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푸른 사자 와니니
작성자 : 박*후
작성일 : 2020.06.18

이 책의 제목은 푸른사자 와니니이다. 이 책의 내용을 간추려서 말하면 마디바의 아이들에서 쫒겨난 와니니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내가 이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내용은 마디바가 와니니를 쫓아내는 장면이다.왜냐하면 와니니는 잘못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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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푸른사자 와니니이다. 이 책의 내용을 간추려서 말하면 마디바의 아이들에서 쫒겨난 와니니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내가 이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내용은 마디바가 와니니를 쫓아내는 장면이다.왜냐하면 와니니는 잘못도 없는데 말라이카가 죽었다는 이유로 쫓아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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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언어의 온도 (3주년 150만부 기념 기념 에디션, 말과 글에는 그리고 삶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20.06.18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언어도 온도가 있다는 사실이 느껴지니까 신기했고 나 또한 따뜻한 언어의 주인공이길 기대하게 했다.

" 애지욕기생

: 사랑은 사람을 살아가게끔 한다."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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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언어도 온도가 있다는 사실이 느껴지니까 신기했고 나 또한 따뜻한 언어의 주인공이길 기대하게 했다.

" 애지욕기생

: 사랑은 사람을 살아가게끔 한다."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이 말을 토대로 나의 삶을 되돌아 보니 내가 사랑했던 것들과 그로인해 생겼던 시너지들이 떠올랐고 동시에 가슴이 뜨거워졌다.

"사랑ㆍ삶ㆍ사람

사람에서 자음을 바꾸면 사랑이 되고 모음을 빼면 삶이 된다.

어쩌면 삶이란 사람이 사랑을 이뤄가는 과정이지 않을까ㆍㆍ "

라는 구절도 한동한 공감이 됐다.

내가 사는 삶이 아직 마침표가 찍어지기 전까지 어떤 사랑을 이뤄나갈지 기대해보며 이 말을 다시금 되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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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돈키호테
작성자 : 하*
작성일 : 2020.06.16

  돈 키호테가 50줄에 들어선 중년임을 생각하면 이 내용이 더욱더 놀랍다. 누구보다도 무모하고 진실하고 열정적이니까

 초반부만 해도 돈키호테는 내게 여기저기 민폐에 난동이나 부리는 광인 정도에 불과 했는데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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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키호테가 50줄에 들어선 중년임을 생각하면 이 내용이 더욱더 놀랍다. 누구보다도 무모하고 진실하고 열정적이니까

 초반부만 해도 돈키호테는 내게 여기저기 민폐에 난동이나 부리는 광인 정도에 불과 했는데 뒤에 갈수록 이 인물에게 설득되는 듯한 느낌이었다. 학자 카라스코와 같이(나는 이 사람이 나중에서야 돈키호테에게 설득된 사람이라 생각한다. 처음엔 그를 비웃고 놀렸는데 나중엔 그를 위해 창술을 연습해- 연극을 넘어 진실된 마음으로 그를 대하게 되었다는 느낌을 받음- 마을로 돌아오게 했으니까)

 뭣도 아닌 그의 모험/유랑을 통해 그는 아마 그의 생애를 통틀어 가장 수치스러운-제정신이라면-경험과 가장 뿌듯하고 특별한 명예(?)로운 경험을 겪게 된다. 가령 높은 사람을 만나 대접(?)을 받는 다거나 바르셀로나 마을 사람의 환대를 받는다거나 여러 모험 아닌 모험을 헤쳐나갔던 것, 두 커플을 이어 줬던 것 등 말이다. 정말 뭣도 아니었던 그의 모험에 누구보다도 진지하고 무모했던 그의 태도가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이 아닐까.

 난 매번 그런 것들이 중요한 동시에 무서웠다. 사람들의 비웃음, 평가, 눈초리나 표정 뭐 이런것들이 말이다. 그런데 '돈키호테'는 무서운상황이나 배척될 때 '못된 마법사'가 내게 이런 함정을 파놨구나! 하고는 달려든다. 그것이 사자거나 물속에 처박힐 위험임에도.

