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깃털 = : 김혜진 소설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1.02.17

내가 무심코 집어든 책이 SF소설이라니..처음 접해보는 생소한 부류의 내용이다.

세단락으로 나눠져있고 내용도 각자 다르지만 SF물이고 어쩌면 우리가 느끼는

공포와 비슷한 상상속에 존재하고 있는 가상현실이 그런게 아닐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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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심코 집어든 책이 SF소설이라니..처음 접해보는 생소한 부류의 내용이다.

세단락으로 나눠져있고 내용도 각자 다르지만 SF물이고 어쩌면 우리가 느끼는

공포와 비슷한 상상속에 존재하고 있는 가상현실이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병든 지구. 멸종되고 오염된 지구 생명체. 그속에서 힘겹게 살고있는 지구인과

극소수의 차별된 지구인들이 누리는 또다른 우주속 행성. 깨끗하고 청정한 곳에서

좋을것만 같은 새로운 행성은 그속에서 또다른 갈등을 만들어내고 이미 폐허가 된

그 오염된 도시를 그리워하는 인간들의 내면을 그린 이야기. 새들마져 로봇이 되고

보호자 또한 로봇이 되어 인간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세상. 어쩌면 그런 세상이

올것같아서 더 끔찍하게 느껴졌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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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열두 띠 이야기 1 (아람 옛이야기요술항아리 75)
작성자 : 김*우
작성일 : 2021.02.16

열두띠 이야기를 읽고 글 아작 그림 강향영

                           청룡과 흑룡

옛날 아주 먼 옛날 성질이 아주 쓰레긴 흑룡이 살았어요 흑룡은 하늘나라에서 죄를 짓고 쫓겨났는데 땅에서도 날마다 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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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띠 이야기를 읽고 글 아작 그림 강향영

                           청룡과 흑룡

옛날 아주 먼 옛날 성질이 아주 쓰레긴 흑룡이 살았어요 흑룡은 하늘나라에서 죄를 짓고 쫓겨났는데 땅에서도 날마다 사람들을 괴롭히기만 했지요 어느 날 청룡이 나타났어요 날마다 번개와 불이 사람들은 청룡이 이기를 기원했어요 청룡이 온 힘을 써서

흑룡을 무찔렀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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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역사의 쓸모 :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위한 22가지 통찰
작성자 : 안*영
작성일 : 2021.02.15

 고등학교 시절 처음으로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을 알게 되었을 때의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아마 SNS를 통해서 사진을 보았었는데, 내용은 바로 우리가 꿈을 '명사'가 아니라 '동사'로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당장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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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시절 처음으로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을 알게 되었을 때의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아마 SNS를 통해서 사진을 보았었는데, 내용은 바로 우리가 꿈을 '명사'가 아니라 '동사'로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당장 성적이 중요했고, 생활기록부에 적어 낼 '명사'의 꿈이 필요했고, 대학 입시라는 막연한 목표를 보고 달리던 내게 큰 충격을 안겨줄 수밖에 없었다. 이때를 계기로 한국사에 관해 관심을 가졌었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개편 이전 중급에 도전하여 3급에 합격했었다. 이 시기가 대학교 입학 전이었는데 이후로 한국사에 관련된 학문을 접하지 못하여 '내가 역사에 다시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다시 심화에 도전하였다. 큰별쌤이 강의에서 항상 하는 말씀이 시험 합격한 후 '역사의 쓸모'라는 책을 꼭 읽어보라고 하셨는데, 그 말을 계속 담아두고 있다가 시험이 끝난 후 이 책을 빌려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든 생각은 '왜 선생님께서는 이 책을 시험 끝난 후에 보라고 하신 걸까?' 하는 생각이었다. 역사는 보통 시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배우기 때문에 단순 암기, 암기, 암기로만 이루어져서 까먹기도 쉽고 현대사로 갈수록 머릿속에서 뒤죽박죽 섞여 헷갈리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은 어떠한 큰 주제를 잡고 이에 관련된 선생님 일화와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스토리텔링 식으로 풀어주기 때문에 몰입도가 굉장히 높고 글을 읽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상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역사를 주입식이 아니라 자연스레 머리에 남게 한다는 점, 그리고 나의 인생을 설계하는 것에도 도움을 준다는 점이다. 책을 읽는 동안 현재 고민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선생님께 위로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울컥하기도 몇 번 하였다. 역사에 관해서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입문자, 역사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한 번쯤은 읽으면 좋은 역사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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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괜찮을 거야 =
작성자 : 윤*빈
작성일 : 2021.02.15

