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왜 우리에게 기독교가 필요한가 (100년의 지혜, 노 철학자가 말하는 기독교)
작성자 : 김*
작성일 : 2020.03.24

일을 시작한지 6개월이 되었다.

행복할 줄 알았던 나의 스물 여섯은 암울하기 그지없었다.

문득문득 눈물이 날때가 있었다.

오늘이 그랬다.

태어났을 적 모든 사람들은 나를 바라보았다. 행동하나하나에 미소를 지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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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한지 6개월이 되었다.

행복할 줄 알았던 나의 스물 여섯은 암울하기 그지없었다.

문득문득 눈물이 날때가 있었다.

오늘이 그랬다.

태어났을 적 모든 사람들은 나를 바라보았다. 행동하나하나에 미소를 지었으며 처음 소리내보는 단어를 보며 놀라워했다.

그렇게 사랑만 받았던 내가 학교에 입학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주인공이 아닌 조연이 되기 시작했다.

차라리 조연도아닌 후 하고 불면 날라가는 먼지가 되고 싶어질 때가 많아졌다.

일을 끝내고 삶의 이유가 없어졌을 때.

인간은 태어난 자체가 저주라고 느껴질 때 기도를 시작한다.

특별할 것이 하나 없지만 스스로가 너무 못나 특별해진다고 느껴질 때 쯤.

누군가가 작게 말을한다.

'너를 너무 사랑해서 나는 십자가를 들었단다.'

그때 나는 묻는다.

내가 왜 특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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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신도 버린 사람들
작성자 : 김*담
작성일 : 2020.03.24

 처음 왜 신도 버린 사람들이라는 말에 공감이 가지 않았다. 우리나라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아파하고 고통받고 있으니까. 그러나 읽으면서 '어떻게 사람이 사람 에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계속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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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왜 신도 버린 사람들이라는 말에 공감이 가지 않았다. 우리나라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아파하고 고통받고 있으니까. 그러나 읽으면서 '어떻게 사람이 사람 에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계속 했다. 

 우선 나의 삶에 감사하게 되었다. 사람은 시련 앞에서 더욱 성장하는 것을 보게 되었고 어려움과 역경이 한 사람의 신념을 막지 못한다. 단지 우리가 발더둥치지 않고 생각하지 않고 편안하게 안락하게 있는 그 자리에서 살아 가기 때문에 그 진흙 탕에서 나오지 못하는 것이다. 

 오늘날 수 많은 사람들이 진흙탕에서 살아간다. 그 속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바로 신념과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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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헌터걸 3 (헌터캠프의 비밀)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0.03.18

강지와 윤재는 헌터 캠프에 초대 받았다. 강지와 윤재는 같은 유형이기 때문에 떨어진다. 강지의 모둠은 표창 유형 헌터인 인아, 그물 유형 헌터인 교준, 매 유형 헌터인 사강이 까지 4명으로 구성됬다. 강지팀은 박수민 선생님이 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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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와 윤재는 헌터 캠프에 초대 받았다. 강지와 윤재는 같은 유형이기 때문에 떨어진다. 강지의 모둠은 표창 유형 헌터인 인아, 그물 유형 헌터인 교준, 매 유형 헌터인 사강이 까지 4명으로 구성됬다. 강지팀은 박수민 선생님이 셨다. 미로숲 헌팅 모의 테스트가 시작됐다. 이후로 많은 테스트가 펼쳐지는데 계속 강지네 팀이 꼴찌다. 딱한번 1등 하고 그럭저럭한 캠프 생활을 보내는데~ 교준이가 수민 선생님이 이상하다고 했다. 다른 아이들도 조금 그런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강지는 안 믿었다. 그런데 수다쟁이 김교준이 안떠들고 혼잣말만 중얼거리니 강지도 마음에 걸렸다.  초록눈 확인을 해보기로 했다. 초록눈은 깜짝 놀랐을때 눈이 초록색으로 변하는 것이니, 사강이의 매 홀리가 깜짝 놀라게 해주기로 했다. 하지만 수민 선생님은 깜짝 놀라도 갈색눈이였다. 그래서 초록눈이 아니라고 이일은 잊혀져 갔다. 강지가 선생님께 드릴것이 있어서 선생님의 방으로 갔다. 선생님은 방에 안계셨다. 나가려고 했는데, 강지의 눈에 서랍이 열려 있는것이 보였다. 닫으려고 다가갔는데 그 서랍안에는 갈색 렌즈가 있었다. 원래 수민 선생님은 갈색눈이셨는데 렌즈가 들어있었다. 강지는 수민선생님이 초록눈이 라는 확신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알리고 초록눈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았다. 잡으려면 화살은 머리를 매는 심장을 표창은 팔을 그물은 다리를 묶어야지만 초록눈을 잡을수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모두 힘을 합쳐 수민 선생님을 잡고 다시 수민 선생님 으로 되돌려 놓았다. 그 일으로 강지네 팀은 점수를 가장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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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출간 25주년 뉴에디션, The Seven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작성자 : 윤*재
작성일 : 2019.07.10

