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Why? people) 체 게바라 =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5.02

나는 체 게바라에게 이해가 안 돼는 점이 있다.첫째,왜 쿠바를 공산주의로 통일을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미국과 친하게 지내는 정부를 만들었으면 쿠바가 많이 잘 살었을 것이다.둘째,쿠바를 통일하고 거기서 잘 살면 되는데 부귀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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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체 게바라에게 이해가 안 돼는 점이 있다.첫째,왜 쿠바를 공산주의로 통일을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미국과 친하게 지내는 정부를 만들었으면 쿠바가 많이 잘 살었을 것이다.둘째,쿠바를 통일하고 거기서 잘 살면 되는데 부귀영화를 거부하고 다른 나라들을 통일 시키러 간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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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난중일기 : 1594일의 분노와 눈물, 한숨, 불패의 기록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5.02

나오미 사사미가 쓴 책 <로마인 이야기 >중에서 율리우스 카이사르 편을 읽다가 <갈리아 전쟁기>에 대해서 알았다. 지금으로 부터 약 2000년 전 카이사르가 갈리아 지방을 평정하면서 쓴 7년 간의 기록이다.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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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사사미가 쓴 책 <로마인 이야기 >중에서 율리우스 카이사르 편을 읽다가 <갈리아 전쟁기>에 대해서 알았다. 지금으로 부터 약 2000년 전 카이사르가 갈리아 지방을 평정하면서 쓴 7년 간의 기록이다. 흥미로웠다. 특이한 것은 카이사르가 대군을 지휘하는 장군이면서 그 기록을 했다는데 있다. 여기에서 나는 <난중일기>가 생각이 났다. 난중일기는 카이사르와 똑같은 장군이면서 7년 동안 일본과 전쟁한 것을 기록한 증언이 아니던가? <로마인 이야기> 작가 나오미 사사미는 <갈리아 전쟁기>가 간결한 문장체이면서 쉽고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어 이탈리아 학생들의 국어 독본으로 쓰이고 있다고 했다. 그려면 전략가이며 행정가이고 경영자로서 이순신 장군의 땀과 피와 눈물로 쓴 승리의 기록인 <난중일기>는 어떤가? <난중일기>하면 첫 느낌이 '어렵다' 하는 생각이다. 한자로 쓰여졌기 때문이다. 아쉽다, 무인이면서도 시인 못지 않게 감상적이고 나라를 걱정하는 우국충정으로 가득찬 기개와 조석으로 어머님 안위 만을 걱정하는 효성심, 전란 중에 아비보다 먼저 죽은 막내아들 면에 대한 사무친 그리움을 담은 <난중일기>가 학생들에게 널리 읽히지 않은것 같아 애석하다. 내가 읽은 이 <난중일기> 책은 자료가 방대하다. 페이지 수가 무려 1234다. 난중일기에 대한 온 갖 자료가 망라되어 있다. 난중일기 번역본은 물론이고 과하다 할 정도의 주석이 상세히 달려있다. 거기에다가 이순신 장군이 선조와 광해군에게 올린 장계, 책을 읽고 쓴 감상문, 친구나 친척들에게 쓴 서간체, 심지어 일기속에 남아 있는 메모까지 번역하여 제시하고 있다. 카이사르는 갈리아 전쟁기를 서술할 때 마치 여행을 나온 것 처럼 지리적 특성과 그 지역의 풍물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독자들을 애태우며 적당한 시점에서 전쟁 이야기를 서술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책을 쓴 목적이 로마 시민들에게 자기의 전공을 널리 알려 정치적으로 활용할 목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실제로도 카이사르의 정적인 원로원이 그 책을 간행하는 것에 분노했다. 반면에 <난중일기>는 순수한 한 개인의 사적인 일기다. 조선 수군을 총 지휘하는 수군 통제사로서 보다는 어쩌면 필부로서의 애틋한 감상이 일기 전반에 흐른다. 특히 어머니 안위에 대한 걱정, 자식의 죽음에 대한 절규, 전쟁 중에 죽어 가는 백성에 대한 회한과 같은 감정들이 수군 통제사로서의 원균에 대한 걱정, 나라의 법과 군대의 규율을 어겨 이를 처단하는 기록보다는 더 가슴에 와 닿는다. 이순신 장군은 부모님의 안위나 큰 전투의 길흉을 판단할 때 수없이 고뇌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하늘에 호소하면서 척자점(擲字占)을 쳤는데 저자는 그 척자점을 이 책의 부록으로 제시하고 있는 세세함까지 보이고 있다. 중앙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읽고서 독후감을 쓰기 위해, 글 씨앗을 정리하기 위해 ,집 뒤의 시에서 운영하는 아름다운 공동체 정원에 오르면, 야외 노천무대 전면에 척자점 괘와 해설이 게시되어 있는데 이 아이디어를 제시한 사람은 난중일기를 읽고 힌트를 얻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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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 1 (제1회 스토리킹 수상작)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5.01

