을 탄것을 질투해 친구들과 서윤이를 욕하고, 미술시간에

친구들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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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는 자신보다 남이 잘나가는것을 못보는 이기적인 아이다.

수학시간에 서윤이가 발표를 많이한것을 질투해 뾰족한 말을 던지고 가고,

공모전에서 상을 탄것을 질투해 친구들과 서윤이를 욕하고, 미술시간에

친구들과 이야기를 못하게 하면서 서윤이의 작품을 이상하다고 하는

자신보다 잘하면 깍아내려야하는 이기적인 아이다.

혜나는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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