이 책은 고전입니다 소중한 것을 가장 먼저하라 라는 원칙은 금언입니다 스티븐 코비는 자기개발의 구루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결할 일이 많지만 관리가 되지 않는 삶을 산다고 생각한다면 답은 줄수도 있습니다 노트에 적어서 외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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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전입니다 소중한 것을 가장 먼저하라 라는 원칙은 금언입니다 스티븐 코비는 자기개발의 구루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결할 일이 많지만 관리가 되지 않는 삶을 산다고 생각한다면 답은 줄수도 있습니다 노트에 적어서 외울만합니다 실행을 통해서 발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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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헌터걸 2 (헌터보이를 만나다)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0.03.17

1탄 마지막에 만난 헌터보이가 강지에 옆반에 전학온 윤재라는 남자아이다.

강지가 서윤재를 알게 된 이유가 강지가 학교 야구 코치에게 활을 쏘려고 했는데

활을 잃어버렸다. 그 화살을 윤재가 가져간 것이었다. 그래서 강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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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마지막에 만난 헌터보이가 강지에 옆반에 전학온 윤재라는 남자아이다.

강지가 서윤재를 알게 된 이유가 강지가 학교 야구 코치에게 활을 쏘려고 했는데

활을 잃어버렸다. 그 화살을 윤재가 가져간 것이었다. 그래서 강지도 윤재가 헌터보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 후로 많이 다투며 헌팅을 했다. 두둥~~~3탄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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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헌터걸 1 (거울 여신과 헌터걸의 탄생)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0.03.17

독서 골든벨에 출전하기 위해 이 책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2권도 사고 3권도 샀다. 강지라는 아이가 자긴 그냥 평범한 아이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자기가 헌터걸이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처음엔 하기싫어서 운명을 거부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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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골든벨에 출전하기 위해 이 책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2권도 사고 3권도 샀다. 강지라는 아이가 자긴 그냥 평범한 아이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자기가 헌터걸이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처음엔 하기싫어서 운명을 거부했는데 자기주변에 나쁜 어른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그길로 들어간다..두둥~~~~2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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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대한독립군 총사령관)홍범도 평전 =
작성자 : 임*경
작성일 : 2019.09.25

전 독립기념관장이자 평전 집필가인 김삼웅 씨가 여천 홍범도에 대한 개정판 평전을 내었다. 그간의 독립운동에서의 비중에도 불구하고, 이북출신이라는 점, 그분의 공산주의와의 관련성, 카자흐스탄에서의 노년 때문에 지금까지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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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독립기념관장이자 평전 집필가인 김삼웅 씨가 여천 홍범도에 대한 개정판 평전을 내었다. 그간의 독립운동에서의 비중에도 불구하고, 이북출신이라는 점, 그분의 공산주의와의 관련성, 카자흐스탄에서의 노년 때문에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고,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이전에 읽은 독립운동가와 현대사 인물들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들 처럼 이번 평전도 폭넓은 사료와 증언을 바탕으로 구한말 의병활동, 간도와 러시아에서의 무장 독립 투쟁에 대해 상세히 기술한다. 내년에 100주년을 맞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대첩에서의 장군의 역할과 자유시 참변에서의 입장도 설명한다.

다른 평전들과의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무장투쟁을 주로 한 분이라서, 어려운 정치, 사회주의 용어와 각종 단체들은 피해서 읽을수 있으며, 무장투쟁 한 줄기로 단숨에 그분의 70여년의 평생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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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임정로드 4000km = 대한민국 100년,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임시정부 투어가이드
작성자 : 임*경
작성일 : 2019.09.23

시대가 이래 저래 해서 이말 저말, 이신문 저신문 말도 많지만 오마이 뉴스는 아직은 언론의 본질을 지키려 하는 기자들이 많은것 같다.

기자 3명과 청년 1명이 20박이 넘는 일정으로 상하이에서 자싱(가흥)-항저우-난징-장사-광저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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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이래 저래 해서 이말 저말, 이신문 저신문 말도 많지만 오마이 뉴스는 아직은 언론의 본질을 지키려 하는 기자들이 많은것 같다.

