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른이 되면 괜찮을줄 알았다 (심리학, 어른의 안부를 묻다)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5.06

그렇다면 어떻게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날뛰려는 감정을 다스려 이것을 즐기고 인생의 활력소로 사용할 것인가? 아무리 감정의 힘이 강렬하고 유혹적이어도 우리는 감정에 굴복해서도 또 그것을 무조건 억압해서도 안된다. 사륜마차를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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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떻게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날뛰려는 감정을 다스려 이것을 즐기고 인생의 활력소로 사용할 것인가? 아무리 감정의 힘이 강렬하고 유혹적이어도 우리는 감정에 굴복해서도 또 그것을 무조건 억압해서도 안된다. 사륜마차를 몰듯이 달리는 말의 고삐를 잡고, 때로는 속력을 즐기기도 하고 때로는 천천히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여행하듯, 우리는 감정이란 놈의 고삐를 잡고 그것을 조절하며 달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면 우리의 인생은 훨씬 더 생동감 있고 재미있어진다.

1. 감정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내 안에서 어떤 감정이 일어날 때 그것을 두려워하거나 '내가 이것밖에 안되나?'하고 창피해할 필요가 없다. 모든 감정은 정상이다. 그것은 당신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 때문에 좌절하고 있는지, 당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알려주는 하나의 신호다. 당신의 감정이 어떤 것인지를 알고 그 감정을 인정하는 것, 그것이 당신이 감정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2. 감정을 두려워하지 말라

다시 말하자면 자신의 감정을 알고 그것을 자아의 통제 안에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감정은 한 번 일어났다가 시간이 지나면 스러지게 되어 있다. 감정은 막으려 하면 더 커지는 법이다. 그냥 시냇물처럼, 바람처럼 감정이 나를 스쳐 지나가게 내버려 두자. 그러면 그 감정은 점차 수그러든다. 그리고 그 이후에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3. 감정을 표현하라

감정은 분출하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는 것이다. 감정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적절한 표현을 통해 그 에너지가 쌓이지 않도록 할 필요성이 있다. 감정의 표현은 자신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필수적이다.

4. 너무 오래 나쁜 감정 속에 머물지 말라

5. 다른 사람의 감정도 들여다보자

※ 부정적인 감정을 건강하게 잘 배출하려면 우선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제3자가 되어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보는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서 더 생각하고 집착하다 보면 나쁜 악순환에서 빠져 나올수가 없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들은 운동과 같이 신체적인 활동으로 풀어내는 것이 좋다. 수다를 떨거나 격한 운동을 하거나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풀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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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작은아씨들 (아름다운 고전 리커버북 시리즈10)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5.06

베쓰가 아팠을때 걱정이 되었다.  이대로 죽으면 어떡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다행히 병이나아서 다행이다. 에이미는 이기적인 마음이 사라지고 조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고 메그는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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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쓰가 아팠을때 걱정이 되었다.  이대로 죽으면 어떡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다행히 병이나아서 다행이다. 에이미는 이기적인 마음이 사라지고 조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고 메그는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모두가 다 깨달은것

같다. 아버지도 돌아오고 모든일이 잘 해결된것 같아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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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3일 후, 기적이 일어나는일기 (감정의 주파수를 희망에 맞추다)
작성자 : 강*경
작성일 : 2021.05.06



전에 시크릿이란 책을 읽으면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3일후, 책은 사실 쓰레기장에서 누가 버린 책을 주워왔던 것이고,

읽어보니 시크릿과 맥락을 같이 한다.

우주의 주파수,

나의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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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시크릿이란 책을 읽으면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3일후, 책은 사실 쓰레기장에서 누가 버린 책을 주워왔던 것이고,

읽어보니 시크릿과 맥락을 같이 한다.

우주의 주파수,

나의 행복한 감정이 좋은 미래를 끌어당긴다.

걱정하는 마음으로 살지 말고

지금 현재 나의 마음을 행복으로 다스리면

행복한 미래가 나에게 온다

터무니 없는 이야기로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나는 모두 옳은 소리라고 생각이 된다.