 눈을 감을 때쯤 정신을 차린 그는 내가 미쳤었노라 했지만 유언을 이행해줄 카라스코도 산초도 모두 그 *** 짓을 하느라 만나게 된 인연이었다. 게다가 정신이 돌아았음에도 그는 서서히 죽어간다. 그런 연유로 나는 이 책이 젊은이들에게 조금은 미쳐볼 것을 권유하는 것 같았다. 머릿속 그리는 판타지를 조소와 핑계들로 묻어버리지 말고 아주 소수만이 그러하듯 광인처럼 신과 목적을 붙들과 돌진하기를 넌지시 일러주는 것 같다. 뒤에 해설을 일겅보니 기사도( 옛 스페인의 영광)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하라는 풍자라고 나와 있긴 하지만 뭐 내입장에서는 그러하다는 것이다.

내 나이도 상황도 어찌 보면 내 안의 돈키호테를 열심히 길러야 하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이 이렇게나 유명한 책이라는게 이해 가는 시간이었다.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겠다. 그때는 나도 내 모험담을 회상하며 돈키호테의 모험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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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암호 클럽 8 (과학의 날 프로젝트)
작성자 : 박*후
작성일 : 2020.06.09

암호클럽 8권(과학의 날 프로젝트)의 저자는 페니 워너이다. 이 책은 과학의 날 콘테스트를 하는 과정부터 콘테스트 결과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이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마지막에 암호클럽이 우승하고 나서 타나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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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클럽 8권(과학의 날 프로젝트)의 저자는 페니 워너이다. 이 책은 과학의 날 콘테스트를 하는 과정부터 콘테스트 결과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이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마지막에 암호클럽이 우승하고 나서 타나와 엄마가 암호가 쓰여진 티를 만들었다. 그 티에는 초콜릿, 아이언맨, 슈퍼맨, OMG가 써있었는데 루크가 '이 집엔 아이언맨이 있다' 라고 한 장면이다. 장난치는게 나와 같은것 같다. 나도 이 암호클럽에 가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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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지금 다시, 헌법
작성자 : 김*원
작성일 : 2020.05.29

2016년 10월 24일 JTBC는 국민 모두가 경악해 마지 않았던 중대한 보도를 한다.      최서원(당시 최순실)의 국정개입 농단을 뒷받침하는 태블릿PC을 입수했다는 보도. 기자의 입수 경위를 떠나 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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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 JTBC는 국민 모두가 경악해 마지 않았던 중대한 보도를 한다.      최서원(당시 최순실)의 국정개입 농단을 뒷받침하는 태블릿PC을 입수했다는 보도. 기자의 입수 경위를 떠나 그 내용은 민주공화국이라는 이 나라의 국정이 이렇게 돌아갔구나 하는 모두를 아연실색케 만들었으며 10월 29일 어스름 저녁 청계광장에 한두개의 촛불이 밝혀지면서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린 '촛불혁명'이 시작되었고, 전 세계외신은 이를 긴급타전하며 대한민국은 현대민주주의의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이 활활 타오르는 민주주의의 불꽃은 우리 가슴속에 '대한민국 헌법'이 주는 가치를 새삼 생각하고 곱씹어보는 중대한 기점이 되었다.

헌법은 국가의 모든 법률을 아우르는 최고의 법 가치가 집약되어 있다. 특히 대한민국헌법은 일제 강점기를 지나 미국과 소련, 두 강대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우리 의사와는 무관하게 강제로 분할당한 한반도에서 치뤄진 반쪽짜리 총선을 통해 탄생한 대한민국정부의 지난한 탄생과정 속에서 미 군정체제 하 어려운 시대 속에서 나왔기에 이 헌법이 주는 가치는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헌법이 국가의 상징이 된 것은 근대국가가 하면서부터이다. 근대국가란 권력의 주체가 전제군주에서 국민으로 바뀌면서 세운 독립국가이며 전제군주를 무너뜨린 힘은 시민 스스로 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자발적 혁명이었으며, 왕의 권한이 의회로 넘어가게 된 영국의 명예혁명 이후 현대적인 헌법적 규범이 형성되었다.