스무고개 탐정이 마술사의 마술 속임수를 맞출지 몰랐다. 그냥 못 맞히고 허술하게 끝날줄 알았는데... 마지막에서 스무고개 탐정이 마니 전사 시리즈를 안 다는건 모으고 있다는 뜻! 그것 때문인가 교장 선생님과 스무고개 탐정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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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고개 탐정이 마술사의 마술 속임수를 맞출지 몰랐다. 그냥 못 맞히고 허술하게 끝날줄 알았는데... 마지막에서 스무고개 탐정이 마니 전사 시리즈를 안 다는건 모으고 있다는 뜻! 그것 때문인가 교장 선생님과 스무고개 탐정의 비밀을 알고 싶다. 위에를 보니 2권도 있어 2권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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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Go Go)카카오프렌즈: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14, 그리스
작성자 : 안*배
작성일 : 2021.04.28

그리스의 유명한 철학자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3000년 전에 그리스에서 민주주의로 정치를 했다는 게 놀라웠다.하지만 여성들은 정치에 참여하지 못해서 성 차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신전에서 신탁을 내려준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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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유명한 철학자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3000년 전에 그리스에서 민주주의로 정치를 했다는 게 놀라웠다.하지만 여성들은 정치에 참여하지 못해서 성 차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신전에서 신탁을 내려준다는 것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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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작성자 : 전*영
작성일 : 2021.05.01

이 책의 줄거리는 강독에 언니와 있던 앨리스는 흰토끼를 따라 굴 속으로 간다.이때부터 앨리스는 여러 장소를 거치며 여러 동물들을 보았고 자신보다 다 덩치가 커서 놀라기도했다.그 후 앨리스는 커졌다가 작아 졌다 하면서 다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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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줄거리는 강독에 언니와 있던 앨리스는 흰토끼를 따라 굴 속으로 간다.이때부터 앨리스는 여러 장소를 거치며 여러 동물들을 보았고 자신보다 다 덩치가 커서 놀라기도했다.그 후 앨리스는 커졌다가 작아 졌다 하면서 다른 곳으로 계속갔다. 그 후 벌레를 만나 그 벌레에게서 버섯을 받아 몸 크기를 조절하는 방법을 터득한다.그 후 앨리스는 여왕에 경기장에서 일어난 몇가지 상황에 휘말리고 타르트를 훔친 잭의 심판에서 앨리스는 처형을 반대하였고 너희들은 그 저 카드일 뿐이라고 하며 말한다.카트들이 잡을려고 하자 꿈에서 깨어난다. 이책을 읽고 앨리스는 상상력이 많은 아이여서 이런 꿈이 나왔을 거라고 짐작을 하였고 내가 상상력이 많지는 않고 보고 그리는 건 잘한다.그래서 상상력을 키워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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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고통보다 깊은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5.01

인간의 가치는 그가 거둔 성공보다는 그가 어떤 방식으로 실패를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측정되어야 한다.

인간정신에서 상실이 열매를 맺게 하는 결정적 요인은 사랑이다. 그렇게 되면 상실의 부호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바뀌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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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치는 그가 거둔 성공보다는 그가 어떤 방식으로 실패를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측정되어야 한다.