저는 이 책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이는 따뜻한 곳,안전한 곳,위험한 곳, 숨기 좋은 곳, 쉴 곳을 알려 주고 집은 가장 좋은 곳이니 집으로 와도 된다고 아이가 고양이에게 말해주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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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이는 따뜻한 곳,안전한 곳,위험한 곳, 숨기 좋은 곳, 쉴 곳을 알려 주고 집은 가장 좋은 곳이니 집으로 와도 된다고 아이가 고양이에게 말해주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다음 편이 나온다면 꼭 보고싶습니다. 왜냐하면 고양이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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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인체동화]눈이 좋은 눈 뿅뿅 ([전집]별똥별을 타고 온 외계인)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2.15

눈이조아별의 의사인 눈뿅뿅이 지구 뉴스를 보고 지구 아이들이 안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간호사 초롱이와 지구에 가서 지구 아이들에게 눈에 관에 설명해 준다. 그런데 '눈이 좋아야 멋쟁이'라고 말을 한 눈뿅뿅의 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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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조아별의 의사인 눈뿅뿅이 지구 뉴스를 보고 지구 아이들이 안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간호사 초롱이와 지구에 가서 지구 아이들에게 눈에 관에 설명해 준다. 그런데 '눈이 좋아야 멋쟁이'라고 말을 한 눈뿅뿅의 말에 너무 놀랐다. 왜냐하면, 이 말을 보고 나도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눈이 좋으면 나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어서 눈이 좋으면 멋쟁이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연어, 당근, 블루베리 등이 눈을 더 좋게 한다는 글을 보고 눈을 좋게 하는 다른것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그리고 검색해보니 사과, 바나나, 꿀 등도 눈이 좋아진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이런 눈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고 내 눈을 조금이라도 좋게 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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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래도 괜찮은 하루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14

그래도 괜찮은 하루라는 책은 다시 한번 하루를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베니'는 얼마남지 않은 '잘보이는 생활'을 참 잘 사용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는 명언들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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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은 하루라는 책은 다시 한번 하루를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베니'는 얼마남지 않은 '잘보이는 생활'을 참 잘 사용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는 명언들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할일이 떠오르지 않을 때, 위로를 받고 싶을 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린 남자아이의 한 행동으로 화가 내려가고 하고 싶은 일과, 지금 놓치고 있는 것 들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정말로 이책을 사고 싶어요.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베니의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아요. 최근에 읽은 책중에 1등이 될만큼 너무 유쾌하고 감동적이에요. 너무 재밌어요. 지금까지 읽은 책중에 top3 안에 들것 같아요!! 꼭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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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학교가 사라진 날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2.14

몇년전에 나온 책인데 내용이 요즘 이야기 같아요. 학교에 가지도 못하고 그러다 학교는 폐쇄되고.. 학교가 없어진다고 할 때 아이들은 가장 좋아했지만 인공지능과 매일매일을 지내다 보니 일상이 너무너무 재미가 없어진 아이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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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나온 책인데 내용이 요즘 이야기 같아요. 학교에 가지도 못하고 그러다 학교는 폐쇄되고.. 학교가 없어진다고 할 때 아이들은 가장 좋아했지만 인공지능과 매일매일을 지내다 보니 일상이 너무너무 재미가 없어진 아이들. 결국 인공지능의 컴퓨터를 망가트리고 공장이 되어버린 학교의 지하를 찾아서 지하에 있던 교과서와 책상들을 정리해 공간을 넓혀 아이들을 불러 '지하 학교'를 만듭니다. 아이들은 매일 인공지능을 망가트리고 지하 학교에 모여 학교 생활처럼 합니다. 공부를 하라고 잔소리하는 어른들도 없어서 아이들은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하지만 똑똑한 인공지능이 이걸 모를리가 없죠. 인공지능은 경찰과 함께 아이들이 인공지능을 망가트리고 어디로 가는지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를 한 끝에 경찰과 인공지능은 지하 학교를 알아냅니다. 아이들은 경찰과 함께 경찰서로 갑니다. 인공지능만 믿고 매일매일 허투로 하루를 보내던 어른들도 이번 아이들의 행동을 보고 다시 마음 먹습니다. 학교가 없어지고 공장에서 인공지능을 만들던 학교의 선생님들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아이들과 힘을 합쳐 손으로 학교를 다시 짓기 시작합니다. 학교가 사라지고 나서야 학교의 소중함을 알아버린 아이들. 이제 다시는 학교가 없어지는 일이 없겠죠?? 이 이야기는 지금 유행하는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수업을 하고 모든일을 비대면으로 하는 지금 시대에 딱맞는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지금 시대에 딱맞는 이야기 같으니 지금 학교를 안가서 좋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때로는 학생분들이 읽어보았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학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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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발표하기 무서워요!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14

발표하기 무서워는 알프레드의 이야기에요. 어느날 월요일에 학교에 갔어요.