행복한 마음으로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면

그렇지 않을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나

불안감

부정적인 생각은 나를 부정적인 미래에 데려다 놓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나의 좋은 주파수를 우주에 팍팍 쏘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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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스무고개탐정 5 (네 개의 사건)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5.03

스무고개 탐정이 정말 다희, 명규, 문양이, 마술사를 탐정으로 만들어줄 수 있으지 궁금하다. 그리고 문양이는 진짜 웃긴 캐릭터 인줄만 알았는데 이런 면에선 멋진 캐릭터 인 것 같다. 그래서 문양이는 똑똑하지도, 똑똑하지 안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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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고개 탐정이 정말 다희, 명규, 문양이, 마술사를 탐정으로 만들어줄 수 있으지 궁금하다. 그리고 문양이는 진짜 웃긴 캐릭터 인줄만 알았는데 이런 면에선 멋진 캐릭터 인 것 같다. 그래서 문양이는 똑똑하지도, 똑똑하지 안지도 않다. 문양이는 결국 미스터리 캐릭터일 수밖에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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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스무고개 탐정 4 (과거의 친구)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5.03

이 책은 스무고개 시리즈 1, 2, 3권보다 길다. 하지만 흥미진진 재미있다. 스무고개 탐정이 진짜 과거의 친구인 병호를 만나서 책을 읽고 있는 나도 기쁘다. 솔직히 주원이는 똑똑한것 같다. 함정 만들 때 말이다 ㅋㅋ.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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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무고개 시리즈 1, 2, 3권보다 길다. 하지만 흥미진진 재미있다. 스무고개 탐정이 진짜 과거의 친구인 병호를 만나서 책을 읽고 있는 나도 기쁘다. 솔직히 주원이는 똑똑한것 같다. 함정 만들 때 말이다 ㅋㅋ. 그리고 스무고개 탐정과 4명의 친구들의 탐정 사무소에는 어떤 의뢰가 찾아올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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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러나 이순신이 있었다 : 오늘을 위해 밝히는 역사의 진실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5.05

 이 책의 저자는 영웅 이순신에 대해서 분석적, 비판적, 논리적이다. 영웅 이순신은 장군 이순신을 성역화 하는 과정에서 조작된 허상이라는 것이다. 본래 이순신은 어머니가 죽으면 하늘이 무너진 듯 울부짖고, 가슴을 치며,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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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저자는 영웅 이순신에 대해서 분석적, 비판적, 논리적이다. 영웅 이순신은 장군 이순신을 성역화 하는 과정에서 조작된 허상이라는 것이다. 본래 이순신은 어머니가 죽으면 하늘이 무너진 듯 울부짖고, 가슴을 치며, 자식 이면이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 했을 때,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며, 발을 동동 구르는 필부 중의 필부라고 생각한다. 물론 난중일기를 읽으면서 성웅 이순신 장군을 상상하면 당혹스런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첫 번째가 성웅 이순신 장군은 우리가 생각하는 괴력를 지닌 장수가 아니라는 점이다. 물론 전투를 벌이다 적탄을 어깨에 맞고 등에 총탄이 박혔을 때, 전투가 끝나고, 살을 칼로 파헤치며 탄환을 제거할 때의 의연함은 주위 장병들을 놀라게 하기는 했다. 그렇지만 난중일기 전체의 기록을 보면 읽는 눈이 의심이 들도록 장군이 병약하다는 표현이 수 도없이 등장한다. 또 원균을 비판하고 조소하는 기록도 다 수 수록되어있다. 영웅하면 장비같은 체력과 관우 같은 과단성이 필요하지 않은가. 둘째는, 저자는 우리가 알고 있고 장군을 영웅으로 칭송하는 근거인 23전 23승에 대한 이순신 장군의 7년간의 조일전쟁에서의 전공을 부정한다. 23전 전승이라고 하기에는 1승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장문포 전투가 선조실록과 징비록 등의 자료를 볼 때 무승부 또는 패전이라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가 알고 있고 현재 배우고 있는 성웅 이순신 장군의 이미지는 본래의 난중일기를 왜곡하고 조작하며 전공을 부풀리고 무슨 연유인가는 모르지만 존재하지 않는 날짜의 난중일기를 위조하면서 까지 이순신 장군을 우상화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순신장군이 백의종군하게된 죄목인 부산진포 공격 왕명 거부사건, 부산방화사건, 원균자제 모함사건 등의 자료를 제시하면서 비판적,논리적으로 이순신장군을 새롭게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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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의 현실밀착 육아회화)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5.04