인간정신에서 상실이 열매를 맺게 하는 결정적 요인은 사랑이다. 그렇게 되면 상실의 부호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바뀌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이 없다면 상실은 마이너스 계수를 갖는다. 사랑은 상실에 플러스 계수를 부여한다.

심리학에서 치료의 성공은 단순히 무의식적 충동에서 자유로워지는 데 있다기보다, 이 충동을 드러내어 그것을 용감하게 다스릴 수 있게 하는 데 있다. 모든 치유와 모든 인격적 성장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우리는 시간이 흐르고 난 후에야 가장 불행한 사건들을 유익한 것으로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슬픔이 크면 클수록 슬픔이 생산하는 창조적 에너지도 커딘다.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받아들이라고 요구하실 수 있는 것이 있다. 받아들이는 일을 가능하게 하고 우리를 그 과정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그분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애도작업이 곧 하나님의 사역인가? 나는 그렇다고 확신한다. 누군가 삶의 시련을 겪을 때 그들이 그것을 받아들이도록 돕는 도구는 권고가 아니라 사랑이다.

'예'라는 말은 '아니오'와 힘겹게 싸워 이긴 후에만 선언할 수 있다. 그것은 금세 알아차릴 수 있다. 힘든 싸움 끝에 수용하는 경우와, "반항해 봐야 무슨 소용이 있어? 그냥 받아들여야 해"라고 항복하듯 말하는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진정한 수용은 적극적이고 생산적이며 그 사람이 강력하게 발전할 수 있는 원천이다. 진정한 수용의 위대함은 여기에 있다.

삶은 아름답지만 그것은 모든 인간에게 힘든 것이며, 심지어 대다수에게는 혹독하기까지 하다. 시련을 당하거나 상실에 직면하면 더욱 힘들어진다. 삶은 많은 용기를 요구한다. 사회는 상호 격려의 거대한 실험실이다. 각 구성원은 상대방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용기만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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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어린이를 위한 하버드상위 1퍼센트의 비밀 (부정신호를 차단하고 한 가지에 몰입하는 힘)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5.01

나는 1%의 비밀이 노력과 믿음이라고 본다. 1%의 노력과 믿음이 1%, 2%, 3%.... 으로 커지고 커져서 언젠가 100%가 될테니...  친구들은 나를 다 잘한다고 하지만 나도 부족한 부분이 있고,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니 이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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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의 비밀이 노력과 믿음이라고 본다. 1%의 노력과 믿음이 1%, 2%, 3%.... 으로 커지고 커져서 언젠가 100%가 될테니...  친구들은 나를 다 잘한다고 하지만 나도 부족한 부분이 있고,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니 이걸 본 내 친구들은 너무 그렇게 날 부담스럽게 하지 말아 주면 좋겠다. "너는 다 잘하고 못하는 게 없구나"가 아닌 " 아 너는 다 잘아지만 못하는 점이 있겠구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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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전방위적 지식인 정약용의 치학 전략, 다산치학 10강 50목 200결)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30

1. 단계별로 학습하라

공부는 어떻게 시작할까? 생각은 어떻게 정리하고 간수하는가? 기초는 어찌 닦으며, 바탕은 어떻게 다지나? 공부도 첫 단추를 끼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바른 길을 찾아서 지름길로 만들어라. 정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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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계별로 학습하라

공부는 어떻게 시작할까? 생각은 어떻게 정리하고 간수하는가? 기초는 어찌 닦으며, 바탕은 어떻게 다지나? 공부도 첫 단추를 끼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바른 길을 찾아서 지름길로 만들어라. 정보를 종합하여 분석하고 정리하라.

2. 정보를 조직하라

공부는 가닥을 잡는 데서 시작되고 끝난다. 하늘 아래 새 것은 없다. 있는 것을 참작해서 새것을 만들어라. 틀을 만들고 골격을 세워라. 새 자료를 꼼꼼히 검토하고, 기존의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라. 다 보여주려 들지 말고 핵심을 찔러라. 자료를 널리 모아 갈래를 나눠라.