알프레드는 발표하는것이 정말 무서웠어요. 선생님이 글짓기를 해오라고 했어요.

발표까지 해야하는데 알프레드는 정말 무서워서 할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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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기 무서워는 알프레드의 이야기에요. 어느날 월요일에 학교에 갔어요.

알프레드는 발표하는것이 정말 무서웠어요. 선생님이 글짓기를 해오라고 했어요.

발표까지 해야하는데 알프레드는 정말 무서워서 할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금요일

까지는 해야했어요, 알프레드는 대왕고래에 대해 글짓기를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알프레드는 아빠에게 물어보았어요. 대왕고래가 어떻게 생겼는지 물어보았어요.

아빠는 굉장히 큰 고래라고 말했어요. 알프레드는 엄마에게도 물어보았어요.

엄마는 대왕고래는 서로에게 노래를 불러준다고 말해줬어요. 알프레드는 인터넷으로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인터넷에 나온것을 받아 적었어요, 그리고 자기전에도

대왕고래가 노래를 부르는것을 들었어요, 금요일이 되자 알프레드는 발표하기

무서워서 천천히 학교에 걸어갔어요. 알프레드는 종이에 적어놓았던 내용을 말하기

시작했어요.마침내 알프레드는 해냈어요, 알프레드는 기뻐서 어쩔줄 몰랐어요, 집에

갈때도 대왕고래를 생각했어요, 대왕고래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이젠, 꿈나라

에서 대왕고래를 만날수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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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1.02.14

엄마가 읽어주셨다. 타일러라는 미국인이 우리나라에 정착해 살아가며

미국과 우리나라 한국을 비교하며 지구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쓴 책이라고 했다.

미국인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며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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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읽어주셨다. 타일러라는 미국인이 우리나라에 정착해 살아가며

미국과 우리나라 한국을 비교하며 지구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쓴 책이라고 했다.

미국인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며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야한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산보다 바다에서 산소가 더 많이 나오고

산보다 바다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다.

바다가 오염되면 정말로 살아갈수 없다고 하는데, 우리는 바다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것같다. 산과 나무를 소중히 생각하는것처럼 바다도 더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제 바다에 가서 쓰레기도 주워오고 더럽히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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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안 돼, 내 사과야!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14

지렁이가 한마리가 있었어요.하늘에서 사과가 툭 떨어졌어요.

그것을 먹고 싶었지만 거기 안에 애벌레가 한마리 있었어요.

같이 먹자고 물어봤지만 안된다고 했어요, 그렇지만 후회했어요,

다시 오라고 했어요, 반씩 나눠먹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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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가 한마리가 있었어요.하늘에서 사과가 툭 떨어졌어요.

그것을 먹고 싶었지만 거기 안에 애벌레가 한마리 있었어요.

같이 먹자고 물어봤지만 안된다고 했어요, 그렇지만 후회했어요,

다시 오라고 했어요, 반씩 나눠먹자고 했고 나눠먹고나서 친구가 되었지요.

거기 중에서 사과 씨를 땅에 묻었어요, 시간이 얼마 지난뒤 언덕 꼭대기에

사과나무가 자랐어요, 그 사과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마음껏 먹었어요.

또, 지렁이가 한마리 왔어요, 같이 먹자고 했지만, 또 안된다고 했어요.

다시 후회하고 사과를 나눠주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새로운 지렁이가 사과를

다 가져가 버리고 다시 오지 않았어요. 얼마뒤 다시 그 지렁이가 왔어요.

사과파이를 가지고 왔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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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병아리를 사랑한 여우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14

여우는 닭과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친구가 되지 못했어요. 대신, 닭에게 가서 병아리를 돌봐주겠다고

했어요.엄마 아빠는 닭을 먹는데, 꼬마 여우는 닭을 먹지 못하고 좋아했어요.

여우는 병아리를 돌보느라 바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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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닭과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친구가 되지 못했어요. 대신, 닭에게 가서 병아리를 돌봐주겠다고

했어요.엄마 아빠는 닭을 먹는데, 꼬마 여우는 닭을 먹지 못하고 좋아했어요.