 아이가 문제를 일으킬 때, '아, 우리 아이가 살아있어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해 보세요. 육아가 너무 힘드니 그냥 웃어넘기자며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문제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조금은 되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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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문제를 일으킬 때, '아, 우리 아이가 살아있어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해 보세요. 육아가 너무 힘드니 그냥 웃어넘기자며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문제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조금은 되찾을 수 있어요.

아이가 문제를 일으킬 때 '얘는 도대체 왜 이래?'라고 생각하면 자꾸 그 자리에서 문제를 당장 해결하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당장 해결이 안돼요. 왜 그런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 더 많습니다. 평정심은 어떻게 될까요? 당황하고 급기야 아이에게 화내는 상황까지 이릅니다. 하지만 문제 상황에서 무릎을 딱 치면서 '아하, 살아 있어서 이렇구나!'라고 생각하면 훨씬 덜 당황하게 됩니다. 한발 멈추게 되거든요. 이때 당황하지만 않아도 결과는 언제나 나아질 수 있습니다.

마음까지 해결해주려고 하지 마세요. 상대의 마음도, 나의 마음도 그냥 좀 두세요.흘러가는 마음을 가만히 보세요. 흘러가게 두어야 비로소 자신의 마음을 볼 수있습니다. 상대도,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마음을 볼 수 있어야 감정이 소화되고 진정도 돼요. 상대의 마음을 파악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조금은 알게 됩니다. '아, 지금 내가 불안하구나' '아, 아이가 지금 기분이 좀 나쁘구나. 기다려 주어야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나쁜 말이야"보다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더 좋아" 나쁜 말이라고 단정지으면 아이의 감정을 실은 언어가 억압되어버려요. 그러면 아이의 마음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막혀버립니다. 마음에 접근하지 못하면 그 상황을 통해 무언가를 가르치지도 못해요. 그러니 "나쁜 말이야"보다는 "그렇게 말하면 상대방이 기분 나쁠 수 있어. 그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더 좋은 표현이야"라고 알려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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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안녕,거미야! =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5.03

나는 책 제목이 맘에 들어서 이 책을 도서관에서 직접 골랐다. 내가 좋아하는 여러가지 곤충들이 있는데, 그중에 거미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특별하게 생각하는 곤충이고 평소에 관심이 많아서 골랐다. 역시나 거미는 기대를 버리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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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 제목이 맘에 들어서 이 책을 도서관에서 직접 골랐다. 내가 좋아하는 여러가지 곤충들이 있는데, 그중에 거미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특별하게 생각하는 곤충이고 평소에 관심이 많아서 골랐다. 역시나 거미는 기대를 버리지 않았다. 거미가 멋있고 특별한 곤충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나는 더 여러가지 거미책을 찾아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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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시간 부자가 된 키라 =
작성자 : 김*아
작성일 : 2021.05.03

엄마와 함께읽은 책 시간부자가 된 키라다.

키라는 친구들에게 인기도 좋고 학교생활도 잘해서 책을 읽는 내내 부러운 아이였다.

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엄마가 권해서이기도 하다.

나는 학교에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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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읽은 책 시간부자가 된 키라다.

키라는 친구들에게 인기도 좋고 학교생활도 잘해서 책을 읽는 내내 부러운 아이였다.

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엄마가 권해서이기도 하다.

나는 학교에 다녀와서 노느라 학교숙제나 해야할일들을 못하고 저녁늦게 부랴부랴 하게되는데 엄마가 나에게 도움이 될것같다고 해주셨다.