우리가 헌법을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단 하나.

헌법은 바로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인 천부인권사상을 집약하였으며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모든 법률의 뿌리가 되기 때문이다. 국민으로부터 권한을 부여받은 통치자와 법의 집행자(집행기관)들은 헌법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공부해야만이 제대로 된 권한행사를 발휘할 수 있으며, 주권을 양도한 국민들 또한 자신의 침해받은 권리구제와 공동체를 위해 해야만 하는 의무이행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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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공병호의 고전강독 4 (아리스토텔레스에게 희망의 정치를 묻다)
작성자 : 김*원
작성일 : 2020.05.26

인간을 설명함에 있어 가장 포괄적이며 근본적인 용어는 무엇일까? 이 물음에 나는 주저없이 '정치적 동물(Political Animal)'을 말한다. 그렇다. 인간은 사회를 이루고 그 속에서 살아 가기를 원하는 군집본능이 있으며 이 본능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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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설명함에 있어 가장 포괄적이며 근본적인 용어는 무엇일까? 이 물음에 나는 주저없이 '정치적 동물(Political Animal)'을 말한다. 그렇다. 인간은 사회를 이루고 그 속에서 살아 가기를 원하는 군집본능이 있으며 이 본능이 발현하는 결과과 바로 정치이다.

정치는 국가를 구성하고 그 국가가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국민들의 사회생활이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제 역할을 하게끔 기름을 칠해준다.

그러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치활동을 수행하는 구성원, 특히 '정치인(politicians)'의 역할과 자질론에 있어 여전히 무수한 논쟁과 다툼을 진행 중이다. 특히 선거와 투표를 통해 정치집단을 구성하고 해체하는 모든 민주주의 국가들은 정치가 주는 무게감의 피로와 근본적인 효용론에 대한 회의론을 공통적으로 겪고 있다.

그렇다면 올바른 정치란 무엇인가?

이 책의 저자는 그리스를 대표적인 철학가이자 사상가인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에서 그 해답을 찾고 있다. 먼저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인류 최고의 사상가로 추앙받는 아리스토텔레스 조차 그리스 사회의 한계를 넘지는 못했다. 그의 위대한 사상과는 별개로 그는 헬라스(그리스)인과 비헬라스인에 대한 차별, 남자와 여자에 대한 차별, 자유인과 노예에 대한 차별을 드러냈으며, 이는 훗날 제국주의자, 남녀차별주의자, 그리고 인종주의자라는 비판의 씨앗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재산 획득과 관련하여 농업, 목축업 등과 같은 자연적인 방법과 상업, 고리대 등과 같은 비자연적인 방법을 구분함으로써 사업과 이자에 대한 편견을 보인다.

그럼에도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을 정치적 동물로 규명하며 국가를 선을 추구하는 공동체로 제시하며 인간의 탐욕을 넘어선 행복한 정치의 구체적 기준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시대와 문명이 바뀐 현시대에서도 모든 국민과 정치인들이 알아야 할규범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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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2050 거주불능 지구 (한계치를 넘어 종말로 치닫는 21세기 기후재난 시나리오)
작성자 : 김*원
작성일 : 2020.05.25

문명은 인간의 욕망을 먹고 산다. 욕망은 가장 원시적인 식량채집과 사냥으로 시작하였고 효율적인 발전을 위해 몸집을 서서히 불려왔다. 그리고 46억년 억겁의 세월동안 켜켜히 쌓여온 지구의 폐부 깊숙히 숨겨온 '화석연료'를 당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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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은 인간의 욕망을 먹고 산다. 욕망은 가장 원시적인 식량채집과 사냥으로 시작하였고 효율적인 발전을 위해 몸집을 서서히 불려왔다. 그리고 46억년 억겁의 세월동안 켜켜히 쌓여온 지구의 폐부 깊숙히 숨겨온 '화석연료'를 당당히 인간이 탈취함에 따라 인간의 가장 큰 무기인 욕망은 현대문명의 발전을 당겨온 활시위와도 같았다.