여우는 병아리를 돌보느라 바빴어요. 그렇지만 여우는 병아리가 너무 좋았어요.

꼬마 여우는 병아리들을 엄마닭이 있는 집에 데려다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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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사피엔스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작성자 : 김*국
작성일 : 2021.02.14

상상력에 대한 새로운 견해에 대해 매우 흥미로웠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을 헤칠 수 도 있다는 사실에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종교, 돈, 국가에 대한 개념들을 설명할 때,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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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에 대한 새로운 견해에 대해 매우 흥미로웠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을 헤칠 수 도 있다는 사실에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종교, 돈, 국가에 대한 개념들을 설명할 때,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사회 참여도 적극적으로 해야 겠다는 생각과 좀 더 지식을 쌓기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 지는 잘 모르지만 순식간에 돈을 벌기 위해서 노력하기 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 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해서 내 자신을 발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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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텔레비전을 끌 거야!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2.14

텔레비젼을 끌거야!는 토드의 이야기에요.

토드의 부모님은 바빴어요, 바쁘니까 토드를 텔레비젼앞에 앉혀놓았지요.

그러다가 토드가 텔레비젼을 너무 좋아하게 되어버렸어요,

결국 토드를 입양하겠다는 텔레비젼의 말에 깜짝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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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을 끌거야!는 토드의 이야기에요.

토드의 부모님은 바빴어요, 바쁘니까 토드를 텔레비젼앞에 앉혀놓았지요.

그러다가 토드가 텔레비젼을 너무 좋아하게 되어버렸어요,

결국 토드를 입양하겠다는 텔레비젼의 말에 깜짝 놀라서 텔레비젼의 스위치를

꺼버렸어요, 그리고 토드에게 진짜 엄마, 아빠의 역할을 해주었지요.

토드는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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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행복을 파는 지우개 잡화점 = : 읽고 보고 함께 만드는 지우개 에세이
작성자 : 김*대
작성일 : 2021.02.14

신선한 내용이고 신선한 만남이었다. 지우개 일러스트라는 생소한 부류를 접하게 되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고 유쾌했다.

박미라 작가는 유쾌한 사람임이 틀림없다는 생각이 한줄한줄 읽어내려가며 절절히

느껴져서 요즘같이 우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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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내용이고 신선한 만남이었다. 지우개 일러스트라는 생소한 부류를 접하게 되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고 유쾌했다.

박미라 작가는 유쾌한 사람임이 틀림없다는 생각이 한줄한줄 읽어내려가며 절절히

느껴져서 요즘같이 우울할때 읽어보면 좋을듯싶다. 특히 오십줄에 든 여성들에게

아주 반가운 내용들이 많다.

갱년기라는 화두를 어둡고 칙칙한 것이 아닌 자기 나름대로 멋지게 맞이하고 멋지게

극복해가며 싸움보다는 자신을 다독여가며 자기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현명하게 살아가는 여자의 삶을 재미있게 녹여냈다.

그녀는 행복해지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는 말이 진짜임을 느끼게 해주었다.

내가 지우개를 깎지는 않겠지만 지우개를 깎고 있는 와이프나 여성을 보면 기꺼이

박수를 보낼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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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복자에게: 김금희 장편소설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1.02.14

이 책은 이영초롱의 시선으로 내용이 이어진다. 책 첫장에는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사건과 인물은 허구이며 특정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적혀있지만, 여느 소설이나 영화가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사와 전혀 무관한 일들이 아닐수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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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영초롱의 시선으로 내용이 이어진다. 책 첫장에는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사건과 인물은 허구이며 특정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적혀있지만, 여느 소설이나 영화가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사와 전혀 무관한 일들이 아닐수 없기에..읽는 내내 고고리섬을 비롯해 영초롱의 가족이 겪은 고난과 복자가 겪은 의료원 산재사건, 고오세가 살아가려 터득한 임기응변같은 것들은 내곁에 있는 여느 누군가의 삶일것이라는 생각이 충분히 들었다. 그리고 의료원 산재사건은 뉴스를 통해 들어본적이 있는 일이라서 더 깊이 알고싶다는 호기심이 들었다. 사건의 깊은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어디나 있는 텃새와 그들이 정해놓은 답을 거부하는 자에게 부여하는 오명과 날선 시선들이 느껴져 전개되는 상황이 불편하고 답답했다. 그녀가 선택해야만했던 현실도피는 못내 아쉬웠지만 누군가는 그곳에서 힘든 싸움을 계속해 나갔고 그들을 응원하는 또다른 영초롱이 있었다는것에 희망을 느끼며 책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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