역시나 키라에게 배운점이 많다. 나도 조금씩 나를 조절하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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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말과 글이 친구를 아프게 해요: 상대를 배려하는 올바른 언어습관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
작성자 : 김*서
작성일 : 2021.05.03

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점이 많다. 나는 그동안 친구들이나 동생들, 가족들에게 예쁜말을 했을까? 아니면 상대방을 아프게 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내뱉은 말들이 혹시나 상대방에게 상처나 아픔이 되었을까봐 걱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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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점이 많다. 나는 그동안 친구들이나 동생들, 가족들에게 예쁜말을 했을까? 아니면 상대방을 아프게 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내뱉은 말들이 혹시나 상대방에게 상처나 아픔이 되었을까봐 걱정이 되었다.반성을 하게되었고 앞으로는 좀 더 상대방을 배려하고 나도 기분좋은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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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습관의 재발견 (기적같은 변화를 불러오는 작은 습관의힘)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5.03

큰 변화로 가는 여덟 단계

1. 작은 습관과 작은 계획을 선택하라

두 세개의 작은 습관 계획을  세운다. 작은 습관은 95퍼센트가 아닌 100퍼센트 성공률을 목표로 한다. 성공의 기분은 자기효능감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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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변화로 가는 여덟 단계

1. 작은 습관과 작은 계획을 선택하라

두 세개의 작은 습관 계획을  세운다. 작은 습관은 95퍼센트가 아닌 100퍼센트 성공률을 목표로 한다. 성공의 기분은 자기효능감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습관을 한심할 정도로 작게 만든다. 자신의 의욕과 에너지 수준은 들쭉날쭉 변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라.

목표를 작게 만드는 것 만큼 중요한 일이 바로 생각도 작게 만드는 것이다. 이 작은 목표가 본래의 목표인 것처럼 받아들여라. 즉, 작은 목표를 달성했다면 그날 당신은 성공했다고 생각하라. 매일 그렇게 성공할 수 있다면 당신이 그토록 바라는 '커다란' 결과를 반드시 얻을 것이다.

2. '왜?'라고 물어 핵심을 파고 들어라

원하는 습관을 정했다면 자신이 왜 그 습관을 원하는지 이유를 알아보자.

3. 습관 신호를 정하라

습관 신호로는 시간을 기반으로 하는 것과 행동을 기반으로 하는 것, 두 가지가 있다.

4. 보상 계획을 세워라

5. 모든 걸 적어 놓아라

6. 작게 생각하라

7. 높은 기대를 버려라

8. 징후를 찾아라. 단,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작은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았음을 나타내는 징후들은 다음과 같다.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자신의 정체성에 포함된다. 생각없이 하게 된다. 걱정하지 않게 된다. 일상화된다. 따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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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6, 독도 편 : 사라진 천사옥대를 찾아라!
작성자 : 김*향
작성일 : 2021.05.03

온달과 설쌤이 역사를 되돌리러 천사옥대를 찾으러 간다.나는 천사옥대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이 책은 재밌고,흥미로운 책이다.나도 독도에 가고 싶다.타임머신을 개발해서 강치가 있었던 때로 이동해서 강치를 한 번 싶다.독도는 누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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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과 설쌤이 역사를 되돌리러 천사옥대를 찾으러 간다.나는 천사옥대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이 책은 재밌고,흥미로운 책이다.나도 독도에 가고 싶다.타임머신을 개발해서 강치가 있었던 때로 이동해서 강치를 한 번 싶다.독도는 누가 뭐래도 우리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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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로마인 이야기/ 5, 율리우스 카이사르-하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1.05.03