3. 메모하고 따져보라

지나가는 생각을 붙들어 내 것으로 만들어라. 그저 보지 말고 제대로 보고, 덩달아 보지 말고 나름대로 보아야 한다. 끊임없이 초록하고 틈만 나면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라. 문제를 다각도로 점검해서 헤아림을 깊게 하라. 생각을 장악하지 못하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4. 토론하고 논쟁하라

문제에서 문제를 명확히 끌어내라.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쟁점이 또렷해지도록 질문하고 논란하고 지적하라. 여기에 바탕하여 증거를 수집해야 한다. 논거를 마련해야 한다. 설득력은 거저 생기지 않는다. 덮어놓고 목청만 높여서는 상대를 설득할 수 없다.

5. 설득력을 강화하라

논리의 힘은 설득력에서 나온다. 아무리 훌륭한 주장이라도 과정과 절차가 온당해야 힘이  생긴다. 이것과 저것을 비교하고 비슷한 것끼리 갈래지으며, 단계별로 따져서 꼼꼼하게 분석하라. 선입견에 끌려다녀서는 안된다. 편견에 사로잡히면 끝내 일을 그르피고 만다. 핵심을 찔러야 한다. 정곡을 뚫어야 한다.

6. 적용하고 실천하라

7. 권위를 딛고 서라

8. 과정을 단축하라

9. 정취를 깃들여라

10. 핵심가치를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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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침묵의 봄
작성자 : 김*희
작성일 : 2021.05.01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봄>을 통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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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봄>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어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1962년에 쓴 이 책은 60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전혀 어색한 감이 없다. 그 정도로 현재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며, 여전히 환경과 생태 파괴는 발생되고 있다.

  침묵의 봄에는 화학약품인 살충제와 제초제가 환경에 어떠한 피해를 주고 있으며, 이 피해는 인간에게도 전파된다고 이야기한다. 제일 먼저 언급되는 DDT는 해충 방제용으로 많이 이용되었다. 실제로 우리가 어린시절 많이 따라다니던 방구차라 불리는 소독차도 이 DDT를 이용한 것이었다. 초반엔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DDT가 만들어진 계기도 독일에서 살상 화학무기를 만들다 살충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 개발된 것이기에 인간에게 무해할 수가 없었다. DDT로 많은 피해를 보고, 추후 금지된 이후에도 더욱 강한 새로운 화학약품들은 계속 생겨났다. 해충 하나를 없애기 위해 동물 열마리를 죽이는 살충제, 잡초 하나를 없애기 위해 나무 열그루를 죽이는 제초제 등이 국가적으로 사용되었다. 무수히 많은 피해사례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는 돈이 별로 들지 않고 간편하다는 이유로 대규모 살포를 하였다. 그러나 일부 지방자치에서는 대규모살포 대신 벌레 수를 줄이고 싶다면 그 벌레의 천적을 데려오고, 잡초를 없애고 싶다면 그 주변에 다른 식물을 심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였다. 전자보다 후자는 초기 비용은 많이 들었을지 몰라도 자연적인 피해와 인류의 피해를 끼치지 않아 결국 더욱 효율적인 방법이었다. 또한, 전자에 대규모살포는 실제로 없애고자 하는 벌레를 없애지도, 잡초를 없애지도 못했다. 때로는 각다귀, 불개미같은 벌레들을 보기 싫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죽이는 경우가 있었다. 이 벌레들은 인간에게 무해하거나 해충을 잡아먹는 역할을 하는데도 말이다. 레이첼 카슨은 결국 이러한 피해들은 인간에게 되돌아올 것이며, 크게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인간이 우리들의 편리를 위해 얼마나 많은 자연과 생태를 파괴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60년 전엔 화학약품이 문제였다면 요즘엔 그것 외에도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 살충제, 제초제 그리고 플라스틱 모두 인간이 쉽고 편리하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들이다. 인간에게 편리함을 만들어준 이 개발품들은 결국 자연을 파괴했고 지금 인간에게 되돌아오고 있다. 우리는 미세플라스틱을 먹은 고등어구이를 먹고, 화학약품에 노출된 계란을 먹으며, 파괴된 환경이 복수하고 있는 지구온난화, 엘리뇨 등의 피해들을 겪고 있다. 우리는 이제 지구가 다시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더 나빠지지 않기 위해 편함을 버리고 불편함을 선택해야 할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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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6 (성은 우리를 다르게 만든다)
작성자 : 안*배
작성일 : 2021.04.30