이 욕망의 전쟁은 필연적으로 '기후변화'라는 중대한 도전의 무대를 불러 왔다.            '기후변화'를 '중대한 도전(significient challenges)'으로 부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러하다. 기후변화는 인류가 살고있는 공동의 터전인 이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임에도 이를 대하는 인류의 자세는 국가, 민족, 지역의 패권 및 정치권력의 힘의 차이에 의해 확연하게 다르다는데 있다. 기후변화에 있어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선진국 중에서도 최고의 패권국가인 미국은 트럼프 등장 이후 기후변화란 단어를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 특히 셰일혁명에 성공한 미국의 자신감은 기후변화협약 탈퇴 등 국제공조로 대응해야 할 기후변화 문제를 다룸에 있어 글로벌 리더쉽의 부재는 기후변화보다 더 심각한 강대국의 무시 내지 무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인류는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멸망의 길로 들어서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기후변화의 고도화는 '바이러스 전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작금의 코로나19 또한 기후변화가 불러 일으킨 필연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저자는 지금의 기후변화가 서서히 인류문명이 발전해온 수백년 동안 쌓여온 결과가 아니라 최근 30년간 배출된 이산화탄소의 양이 수백년 동안 배출되어 쌓여온 양보다 더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데부터 문제의 출발점을 말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가 기후변화를 대하는 자세에 있어 지금보다 훨씬 더 심각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것을 촉구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고도로 진화하는 바이러스 출현, 인간의 도덕심과 시스템 붕괴로 인한 인류의 무력충돌 가능성은 어쩌면 기후변화에 의한 멸망 보다도 훨씬 더 빠르게 인류 자체의 멸종을 초래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우울한 전망을 생각해보면 이 책이 주는 메세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엄중한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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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더 나은 오늘은 어떻게 가능한가)
작성자 : 김*원
작성일 : 2020.05.20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바라보자

트럼프의 취임과 함께 미국은 세계의 지도자 혹은 세계의 경찰이란 지위를 내려두고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로 돌아서며 G2로 급부상한 중국과 극심한 대립에

들어갔으며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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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바라보자

트럼프의 취임과 함께 미국은 세계의 지도자 혹은 세계의 경찰이란 지위를 내려두고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로 돌아서며 G2로 급부상한 중국과 극심한 대립에

들어갔으며 이로 인해 전 세계는 보호무역의 대두로 인한 경제침체에 들어 갔으며

이러한 경제침체의 장기화는 현재 인류가 처음 겪고 있는 미증유의 코로나 바이러스

의 대두와 맞물려 21세기는 뉴노멀을 정립해야 하는 중대한 반환점의 시기에 도달했다.

전세계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사피엔스" 저자인 이스라엘의 저명한 역사학자인

유발 하라리는 "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을 통해 21세기를 새롭게 정립해야 하는

우리 인류에게 메세지를 던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기술적 도전, 정치적 도전, 절망과 희망, 진실, 회복탄력성이란 5가지 큰 줄기를 그리면서 그 속에서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 대규모의 전쟁이 사라진 자리를 대신하는 신테러리즘의 도래, 새로운 문명의 충돌과 새로운 인간의 모델 등에 관한

심도있는 논의와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며 새로운 강소국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7문 7답에서도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공통성과

주변 국가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혁신의 꽃을 만개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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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지방분권 국가로 가는 길
작성자 : 김*원
작성일 : 2020.05.19

지방분권이 반드시 필요한가?