기자 3명과 청년 1명이 20박이 넘는 일정으로 상하이에서 자싱(가흥)-항저우-난징-장사-광저우-류저우-충칭에 이르는 길을 임정의 흔적이 있는 루트만을 따라 이동한다. 예전 최태성선생과 이윤석이 자싱과 항저우에서 임정과 백범의 흔적을 따라간 다큐의 내용도 있었고, 얼마전 문재인 대통령이 충칭에 방문해 임정관련 유적을 복원 및 보전한다는 뉴스에서 나온 백범의 계단도 있었다. 잘 몰랐던 난징에서의 임정과 김원봉의 이야기, 장강의 루트를 따라 배위에서 이동해야 했던 기간들, 윤봉길의사의 마지막길, 그리고 일본 천왕의 장인을 단도로 처단한 조명하 의사의 의거도 소개한다.  

독립운동가 분들의 삶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거울이자, 앞으로의 삶을 정의롭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다. 프로젝트 임정을 위해 후원한 많은 이들, 그리고 임정루트를 따라 여행하려는 많은 이들, 그리고 묵묵히 하루하루를 정의롭게 살아가려는 우리들 모두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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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소박하고 다정한 = 일상의 집밥에서 느끼는 음식의 마음
작성자 : 김*은
작성일 : 2019.09.19

나의 꿈도 현모양처였다.

사랑하는 가족과 갓 지은 밥을 먹고, 따뜻한 국과 찌개에 정갈한 반찬을 차려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은 너무 평화롭고 안정적으로 보인다.

음식의 맛이나 재료의 값어치를 떠나서 정성이 들어간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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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도 현모양처였다.

사랑하는 가족과 갓 지은 밥을 먹고, 따뜻한 국과 찌개에 정갈한 반찬을 차려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은 너무 평화롭고 안정적으로 보인다.

음식의 맛이나 재료의 값어치를 떠나서 정성이 들어간 음식은 맛이 없을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가족들의 입에 들어갈 푸성귀를 키우고 텃밭을 일구어 식재료에 바로 이용하는 삶.  내가 꿈꾸며 바라던 일상이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매일 밥상을 차리는 지은이의 손길에서 가족에 대한 애뜻한 사랑이 느껴져서 너무 따뜻했던 에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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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그로스 아이큐 Growth IQ (성공을 위한 10가지 경로)
작성자 : 윤*재
작성일 : 2019.09.08

그로쓰아이큐 성공을 위한 10가지 경로는 기업성장분야 대가 티파니 보바의 역작입니다 통계와 정성적사례로 기업의 성공답안을 제시합니다 그녀는 성공을 위해서는 고객경험이가장 주요하다고 말합니다 시장의 맥락을 적절히 파악하여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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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쓰아이큐 성공을 위한 10가지 경로는 기업성장분야 대가 티파니 보바의 역작입니다 통계와 정성적사례로 기업의 성공답안을 제시합니다 그녀는 성공을 위해서는 고객경험이가장 주요하다고 말합니다 시장의 맥락을 적절히 파악하여 적절한 경로로 적당한 시기에 진입 및 추진하는 기업이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늦거나 일러도 성공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가장 다가온 성공의 경로는 비선형적 경로였습니다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경로 예를 들자면 굿컴퍼니 류의 성공사례입니다 기업은 부를 창출하는것이 궁극적목표지만 그보다 사회에 기여하기를 열망하면서 이미지가 드러나 성공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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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흔이 되기 전에 (젊은 독자를 위한 세계 최고들의 인생 조언)
작성자 : 윤*재
작성일 : 2019.08.30

팀 패리스의 마흔이 되기 전에를 읽었습니다 팀 패리스는 동기부여와 디지털 노마드에 있어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서른이 넘어선 나이에 자기계발을 하여야하나라는 의문이 들수도 있습니다만 마흔이라는 나이는 20대의 기억과 30대의 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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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패리스의 마흔이 되기 전에를 읽었습니다 팀 패리스는 동기부여와 디지털 노마드에 있어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서른이 넘어선 나이에 자기계발을 하여야하나라는 의문이 들수도 있습니다만 마흔이라는 나이는 20대의 기억과 30대의 노련함이 겸비하였을 뿐아니라 지능적으로도 빼어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위대한 논문이나 경영성과가 40대 이후의 인물에게서 나오는 것을 보면 나이를 먹는 것이 퇴보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방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뒤쳐진다 느낄 때 정도로서 정신을 가다듬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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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일취월장 (일을 잘하기 위한 8가지 원리)
작성자 : 윤*재
작성일 : 2019.08.24