새로운 외계인 루나 하라하라를 안 가져오고 생물종 제거 장치만 가져와서 책을 읽는 나도 조금 당황스러웠다.얼겁결에 변신을 마친 루나.민재가 써니한테 고백해가지고 민재가 용감하다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써니가 사귀는 것을 거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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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외계인 루나 하라하라를 안 가져오고 생물종 제거 장치만 가져와서 책을 읽는 나도 조금 당황스러웠다.얼겁결에 변신을 마친 루나.민재가 써니한테 고백해가지고 민재가 용감하다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써니가 사귀는 것을 거절해서 민재는 루나한테 고백을 했다.하지만 루나는 민재의 고백을 멋지게 차버려서 여자들의영웅이 되었다.나는 남자들의 영웅이 되고 싶다.하지만 반에서 인기가 없어서 힘들 것이다.5년 안에 영웅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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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소명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성취하는 길,확대)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29

우리가 그분의 부르심에 반응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앞으로 인도해 가신다. 우리는 구분의 소명을 좇음으로써 창조 때 계획되어 있었던 체질화된 존재가 된다. 또한 우리는 앞으로 우리가 될 존재, 그것도 부름받은 백성으로서 재창조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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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분의 부르심에 반응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앞으로 인도해 가신다. 우리는 구분의 소명을 좇음으로써 창조 때 계획되어 있었던 체질화된 존재가 된다. 또한 우리는 앞으로 우리가 될 존재, 그것도 부름받은 백성으로서 재창조될 때에만 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루이스가 지적했듯이, "지금 우리가 '자신'이라고 부르는 것을 몰아내고 그분이 우리를 취하시게 할수록 우리는 더욱 진정한 자아가 되어 간다." 다른 대안은 파멸을 초래할 뿐이다. "그분께 저항해서 내 마음대로 인생을 살려고 발버둥칠수록, 나는 물려받은 유전과 성장배경, 환경과 자연적인 욕망에 더욱 지배당하게 된다. 사실상 내가 그처럼 자랑스럽게 '나 자신(Myself)이라 부르는 것은, 내가 시작하지도 않았고 중단시킬 수도 없는 수많은 사건들이 만나는 장소에 불과하게 된다."

소명이란, 하나님이 우리를 그분께로 부르셨기에, 우리의 존재 전제, 우리의 행위 전체, 우리의 소유 전체가 특별한 헌신과 역동성으로 그분의 소환에 응답하여 그분을 섬기는 데 투자된다는 진리이다. 재능만이 우리의 소명을 분별하는 유일한 변수는 아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다른 변수들이 있는데, 그것은 집안의 전통, 자신의 인생 기회, 하나님의 인도, 그분이 보여 주시는 것을 두말 없이 하려는 태도 등이다. 우리 소명의 핵심은, 그것이 무엇이든간데 우리의 가장 깊은 재능을 활용함으로써 우리의 자아를 실현하는 일이다.

"많은 인생이 신비로운 의미를 갖고 있지만 모든 사람이 그것을 바로 읽어내는 것은 아니다. 대개 그것은 은밀한 형태로 우리에게 주어지는데, 우리는 그것을 해독하지 못할 때 인생이 무의미하게 느껴져 절망에 빠져버린다. 위대한 인생의 비밀은 대개 자신에게 주어진 신비로운 상징들을 해독하고 이해하며, 그래서 참된 길로 걷는 법을 배우는 데 성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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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왜 낙심하는가? = : 어떤 상황에도 은혜는 가까이 있다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28