국토면적이 작은 이 나라에서 지방분권이 과연 국민의 삶을 편안하게 할 것인가?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은 분분하다.

정부의 형태가 중앙집권식이나 지방분권이냐 라는 이분법적인 문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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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이 반드시 필요한가?

국토면적이 작은 이 나라에서 지방분권이 과연 국민의 삶을 편안하게 할 것인가?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은 분분하다.

정부의 형태가 중앙집권식이나 지방분권이냐 라는 이분법적인 문제보다

현재 대한민국의 재정 상태와 국민의식수준, 국토의 효율적 개발 및 관리와

이를 조율할 정치체계와 그 속에서 활동하는 정치 구성원들의 마인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그 적절한 형태를 찾아야 할 것이다.

지방분권에 대한 내 생각은 이러하다.

지방분권을 하냐 마냐의 문제 보다도 우리가 과연 효율적인 지방분권을 시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따져봐야 할 문제가 우리가 해결할 큰 과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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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작성자 : 김*원
작성일 : 2020.05.06

조선왕조실록은 총1,893권 888책으로 조선1대 태조왕부터 25대 철종까지의 25대

472년간의 역사를 연월일 순서에 따라 편년체로 기록한 책이다.

500년 가까이 국가의 정치,행정,경제,사회를 꼼꼼히 기록한 시도는 전세계 그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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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은 총1,893권 888책으로 조선1대 태조왕부터 25대 철종까지의 25대

472년간의 역사를 연월일 순서에 따라 편년체로 기록한 책이다.

500년 가까이 국가의 정치,행정,경제,사회를 꼼꼼히 기록한 시도는 전세계 그 어느 국가에서도 시도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는 면을 보면 조선왕조의 실록은 1997년 세계기록유산의 등재 이상을 뛰어넘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도 조선왕조실록은 반드시 읽어야 할 가치가 있다.

역사는 인간의 사상과 활동의 집약체이며 과거나 지금이나 시대를 관통하는 인간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 공통점이 있으며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수많은 난제를 해결할 답이 어쩌면 과거 선조의 기록에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간 수많은 외침과 일제치하 조선말살정책 속에서도 굳건히 그 존재를 유지해온 조선왕조실록은 오늘을 사는 국가와 사회 그리고 개인에게 답을 주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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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인생수업 (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
작성자 : 송*상
작성일 : 2020.05.01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불행도 내가 반드는 것이네. 진실로 그 행복과 불행 다른사람이 만드는 것 아니네.  정토회 법륜 스님의 법문이다. 남을 탓하지 말라.  나를 내려놓아라. 집착을 버려라. 내맘에 좋은 상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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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불행도 내가 반드는 것이네. 진실로 그 행복과 불행 다른사람이 만드는 것 아니네.  정토회 법륜 스님의 법문이다. 남을 탓하지 말라.  나를 내려놓아라. 집착을 버려라. 내맘에 좋은 상을 마련하라. 나이들수록 베풀며 살아라. 퇴임후 연세가 지긋하신 만학도들과 컴퓨터를 매체로 대화를 갖고 있는 내가 조금이라도 더욱 봉사하는 맘을 가지게 하는 법언들이다. 내가 남을 사랑하고 이해하면 내가슴이 행복하고, 남을 보살피고 베풀면 내가 어른이 되고 주인이 되며, 이것이 예븐옷을 입는것보다 높은 자리에 앉는 것 보다 자기를 가장 아름답게 가꾸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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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언어의 온도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작성자 : 곽*미
작성일 : 2020.03.28

  '당신의 언어는 몇도입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그 질문에 몇년전 보았던 드라마 '사랑의 온도'가 생각이 났다. 대사가 참 예뻤지만 도무지 알 수 없는 온도였던 거 같다. 사랑에서 빠질 수 없는 말, 언어 그렇게 오해도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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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언어는 몇도입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그 질문에 몇년전 보았던 드라마 '사랑의 온도'가 생각이 났다. 대사가 참 예뻤지만 도무지 알 수 없는 온도였던 거 같다. 사랑에서 빠질 수 없는 말, 언어 그렇게 오해도 낳을 언어지만 마음이 위로가되기도 한다. 