로크미디어 발행 고영성 작가 신영준 박사의 일취월장을 읽었습니다. 부제는 일을 잘 하기 위한 8가지 방법입니다. 방법론이라고하지만 개별 챕터마다 독립적으로 바라봐도 지식적 가치와 적용할 자원이 넘칩니다 종합적으로 적용해 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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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발행 고영성 작가 신영준 박사의 일취월장을 읽었습니다. 부제는 일을 잘 하기 위한 8가지 방법입니다. 방법론이라고하지만 개별 챕터마다 독립적으로 바라봐도 지식적 가치와 적용할 자원이 넘칩니다 종합적으로 적용해 낸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말입니다 성공은 운이라고 말합니다 실력이 제대로 된 때를 만나 최고의 결과를 냅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인을 알수없는 복잡계에서 실력준비하는 노력과때를 기다릴줄아는 것은 성공의 중요한 경로라고 생각합니다 삶에서 일에서 일취월장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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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결단 (자수성가 백만장자들의 압도적 성공 비밀)
작성자 : 윤*재
작성일 : 2019.07.22

롭 무어의 최신작 결단을 읽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에 내려야하는 결단이 있습니다. 지금 실행하고 나중에 완벽해져라 라는 메시지로 저자는 독려합니다 시간은 소중한 자원입니다 제한적인 조건에서 나를 풍요롭게도 가난하게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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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무어의 최신작 결단을 읽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에 내려야하는 결단이 있습니다. 지금 실행하고 나중에 완벽해져라 라는 메시지로 저자는 독려합니다 시간은 소중한 자원입니다 제한적인 조건에서 나를 풍요롭게도 가난하게도 합니다 레버리지를 통해서 타인에게 맡겨도 됩니다 당장 실행하는 결단이 나에게 필요합니다 롭 무어는 사십대를 바라보는 부동산 전문가로서 처음에는 빈털털이에 아는 것도 없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세상을 보는 시각이 바뀐 것은 다양한 부자들을 직간접적으로 만나고 배우면서 입니다 저도 결단하고 실행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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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녀 이름은 (조남주 소설)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7.15

이건 여성이고 아니고의 문제를 떠난 사회문제를 다룬 책이기도 하네요.

솔직히 조남주 작가님의 <85년생 김지영>이라는 책은 이 책보다 저에게 있어 이해하기가 쉬웠는데 이 책은 아무래도 실화들을 인터뷰하고, 다룬 이야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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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여성이고 아니고의 문제를 떠난 사회문제를 다룬 책이기도 하네요.

솔직히 조남주 작가님의 <85년생 김지영>이라는 책은 이 책보다 저에게 있어 이해하기가 쉬웠는데 이 책은 아무래도 실화들을 인터뷰하고, 다룬 이야기라서 저에게는 아주 조-금 어렵기도 했어요. 그렇지만 이번 책 역시 한껏 기대하고 봤고 역시 깊이있는 책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조남주님 작가 책은 믿고 봐야겠네요.

한 편으로는 이해가 되가도 하고, 조금 여성에 있어 관련된 사회성 문제나 그런 요소들에 대한 여러 어려움들이 조금 부끄럽기도 했고 많이 안타까웠어요.

여성이라서, 그래서가 아닌 한 사람, 한 인격체로 존중해주지 않고, 마치 사람도 아닌 양 열심히 산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모진 말을 퍼붓고 그걸 또 당하는 여성, 노약자분들이 자꾸만 상상이 되어서요. 제가 어떻게 도와드릴 순 없을까 생각을 하게됩니다. 저도 곧 여성이고, 권리가 있는 청소년이니까요.

이런 책이 더 많이 생겨서 이런 문제들을 조금 더 진지하게 다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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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Who? 세계 인물 왕가리 마타이
작성자 : 송*현
작성일 : 2019.07.10

학교 교과서를 예습하면서 왕가리 마타이라는 분의 이야기가 나왔었죠. 부끄럽지만 솔직히 몰랐어요. 전혀요.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또 다른 한 분의 위인을 만나 뵐 수 있어 기쁩니다. 왜 이 위인전을 찾아보았느냐면 수많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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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과서를 예습하면서 왕가리 마타이라는 분의 이야기가 나왔었죠. 부끄럽지만 솔직히 몰랐어요. 전혀요.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또 다른 한 분의 위인을 만나 뵐 수 있어 기쁩니다. 왜 이 위인전을 찾아보았느냐면 수많은 실패에서 어떻게 왕가리 마티이님이 다시 그 실패를 극복하고 제가 생각 하는 저의 최종 목표인 <노벨상 수상>까지 오게 될 수 있었을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알게되니 더 존경심이 드는 바 입니다. 잊지 않고 꼭 기억할게요, 숲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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