 갈리아와 전쟁을 치르면서 군사적으로 절대 권력자가 된 카이사르를 제거하기 위한 <원로원의 최종 권고>를 무시하고 '주사위는 던져졌다'하며 루비콘 강을 넘어 갈리아 정복 전쟁을 치르면서 수족이 된 군대를 거느리고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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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리아와 전쟁을 치르면서 군사적으로 절대 권력자가 된 카이사르를 제거하기 위한 <원로원의 최종 권고>를 무시하고 '주사위는 던져졌다'하며 루비콘 강을 넘어 갈리아 정복 전쟁을 치르면서 수족이 된 군대를 거느리고 로마로 입성한 카이사르, 원로원으로부터 로마의 실질적 대권을 부여 받고도 설마 겨울철 동절기에 군사를 동원하지 않으리라는 오판을 한 폼페이우스는 그리스로 달아나 군대를 편성하여 카이사르와 대항을 하지만 숫적으로 절반 밖에 되기 않은 카이사르 군대에게 파르살로스 평원에서 전술적으로나 전략적인 면에서 실패하여 패배하고만다. 그후 폼페이우스는 이집트로 도망을 가지만 그곳에서 로마병사의 손에 허무하게 죽고 만다. 이집트를 정복한 카이사르는 클레오파트라를 공동 왕으로 추대하고 소아시아 정복에 나서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를 명언을 남겼고 <탑수스 >회전에서 승리로 아프리카까지 제패한 카이사르는 이후 로마로 돌아와 10년 임기의 독재관에 임명 됨으로서 명목뿐인 과두정을 끝내고 독재의 길을 걷게 되지만 원로원 파의 일원인 부르투스 등에게  '오, 부르투스 너도냐!'란  절규를 남기고 스스로 망토를 뒤집어쓰고 원로원 의원들의 칼에 무수히 찔려 살해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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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가방 들어주는 아이 (MBC 느낌표 선정도서)
작성자 : 전*영
작성일 : 2021.05.02

이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석우라는 아이다. 새학기에 새로 전학온 영택이라는 아이는 장애를 갖고 있어 발목으로 움직인다.선생님이 영택이네 집이랑 가장 가까운 사람 손 들으라고 해서 들었는데 일년 동안 영택이 가방을 들어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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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석우라는 아이다. 새학기에 새로 전학온 영택이라는 아이는 장애를 갖고 있어 발목으로 움직인다.선생님이 영택이네 집이랑 가장 가까운 사람 손 들으라고 해서 들었는데 일년 동안 영택이 가방을 들어달라고 했고 일년 동안 들게 되었다. 그 후 석우는 처음에는 영택이가 싫었다. 왜냐하면 보는 아이들마다 놀리고 했다. 석우는 가방을 학교에 갖다 주고 끝나고 갔다주는게 임무다. 그 후로 영택이 가방을 어쩔수 없이 들게 되는데 점 점 친해진다. 그 후 영택이와 석우는 서로가 슬펐던 일들과 행복하던 일들이 있었다. 새학기가 시작 하는날 학교에서 그 후 모범상도 받고 한다울지 않을려고 하지만 결국 울고 만다. 그때  서경이가 영택이가 니네반으로 바껴다는 말에 힘이 돌았다.그 후 영태기와 친하게 지냈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석우는 놀림을 받아도 어려운 친구를 도운 따뜻한 마음을 본받을점 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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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스무고개탐정 3 (어둠 속의 보물 상자)
작성자 : 윤*은
작성일 : 2021.05.02

1권, 2권보다 훨신 더 재미있다. 스무고개 탐정은 추리를 엄청 잘하는 거 같다. 속임수를 쓸떼도 엄청 믿을만큼 잘한다. 그런데 혹시 다희랑 스무고개 탐정이 서로를 좋아하는게 아닐가? 궁금해 졌다. 나랑 내 친구랑 소설을 만들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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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보다 훨신 더 재미있다. 스무고개 탐정은 추리를 엄청 잘하는 거 같다. 속임수를 쓸떼도 엄청 믿을만큼 잘한다. 그런데 혹시 다희랑 스무고개 탐정이 서로를 좋아하는게 아닐가? 궁금해 졌다. 나랑 내 친구랑 소설을 만들때 러브스토리?를 한번 포함시켜 만들어 보아야 겠다. 아무튼 이 책은 추리소설이니까 나처럼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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