뜨겁진 않았지만 따뜻한구절들이 많았다. 'apology 사과, 그릇됨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말' 얽힌 일을 처리하려는 의지와 용기를 지닌 자만이 구사할 수 있는 승리의 언어'

'하늘이 맑아지는 시기'

'꽃처럼 겸손한 것도 없다. 제 삶의 무게를 지탱할 수 없다고 판단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목을 꺾어 땅으로 투신히니 말이다.'

'관찰은 관심'

몇구절 더 적어도 모자랄 만큼 좋았다. 사람관계에서도 그렇다. 관계가 긍정적이며 마냥 좋을 때는 이유없이 호의적이 될 수 있다. 그냥 좋으면 주는 것이 아깝지 않다. 항상 서로의 관계가 그러면 좋을텐데 매순간 아쉬움이 든다. 

 언어의 온도는 사람이다.

그렇게 따뜻하고 가끔은 뜨끔했고 한숨이었고 슬픔 그리고 후회였다. 그래서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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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네 이웃을 사랑하라 (20세기 유럽-야만의 기록)
작성자 : 김*원
작성일 : 2020.04.09

터키어로 "산맥"을 뜻하는 발칸반도는 한때 한반도와 더불어 유럽의 화약고로 불리웠다. 옛 유고연방에 속했던 보스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를 비롯해 불가리아, 그리스, 알바니아 그리고 유럽과 아시아의 교두보로 불리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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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어로 "산맥"을 뜻하는 발칸반도는 한때 한반도와 더불어 유럽의 화약고로 불리웠다. 옛 유고연방에 속했던 보스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를 비롯해 불가리아, 그리스, 알바니아 그리고 유럽과 아시아의 교두보로 불리우는 터키까지 다양한 국가 및 민족에 이슬람교, 그리스정교, 천주교 등 다양한 종교가 어우러져 있는 그야말로 비빔밥과 같은 이곳은 프랑스를 위시한 남유럽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호하는 손꼽히는 관광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곳 발칸반도에서 20세기 유럽이 감추고 싶었던 야만의 역사, 보스니아 전쟁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도 28년전인 1992년 이었으니. 그러나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할 이 야만의 기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1990년대의 현대사를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1990년대는 민족과 이념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미국이 본격적인 패권국가에 발을 디디게 되는 시대였다. 1991년 미국의 부시행정부는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을 빌미삼아 제1차 걸프전쟁 후 - 이 당시 전쟁의 서막은 걸프만에 주둔중이었던 미국의 이지스함에서 미국이 자랑하는 토마호크 순양 미사일의 발사를 시작으로 전 세계 사람들은 이 참혹한 전쟁을 마치 TV에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을 연결한 비디오게임을 보듯이 관람하여 전쟁이 주는 인간성의 파괴에 굉장히 무감각해질 정도였다.- 미국은 중동 전 지역을 이스라엘과 더불어 양분 관리하였고 같은 해에 모스크바 142-H선언에 의한 구소련의 붕괴로 미소냉전의 시대는 역사 속으로 저물고 미국이 세계 유일의 패권국가로 부상한 시대였는데 바로 이 보스니아 전쟁은 구소련의 붕괴의 영향을 받은 유고(유고슬라비아) 연방이 1992년 신유고슬라비아(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의 연방),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마케도니아의 다섯 나라로의 분열이 시작이었다. 이 불안정한 출발은 1989년 세브리자의 권좌에 오른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대 세르리바"의 기치를 내걸면서 격화 되었고, 밀로셰비치가 회교도가 우위를 점한 보스니아 내의 세르비아인들을 보호한다는 구실하에 1992년 보스니아의 수도인 사라예보를 공습하면서 보스니자 전쟁이 시작되었고, 이 과정에서 밀로셰비치는 보스니아 내의 무고한 무슬림들을 잔혹하게-인종청소라 불릴 정도로-도륙하였다. 그러나 서유럽과 미국의 관망과 보스니아에 대한 무기금수조처를 해체하지 않은 것에 대한 세계적인 비난 여론이 높아지고 밀로셰비치의 잔혹한 행위가 극에 달하자 1995년 말 보스니아의 영토 일부를 세르비아에 넘겨주는 중재안을 보스니아가 받아 들임으로써 27만명의 사망과 2백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던 이 참혹한 전쟁은 끝을 맺게 된다.