그런데도 바울은 "그렇다. 나는 교회를 박해했던 사람이고, 사도 중에서도 가장 보잘것 없는 존재다. 사도라 불리는 것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다. 그렇지만 나는 낙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분명 좌절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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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바울은 "그렇다. 나는 교회를 박해했던 사람이고, 사도 중에서도 가장 보잘것 없는 존재다. 사도라 불리는 것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다. 그렇지만 나는 낙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분명 좌절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어떻게 바울이 낙심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내가 나 된 것", 즉 바울 자신이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것과 그리스도의 사도로 보냄받은 것은 무슨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낙심을 이기는 첫 번째 비결은, 그리스도인은 자기 것으로 섬기거나 자기 능력으로 일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기인식과 자기 고백에서 낙심을 이길 힘을 얻습니다. 즉 그리스도인으로서 자기 정체성을 분명하게 확인할 때 낙심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낙심하지 않는 두 번째 비결은 "나는 나를 스스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삶의 분명한 원칙을 배워서,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쁨 가운데 자유롭게 살 능력을 주셨고, 그렇게 살아가기를 기대하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린 채 자꾸 악한 자들의 고소에 귀를 기울이고, 낙심하도록 부추기는 못난 자들의  속삭임에 동조한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도바울이 낙심하지 않을 세 번째 비결을 말해 줍니다. 바로 "자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낙심은 언제나 자랑과 붙어 다닙니다. 자기 자랑이 많은 사람은 낙심할 일도 많습니다. 자기 자신이 중요한 사람일수록 낙심할 일이 더 많습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에만 집중하는 어린아이에서 하나님과 주변에 관심을 기울이는 어른으로 성장한다면, 그만큼 낙심할 일이 줄어듭니다. 하나님은 온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나에 관한 소망이 줄어들고 하나님에 관한 소망이 늘어나면 우리는 낙심에서 벗어나 오히려 기대하게 됩니다. 낙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부딪혀도 낙심하지 않는 경험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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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암호 클럽 5 (사라진 스파이를 찾아라)
작성자 : 전*영
작성일 : 2021.04.28

암호클럽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번 5화는 저번 이야기에서 볼 수 없었던 워싱턴 암호,피그펜 암호,한자도 있었다. 이번에 워싱턴으로 가게 돤 친구들은 가서 하게 될 스파이 박물관 등을 기대하였다.그리고 누군가가 나를미행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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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클럽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번 5화는 저번 이야기에서 볼 수 없었던 워싱턴 암호,피그펜 암호,한자도 있었다. 이번에 워싱턴으로 가게 돤 친구들은 가서 하게 될 스파이 박물관 등을 기대하였다.그리고 누군가가 나를미행하는 것 같았고 그 사람이 떨어뜨리고 간 단서 힌트 등을 풀며 가다가 밉상 맷이 실종이 되었다는 소식에 보물찾기가 종료 되는 일이 일어난다.그리고 맷이 어딨을까 하면서 맷에 정체를 밝히게 돤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스파이 용어 등도 배울수 있다. 이 책은 정말 흥미롭고 미국에 관심이 있다든가 암호 같은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기를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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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죽음이 배꼽을 잡다 (임종유머와 인문학의 만남)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4.28

 저자는 성직자로서 삶을 달관한 것 같다. 죽음을 끝과 슬픔이 아닌 또 다른 시작과 기쁨이어야 한다고 전 권에 걸쳐서 역설하고 있다. 어머님이 임종을 하셨는데 장례식을 유쾌하게 치러 달라는 어머니의 유언에 성직자인 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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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성직자로서 삶을 달관한 것 같다. 죽음을 끝과 슬픔이 아닌 또 다른 시작과 기쁨이어야 한다고 전 권에 걸쳐서 역설하고 있다. 어머님이 임종을 하셨는데 장례식을 유쾌하게 치러 달라는 어머니의 유언에 성직자인 아들은 썬그라스를 끼고 조문객에게 조사를 해 실소를 유도한다. 저자가 보는 세상은 아름답다. 책 사이에 등장하는 배경 사진은 무지개 빛깔처럼 곱고 이른 새벽 뿌옇게 안개 피어오르는 호수처럼 신비스럽다. 늙는 다는 것은 추한 것이 아니다. 쭈그렁 얼굴에 주름이 만발하지만 활짝 핀 웃음을 귀 밑 까지 늘이고 검버섯 가득한 손을 마주잡고 청바지 입은 뒷 모습을 보이며 부부가 함께 나들이 가는 것이다. 함께 가면서 나누는 대화도 즐겁다. <아빠가 두 명,엄마가 한 명이면?> - 두부한모.  <불이 네 곳에 나면> - 사파이어.  <침대를 밀고 돌리면? >  <형제가 싸울 때 동생 편 만 드는 곳은?>  < '나는 자전거를 못 탄다'를 영어로 하면? >  <오리를 생으로 먹으면?>  <흑인이 시험을 보면?> < 얼음이 죽으면? >  <정삼각형의 동생 이름은?>  < 신발이 화가 나면?>  < 불이 죽으면?>. 어때? 가는 길이 즐겁지 않은가? 눈이 보이지 않는 아저씨와 결혼하자며 성화대던 나이 어린 소녀가 자기 눈을 아저씨에게 기증하고 저 세상으로 간 소녀의 이야기는 뭉클한 감동을,  온 몸에 퍼진 암덩어리 몸을 곱게 단장하고 밖같으로 만 돌며 술 마실 구실 만 찾는 남편과 즐거운 여행을 한 뒤 호텔 방 잠자리에서 자녀, 친정 어머니 위한 보험 증권 건네고 한밤중에 곤히 잠든 남편이 알아차릴 사이 없이 하늘나라로 간 아내의 이야기는 가슴을 울리고 먹먹한 슬픔이.......... 코로나19가 발생한 초기에 발간한 책이라, 사람 사이의 <거리>에 대해서 명확하게 사진과 자세한 설명은 시의적절한 글씨앗 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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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4.27

이제 내가 확실하게 이해하게 된 사실은 어린아이의 성장이 저지되거나 감정이 억제되었을 때, 특히 화가 나거나 상처받았을 때의 감정들을 그 아이가 그대로 가진 채 자라서 성인이 된다면, 화나 있고 상처받은 그 아이는 어른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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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확실하게 이해하게 된 사실은 어린아이의 성장이 저지되거나 감정이 억제되었을 때, 특히 화가 나거나 상처받았을 때의 감정들을 그 아이가 그대로 가진 채 자라서 성인이 된다면, 화나 있고 상처받은 그 아이는 어른이 된 후에도 계속해서 그의 내면에 자리잡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내면의 아이는 그 사람이 성인으로서 행동하는 데 계속해서 지장을 주게 된다는 것이다. 나는 과거에 무시당하고 상처받은 내면아이가 바로 사람들이 겪는 모든 불행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우리가 그 아이를 잘 발견해서, 상처 난 부분을 회복시켜 주고 잘 돌보아 주지 않는다면, 그 아이는 성인이 된 우리의 인생에 계속 악영향을 끼치면서 모든 걸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고 말 것이다.

우리가 '머리에 머무른다는 것은'은 일종의 '자아방어기제'이다. 사람은 대상에 집착함으로써(뭔가를 강박적으로 생각함으로써), 느낄 필요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어떤 것을 느낀다는 것은, 상처받은 아이의 수치심 중독 속에 갇혀 있는 얼어붙은 거대한 감정의 저장고를 건드리는 것과 같다.

역기능적인 가정의 부모는 그들 자신이 성인아이이기 때문에, 상처받은 내면아이 또한 도움이 필요한 빈약한  상태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자녀들이 어떤 필요를 느낄 때마다 ― 사실 아이들이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게 너무나도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 성인아이인 부모는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창피를 준다. 결과적으로 그 자녀는 어떤 필요를 느낄 때마다 부끄러움을 느끼게 된다. 나는 성인이 된 후에도 내 인생의 수많은 날 동안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부끄러움을 느꼈다. 결국 아무리 적절한 상황일지라도, 수치심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사람은 성적일 때도 부끄러움을 느끼게 한다.

일단 한 사람의 감정이 수치심에 매이게 되면, 그 사람은 무감각해진다. 무감각은 모든 중독의 전제조건이다. 왜냐하면 중독만이 그 사람이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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