워싱턴포스트의 종군기자였던 저자 피터마쓰-한국이 IMF 외환위기를 당하기 전에 '한국이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렸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써서 화제가 된 인물이기도 했다-는 이 참혹한 전쟁의 한가운데 목숨을 담보로 들어가 기자로서의 객관성과 인간에 대한 연민을 표현하는 한 인간의 주관성을 동시에 보여주며 인간의 참상을 고발하고 있다. 한때 단란한 이웃, 연인, 가족이었던 세르비아인과 보스니아인이 어느날 서로에게 총을 겨누고 보스니아인들이 참혹스럽게 죽어가는 과정을 읽다보면 참혹한 이념의 전쟁인 6·25의 상흔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전재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다짐이 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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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구름놀이
작성자 : 곽*미
작성일 : 2020.03.28

구름은 생각대로 변화된다. 

아이들이 구름같다라는 생각으로 생각이 번졌다. 함께하는 아이들은 어느날은 살살 바람에 흩어지는 깃털같고,  내용 더 보기

구름은 생각대로 변화된다. 

아이들이 구름같다라는 생각으로 생각이 번졌다. 함께하는 아이들은 어느날은 살살 바람에 흩어지는 깃털같고, 어느날은 시커먼 먹구름 같다. 또 어느날은 솜사탕처럼 달다. 또또 어느날에는 옥상에 올라 바라본 노을빛구름은 먹기 싫은 당근같다.

아이들은 그렇게 변신천재다.

구름을 만들자던 아이의 제안에 집에 있는 도너츠가루를 뜯어 생각하는 구름을 만들어 봤다. 제대로된 구름놀이다. 잘 빚어진 구름은 기름에 요리조리 굴려 갈색빛 구름이되었다. 맛난 구름이 되었다.

읽으면서 구름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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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헌터걸 4 (멈춰 버린 세상을 구하라!)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0.03.27

이번에는 강지와 윤재가 같은팀이 되었습니다. 같은 유형인데 같은팀이라니 강지는 어리둥절 했습니다. 다른 팀은 4명인데 강지네 팀만 5명이였습니다. 그런데 강지네 팀 아이들은 깜짝놀랄 소식을 들었습니다. 윤재가 주술사 집안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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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강지와 윤재가 같은팀이 되었습니다. 같은 유형인데 같은팀이라니 강지는 어리둥절 했습니다. 다른 팀은 4명인데 강지네 팀만 5명이였습니다. 그런데 강지네 팀 아이들은 깜짝놀랄 소식을 들었습니다. 윤재가 주술사 집안 이였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주술사가 초록눈에게 주술을 넘겨서 배신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일으로 아이들은 서로 다투게 되고 어느날 어른들이 모두 잠듭니다. 그래서 곳곳에 있는 헌터들이 힘을 합쳐 전국의 아이들을 구합니다. 그래서 고학년 아이들은 자기보다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있고 헌터들은 원인을 찾아서 초록눈들을 공격했습니다. 그런데 그일으로 윤재와 교준이는 헌터법을 어겼다고 징계 위원회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강지와 친구들은 교준이와 윤재가 법을 어겨서 팀에서 나가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강지와 친구들은 "주술사 집안은 고수에 못 올라간다" 는 법을 없애고 친구들을 지켰습니다. (빨리 5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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